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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주민자치연합회, 우수 주민자치 선진지 견학 실시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고성군 주민자치연합회가 12월 5일, 거창군 북상면을 방문하여 우수 주민자치 사례를 공유하는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견학에는 고성군 주민자치연합회 임원과 14개 읍·면 주민자치회 위원 등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2025년 경상남도 주민자치 박람회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한 거창군 북상면 주민자치회를 방문해 주민총회 운영 방식, 주민자치 활동사업 현황,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 등 우수사례를 청취하고 공유했다.참석자들은 북상면 주민자치회의 실제 운영사례 설명을 들은 뒤 고성군 주민자치회 운영과의 차이점, 주민참여예산 운영사례에 대한 질의응답을 진행하며 고성군에 적용 가능한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이번 선진지 견학은 고성군 주민자치회의 역량 강화와 더불어, 각 읍·면 주민자치회가 우수사례를 바탕으로 내년도 사업을 구체화하고, 고성군 주민자치 위원의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성군 주민자치연합회 이회재 회장은 “거창군의 우수 주민자치 사례를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들으니, 고성군 실정에 맞는 주민자치 발전 방안을 고민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라며, “이번 견학을 계기로 각 읍·면 주민자치회가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주민자치회가 지역 발전을 이끄는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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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케이크 등 빵류, 디저트류 제조·판매 업체 위생 점검 실시
창원특례시, 케이크 등 빵류, 디저트류 제조·판매 업체 위생 점검 실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2월 8일부터 12일까지 케이크 등 빵류, 디저트류를 제조·판매 업소 99개소를 대상으로 집중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성탄절, 연말연시를 앞두고 소비가 증가하는 케이크 등 빵류에 대한 식품 안전 관리를 강화하기 위함이다.주요 점검 내용은 △제조 시설, 설비 및 기구의 세척·소독 등 위생적 관리 여부 △식품 표시기준 준수 여부 △소비기한 경과 및 무표시 원료 사용·보관 여부 △원료 및 완제품의 보존 및 유통기준 준수 여부 △생산일지, 원료출납부, 거래기록 등 법적 서류 작성·보관 여부 등이다.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지도하고, 부적합 원료 사용 등 중대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식품위생법에 따라 행정처분 할 계획이다.박경옥 보건위생과장은 “케이크 등 디저트류에 대한 소비가 급증하는 시기를 맞아 철저한 위생 점검을 통해 식품 안전사고 없는 행복한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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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고성독수리 생태축제 및 몽골인의 날 행사 성료
제6회 고성독수리 생태축제 및 몽골인의 날 행사 성료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고성생태관광협회 주관으로 2025년 12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고성읍 기월리 251-4번지 일원에서 ‘제6회 고성독수리 생태축제 및 몽골인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축제 첫째날인 12월 6일에는 고성농요 공연, 몽골 전통악기 공연, 독수리 퍼포먼스 등으로 개막행사가 진행되었다.개막식에는 정점식 국회의원, 이상근 군수, 최을석 군의회 의장, 주부산몽골영사 차강 웁궁 자담바, 지역구 도의원 및 군의원, 고성교육지원청 교육장이 참여하여 개최를 축하했으며, 군민과 관광객, 몽골교민회 등 2800여 명이 함께 고성을 찾은 독수리를 환영하고 다양하게 준비된 체험활동에 참여하며 축제의 개막을 함께 하였다.체험활동으로는 △독수리 탐조 △독수리 비행기 날리기 △메뚜기 멀리뛰기 △둠벙 쉐이커 만들기 △나만의 독수리 아이템 만들기 △독수리 알 만들기 △독수리 머그컵 만들기 △짚풀공예 체험 △메뚜기 멀리뛰기 △몽골 전통의상 체험 △몽골 게르 만들기 등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축제 미션 완료 시 몽수리·꼬수리 인형, 둠벙이 인형 등 여러 사은품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몽골인의 날 행사’로 몽골 전통의상을 입어보고 몽골 전통 집인 ‘게르’도 직접 만들어보고 몽골 전통과자 및 음식을 맛볼 수 있는 몽골 문화 체험부스를 운영하였고 몽골 전통음악 공연을 선보여, 축제를 찾은 많은 이들에게 이전 축제와는 다른 색다른 즐길거리와 생생한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또한, 독수리 캐릭터와 함께 가족사진을 찍고 인화해 액자로 가져갈 수 있는 ‘즉석 가족사진 촬영’부스를 운영해, 축제장을 찾은 많은 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이경열 고성생태관광협회장은 “올해로 6회째를 맞은 독수리 축제를 찾아주시고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멸종위기종인 독수리를 보전하면서 이를 활용한 고성군 생태관광이 함께 발전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이어 “특히, 이번 행사를 통해 독수리를 매개로 한국과 몽골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교류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고성군은 독수리를 주제로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내년 2월까지 매주 화‧목‧토‧일 운영할 계획이며 체험신청은 고성독수리 누리집 h에서 할 수 있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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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외국인등록비용 지원… 근로자 생활 안정·농가 경영부담 경감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정착과 처우 개선을 위해 고용 농가를 대상으로 ‘2025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외국인등록비용’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외국인등록은 90일 이상 장기 체류하는 외국인이 필수적으로 거쳐야 하는 법적 절차로, 건강보험 가입과 통장 개설 등 국내 생활을 영위하기 위한 신분증 역할을 한다.특히 고성군은 농가와 근로자가 복잡한 출입국 업무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마약 검사부터 서류 작성 등 외국인등록에 필요한 모든 행정 절차를 군에서 직접 챙기고 있다.원칙적으로 근로자 본인이 해야 하는 외국인등록을 농가주가 관할 출입국사무소까지 근로자와 동행하며 등록비까지 부담하고 있어, 군은 농가주의 경영비 부담 완화를 위해 등록 비용을 군비로 지원하기로 했다.지원 대상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고성군이면서, 2025년 1월 1일 이후 농업분야 외국인 계절근로자 자격으로 입국하여 외국인등록을 완료했거나, 외국인등록 방문 예약을 마친 계절근로자를 고용하고 있는 관내 농가다.이는 최근 외국인 등록을 위해 관할 출입국관서를 예약방문하기까지 평균 60일~70일 이상 소요되는 점을 감안하여 아직 등록증을 발급받지 못했더라도‘방문예약 접수증’만 확인되면 지원금을 우선 지급하도록 한 조치다.신청 기간은 오는 12월 10일까지이며, 농가주가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 또는 농업기술센터 농촌정책과를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김화진 농촌정책장은 “이번 지원은 근로자의 정착 비용 및 행정 절차를 지원해 줌으로써 계절근로자를 우리 농업의 소중한 파트너로 배려한다는 의미가 크다”라고 말했다.한편, 고성군은 지난해 하반기 입국해 올해까지 근무한 인원을 포함, 올해 총 523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농업 현장에 배치하며 인력난 해소에 총력을 기울였다.이 중 올해 신규 입국자만 340명에 달하는 등 대규모 인력을 관리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철저한 사전 검증과 입국 후 세심한 관리 덕분에 1% 미만의 현저히 낮은 이탈률을 유지하며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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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자원봉사센터,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쿠키 나눔 실시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고성군 자원봉사센터가 12월 8일, 관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한 ‘이토록 다정한 쿠키 나눔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나눔활동은 세아창원특수강의 후원과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의 기획으로 진행된 기업사회공헌활동의 일환이다.이에 따라 총 50박스의 ‘이토록 다정한 쿠키’가 고성군드림스타트 아동 등 지역 내 취약계층 아이들에게 전달됐다.세아창원특수강은 이번 쿠키 나눔활동 외에도 △건강도우미 약상자 지원 △삼시세끼 밥상 만들기 △점자동화책 만들기 △이토록친절한 넛츠 나눔 △관내 초등학교 도서구입비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하며 관내 아동, 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과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정영랑 고성군 주민생활과장은 “지속적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세아창원특수강과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이번 쿠키 나눔활동이 우리 이웃들에게 희망과 온기를 전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쿠키를 전달받은 드림스타트 아동 김○○ 군은 “예쁜 박스에 쿠키가 가득 들어 있어서 친구들과 함께 맛있게 잘 먹었다”라며, “쿠키를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고성군과 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계층을 위한 사회공헌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더 따뜻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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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동절기 화재 대비 건축공사장 안전 점검 실시
칠곡군, 동절기 화재 대비 건축공사장 안전 점검 실시 (칠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은 공무원과 건축, 토목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건축안전지킴이를 편성하여 12월 4일부터 12월 5일까지 동절기를 대비하여 관내 43개소의 화재취약 주요 건축 공사현장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기온 저하와 강풍 등으로 화재 및 안전사고 위험이 커지는 겨울철을 앞두고 공사현장 화재예방 및 안전한 공사장 환경 조성을 하기 위해 진행되었다.건축안전지킴이 점검반은 공사장 작업 시 화재예방 및 안전관리 실태, 화재 발생위험 위험물 적정 보관 여부, 공사장 폐기물 무단 방치 등을 집중 점검하고, 화재 발생 시 즉시 조 가능한 현장 비상연락망 체계를 점검하는 등 공사장 안전을 한층 더 견고히 강화하였다.김은태 건축디자인과장은 “겨울철은 건설 현장에서 화재나 붕괴사고가 발생하기 쉬운 취약한 시기이므로 공사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안전지킴이 점검활동을 통해 안전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안전한 공사현장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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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미 자원봉사자,‘2025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국무총리 표창 수상
정영미 자원봉사자,‘2025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국무총리 표창 수상 (칠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12월 5일 열린‘전국자원봉사자대회’기념식에서 수년간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적인 자원봉사 활동을 펼쳐온 정영미 칠곡군 자원봉사자가‘2025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에서 영예의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행정안전부와 한국자원봉사협의회,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가 공동 주관하는‘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은 매년 자원봉사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각종 재난·재해 대응 활동 등에서 뛰어난 공헌을 한 우수 자원봉사자 및 단체를 선정해 시상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상이다.올해 국무총리 표창을 받은 정영미 봉사자는 지난 24년 동안 칠곡군 북삼읍적십자봉사회 회원으로 활동하며 재난·재해 급식 봉사, 복구 작업, 심리상담 지원,‘대한민국 온기나눔 자원봉사’참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쳐왔다.또한 소외계층·다문화가정·장애인을 위한 반찬 나눔과 무료급식, 장애인 나들이 동행, 목욕 봉사 등을 꾸준히 이어왔으며, 관내 주거 취약가구를 위한 집수리 활동과 지역행사 지원에도 앞장서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크게 기여해 왔다.지속적인 헌신은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으며, 주민 편익 증진과 지역 공동체 의식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정영미 봉사자는“생각지도 못한 큰 상을 받게 되어 영광스럽고 기쁘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도록 꾸준히 봉사 활동을 이어가겠다. 이번 수상이 자원봉사의 가치와 보람을 더 많은 분들께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은숙 칠곡군종합자원봉사센터 소장은 “정영미 봉사자의 꾸준한 나눔과 헌신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희망을 전해왔다”며“앞으로도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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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하하호호 경로당 행복나눔”으로 온기 전달
지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하하호호 경로당 행복나눔”으로 온기 전달 (칠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 지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일관내 경로당 2곳에서 “하하호호 경로당 행복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행사는 겨울철에 취약해지기 쉬운 어르신들의 건강과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치매예방프로그램·생활안전교육·성탄절 기념 트리 장식 체험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되었다.특히 치매 예방 프로그램에서는 전문 강사를 모시고 일상생활 속에서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한 교육을 진행하였고, 신나는 음악과 함께 뇌 활성화를 돕는 치매 예방 프로그램도 실시하여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수몽 공공위원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겨울을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지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따뜻한 사랑을 전할 예정이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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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국내 숙박여행 선호도 조사에서압도적 1위
강원특별자치도, 국내 숙박여행 선호도 조사에서압도적 1위…강원 방문의 해 효과 가시화-선호도 상승에 힘입어 방문객 전년동기 대비 430만명 증가-2026년 숙박할인권 지원사업, 숙박 혜택 사업 등 추진계획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가 다양한 조사기관이 실시한 여행 선호도 조사에서 잇따라 1위를 차지하며 국내 대표 관광지로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੦ 컨슈머인사이트가 11월 26일 발표한 「2025년 10월 국내·외 여행 동향 보고」에 따르면, 도는 10월 국내 숙박여행지 점유율 21.6%로 전국 1위를 기록하며, 경기, 경북, 전남과 비교해 두드러진 격차를 보였다.੦ 문화체육관광부의 「2024 국민여행조사」에서는 2024년 2070만 회의 숙박여행 횟수를 기록하며 7년 연속 전국 1위를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੦ 농협은행이 2025년 1~10월 농협카드 결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국내 숙박 결제 건수에서도 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੦ 또한, 롯데멤버스 리서치와 대한상공회의소의 ‘2025년 직장인 여름휴가지 조사’와 컨슈머인사이트의 ‘2024년 여름휴가 여행 종합만족도’조사에서도 각각 1위를 차지하며, 여행지 선택과 만족도 분야에서도 전국에서 가장 우위를 점했다.이 같은 선호도는 실제 방문객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2025년 1~11월 도 방문객은 총 1억 4363만 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430만 명 증가하며,‘2025~2026 강원 방문의 해’홍보마케팅 효과가 가시화된 것이다.੦ 여행 소비를 인증하면 보상을 제공하는 참여형 이벤트인 ‘강원 관광 챌린지’는 1만 5천 건이 넘는 참여를 기록하며 목표를 초과달성했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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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왜관읍 캐롤타운 사랑나눔 문화공연
칠곡군, 왜관읍 캐롤타운 사랑나눔 문화공연 (칠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 왜관읍은 지난 5일 석전2리 야외음악공원에서 캐롤타운 사랑나눔 문화공연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캐롤타운 상인회 및 왜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 부녀회, 한마음적십자회, 한국여성농업인회에서도 함께 먹거리 부스를 운영하여 한미버거, 또띠아케밥, 도넛, 브리또 등 다채로운 음식을 선보여 높은 호응을 얻었다.칠곡군 관내 최초로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된 캐롤타운을 홍보함과 동시에 연말 불우이웃돕기 성금 모금을 위한 자선 바자회로 진행되어, 기습한파에도 현장을 찾아주신 주민들의 성금이 지역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김재욱 칠곡군수는 "캐롤타운 상점가 행사가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어 침체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권의 자생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5-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