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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LG에어컨 대동공조, 취약계층 쌀 100포 기부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LG에어컨 대동공조 김승묵 대표는 8일, 신흥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10kg 100포을 기탁하였다.김승묵 대표는 신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서 매년 신흥동의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를 기탁하여 훈훈한 감동을 주었으며, 올해 역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쌀 기부를 결정했다.이날 기부받은 백미는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김승묵 대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계속할 것이며,작은 기부지만 따뜻한 식탁을 만드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 우리 이웃들이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서도 용기를 잃지 않고 힘을 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채인기 신흥동장은 “매년 신흥동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백미 기탁을 통해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여 주셔서 감사하다,이러한 분들 덕분에 우리의 이웃들이 희망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전달된 백미는 꼭 필요한 대상자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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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한복진흥원 입주기업 누미한,목화솜·명주천을 활용한 체험형 전시 운영
한국한복진흥원 입주기업 누미한,목화솜·명주천을 활용한 체험형 전시 운영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국한복진흥원 입주기업 누미한은 12월 8일부터 12월 24일까지 진흥원 내 목화밭에서 재배한 목화솜과 명주천을 활용한 체험형 전시를 상주시청 로비에서 진행한다.누미한은 한국한복진흥원 입주기업으로 구성된 ‘한복 및 상주함창명주 발전연구회’의 브랜드명으로, 한복산업의 발전과 전통 소재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활동하고 있다.이번 전시는 한국한복진흥원 목화밭에서 수확한 국내산 목화솜을 재료로 누미한이 제작한 다양한 소품을 소개한다.꽃다발, 크리스마스 리스 등 목화솜을 활용한 작품과 명주천으로 제작한 족두리 등 다양한 제품들이 전시되어 관람객의 관심을 끌고 있다.특히 이번 전시는 일반 시민과 공무원들이 일상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한복 제작 재료를 직접 보고 만져 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관람객들은 목화솜과 명주천의 질감을 직접 느끼며 전통 소재의 아름다움을 체감하고, 체험 공간에서는 패키지 형태로 포장된 목화솜을 가져갈 수 있도록 하여 전시의 재미를 더했다.조성광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체험형 전시가 시민들에게 한복 제작 재료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한복을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말했다.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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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 따뜻한 마음으로 나눔 봉사 실천!
상주라이온스클럽, 남원동 취약계층 집수리 봉사활동 실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라이온스클럽은 지난 12월 7일 40여 명의 회원들이 상주시 남원동에 거주하는 고령의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하였다.이번 봉사에는 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이 휴일을 반납하고 참여해 노후된 주택 집 청소, 생활 편의를 위한 실내 화장실 설치, 위생 환경 개선을 위한 싱크대 교체 등을 직접 수행하며 이웃사랑과 부모 공경의 가치를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다.상주라이온스클럽 이한희 회장은 “노후한 주택에서 혼자 힘겹게 생활하시는 어르신께 오늘 봉사를 통해 작은 변화라도 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역과 함께하는 봉사와 후원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영규 남원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해 자발적으로 봉사에 나서주신 상주라이온스클럽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우리 지역 주민 모두가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랍니다.”고 말했다.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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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동번영회 라면 50상자 기탁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계림동에서는 12월 8일 계림동번영회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의 소외된 이웃이 추운 겨울 따뜻한 한 끼의 식사라도 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라면 50상자를 기탁했다.계림동 번영회는 동을 대표하는 단체 중 하나로 불우이웃돕기, 환경정화활동, 화합행사지원 등의 봉사활동을 앞장서 추진하고 있는 지역발전과 동민 화합에 솔선수범하는 단체이다.계림동번영회 구자산 회장은 “최근 경기침체와 물가상승으로 생활이 더욱 어려워진 저소득층과 복지사각지대 주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리고자 라면을 기탁하게 되었다. 비록 큰 금액의 물품은 아니지만 이웃들이 힘을 얻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전재성 계림동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계림동번영회 구자산 회장 및 회원분들에게 매우 감사드리며 기탁해주신 소중한 마음을 담아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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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대관령아카데미, 직업 진로 특강 마무리
“음악 전공자의 진로, 무대 밖으로 확장되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문화재단은 평창대관령음악제운영실이 운영하는 2025 대관령아카데미 연중 교육프로그램 ‘직업 진로 특강’을 모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도내 음악 전공 학생들이 예술 산업의 직무 구조를 이해하고, 연주 외 다양한 진로를 탐색하는 데 도움이 됐다는 호응을 얻었다.올해 직업 진로 특강은 분야별 전문성을 갖춘 강사진을 초청해 진행되었다.1학기에는 작곡가이자 지휘자인 최재혁이 강연자로 참여해 자신의 음악적 여정과 주요 활동을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다.최재혁은 유년 시절 음악 교육 배경부터 콩쿠르 수상 경력, 국제 무대에서의 연주 활동까지 본인의 경험을 진솔하게 소개하며 아티스트로서의 실제 현장을 생생하게 전달했다.학생들은 “실제 음악가의 삶을 구체적으로 들을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2학기에는 공연영상화 전문 PD이자 영상 프로덕션 씨콘박스 대표 성유진 PD와 평창대관령음악제 박혜영 운영실장이 강연자로 참여해 특강을 이어갔다.성유진 PD는 ‘음악 전공자의 창업 과정과 공연영상 제작의 세계’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서울시향·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조성진·임윤찬 등 국내외 정상급 아티스트와의 협업 경험을 토대로 공연영상 제작 과정과 산업 흐름을 생동감 있게 전달했다.학생들은 “생소한 직무를 처음 알게 됐다”, “음악 관련 직업 분야가 이렇게 다양하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라며 진로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는 반응을 보였다.박혜영 운영실장은 공연기획의 전체 구조와 예술행정실무를 실제 사례 중심으로 소개하며, 평창대관령음악제가 하나의 프로그램을 만들어가는 과정인 홍보·마케팅, 공연 운영, 아카이브 등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학생들은 음악제가 운영되는 실제 구조를 접하며 예술행정 분야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확장할 수 있었으며, “제대로 알지 못했던 직업이나 업무 내용을 자세히 알 수 있어 흥미로웠다”, “관심 있는 분야였는데 이번 특강을 통해 방향성이 더 명확해졌다”등의 반응을 보였다.평창대관령음악제운영실은 올해 교육 프로그램 학생 만족도 조사 결과 90점 이상을 기록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은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참여 학교의 범위를 넓히고 특강 분야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지역 음악 인재들이 보다 현실적인 진로 탐색 기회를 얻고, 예술 산업 전반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돕겠다는 취지다.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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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사랑기부 답례품과 함께, 강원 여행이 더 즐거워진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12월 4일 열린 ‘2026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선정위원회’에서 55개 업체, 85개 품목을 답례품으로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선정된 답례품은 특산물 및 가공품 66종, 공예품 및 공산품 10종, 관광상품 6종, 기타 3종이다.❍ 특산물 및 가공품 분야에서는 △춘천 감자빵, △고성 백명란, △속초 오징어순대 세트 등 지난해 많은 사랑을 받은 답례품들을 계속 제공하는 한편, △동화가든 효자두유, △강원도 꾸러미세트, △철원오대밥 등을 처음 선보이고,❍ 공예품 및 공산품 분야에는 △로지엘 RE+ 아이크림, △아침연한 생활세트 등을 제공한다.❍ 기타 분야에서는 지난해 강원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사랑의열매 포인트’와 함께 대한적십자사 강원특별자치도지사의 ‘강원 적십자사 포인트’가 추가되어, 기부자들은 답례품으로 나눔을 실천할 수도 있다.2026년 답례품은 ‘현장 체험형’이 대폭 보완되어 강원도 여행으로 확장된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홍천에서는 ㈜소노인터내셔널과 협업하여 비발디파크의 ‘스키 리프트 비기너 패스’와 ‘오션월드 입장권’을 제공함으로써 젊은 기부자들이 강원도를 찾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춘천에서는 기존의 체험형 답례품인 ‘레고랜드 입장권’에 더해 ‘삼악산 호수 케이블카 입장권’이 추가되면서 한층 인기를 끌 전망이다.❍ 강릉에서는 ‘안반데기 별보기 체험 차박캠핑’을 제공함으로써 기부자들은 강원도만의 아름다운 은하수를 무료로 감상할 수 있게 되었다.❍ 속초에서는 ㈜속초맥주의 크래프트루트 속초맥주 양조장 이용권을 제공하여, 설 IPA, 동명항 페일에일, 아바이 바이젠 등 국내·외 맥주 대회에서 호평을 받은 맥주들을 만날 수 있다.이번에 선정된 품목들은 공급계약 체결 후 고향사랑기부 누리집인 고향사랑e음*에 등록되며, 일부 신규로 선정된 답례품은 12월 중순부터 제공될 전망이다.* ╨https://ilovegohyang.go.kr/main.html h□ 한편, 강원도는 10만 원 이상 기부자를 대상으로 매주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매주 30명을 선정하여 3만 원 상당의 주요 답례품*을 추가로 제공하고 있으며,* 감자빵, 철원오대쌀, 통나무집닭갈비, 오징어순대, 강원산돈❍ 인스타그램 이벤트 게시물 댓글에 지인 계정을 태그한 기부자 중 매주 30명을 선정해 커피 쿠폰도 지급한다.이희열 강원특별자치도 기획조정실장은 “좋은 제품과 서비스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안해 주신 공급업체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답례품 공급업체와의 협업하여 고향사랑기부 모금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업체들이 성장에도 도움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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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르불란 도자기 스튜디오, 2025 장애인 예술입문 아카데미 발표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문화재단 강원예술인복지지원센터는 「2025년 장애인 예술입문 아카데미 운영 지원」 선정 단체 시나르불란 도자기 스튜디오의 성과 전시 〈사이의 감각〉이 10일부터 5일간 고성 달홀 문화센터 전시마루에서 열린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사이의 감각으로 빛을 빚다’라는 주제로, 빛빚 도자기 아카데미 참여자들이 지난 7월부터 약 5개월간 흙을 만지고 감각을 표현하며 완성한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다.시나르불란 도자기 스튜디오가 운영한 이번 아카데미에는 총 23명의 참여자 중 16명의 작가가 전시 출품에 참여했다.‘빛빚 도자기 아카데미’는 성인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도예 기반 예술입문 프로그램으로, △흙이랑 친해지기 8회 △기초 도예·조형 16회 △응용·심화 도예 12회 등 총 38회 과정으로 진행됐다.프로그램은 손의 움직임이나 표현 방식이 다르더라도 이를 ‘한계’가 아닌 ‘각자의 고유함’으로 존중하는 방향으로 설계되어 참여자들이 창작을 통해 자신감을 쌓을 수 있도록 했다.전시는 참여 작가들이 과정을 통해 만들어낸 도자·입체 작품을 중심으로 구성된다.작품들은 외적 조건이나 사회적 시각이 아닌, 각자의 감정·이미지·내면의 빛을 표현한 결과물로, 관람객은 서로 다른 감각이 조화롭게 연결되는 경험을 얻게 된다.한편 이번 전시는 장애인의 전시 관람 편의를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접근성 서비스를 제공한다.전시장에는 △쉬운 글·큰글씨 안내 △점자 안내 및 점자리플렛 △수어 통역이 포함된 전시 소개 영상 △필담 코너 △돋보기 비치 등이 마련되며, 접근성 매니저가 상주해 관람 중 필요한 지원을 즉시 제공한다.이를 통해 누구나 전시를 불편 없이 향유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또한, 관람객이 전시를 감각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된다.‘빛조각 맞추기’는 각자 조각을 이어 맞추며 자신만의 빛을 발견하는 체험이며,‘나만의 책갈피 만들기’는 수채화 팬·스탬프·리본으로 꾸미는 창작 프로그램으로 완성된 책갈피는 무료로 가져갈 수 있다.강원문화재단 신현상 대표이사는 “도내 장애인의 문화예술 향유권 확대와 예술활동 참여 기회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예술을 통해 누구나 자신의 감각과 가능성을 펼칠 수 있도록 문화 접근성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강원예술인복지지원센터는 강원 예술인의 복지 향상을 위해 2024년 2월 출범했으며, 이번 결과발표회 마지막으로 총 4회에 걸친‘장애인 예술입문 아카데미’결과발표회를 순차적으로 개최하여 장애인의 문화예술활동 지원에 적극 힘쓰고 있다.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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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CES 2026‘통합강원관’공식 출범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12월 8일 춘천 ICT벤처타운에서 ‘CES 2026 통합강원관 출범식’을 개최하고,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참가 준비에 본격 돌입했다.출범식에는 박광용 산업국장, 춘천·원주·강릉시 및 강원대학교·가톨릭관동대학교 등 참여 기관 관계자, 통합강원관 참가기업 19개사 대표 및 임직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도는 지난 CES 2025에서 처음 단독 전시관을 운영해 강원의 혁신 기술을 세계에 알렸으나, 전시관이 3개로 분산되며 브랜드 일체감과 시너지 창출에 한계가 있었다고 설명했다.이를 보완하기 위해 CES 2026에서는 도와 3개 시, 2개 대학, 2개 혁신기관 등이 참여하는 단일 브랜드 ‘통합강원관’으로 전면 개편했다.○ 이를 통해 강원의 기술 역량을 결집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출범식은 참가기업 사전 비즈니스 교육과 통합강원관 공식 발대식으로 나눠 진행되었다.○ 1부에서는 CES 전시 오리엔테이션, IR 피칭 강의 등 실무적인 준비 교육이 진행됐으며,○ 2부에서는 통합강원관 운영계획 안내, 기업별 부스 위치 추첨, 강원대학교 서포터즈–기업 매칭, 참가기업 네트워킹 등이 이루어졌다.박광용 산업국장은 “통합강원관 출범은 강원이 하나로 뭉쳐 세계 시장에 도전하는 역사적인 순간”이라며, “19개 기업이 함께 시너지를 발휘할 때 더 큰 기회를 만들 수 있으며, CES 2026에서 강원의 이름을 전 세계에 각인시키고 실질적 비즈니스 성과로 이어지도록 도가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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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군위군 부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희망과 건강을 잇는 건강음료 지원사업 추진
경상북도 군위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 부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일 관내 취약계층 20가구에 희망과 건강을 잇는 건강음료 지원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영양 결핍이 우려되는 노인 및 장애인가구에 건강음료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고자 시행된 사업으로 부계면의 복지 수요를 충족시키는 맞춤형 사업으로 추진되었다.건강음료를 받은 어르신은 “위장, 대장 질환으로 식사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건강음료를 챙겨주니 힘이 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김동수 민간위원장은 “건강음료 지원으로 취약계층의 건강도 챙기고 안부도 확인할 수 있어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에 큰 도움이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김병석 부계면장은 “사각지대 대상자 발굴에 앞장서고 지원을 위해 힘쓰는 위원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세심히 살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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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의흥면 이지2리, 99세 어르신 백수연 잔치 마련
경상북도 군위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의흥면 노인회는 지난 8일, 문종록 어르신의 99세 백수연을 기념하는 생신잔치가 열려 눈길을 끌었다.백수는 99세를 뜻하는 말로, '백'에서 '한 일'을 뺀 모양에서 유래한 표현이다.이날 행사에는 문종록 어르신의 아드님을 비롯하여 의흥면 노인회, 이지2리 이장, 의흥면 직원 등 많은 지역 주민들이 참석해 어르신의 99세 생신을 축하하고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행사의 주인공인 문종록 어르신은 “이렇게 많은 분들이 함께 축하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참석자들은 어르신의 장수와 건강을 기원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었고, 생신잔치는 어르신의 오랜 삶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뜻을 담아 마무리되었다.유상호 의흥면장은 “문종록 어르신의 건강을 기원하며, 어르신들이 더 나은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노인복지 향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의흥면 주민들의 화합을 다지고, 어르신을 향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함께 나누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
2025-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