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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 서비스 실시
구리시청
[AANEWS] 구리시는 시민의 경제적 부담을 절감하기 위해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당 감면사항은 한국국토정보공사에서 국토교통부 승인을 받아 운영 중인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 서비스의 일환으로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서비스를 적용받는 신청 대상자는 6급 이상 국가유공자 및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과 지적측량 재의뢰하는 신청 의뢰인이며 국유재산총조사 후속조치 관련 용도폐지도 대상에 포함된다.
지적측량을 의뢰하는 국가유공자 및 장애인에게 적용되는 감면율은 본인 소유의 토지를 측량시 수수료의 30%이고 지적측량 재의뢰 건은 동일소유자가 동일소재지에 한해 적용되며 해당년도 수수료의 50~90%까지 12개월 이내 횟수에 상관없이 감면받을 수 있고 국유재산 용도폐지는 해당년도 수수료의 30%를 감면받는다.
수수료 감면 대상 중 국가유공자 및 장애인, 지적측량 재의뢰 건은 경계복원, 지적현황, 등록전환, 분할측량이 적용되고 국유재산 용도폐지는 지적현황, 분할측량 종목에 한해 적용된다.
수수료 감면 신청을 원하는 국가유공자 또는 장애인은 국가유공자 확인서 독립유공자 확인서 장애인증명서를 첨부해 구리시청 토지정보과 지적측량 접수 창구에 제출하면 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사회적 약자 배려와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절감하고자 유관기관과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해 시행되는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 서비스를 보다 많은 시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입장에서 맞춤형 지적행정서비스 제공해 시민들이 더 행복한 구리시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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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교문1동, 원불교 구리교당으로부터 이웃돕기 물품 후원 받아
구리시 교문1동, 원불교 구리교당으로부터 이웃돕기 물품 후원 받아
[AANEWS] 구리시 교문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3일 교문1동 원불교 구리교당으로부터 설을 맞아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컵라면 50상자를 후원받았다.
이날 전달식에는 교문1동 원불교 구리교당 백산 동정수 교무 등 교도 5명과 교문1동장이 참석했고 후원물품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통해 저소득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등 총 5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원불교 구리교당 백산 동정수 교무는 “민족 대명절 설날을 맞아 어르신들에게 잠시라도 위안이 될 수 있는 선물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가지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원불교 구리교당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원불교 구리교당은 어려운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정성으로 2017년부터 6년째 각종 후원품과 장학금 등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를 펼쳐오고 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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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적 스포츠 마케팅, 지역경제 훈풍 기대
강릉시청
[AANEWS] 천혜의 자연경관과 맛집, 멋집을 골고루 갖춰 MZ세대들의 여행 성지로 사랑받고 있는 강릉시가 동계 전지훈련지로 각광 받으면서 최근 전지훈련팀 방문이 줄을 잇고 있다.
올겨울 시즌에는 10개 종목, 83개 팀이 동계 전지훈련에 참여하고 있으며 축구, 야구, 농구 종목 55개 팀의 스토브리그 개최도 예정되어있어, 총 3,912여명이 강릉에서 체류할 것으로 보인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이후 강릉아레나와 국제규격을 갖춘 강릉컬링센터를 주축으로 활발한 동계스포츠 마케팅을 펼치고 있으며 관내 공공체육시설을 활용한 전지훈련팀 유치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컬링 종목의 경우 전국 실업팀 중 단연 최고라고 할 수 있는 컬링부‘팀 킴’ 창단으로 전지 훈련팀1)과 각종 컬링 대회2)를 활발하게 유치하고 있다.
또한, 체계화된 공공체육시설을 통해 최근 3년간 전국 및 도 단위 체육대회를 유치3)했고 참가선수 28,600여명을 비롯한 선수 가족 등이 방문함에 따라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관광과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고있다.
오는 4월 세계 믹스더블 및 시니어 컬링선수권 대회, 6월 제58회 강원도민체전과 강원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7월 대통령기 전국단체대항 태권도대회 개최로 가족 단위 관람객이 증가해 체육 문화의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강릉시가 동계 전지훈련과 전국 및 도단위 대회 유치의 최적지임을 널리 알리고 대규모 스포츠 행사를 개최할 충분한 기반과 역량으로 명실상부한 스포츠 메카 도시를 만들겠다”며 “적극적인 스포츠 마케팅을 추진해 활성화된 지역경제의 훈풍이 시민에게 고스란히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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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원예·특작 분야 지원사업에 113억원 투입
보은군, 원예·특작 분야 지원사업에 113억원 투입
[AANEWS] 보은군은 농업인의 경쟁력 강화와 소득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원예·특작 분야 지원사업에 113억원을 투입한다고 16일 밝혔다.
군은 생명농업 특화지구 육성사업 친환경 맞춤형 원예생산시설 보급사업 고추 비가림 재배시설 지원사업 농산물 포장재 제작 지원사업 고품질 과수생산 지원사업 고품질 고추 생산 지원사업 고품질 배추 생산 지원사업 등 모두 27개 사업에 113억원을 집중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원예·특작 분야 지원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오는 31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 신청하면 된다.
아울러 군은 별도 지침으로 추진하는 국·도비 지원사업을 제외하고는 원자잿값 상승 등 현실화된 보조사업 단가를 조정하기 위해 관내 및 관외 업체를 대상으로 농업 자재에 대한 실거래가를 조사해 사업 단가를 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덕만 군 원예산업팀장은“농가의 소득 증대와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보조사업에 대한 현실 단가를 조정하고 시기별 필요한 사업을 적시에 지원해 군내 농가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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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진천읍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원도심 활성화
진천군, 진천읍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원도심 활성화
[AANEWS] 진천군은 활력을 잃어가는 진천읍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도시재생활성화 사업을 활발히 추진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군은 지난해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진천읍중앙시장 환경개선으로 시장 입구 게이트 리모델링 거점시설 정통힐링존 조성으로 시장 인근에서 주민들이 공동체를 활성화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또한 지역 문화예술 수요에 대응하고 정주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읍내리 전통시장부지에 문화예술회관과 도시재생어울림센터 착공을 준비 중이다.
주민설명회와 지방재정투자심사 등 각종 인허가와 행정절차가 마무리된 문화예술회관은 2024년까지 약 415억원이 투입돼 지하1층, 지상3층, 연면적 7,824㎡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며 중공연장, 소공연장, 연습실, 전시실, 편의시설 등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어울림센터는 지하1층, 지상4층, 연면적 8,900㎡의 규모로 문화예술회관과의 연계성을 강화하는 형태로 만들어질 예정이다.
시설에는 평생교육실, 여성회관, 취업교육실, 가족단위체육시설, 지하주차장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들어서며 오는 2024년 준공될 예정이다.
아울러 주민들의 공동체활성을 위한 동행 디자인아카데미, 원예교육, 목공DIY 등 다양한 주민역량강화 사업도 오는 2024년까지 운영된다.
군 관계자는 “구도심의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핵심 인프라 조성을 위해 진천읍 도시재생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며 “해당 사업으로 지역 전체가 활력을 되찾는 계기를 만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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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국·도비 및 공모사업 확보 전략 보고회 개최
진천군청
[AANEWS] 진천군은 16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송기섭 군수 주재로 2024년 국·도비와 2023년 공모사업 확보 전략보고회를 개최했다.
본격적인 외부재원 확보 체제를 갖추기 위해 마련된 이번 보고회에는 진천군 국·실·과·소장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보고된 자료의 2024년 국·도비 목표액은 100건 2천 410억원이며 신규사업은 36건 335억원, 계속사업은 64건 2천 74억원이다.
또한 2023년 응모 예정인 공모사업은 27건에 415억원이다.
군이 발굴한 신규사업을 보면 최대 역점사업 중 하나인 AI 바이오 영재고 설립사업을 비롯해 스마트복합산업단지 공업용수도 건설 메가폴리스산업단지 진입도로 건설사업 스마트복합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사업 등 산업단지 기반시설 관련 사업이다.
관광·문화·휴양 사업 분야로는 충북혁신도시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 백곡호 가람보행교 건설사업 구암저수지 둘레길 조성사업 등이 있다.
이 밖에도 체육인프라 확충으로 덕산 스포츠타운조성사업 진천스포츠타운 소프트테니스장 조성사업과 재해위험 예방을 위한 광혜원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굵직한 사업들을 발굴했다.
군은 외부재원 확보를 위해 지난해 말부터 3차례에 걸친 대상사업 발굴과 함께 2023년 추진전략을 일찌감치 수립했으며 중앙부처, 국회의 인적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또한 중앙부처와 국회의 예산 편성 주기에 맞춤화된 대응 전략을 마련하고 국·도비 확보 사전절차 진행 등 최대한 많은 예산을 확보하기 위한 적극적인 행정을 이어가고 있다.
송기섭 진천군수는 보고회에서 “대·내외적 여건 악화, 정부의 긴축재정 기조로 국·도비 예산 확보에 어려운 상황이지만 국·도정과 부합하는 4차산업혁명과 맞춤형 인재양성, 탄소중립 이행, 스마트 농업확산, 일자리창출 등 사회·행정·경제 분야를 아우르는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발굴하는 동시에 사업 추진의 필요성과 함께 구체화된 데이터를 수반한 설득력 있는 논리를 강구해 줄 것”을 주문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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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2023년 이렇게 일한다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는 지난 13일 2023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갖고 새해 역점사업 및 주요 현안에 대한 추진 전략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고 밝혔다.
시는 2023년이 민선 8기 중점사업들이 본격 시작되는 해인 만큼 보다 세부적이고 밀도 있는 논의를 위해 국소별 보고 방식으로 시행했다.
강임준 군산시장이 직접 주재한 이번 보고회에서는 지난 한 해 주요 추진사업에 대한 평가를 통해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공약 및 역점·주요 사업을 중심으로 앞으로 예상되는 쟁점 사항에 대한 집중 토의를 통해 성공적 사업 추진방안을 모색해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재가동에 따른 조기 안정화 및 물량 확대부터 전국 최대규모 그린수소 생산 클러스터 조성 등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한 RE100 그린 산단 조성, 이차전지·첨단소재 기업 유치 및 집적화에 이르기까지 미래산업 집중 육성을 위한 주요 사업의 내실 있는 실행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아울러 자연감소 뿐만 아니라 교육·직업 등의 사유로 군산을 떠나는 청년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인구 감소 및 지방 소멸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교육·청년·일자리 등 광범위한 군산형 정책 발굴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한편 문화도시, 월명산 전망대 조성, 군산 철길숲 및 새들허브숲 조성사업, 중고생 시내버스 무상 교통 사업, 가족센터 건립사업 등 시민 체감이 높은 생활 밀착형 사업들에 대한 추진상황도 점검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 시장은 “다양한 현안이 산적해 있고 많은 도전 과제들이 있지만 인구 감소는 국가적 차원의 문제임에도 우리 지역의 존립이 달려있는 만큼 필사적으로 시 차원의 대책도 강구해 나가야한다”며 “신산업 중심 산업개편으로 양질의 일자리를 꾸준히 창출해나가면서도, 시민이 체감하는 ‘아이 낳아 기르기 좋은 시민행복 교육도시’를 만들어 가는데 2023년 한 해 직원 모두 전력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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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생활민원과 함께 즐겁고 편안한 설명절 보내세요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는 다가오는 설 명절 연휴 기간인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120생활민원 종합상황실’을 편성,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도로 교통, 수도, 하수, 청소, 보건, 환경, 식품 등 8개 분야 100여명으로 구성된 비상 근무반을 특별 편성해 도로 파손 긴급보수, 불법 주정차 차량 지도 단속, 상·하수도 긴급보수, 쓰레기 처리, 비상 진료 등을 실시해 연휴 기간 발생하는 주민 불편 사항을 최소화 할 방침이다.
일반전화 120, 휴대폰 063-120으로 민원을 신청하게 되면 종합상황실 근무자가 불편 사항을 신속하게 처리하고 연휴 기간 동안 운영하는 병·의원, 약국, 음식점 등 생활정보를 안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군산을 방문하는 관광객, 고향을 찾은 귀성객, 시민들이 불편함 없이 연휴를 편안하고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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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정기분 등록면허세 7억4천만원 부과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는 2023년 정기분 등록면허세로 43,719건, 7억4천만원을 부과고지하고 16일부터 오는 31일까지 납부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면허분 등록면허세는 1월 1일 현재 인·허가, 등록 등의 각종 면허를 보유한 자를 대상으로 사업의 종류 및 규모를 고려 1종에서 5종까지 최저 4천5백원부터 최고 4만5천원까지 종별로 차등 구분해 과세된다.
납세자는 이번 등록면허세를 오는 31일까지 납부할 수 있으며 고지서가 없어도 금융기관을 방문하지 않고 가정이나 사무실에서 ARS, 가상계좌, 인터넷지로 위택스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가 가능하다.
또, 전국 은행 CD/ATM기에서 통장 또는 신용카드를 사용해 간편하고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등록면허세가 다소 소액으로 납부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은데 기한 내에 등록면허세를 납부하지 않으면 3%의 가산금이 추가되며 당해 면허의 인·허가 취소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어 납기 내에 납부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등록면허세 부과와 관련 기타 궁금한 사항은 시청 세무과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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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지역 산업부흥 이끌 유망 기업 성장 유도 준비에 박차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가 16일 성장 가능성이 높고 탄탄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역의 산업 부흥을 이끌 유망한 기업들을 발굴하고 성장을 유도하기 위해‘군산형 유망 강소기업·강소기업 육성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산형 유망 강소기업·강소기업 육성 지원 사업’은 기술력이 뛰어나고 잠재력이 풍부한 유망 기업이 강소기업으로 더 나아가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기업에게 맞춤형 지원을 하는 사업이다.
시는 육성사업을 도내 시군 최초로 시행, 올해로 5년째를 맞이하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관내 기업의 보다 적극적인 성장 유도를 위해 유망 강소기업의 맞춤형 지원사업의 지원금액을 3천만원에서 5천만원으로 증액할 계획이며 지난 3년간‘군산형 유망 강소기업 지원 사업’을 통해 성장한 유망 강소기업 중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잠재력이 있는 기업들 일부를 강소기업으로 선정, 추가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유망 강소기업 신청 자격은 군산시에 본사 또는 주사업장이 소재하고 창업한 지 3년 이상, 상시 근로자 10명 이상의 제조업 및 지식기반 서비스업 중 재무재표 기준 최근 3년결산 매출액 400억원 미만이다.
유망 강소기업으로 선정될 경우 시제품 제작, 공정개선, 국내외 마케팅 등 기업 맞춤형 프로그램 사업비 5천만원을 3년간 매년 지원받으며 강소기업으로 선정될 경우 기술 고도화를 위한 R&D 지원 등 맞춤형 프로그램 사업비 3천만원을 1년간 지원받게 된다.
지난 2019년 유망 강소기업으로 선정된 ㈜풍림파마텍은 이 사업의 지원을 통해 시제품 ‘주사기 고무전’제작, 주사기 및 주사장치 특허출원 등의 성과를 냈으며 , ㈜태평양은 가드레일 공정개선 지원을 통해 생산량 증가 및 불량률을 감소시키는 등의 성과로 두 기업은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이 외에도 코스텍은 중소기업벤처부장관 표창, 대왕페이퍼는 전북 선도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유망 강소기업에서 군산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변하고 있다.
강임준 군산시장은“중소기업의 성장 동력은 기술 개발을 통한 경쟁력 확보에 있다.
최근 기업부설연구소 등 R&D 역량을 갖춘 기업이 대폭 늘고 있는 것은 상당히 고무적인 일이다”며 “성장 잠재력을 갖춘 유망한 관내 중소기업이 세계시장을 선도할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견인차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