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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장면 여성민방위기동대, 산불 예방 홍보 캠페인 실시
단장면 여성민방위기동대, 산불 예방 홍보 캠페인 실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단장면은 8일 단장면 여성민방위기동대와 산불 예방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날 활동에는 대원 10여 명이 단장경로당과 지시동경로당을 방문해 영농 부산물 및 생활 쓰레기 소각 자제와 산불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또한, 산불 예방 홍보물을 배부하며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주민들의 협조를 요청했다.최경희 대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산불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자발적인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산불 예방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김용문 단장면장은 “산불 예방을 위해 적극적인 홍보 활동에 참여해 주신 여성민방위기동대에 감사드린다”라며 “주민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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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연말연시 맞아 따뜻한 나눔의 물결 이어져
거창군, 연말연시 맞아 따뜻한 나눔의 물결 이어져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8일, 주얼리순, 춘천 샘토 참숯닭갈비, 마리면주민자치회, 마리면 상율마을회 등 관내 개인·단체와 BNK경남은행 사랑나눔재단으로부터 소중한 성금과 장학금 등을 기탁받았다.먼저, 아림1004운동에는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온 단체와 새로운 동참자가 함께하며 의미를 더했다.주얼리순은 2019년부터 100만4천원을 기탁하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왔다.특히 이번 기탁이 고객분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기부하게 된 것이라고 밝혀 그 의미를 더했다.마리면주민자치회 역시 2013년부터 매년 100만4천원을 기탁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사랑의 국수 32박스와 라면 50박스를 기탁하는 등 활발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올해는 춘천 샘토 참숯닭갈비와 마리면 상율마을회가 처음으로 아림1004운동에 동참해 각각 100만4천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또한, BNK경남은행 사랑나눔재단은 추운 겨울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김장김치 1000kg을 기부했으며,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거창군장학회 장학금 1000만원도 기탁했다.재단은 매년 꾸준히 이웃돕기 물품을 기탁해 왔으며, 이번 장학금 기탁을 통해 지역의 든든한 후원자 역할을 더욱 공고히 했다.구인모 거창군수는 “매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분들과 올해 새롭게 동참해 주신 분들, 그리고 장학금과 김치를 기탁해 주신 BNK경남은행 사랑나눔재단에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과 물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고, 장학금은 지역 인재 육성에 의미 있게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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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문동, 겨울맞이 꽃양배추 2000본 식재
삼문동, 겨울맞이 꽃양배추 2000본 식재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삼문동은 8일 삼문동 밀양대로와 중앙로 일대 가로 화분 83개소와 김해세무서 밀양지서 앞 가로화단에 겨울맞이 꽃양배추 2000본을 식재했다.이번 식재 작업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삼문동 자원봉사회와 여성민방위기동대 회원 20여 명과 삼문동 직원들이 함께 참여했다.꽃양배추는 영하 10도에서도 생육이 가능한 강한 내한성을 가진 식물로, 특유의 진한 색감이 겨울철 도심 경관에 생기와 활기를 더해줄 것으로 기대된다.심정자 삼문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식재에 참여해 주신 단체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삼문동 거리를 조성해 겨울의 삭막함을 덜어내고 시민들이 마음의 여유를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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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켓센터, 초동면 여성단체협의회에 성금 300만 원 기탁
한국소켓센터, 초동면 여성단체협의회에 성금 300만 원 기탁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초동특별농공단지에 소재한 한국소켓센터는 8일 초동면 여성단체협의회의 ‘사랑의 김장 나눔’행사 지원을 위해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한국소켓센터는 2019년부터 매년 꾸준한 기탁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이번 성금은 초동면 여성단체협의회가 진행하는 김장 나눔 행사에 사용되며, 완성된 김치는 초동면 지역 내 40개 경로당에 전달돼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보탬이 될 예정이다.이병석 대표는 “지역에서 받은 사랑만큼 다시 지역사회에 보답하는 것은 기업의 당연한 책임이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김영근 초동면장은 “오랜 기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국소켓센터와 매년 김장 나눔 행사로 따뜻함을 전하는 초동면 여성단체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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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구 밀양시장, 정부세종청사 방문으로 지역 현안 해결 총력
안병구 밀양시장, 정부세종청사 방문으로 지역 현안 해결 총력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8일 정부세종청사를 방문해 김해~밀양 고속도로 건설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하고, 밀양시 주요 현안 사업의 조속 추진을 위한 필요성을 적극 건의했다.시는 먼저 기획재정부 총사업비관리과를 방문해 한국폴리텍대학 밀양캠퍼스 설립 사업과 밀양 국립무형유산원 건립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강조하고, 두 사업 모두 지역 미래 인재 양성 및 국가유산 가치 확산을 위해 필요한 핵심 프로젝트인 만큼 조속히 추진 될 수 있도록 관련 절차의 신속한 승인과 지원을 요청했다.이어 기획재정부 타당성심사과, 국토교통부 관계자를 만나 김해~밀양 고속도로 예타 통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며, 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후속 절차에 각별한 관심을 건의했다.또한 제6차·5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반영된 밀양지역 도로 확충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요청하며, 광역교통 접근성 향상과 산업단지 물류 효율화, 지역경제 활성화 등 기대 효과를 설명했다.밀양시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련 행정절차에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안병구 시장은 “밀양은 국가균형발전의 중추 거점도시로 성장할 잠재력이 매우 크다”라며 “이번 김해~밀양 고속도로 예타 통과를 시작으로 교육·문화·산업 전 분야에서 미래를 여는 대형 사업들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와 긴밀히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밀양시는 앞으로도 중앙부처와의 소통을 강화해 지역 현안 해결과 미래 성장 기반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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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0회 창원시립교향악단 정기연주회 개최
제370회 창원시립교향악단 정기연주회 개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오는 12월 11일 오후 7시 30분, 성산아트홀에서 창원시립교향악단의 제370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김건의 지휘 아래, 2008년 서울시립교향악단에서 정명훈 지휘자 취임 후 3년간 공석이었던 첼로 수석 자리에 전격 발탁되며 화제를 모았던 첼리스트 주연선이 협연자로 함께한다.전반부에서는 주연선이 협연하는 블로흐의 대표작 “셀로모”가 연주된다.‘셀로모’는 성서 속 이스라엘의 왕 솔로몬의 히브리식 발음으로, 블로흐는 솔로몬 왕을 ‘헤브라이 정신의 상징’으로 해석해 고대 이스라엘 왕국의 영광과 민족적 정서를 극적이고 동양적인 색채로 표현하였다.후반부에서는 라흐마니노프가 러시아 혁명 이후 미국으로 망명한 뒤 남긴 주요 교향작품 가운데 하나인 교향곡 제3번이 무대에 오른다.초기에는 ‘진부한 낭만주의의 반복’이라는 평가도 있었으나, 구조적으로는 낭만주의보다는 고전주의에 가까운 간결하고 정제된 구성미를 갖춘 작품이다.러시아적 색채가 농후한 가운데, 금관악기의 강조, 재즈적 리듬과 선율 등 미국에서의 경험이 더해져 독특한 매력을 보여준다.말년의 원숙한 작곡 세계를 엿볼 수 있는 수작으로 평가되는 작품이다.정양숙 문화관광체육국장은 “2025년에도 창원시향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을 선사하기 위해 매회 최선을 다해 준비해 왔는데, 이번 370회 공연도 찾아주셔서 감사드리며 따뜻한 연말의 감동을 함께 나누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본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취학아동 이상 관람 가능하다.인터넷 예약은 창원시립예술단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자세한 사항은 창원시립교향악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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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창원시립예술단 송년음악회 개최
2025년 창원시립예술단 송년음악회 개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을사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지친 시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기 위한 ‘2025년 창원시립예술단 송년음악회’가 오는 12월 23일 오후 7시 30분, 성산아트홀 대극장에서 열린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창원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김건의 지휘 아래, 시립교향악단·합창단·무용단·소년소녀합창단 등 250여 명의 창원시립예술단 단원이 총출동한다.또한 미국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블루그래스 밴드 컨트리 공방, 한국을 대표하는 클래식 색소포니스트 전찬솔이 특별 출연해 더욱 풍성한 무대를 선사한다.공연 오프닝은 시립무용단이 박은정 훈련장의 안무로 선보이는 ‘태평지무–선율의 춤’이 열리며, 전통적 미와 현대적 감성을 아우르는 무대로 관객을 맞이한다.이어 시립교향악단이 빠르고 웅장한 에너지가 돋보이는 글린카의 ‘루슬란과 루드밀라 서곡’을 연주하고, 소년소녀합창단이 겨울 감성을 담은 릭스 버나드 ‘겨울 나라의 동화’, 이현철 편곡의 ‘징글벨’을 밝고 경쾌한 하모니로 들려준다.공연 중반에는 블루그래스 밴드 컨트리 공방의 특별무대 Ervin T. Rouse의 ‘Orange Blossom Special’, 컨트리 공방의 ‘버섯꾼’, ‘Bake Me Home, Country Road’등을 통해 카우보이 감성과 따뜻한 포크 사운드를 선사하고, 공연의 후반부는 시립교향악단과 시립합창단의 연말 분위기를 가득 담은 협연 무대로 마스카니 오페라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중 ‘오렌지 향기는 바람에 날리고’, 클래식 캐롤 ‘We Wish You a Merry Christmas’, 죤 프란시스 웨이드 ‘O Come, All Ye Faithful’이 연주되며 공연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정양숙 문화관광체육국장은 “2025년 송년음악회는 창원시립예술단이 다 함께 공연에 참여하여 만들어가는 무대로서 사랑과 온정이 가득한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위해 시민들에게 선사하는 따뜻하고 감동적인 선물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본 공연은 유료로 진행되며 R석 5000원, S석 3000원이며, 취학아동 이상 관람 가능하다.인터넷 예약은 12월 8일부터 창원시립예술단 홈페이지 h 및 놀인터파크에서 가능하다.자세한 사항은 창원시립교향악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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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도시공사, '우뚝2025'로 지역사회 상생 행보 지속...생곡리 어르신들께 '활력과 웃음'선물!
구미도시공사, '우뚝2025'로 지역사회 상생 행보 지속...생곡리 어르신들께 '활력과 웃음'선물! (구미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구미도시공사는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상생 발전 노력의 일환으로, 문화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농촌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문화체험 프로그램 '우뚝2025'를 지난 12월 2일 성공적으로 이어갔다고 밝혔다.지난 습례2리 행사에 이어 선산읍 생곡리 어르신 20여분을 모시고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구미도시공사가 운영 및 관리하는 시설을 적극 활용하여 어르신들의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삶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했다.이는 지역소멸 극복에 대한 지역사회 공동의 노력에 동참하고 지역민과의 유대 관계를 더욱 강화하는 의미 있는 활동이다.이른 오전, 생곡리 마을회관에서 출발한 어르신들은 활기찬 여정을 시작했다.먼저 △구미시승마장에서 평소 접하기 어려운 견학과 체험으로 특별한 경험을 하고, 이어 △농촌융복합산업 인증을 받은 지역 업체에서 연잎밥 만들기 및 연자방공예 체험을 통해 전통의 멋과 맛을 오감으로 만끽했다.오후에는 △역사의 숨결이 살아있는 신라불교초전지기념관 및 전시가옥을 견학하며 과거로의 시간 여행을 떠났으며, △화려한 신라 의복 체험과 향긋한 향낭 만들기까지 다채로운 활동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또한, 일상생활에 필수적인 '올바른 하수배출 방법'홍보와 설문조사에도 적극 참여하며 소중한 의견을 전했다.행사에 참여한 생곡리 어르신들은 “이런 좋은 기회가 또 생겨서 너무 반갑고 고맙다”며 “오랜만에 친구들과 함께 마음껏 웃고 즐길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다. 도시공사가 계속해서 이런 따뜻한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입을 모아 감사를 전했다.이재웅 구미도시공사 사장은 “지역 어르신들께서 활기차고 건강한 삶을 누리시는 것이 바로 지역사회의 활력이자 우리 공사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구미도시공사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적 즐거움을 찾고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또한 “지방공기업으로서 지역과 깊이 있게 소통하고 상생하며, 모두가 행복하고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드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덧붙였다.이번 '우뚝2025'문화체험 행사는 농촌 지역 어르신들의 삶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사회와의 유대를 강화하는 것은 물론, 공사 시설물의 활용도를 높이고 필수 인프라에 대한 지역민 인식 개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구미도시공사는 지역민과 함께 성장하는 상생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예정이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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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거창군게이트볼협회 4분기 클럽대항전 성료
2025년 거창군게이트볼협회 4분기 클럽대항전 성료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6일 거창스포츠파크 게이트볼장에서 거창군게이트볼협회주관으로 열린 ‘2025년 거창군게이트볼협회 클럽대항전’의 마지막 일정인 4분기 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전했다.거창군게이트볼협회 클럽대항전은 지역 내 게이트볼 활성화와 동호인 간 교류 강화를 위해 총 4회에 걸쳐 분기마다 개최되는 정기 대회로 지역 생활체육과 게이트볼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올해 대회에는 지역 내 18개 클럽에서 매 분기 240여 명에 달하는 동호인이 참가하며 대회에 대한 높은 관심과 호응이 이어졌다.이번 4분기 대회는 예선 리그를 거쳐 본선 토너먼트를 통해 최종 순위를 가렸으며, 각 클럽 대표 선수들은 한 해 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하며 치열한 접전을 펼쳤다.대회 결과 △우승 신원2팀 △준우승 곰두리분회팀 △3등 마리1팀, 주상2팀이 각각 차지했다.구인모 거창군수는 “올해 분기별로 진행된 클럽대항전이 큰 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것은 협회와 동호인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군은 지역 게이트볼 문화 활성화를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거창군게이트볼협회에는 19개 클럽, 265명의 동호인이 등록돼 있으며, 올해 6월 제24회 거창군게이트볼협회장기 게이트볼대회, 9월 제16회 거창군수기 경남게이트볼대회를 개최하며 지역 게이트볼 활성화에 기여했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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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분기 합천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2025년 4분기 합천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8일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2025년 4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김윤철 합천군수를 비롯해 하태식 민주노총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조 자치단체공무직지부 합천군지회 지부장, 김영호 전국공무원노동조합 합천군지부 지부장 등 위원 2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회의에서는 2025년 4분기 실무위원회 회의 결과를 공유하고, 올해 산업재해 발생 분석과 동종업종 중대재해 현황을 점검했다.이어 하반기 안전보건교육 추진 결과와 정기 위험성평가 결과를 검토했으며, 산업안전보건위원회에서 논의된 사항의 수용 조치 현황도 함께 보고했다.또한 하반기 작업환경측정 결과와 청력보존프로그램 운영 결과를 검토하며, 유해요인 개선과 건강 보호대책을 강화하기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군은 이번 보고사항을 바탕으로 재해 발생 가능성이 높은 업무의 위험요인을 지속적으로 분석하고, 근로자의 건강 보호와 작업환경 개선을 위한 후속 조치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산업재해 예방은 작은 위험 신호 하나라도 놓치지 않는 세심한 관리에서 시작된다”며 “위험요인을 사전에 찾아 개선하는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특히 동절기에 발생하기 쉬운 화재 사고와 빙판 미끄러짐 사고 예방에 각별히 주의해 주시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강화하여 안전한 근무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