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바르게살기운동 예천군협의회는 21일 오전 10시 30분, 경국국립대학교 예천캠퍼스 문화체육관에서 ‘2025년 바르게살기 예천군 협의회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김학동 예천군수를 비롯해 강영구 예천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도기욱 경북도의원과 각급 기관·사회단체장, 바르게살기협의회 가족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치러졌다.
이번 행사는 회원 간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유공자 표창을 비롯해 체육대회와 장기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읍·면별 특색을 살린 흥겨운 무대가 펼쳐졌다.
이를 통해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들이 서로 소통하고 결속을 더욱 강화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김재환 회장은 “이번 행사가 회원 간 소통과 교류의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과 화합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학동 군수는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들의 화합과 참여가 지역 발전의 밑거름이 된다”며 “앞으로도 바르게살기운동이 군민 화합과 지역 발전에 큰 힘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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