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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한메카텍, 창원특례시에 사랑의 성금 1천만 원 기부
범한메카텍, 창원특례시에 사랑의 성금 1천만 원 기부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9일 범한메카텍가 연말연시를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사랑의 성금 1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날 기부된 성금은 창원시 희망드림 창원뱅크를 통해 창원시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으로 사용될 예정이다.범한메카텍 측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고자 연말을 맞아 성금을 기부하게 됐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은 온기라도 전해 모두의 일상이 조금 더 행복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최영숙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추운 겨울,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년 잊지 않고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전달해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범한메카텍은 사랑의 밥퍼, 환경정화활동, 주거환경개선사업, 결손아동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2019년부터 매년 창원시 소외계층을 위해 사랑의 성금을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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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국가 우주항공 인재 육성 허브 도약 본격화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를 중심으로 국가 전략산업인 우주항공 분야의 미래 핵심 인재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기반 구축이 본격화될 전망이다.지난 2일 ‘과학기술원 부설 우주항공과학영재학교’설립 사업의 타당성 조사 용역비 3억 원이 2026년 정부 예산에 반영·확정되면서 사업 추진을 위한 실질적 동력을 확보하게 됐다.이는 사천시, 서천호 국회의원, 국회 과방위의 끈질긴 노력 그리고 시민과 지역사회 합심으로 이뤄낸 결과물이다.시는 이번 예산 반영이 우주항공청 개청 이후 진행 중인 우주항공 클러스터 조성 및 연구·교육 인프라 확충과 맞물리면서, 산·학·연·관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우주항공복합도시 실현’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사천에 영재학교가 설립될 경우, 전국에서 선발된 우수 인재들이 지역에서 학습·연구·실험을 수행하며 첨단 우주항공 산업 현장과 연계된 실무형 교육을 받게 돼 미래 우주 전문 인재의 ‘지역 내 양성–정착–취업’이 가능한 선순환 구조가 자리 잡을 것으로 전망된다.또한, 우주항공청, 우주항공국가산단, 관련 기업·연구기관·대학과의 연계 교육·연구 프로그램 운영도 예상되며, 이를 통해 사천이 미래 우주항공 전문 인재 공급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할 것으로 분석된다.박동식 사천시장은 “우주항공 과학영재학교 설립은 단순한 교육기관 유치를 넘어 사천이 명실상부한 우주항공 인재 양성 중심지로 도약하는 중대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우주항공청·정부·국회·산업계와 긴밀히 협력해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사천시는 앞으로도 우주항공 생태계를 촘촘히 확장해 프랑스 툴루즈와 같은 세계적 우주항공복합도시 완성과 대한민국 우주항공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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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주면, 겨울철 화재 잇따르자 산불예방 홍보·감시활동 강화- 부군수·이장단 함께 산불예방 총력 대응 -
용주면, 겨울철 화재 잇따르자 산불예방 홍보·감시활동 강화- 부군수·이장단 함께 산불예방 총력 대응 -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용주면에서는 8일 주택 아궁이 불씨 비산과 화목보일러 재처리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면민 대상 산불예방 홍보와 감시활동을 대폭 강화한다고 밝혔다.두 건의 화재 모두 공무원, 산불진화대, 소방서, 경찰의 신속한 대응으로 초기 진화되었으며 실화자는 산림과 특별사법경찰에 인계되어 관련 법에 따라 조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합천군 부군수는 9일 용주면 이장회의에 참석하여 최근 지역 내 연이은 산불 사례를 설명하고, 겨울철 건조기 산불위험성 및 주민 협조사항을 이장단에게 직접 전달했다.특히 부군수는 “작은 불씨도 강풍과 건조한 날씨 속에서는 대형 산불로 확산될 수 있는 만큼, 마을 단위의 선제적 홍보와 주민들의 경각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하며 불법소각 근절, 산림 인접 주택의 화목보일러·아궁이 불씨 관리 철저, 신고 즉시 상황전파 및 대피 협조 등을 강조했다.용주면은 △화목보일러 재처리 시 불씨 완전 소화, △쓰레기·부산물 소각 금지 △산불취약지역 순찰 등을 집중 홍보하는 캠페인도 병행했다고 밝혔다.하원수 용주면장은 “최근 기온이 낮고 바람이 강한 겨울철에는 아궁이·보일러 불씨가 가장 위험한 산불 요인”이라며, “이장님들께서 마을방송과 주민 계도를 적극적으로 이어가 주시고, 우리 면도 산불 없는 겨울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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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경상남도 동시 산불예방 캠페인’시행
합천군,‘경상남도 동시 산불예방 캠페인’시행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지난 6일 가야면 해인사 및 읍·면 주요 등산로 입구, 마을회관 등 가가호호 찾아가는 ‘경상남도 동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경상남도 전 시·군이 동시에 진행한 행사로, 가야면 해인사에서는 합천군산림과와 합천군산림조합, 가야산국립공원사무소, 합천군의용소방대 등 70여 명이 참여해 유관기관 합동으로 진행했다.또한 전 읍·면에서는 산림 연접지 독가촌과 농가 등을 직접 방문해 주민 대상 찾아가는 산불예방 홍보활동을 펼쳤다.행사에서는 산불 관련 벌칙조항이 담긴 산불예방 안내물을 배부하며 산림 연접지의 영농부산물과 쓰레기 등 각종 소각행위 금지, 입산 시 화기물 휴대 금지 등의 예방수칙을 집중 안내했다.장재혁 합천부군수는 “산불은 대부분 부주의에서 발생하며 겨울철 건조한 기후와 강한 바람 속에서는 작은 불씨도 대형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며 “사소한 방심으로 인해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과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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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거제시 탁구협회장배 탁구대회 성황리에 개최
제8회 거제시 탁구협회장배 탁구대회 성황리에 개최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제8회 거제시 탁구협회장배 탁구대회 ’가 지난 6일 거제시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대회에는 개인전 단식, 단체전, 초심자부, 라지볼 개인전 등 다양한 종목에 25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개회식에서는 변광용 거제시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국회의원, 도·시의원, 체육회장, 협회장, 현정화 감독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대회 개최를 축하하고 참가 선수들을 격려했다.대회 결과 트로피는 우승 트로피는 △개인전 A부 왕양한, B부 김극수 △개인전 A부 유경숙, B부 김민자 △단체전 A부, B부 △단체전 A부, B부 △초심자 박판수 △라지볼 개인전 황종성, 개인전 권순희 △라지볼 개인복식 전성규, 오일영 △라지볼 개인복식 권순희, 조은미 △라지볼 초심부 개인단식 최갑영 △라지볼 초심부 개인복식 하만택, 김철욱에게 돌아갔다.변광용 거제시장은 환영사에서 “추운 날씨에도 변함없는 열정으로 참여해주신 어르신들과 동호인들 덕분에 거제시 탁구대회가 해마다 발전하고 있다”며 “특히 이번 대회를 빛내주기 위해 참석한 현정화 감독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거제시는 앞으로도 탁구인들이 더욱 좋은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시설 확충과 여건 개선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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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 강원문화예술교육 통합 성과공유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문화재단은 9일 커먼즈필드 춘천 안녕하우스에서‘2025년 강원문화예술교육 통합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2025년도 강원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에 참여한 강원권역 77개 단체 및 기관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올 한 해 강원도민의 일상과 삶을 풍요롭게 물들인 문화예술교육의 생생한 성과와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보냈다.올해 약 1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77개 사업을 지원했고, 82개의 지역 밀착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2791명의 도민들에게 실질적인 문화예술교육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324명의 지역 예술 전문 인력에게 예술 기반의 일자리를 지원했다는 점에서도 큰 의미를 가진다.성과공유회에서는 8개 지원사업의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문화예술교육 현장의 다양성과 깊이를 조명했다.올해 추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은 유아·청소년·청년·중장년·노년 등 생애 전 주기에 걸쳐 문화예술의 즐거움을 누릴 기회를 확장했다는 평가를 받는다.발표된 사례들은 단순한 교육 이수를 넘어, 지역 공동체의 작은 움직임을 이끌어내고 참여자들의 따뜻한 변화와 성장을 담아내며, 문화예술교육이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핵심 동력임을 입증했다.프로그램 참여자들은 “익숙했던 하루가 의미있는 이야기로 변화되었다”, “내 안에 잠재된 창작의 즐거움을 발견했다”등 감사의 말을 전하며, 문화예술교육의 정서적 치유 효과와 주체적인 삶의 변화를 증언했다.이와 더불어 ‘작은 물결의 말들’을 주제로 기획전시도 함께 진행하여 눈길을 끌었다.재단과 참여단체들이 한 해 동안 만들어낸 결과물과 영상 등을 입체적으로 선보이며 교육 프로그램의 과정과 의미를 되새겼다.한편, 강원문화재단 신현상 대표이사는 “2025년 한 해 동안 도내 곳곳에서 도민이 문화예술로 희망을 만들어가는 결실을 맺었다”며, “앞으로도 강원문화재단은 도민 누구나 예술을 향유하고 주체적으로 창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강원특별자치도 시대의 품격 있는 문화예술교육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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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안남중권발전협의회 제26차 정기회 개최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특별법 조기제정’등 공동건의문 4건 채택
“지속적인 협력과 공동건의로 눈부신 상생발전 성과 지속”
남해안남중권발전협의회 제26차 정기회 개최‘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특별법 조기제정’등 공동건의문 4건 채택“지속적인 협력과 공동건의로 눈부신 상생발전 성과 지속”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안남중권발전협의회는 9일 쏠비치 남해에서 제26차 정기회를 개최하고 공동건의문 4건을 채택하는 한편, 주요 협의 안건 7건을 승인했다.이날 회의에는 협의회장인 장충남 남해군수를 비롯해 조규일 진주시장, 하승철 하동군수, 정기명 여수시장, 공영민 고흥군수가 참석했으며, 사천시, 순천시, 광양시, 보성군에서는 부시장·부군수가 참석했다.남해안남중권발전협의회는 이날 회의에서 △‘2026 섬 방문의 해’지정 촉구 건의 △2026 유엔기후협약 기후주간 대한민국 유치 건의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특별법’조기 제정 건의 △대송산단선 철도 제5차 국가철도망 반영 건의 등 4건의 공동건의문을 채택했다.이와 함께 △2026 여수세계박람회 입장권 사전 구매 △찾아가는 인문학 특강 △남해안남중권 종합홍보관 운영 등을 포함한 총 7건의 협의 안건을 처리했다.남해안남중권협의회는 남해안권 공동발전을 위해 ‘동서화합·상생발전’을 목표로 결성된 영호남 9개 시·군의 협의체로, 진주시, 사천시, 남해군, 하동군, 여수시, 순천시, 광양시, 고흥군, 보성군이 참여하고 있다.특히 그동안 ‘남해안 동서교류 동서해저터널 건설’건의문을 시작으로 ‘남해안관광산업 활성화 공동건의’. ‘섬진강 생태보전을 위한 정책 건의’, ‘남해안 남중권 우주산업 육성’, ‘사천 우주항공 고속국도 구축 건의’등 총 34건의 공동건의문을 채택해 이중 15건이 반영돼 주요 국가 정책 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다.남해안남중권협의회의 협력을 통해 남해∼여수해저터널 사업과 우주항공산업 육성 등 영호남 공동 번영의 기반을 다질 수 있는 여러 사업들이 순항하고 있다.장충남 남해군수는 “우리 남해안남중권은 지속적인 정책 공동건의와 협력을 통해 눈부신 발전을 이루어 왔다”며 “특히 우주항공청 개청과 여수∼남해 해저터널 사업처럼 우리 모두가 꿈꾸고 추진해온 성과들이 하나씩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한편, 이날 회의에서 장충남 남해군수는 ‘팔만대장경에서 거북선까지’라는 ‘남해안남중권 문화유산 활용 공동 프로젝트’를 제안했다.장충남 군수는 “당시 시대에서는 초 고난위도 하이테크였던 고려대장경 판각 기술이 남해를 비롯한 남해안 일대에서 수백년간 면면히 이어져 오다가 그 명맥이 거북선을 건조할 수 있는 능력으로 발현되었다고 생각한다”며 “남해안 남중권 9개 시군이 호국의 상징이자 중요 문화유산인 고려대장경 판각 기술과 이순신 장군을 매개로 공동 프로젝트를 추진함으로써 정서적·문화적·역사적 유대감을 높이고 공동 번영의 길을 찾아가자”고 밝혔다.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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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 2025년 하반기 지역경제 활성화 역량 결집– 경제전망 공유·도전 정신 특강·전통시장 상생… 2026년 도약을 위한 ‘활력 워크숍’–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은 다가오는 2026년 지역경제 도약을 준비하고 현안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12월 8일부터 9일까지 2일간 속초에서 「2025년 하반기 경제국 지역경제활성화 워크숍」을 개최했다.워크숍에는 김광래 경제부지사, 민생경제자문관, 특별보좌관을 비롯해 강원신용보증재단·경제진흥원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경제국 직원 70여 명이 참석하여, 2025년 주요 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 핵심 현안 대응 전략과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이금순, 정재필, 최진영, 황재득, 오만섭□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는 한국 여성 최초 에베레스트 등정 기록을 보유한 최오순 강사의 특강이 진행되었다.최 강사는 에베레스트, 킬리만자로 등 세계 최고봉 등반 경험을 바탕으로 한 「히말라야 세계 최고봉 에베레스트 이야기」를 통해 도전·책임·팀워크의 가치를 전달하여 참석자들에게 깊은 울림과 동기부여를 전했다.이어 두 번째 프로그램인 12월 강원경제스터디는 한국은행에서 도에 파견된 김대용 경제정책보좌관이 「2026년 경제전망」을 주제로 강의했다.김 보좌관은 한국은행이 경제전망을 수행하는 이유와 통화정책과 실물경제의 연관성, 경기판단의 중요성 등을 설명하고, 국내총생산의 의미와 구성요소, 경기순환 개념 등 경제전망의 기본 틀을 소개했다.○ 또한 한국은행의 2026년 경제전망을 분야별로 제시하며, 경제성장률은 1.8%로 2025년 대비 완만한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다만 인구구조 변화, 가계부채 누증, 미국 관세영향 점차 확대 등은 회복 속도를 제약할 수 있는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을 언급했다.경제스터디는 앞으로도 국내외 경제동향과 산업·정책 이슈를 지속적으로 공유해 공직자와 지역 경제계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대응 역량을 높이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또한 워크숍의 핵심 프로그램으로 경제국 전체 성과 발표와 2026년 주요 현안업무 보고가 진행되었으며, 경제국장 주재 토의에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현장 대응 전략과 부서간 협업 강화 방안 등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가 이어졌다.워크숍 둘째 날인 12월 9일에는 속초 관광수산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가 진행되었다.참석자들은 온누리상품권과 지역사랑상품권을 활용해 지역 상인들을 응원하고 전통시장 경기 활성화에 동참하며 워크숍을 의미 있게 마무리했다.김만호 경제국장은 “2026년 강원경제의 활력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도민의 삶을 지탱하는 민생 현장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대외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도민이 체감하는 경제 활력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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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드림스타트, 졸업 앞둔 아동대상2박3일‘서울 졸업여행’실시
경상북도 울진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 12월 3일부터 5일까지 2박 3일간 드림스타트 대상 초등학교 졸업 예정 아동을 대상으로 서울 일원에서 졸업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문화ㆍ역사 체험을 통해 아동들의 정서적 안정과 긍정적 자아 형성을 돕고, 졸업을 앞둔 아동들에게 특별한 연말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다양한 현장 중심 체험이 진행되었다.아이들은 롯데월드, 서대문형무소, 국립중앙박물관, 서울타워, 코엑스 아쿠아리움 등 주요 명소를 방문하며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문화와 역사적 공간을 직접 경험했다.특히 둘째 날 저녁에는 서울타워에서 올해 첫눈이 내려, 참여 아동 모두가 잊지 못할 감동적인 순간을 맞으며 여행의 분위기가 더욱 따뜻하게 무르익었다.참여 아동들은“서울에서 첫눈을 보게 될 줄 몰랐다”, “졸업 전에 평생 기억에 남을 선물을 받은 것 같다”며 기쁨을 표현했다.울진군 관계자는“새로운 길을 앞두고 있는 아이들이 이번 여행을 통해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스스로의 가능성을 믿는 힘을 얻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자신만의 꿈을 향해 당당히 나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성장 체험과 지원 프로그램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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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면“따뜻한 손길로 전하는 사랑, 올해 마지막 재능나눔”
경상북도 울진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 북면은 지난 12월 8일‘우리동네 재능부자 재능나눔 프로젝트’의 올해 마지막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12월 2차 재능나눔 프로젝트는 헤어스케치 봉사단이 참여하여 관내 어르신 중 중증치매, 와상, 100세 이상 거동불편 어르신 등 4명을 대상으로 이미용 봉사를 펼쳤다.단순한 미용 서비스 제공을 넘어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교류를 돕는 따뜻한 나눔의 장이 되었다.소곡리에 거주하는 한 어르신은 “20년이 넘는 시간 와상으로 지내면서 미용실도 큰 맘먹어야 갈 수 있는데 이렇게 집에 직접 와서 미용봉사를 해주니 너무 감사하다”라고 고마움을 전하였다.장경희 북면장은 “내년에도 프로젝트를 더욱 활성화하여 면민 모두가 참여하고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며“이를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가 확산되고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한편 ‘우리동네 재능부자 재능나눔 프로젝트’는 올해 생신상 차려드리기, 집수리, 주거청결, 경로당 행복만들기, 환경정화활동, 취약계층 김장김치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어 왔으며, 이번 활동을 끝으로 2025년 한 해의 봉사 일정을 마무리했다.
2025-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