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영주아젠다21위원회, 취약계층 지원 위해 이불 67채 기부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지난 5일 영주아젠다21위원회가 영주시청 전정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이불 67채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전달식은 지난 9월 6일 열린 ‘시민과 함께하는 자원재활용 한마당’행사에서 기부된 물품을 경매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이뤄졌으며, 환경보호 활동의 결실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이날 행사에는 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 서익제 영주아젠다21위원회 위원장, 손병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을 비롯해 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담당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기탁된 이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접수된 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사회복지시설에 배분돼 취약계층 가정과 시설이 더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서익제 위원장은 “시민 여러분이 함께 참여한 자원재활용 한마당의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환경을 지키고, 더불어 사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시민의 참여로 모인 소중한 정성이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며 “영주시는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복지와 환경이 조화를 이루는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영주아젠다21위원회는 1997년 창립된 이후 41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영주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환경보전·자원순환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5-12-05
-
상망동, 연말연시 맞이 ‘희망의 빛’밝혔다
상망동, 연말연시 맞이 ‘희망의 빛’밝혔다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 상망동은 지난 4일 청사 앞 소공원에 주민들을 위한 환한 ‘희망의 빛’을 밝혔다.상망동은 연말연시를 맞아 주민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희망찬 새해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행정복지센터 앞 소공원에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번 경관조명은 일몰 후 어두웠던 청사 주변을 환하게 밝혀 주민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밤을 보낼 수 있도록 기획됐다.소공원 내 수목을 활용한 은하수 조명과 다양한 빛 조형물이 어우러져 낭만적이고 감성적인 분위기를 연출, 이곳을 지나는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특히 이번 점등은 단순한 조명 설치를 넘어, 한 해를 마무리하는 아쉬움과 새해를 맞는 설렘을 주민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상망동 8개 기관·단체가 사업비를 후원하며 추진됐다상망동은 이곳이 주민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이자, 잠시 쉬어갈 수 있는 힐링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하천수 상망동장은 “어두운 밤을 환하게 비추는 불빛처럼 우리 주민들의 마음에도 희망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경관조명을 준비했다”며 “주민 여러분 모두 따뜻한 연말을 보내시고, 다가오는 새해에는 소망하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한편, 상망동행정복지센터 앞 소공원의 경관조명은 매일 오후 5시부터 다음날 오전 7시까지 점등되며 상망동의 밤을 아름답게 수놓을 예정이다.
2025-12-05
-
영주지역건축사회, 취약가구에 연탄 1500장 전달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지역건축사회는 지난 4일 영주동 지역의 취약가구 3세대를 방문해 연탄 1500장을 전달하며 겨울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이번 연탄 나눔에는 영주지역건축사회 회원들과 공무원들이 함께 참여해,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가구에 연탄을 한 장 한 장 직접 나르며 이웃들이 보다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정성을 보탰다.윤주철 회장은 “작은 보탬이라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온기를 더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연탄 전달에 앞서 건축사회는 시청 부시장실에서 인재육성장학금 기탁식을 갖고 5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영주지역건축사회는 2018년부터 10년간 총 5천만 원을 기탁하기로 한 협약을 이행하며, 지금까지 누적 3천9백만 원의 장학금을 지역 인재를 위해 지원해오고 있다.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연탄 나눔과 함께 지역 인재 육성에도 지속적으로 기여해주시는 건축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시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따뜻한 지역 공동체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2-05
-
영주시 더리브어린이집,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성금 100만 6천 원 기탁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 가흥2동은 지난 4일 더리브어린이집에서 이웃돕기 성금 100만 6천 원을 기탁하며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따뜻한 나눔 실천에 동참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어린이집에서 진행한 ‘바지회’행사 수익금으로 마련됐다.그동안 부모와 교사로부터 나눔의 의미를 배워온 어린이들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기쁜 마음으로 성금 전달에 참여했다.황은남 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서중길 가흥2동장은 “어린이들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작은 손길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들 듯, 이번 성금 역시 지역사회에 희망을 밝히는 소중한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희망 2026 나눔캠페인’은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추진되는 나눔 캠페인으로, 많은 기관과 주민들이 참여하며 따뜻한 지역 공동체 문화를 확산해 나가고 있다.
2025-12-05
-
한국농어촌공사 사천지사수질환경보전회 간담회 및 합동 환경정화행사 시행
한국농어촌공사 사천지사수질환경보전회 간담회 및 합동 환경정화행사 시행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국농어촌공사 사천지사는 04일 공사직원 및 지자체,환경단체전문가, 지역주민대표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질환경보전 간담회 및 합동환경정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수질환경보전회 간담회는 유관기관 및 지역주민이 참여하여 효율적인 농업용수 수질관리 개선책에 대한 방안을 토의하고, 농업인 의견수렴을 통하여 각 지역의 영농여건을 개선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사천지사는 공사의 유지관리 전반에 대한 홍보 및 농업용수 수질관리에 관한 추진계획 설명을 시작하여 지속적인 수질오염 방지를 위한 역량강화 및 환경의식 개선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사천시 두량리 소재 두량저수지를 방문하여 환경정화행사를 병행 시행하였다.박균환 사천지사장은 “농업용수 수질관리 및 영농여건 개선을 위해 지역민과 소통 중심의 회의를 지속적으로 추진함으로, 깨끗한 농업용수 공급과 수질환경보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05
-
2025년 하동군사회봉사단체협의회 워크숍 개최
만2025년 하동군사회봉사단체협의회 워크숍 개최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사회봉사단체협의회가 자원봉사자의 날을 기념해 12월 2일~3일 이틀간 경상북도 경주시 일원에서 ‘2025년 하동군사회봉사단체협의회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한 봉사단체의 노고를 격려하고, 상호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워크숍 일정은 K-APEC 도시 문화탐방, 경주시 자원봉사 운영 사례 견학, 네트워크 형성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단순한 관광을 넘어 선진지 분석 및 학습을 통해 역량을 강화하고 단체 간 조직문화 강화를 목표로 추진되었다.첫째 날 참여자들은 대릉원을 방문해 신라시대 역사 유적을 체험하고, 경주 버드파크와 불국사 등을 방문하며 생물다양성과 지역에 걸맞은 관광자원 활용 사례 등을 체험했다.이후 단체 네트워크 형성과 화합의 시간의 일환으로 ‘2025년 하동군사회봉사단체협의회 임시총회’를 실시해 1년간 재난·재해를 겪으며 지친 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사업 방향성 등을 협의했다.둘째 날 일정은 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견학으로 시작했다.참가자들은 해당 센터의 봉사단체 운영 시스템, 주요 사업, 연계 기관 협력 구조, 기획 활동 및 행사 관리 방식을 직접 설명받으며 하동에 적용할 수 있는 사례를 집중적으로 살펴보았다.또한 동궁과 월지, 경주화백컨벤션센터를 방문하여 지역 자원을 활용한 지역 활성화와 국제적인 행사를 수행하기 위한 자원봉사자의 역할을 되짚는 시간을 가졌다.서혜정 협의회장은 “이번 행사는 단체 간 소통은 물론 경주시의 체계적인 봉사센터 운영 사례를 직접 비교·학습할 수 있는 실질적 기획이었다”라며, “다사다난한 2025년을 함께해주시고 연말 일정으로 바쁘신 와중 워크숍에 함께해주신 각 단체 회원과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2025-12-05
-
횡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우리 손으로 실천하는 복지”
경상남도 하동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4일, 횡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가구에 화장실을 설치하는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이 사업은 지역사회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익숙한 집에서 계속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경남형 희망나눔 통합돌봄사업”의 일환이다.이번 주거환경개선사업은 단순한 시설 보수가 아니라, 고령과 취약환경으로 인해 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불안과 위생 문제, 그리고 안전사고의 위험을 낮추기 위한 실질적인 조치다.기존에 사용하던 간이화장실을 철거하고 주택 내 화장실을 설치하여, 외부 간이화장실을 이용할 때 생길 수 있는 낙상 사고를 예방함은 물론 위생 상태를 개선해 생활 편의성과 안전을 동시에 확보하게 된다.특히,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공사에 참여함으로써 ‘서비스 제공’을 넘어 이웃 스스로 손을 내밀어 ‘돌봄공동체’를 실천하는 협의체의 정신이 담긴 활동의 가치를 지닌다.이러한 민·관 협력과 주민 참여 중심의 복지공동체 모델은 전국 여러 지역에서 주거환경 개선, 청소·수리, 정서 돌봄 등 실질적인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한정식 위원장은 “홀로 계신 어르신들이 ‘내 집’에서 안전하고 위생적인 환경에서 살아가실 수 있도록, 우리 위원 한 분 한 분이 손수 땀 흘리고 있다”라며, “단순한 ‘시설 고치기’가 아니라, ‘우리 이웃을 우리가 지킨다’는 마음으로 시작한 사업이다. 많은 분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지역사회 안에서 존엄하고 편안하게 지낼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횡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화장실 수리 지원을 시작으로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지속해서 발굴하고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이러한 노력이 모여 지역 주민들이 서로 돌보고 지지하는 “따뜻한 공동체”가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2025-12-05
-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하동군 취약계층에 발열내의 지원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하동군 취약계층에 발열내의 지원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지역자활센터는 지난 4일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로부터 200만 원 상당의 기능성 의류 발열내의를 후원 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유니클로의 ‘The heart of LifeWaer 캠페인’의 일환으로,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계층에 혹한기 겨울용 의류를 지원해 건강 유지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되었다.이는 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겨울나기를 지원함은 물론, 난방비 등 생계비 부담 완화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하동지역자활센터는 후원받은 물품을 지역 내 혹한기 취약 노인 가구 51세대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손호연 센터장은 “혹한기 취약 노인을 위해 관심과 정성을 보내주신 덕분에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을 것”이라며, “보내주신 마음이 어려운 분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한편, 하동지역자활센터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자립을 돕기 위해 다양한 자활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연중 참여자를 모집 중이다.
2025-12-05
-
디케이모터스 노기식 대표, 14년째 화개면에 이어지는 온정
디케이모터스 노기식 대표, 14년째 화개면에 이어지는 온정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 소재의 디케이모터스 노기식 대표가 하동군 화개면 취약계층에 14년째 온정을 보내오며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다.하동군 화개면은 지난 4일 연말을 맞아 노기식 대표가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한 1500만 원 상당의 쌀·라면·부식 세트 등 생필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노기식 대표는 2012년부터 지역 행사와 복지 사업에 물품 및 후원금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오고 있으며, 생활이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따뜻한 물품과 후원금을 보내와 지역의 기관·사회단체는 물론 면민에게 큰 귀감이 되고 있다.노기식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임효원 화개면장은 “매년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온 디케이모터스와 노기식 대표의 지역 사랑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이번 물품은 취약계층 150세대에 신속히 전달해 따뜻한 연말이 될 수 있게 하겠다”라고 말했다.이번 기탁을 통해 디케이모터스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모범사례로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으며,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5-12-05
-
작은 자리 큰 마음..하동군, 장애인주차구역 지키기 캠페인
작은 자리 큰 마음..하동군, 장애인주차구역 지키기 캠페인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지난 4일 하동군장애인종합지원센터가 하동군청 입구 및 주요 회전교차로 일대에서 ‘2025년 장애인 인식개선 및 장애인전용주차구역 홍보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지역 내 장애인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불법주차를 근절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함께 지키는 공간, 장애인주차구역’이라는 슬로건 아래, 현수막·피켓·홍보 리플렛을 활용한 거리 홍보와 계도 활동이 진행됐다.특히 하동군 주민행복과를 비롯해 관내 장애인 복지시설·단체, 자원봉사센터 등 총 11개 기관·단체, 50여 명이 참여하며 민·관 협력 기반의 인식 개선 활동을 강화했다.참여자들은 삼성전자 앞 회전교차로, 경찰서 앞 회전교차로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주요 지점에서 현수막, 배너, 포스터 등을 활용해 불법주차 방지와 올바른 주차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활동을 집중적으로 펼쳤다.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 제17조에 근거한 필수 편의 공간으로, 보행이 불편한 장애인의 이동권 확보를 위해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그러나 비장애인의 불법주차와 주차 방해 행위가 여전히 발생하고 있어 주민들의 인식 개선과 실천이 꾸준히 요구된다.장애인전용주차구역을 위반할 경우에는 주차 위반 시 10만 원, 주차 방해 시 50만 원, 부당한 방법으로 표지를 타인에게 양도하거나 위조·변조할 경우 2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이번 캠페인은 이러한 과태료 안내와 함께 주민들의 이해를 돕고,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한편, 장애인종합지원센터는 올해 △찾아가는 인식개선 캠페인 △장애인 취약계층 실태조사 △무장애 관광지도 제작 △종사자 직무·역량 강화 프로그램 △장애인 체험·힐링 프로그램 등 다양한 현장 중심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장애인의 권리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였다.
2025-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