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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제2기 글로컬 탄소중립 리더’ 모집
2026-05-07 13: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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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우리음식연구회, 2025년 과제교육 성과 담은 시식 평가회 개최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지난 21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2025년 지역특화음식 개발 과제교육’성과 공유와 레시피 개발 품목 시식·평가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영주우리음식연구회 회원 등 40여명이 참석해, 올해 과제교육 성과를 공유하고 개발된 레시피 품목의 완성도를 함께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평가회 시식 메뉴는 △육문어 △인삼말이 △눈개승마육개장 △산채들깨전병 △영주맥적 △능이제육냉채 △다시마배추전 △인삼황태무침 △소백산 묵나물비빔밥 등 총 9종의 메뉴가 소개됐다.참석자들은 각 메뉴의 맛과 식감, 지역 향토성, 조리 과정의 안정성, 상품화 가능성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누며 2025년 과제교육 결과물의 향후 활용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평가를 진행했다.연구회 관계자는 “이번 평가회는 1년간의 교육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음식산업의 발전 방향을 논의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그간 연구회가 개발한 레시피를 담아 2026년 레시피 달력을 제작했으며 향후 지역 행사와 홍보에도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평가회에서 좋은 반응을 얻은 메뉴는 조리법을 보급·확산하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보완해 향후 상품화에도 힘써주기 바란다”며 “영주시는 지역 음식 자원의 가치 확산과 관광 활성화를 위한 콘텐츠 발굴·보급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영주우리음식연구회는 회장 권정자를 포함한 36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단체로 지역 특화 식품의 표준화 레시피 개발·보급, 교육·실습을 통한 전문 인력 양성, 향토음식 상품화 등 지역 식문화 발전에 꾸준히 기여하고 있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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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이 만든 따뜻한 나눔, 올해도 이어지다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1일 ‘제13회 자원순환 아나바다 GO! 장터’에서 마련된 수익금 전액을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해 영주시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했다.이번 기부는 장터 운영에 참여한 청소년 자치기구 위원들의 자발적인 활동으로 더욱 의미가 깊었다.올해 장터는 지난 10월 25일 청소년문화의집 2관 앞 공영주차장에서 개최됐으며 청소년들이 주도한 △아나바다 장터 △먹거리 장터 △체험 장터 △청소년 버스킹 페스티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총 163만 7천 원의 수익금이 마련됐다.청소년 자치기구 위원들은 “우리가 직접 운영한 장터의 수익금이 어려운 청소년 친구들에게 전달되어 더욱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환경을 보호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정경숙 아동청소년과장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참여해 마련한 수익금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며 “이들의 작은 실천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주고 있으며 시에서도 청소년 자치활동과 지속 가능한 환경문화 조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영주시청소년문화의집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기부 활동과 환경 실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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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4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지난 21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2025년 4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2026년도 사업장 안전보건관리 방향과 근로환경 개선 과제를 논의했다.영주시 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2020년 6월 근로자위원 7명과 사용자위원 7명 등 총 14명으로 구성된 이후, 매년 분기마다 정기회의를 개최하며 시 소속 사업장의 안전보건관리 체계 개선을 위한 협의 기능을 수행해 왔다.공동위원장은 근로자위원을 대표하는 황병호 위원장, 사용자위원을 대표하는 유정근 부시장이 맡고 있다.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도 사업장 산업안전보건관리 종합계획 수립 △인삼박물관 근로자 휴게시설 환경개선 등 주요 안건을 심의했다.참석자들은 사업장 내 위험요인 관리 실태, 휴게시설 접근성 및 시설 기준, 안전교육 강화 필요성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누며 2026년도 계획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보완 방향을 논의했다.특히 업무 특성에 맞춘 안전보건관리체계 강화와 근로자의 휴식권 보장을 위한 개선 필요성이 공통적으로 제기됐다.황병호 위원장은 “현장의 의견이 안전보건 정책에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이 중요하다”며 “2026년도 종합계획에서도 근로자의 안전과 건강이 최우선으로 고려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유정근 부시장은 “위원회 의견을 바탕으로 종합계획을 보다 내실 있게 마련하겠다”며 “근로자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개선사업을 적극 추진해 산업안전보건 수준 향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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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요양원 노인맞춤돌봄[2권역] 독거어르신 겨울철 의류지원 실시
경상북도 봉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 노인맞춤돌봄서비스은 11월 21일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유니클로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The Heart of LifeWear 캠페인’을 통해 겨울철 의류 지원을 실시했다.이번 지원은 한파로 인한 어르신들의 건강 저하를 예방하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봉화요양원 노인맞춤돌봄서비스에는 총 100개의 히트텍 의류가 배분됐다.배부된 의류는 상·하의 1세트로 구성됐으며 생활지원사들이 어르신 댁을 직접 방문해 대상자 1인당 1세트씩 전달했다.방문 시에는 의류 전달뿐 아니라 난방환경 점검, 건강상태 확인 등 겨울철 안전관리도 함께 진행했다.이번 지원은 명호면 지역의 독거어르신들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어르신들은 “따뜻한 옷 덕분에 겨울이 든든할 것 같다”, “앞으로 다가올 추위가 걱정이었는데 챙겨줘서 고맙다”는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봉화요양원 관계자는“겨울철 건강이 취약한 어르신들에게 큰 도움이 되어 더욱 의미가 깊다”며“소중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유니클로에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여러 기관과 협력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돌봄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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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권 동서횡단철도 추진, 지자체와 전문가들이 함께 논의한다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오는 26일 오후 2시, 영주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충남 서산–경북 울진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필요성과 영주의 역할’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한다.이번 토론회는 단순한 정책 설명회를 넘어, 중부권의 교통·산업 구조를 근본적으로 재편할 ‘동서축 철도 대전환’의 필요성을 지역에서 직접 제기하고 논의하는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특히 그동안 동서축 연결이 취약했던 중부권의 교통 체계와 물류 흐름을 전면적으로 재구성할 수 있는 전략이 지자체와 전문가의 협업을 통해 본격적으로 논의될 예정이다.중부권 동서횡단철도는 서산–당진–아산–청주–문경–영주–봉화–울진을 잇는 총 330km 규모의 광역 철도 프로젝트로 새 정부 국정운영계획에 포함된 대통령 지역공약사업이다.이 철도가 구축되면 중부권은 새로운 국가 동서 대동맥을 갖추게 되며 향후 국가균형발전 전략의 핵심축으로 부상할 것으로 전망된다.최근 영주시에는 한국동서발전의 1조 2천억원 규모 수소발전소 유치가 추진되며 지역 산업 구조가 큰 전환점을 맞고 있다.이 발전소에 공급될 핵심 연료인 수소는 울진에서 생산·공급되며 안정적이고 대량 운송이 가능한 철도 기반의 물류 체계가 필수적이다.이에 따라 동서횡단철도는 단순한 교통 인프라를 넘어 동서 에너지 물류망을 연결하는 핵심축으로 더욱 주목받고 있다.영주시는 중앙선과 경북선이 교차하는 대한민국 대표 철도 중심지로 철도 인재 양성기관과 관련 산업이 집적된 도시다.동서축 철도망이 구축되면 영주시는 중부권 철도체계의 주요 연결축 역할을 담당하게 되며 수소 물류·철도 산업·광역 교통망이 결합될 경우 중부권 전역의 경제·산업 지형에도 큰 변화가 기대된다.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중부권 동서횡단철도는 지금 추진하지 않으면 기회를 잃게 되는, 중부권의 미래를 좌우할 중대한 사업”이라며 “토론회는 중부권이 더 이상 기다리지 않겠다는 확실한 메시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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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80주년을 기념하는 창작연극‘경성 카스테라 1호점’ 공연 개최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1월 28일 오후 7시와 11월 29일 오전 11시, 148아트스퀘어 공연장에서 광복 80주년을 기념한 창작연극 ‘경성 카스테라 1호점’을 선보인다.이번 작품은 일제강점기 속에서도 ‘누구나 누려야 할 행복’을 지키기 위해 살아낸 소시민들의 일상을 담아낸 창작극으로 불안한 시대를 견디며 내일을 향해 나아가고자 했던 이들의 용기와 희망을 섬세하게 그려낸다.특히 지역에서 접하기 어려운 전문창작 공연을 시민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수준 높은 공연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기획된 ‘기획공연’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여 지역 공연예술의 저변을 넓히고 시민들의 문화적 선택폭을 확대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연출진은 홍소향 감독이 총괄을 맡고 장민호 작가와 이성호 연출이 참여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출연진으로는 이대상, 한주영, 이지현, 이동선 등 연극계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배우들이 함께해 짜임새 있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유정근 재단 이사장 권한대행은 “이번 연극은 지역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기획공연을 시민 여러분께 선보이는 자리로 예술공연을 통해 새로운 시각과 감동을 나눌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재단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다양한 예술을 경험하고 문화적 삶의 폭을 넓혀갈 수 있도록 수준 높은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이번 공연은 시민들의 공연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2025 예술누림활성화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12월에는 148아트스퀘어에서 다양한 장르의 전시가 연이어 개최될 예정이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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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바꾸는 미래, 인간은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가 운영하는 영주인성아카데미가 최신 화두인 인공지능을 주제로 시민들과 만난다.영주시는 오는 27일 오후 2시, 영주시민회관에서 KAIST 이경상 교수를 초청해 ‘11월 영주인성아카데미’를 개최다고 밝혔다.이번 강연에서 이 교수는 인공지능이 일상과 산업 전반에 미치는 변화와 함께 향후 사회·경제 구조, 직업 생태계 변화 전망을 다룰 예정이다.또한 미래 시대에 요구되는 핵심 역량과 사고방식, 기술 발전이 가져올 기회와 위험 요소 등 시민들이 알아두어야 할 주요 내용을 알기 쉽게 설명할 계획이다.이경상 교수는 KAIST 경영정보공학과 박사 출신으로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 전환 분야의 대표 전문가다.공공기관과 기업을 대상으로 AI 전략과 혁신 방향을 강의하며 복잡한 기술을 쉽고 명확하게 전달하는 강연자로 알려져 있다.현재 대통령 소속 국가도서관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문화체육관광부·농업진흥청 등 다양한 기관에서 자문 역할을 맡고 있다.주요 저서로는 ‘챗 GPT는 내 비서’, ‘AI가 인간에게 묻다’등이 있다.강연에 앞서 오후 1시 30분부터는 영주 출신 가수 조증현 씨가 무대에 올라 공연을 선보이며 행사 분위기를 돋울 예정이다.이번 강연은 사전 신청 없이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으며 선착순 입장으로 진행된다.김호정 선비인재양성과장은 “변화의 속도가 그 어느 때보다 빠른 시대인 만큼, 이번 강연이 시민들이 미래를 이해하고 준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영주시는 오는 12월 11일 영주시민회관에서 방송인 유인경 씨의 ‘진짜 어른이 되는 지혜를 배우는 시간’강연을 끝으로 올해 영주인성아카데미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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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또래상담동아리연합회 활동 평가회 개최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1일 센터 회의실에서 ‘2025년 영주시 또래상담동아리연합회 활동 평가회’를 개최했다.이날 평가회에는 연합회 소속 청소년 및 지도교사 30명이 참석해 ‘따뜻한 마음으로 이루는 청소년폭력예방 활동’을 주제로 올 한 해 활동 성과를 돌아보고 서로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영주시 또래상담동아리연합회는 올해 또래상담자의 역량 강화를 위해 기본교육·심화교육, 리더십 캠프, 드림하트 캠프, 소통락 캠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를 통해 또래상담자들은 책임감과 공감 능력, 의사소통 기술을 향상시키고 ‘친한 친구·대화하는 친구·도움 주는 친구 되기’기법을 익혀 학교폭력 예방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왔다.이번 평가회에서는 연중 활동 소개뿐 아니라, 또래상담자가 활동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심리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감정 소진 예방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다.참가 청소년들은 자개공예 체험을 통해 스스로를 돌보고 마음을 재충전하는 시간을 보냈다.또래상담자 황현지 대표는 “또래상담 활동을 통해 친구들의 고민을 함께 나누며 도움을 줄 수 있었고 저 자신도 많은 성장을 이뤘다”며 “고등학교 진학 후에도 이 활동을 계속 이어가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정경숙 소장은 “따뜻한 마음으로 청소년폭력 예방에 앞장서 준 또래상담자들에게 감사하다”며 “또래상담자들이 지역사회의 건강한 청소년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 상담전화 1388을 24시간 운영하며 위기 청소년 지원에 힘쓰고 있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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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건설협회 경상북도회·㈜KBI국인산업,
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에 장학금 기탁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는 지난 20일 대한건설협회 경상북도회와 ㈜KBI국인산업이 각각 500만원씩, 총 1,000만원의 인재육성장학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박한상 대한건설협회 경상북도회장이 두 기관의 뜻을 모아 지역 학생들의 학업과 미래를 응원하기 위해 전달한 것으로 지역사회와 기업이 함께 성장하기 위한 의미 있는 나눔으로 마련됐다.대한건설협회 경상북도회는 지역 건설산업을 대표하는 단체로 평소 이웃돕기 성금과 장학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오고 있다.㈜KBI국인산업은 1995년 설립 이후 폐기물 수집·운반, 소각·매립·재활용을 통해 신재생에너지로 공급하는 환경전문기업으로 성장했다.국가 환경 및 에너지 정책 실현에도 기여하고 있다.장학금 기탁과 지역 복지 지원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박한상 회장은 “지역 학생들이 꿈을 마음껏 펼치고 밝은 미래를 향해 성장하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김자여 이사장은 “두 기관의 따뜻한 관심과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지역 학생들의 배움과 미래를 위해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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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5년 하반기 영주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일제 점검 실시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영주사랑상품권이 보다 건전하게 유통될 수 있도록 오는 11월 24일부터 12월 12일까지 ‘2025년 하반기 영주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운영 중인 영주사랑상품권이 올바르게 사용되고 있는지 확인하고 부정유통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점검 대상은 영주사랑상품권 가맹점 전반이며 △부정수취 △불법 환전 △제한업종의 부당 수취 △상품권 결제 거부 △현금 대비 차별대우 등 소비자 불편을 초래할 수 있는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된다.시는 이상거래 탐지 시스템을 활용해 의심 거래를 사전에 분석하고 부정유통 가능성이 높은 가맹점을 우선 점검할 계획이다.또한 ‘부정유통 신고센터’를 운영해 시민 제보를 접수하고 있으며 FDS 분석 결과나 신고가 접수되면 담당자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사실 여부를 확인한다.점검 과정에서 경미한 위반 사항은 현장에서 바로 안내해 가맹점이 개선할 수 있도록 돕고 고의성이나 중대한 위반이 드러날 경우에는 가맹점 등록 취소 또는 과태료 부과 등 관계 규정에 따른 행정조치를 시행할 방침이다.영주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영주사랑상품권의 신뢰도를 높이고 지역 소상공인과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유통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정교완 일자리경제과장은 “영주사랑상품권은 지역경제를 살리고 소상공인에게 힘이 되는 중요한 제도인 만큼, 건강한 사용 환경을 유지하기 위한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며 “이번 점검이 가맹점과 시민 모두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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