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함양군, 중소기업·소상공인 군민 신규채용시 1인당 60만원 지원
함양군청
[AANEWS] 함양군은 일자리창출 특수시책으로 ‘2023년 함양군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채용장려금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참여 업체를 2월 3일까지 모집한다.
군은 채용장려금 지원사업 추진을 위해 2억 4,000만원의 예산을 편성했으며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을 통해 최대 40명의 고용창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함양군에 사업장을 둔 종사자 2인 이상 고용보험에 가입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이 채용장려금 지원사업에 선정된 후 함양군민을 신규채용 할 경우 1명당 월 6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며 최대 10개월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올해는 전년보다 많은 40개의 업체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업체당 1명을 원칙으로 지원하며 인구유입 장려를 위해 관외 주소자를 신규 채용할 경우에는 해당업체가 선정에 유리하도록 가점을 부여하고 신청업체가 미달할 경우 관외 주소자를 신규 채용한 업체는 1인을 추가해 총 2인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이 사업은 급격한 물가와 금리인상 및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업체의 고용 위축을 해소하고 구직 군민의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으로 관내 많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16
-
26년 만에 명칭 변경…‘충청남도 건설본부’ 현판 제막식
26년 만에 명칭 변경…‘충청남도 건설본부’ 현판 제막식
[AANEWS] 충청남도 종합건설사업소가 26년 만에 ‘충청남도 건설본부’로 명칭을 변경하고 건설행정의 위상과 역할 강화에 앞장선다.
도 건설본부는 16일 예산군 본부 1층 현관에서 김태흠 지사를 비롯해 최재구 예산군수, 최동석 건설본부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명칭 변경은 충남을 선도하는 고품질 건설에 집중하기 위해 추진했으며 1996년 충청남도 도로관리사업소에서 충청남도 종합건설사업소로 명칭을 바뀐 뒤 26년 만의 결정이다.
이날 참석자들은 공식 명칭 변경에 따라 새로운 현판을 내걸고 충남을 선도하는 고품질 건설을 위한 새 각오를 다졌다.
김태흠 지사는 “도 건설본부라는 명칭은 지휘부나 외부에서 바꾼 것이 아니라 직원들의 오랜 염원과 의지로 성취한 이름”이라며 “민선 8기 충남에서 오랜 숙원을 해결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도청에 격무부서가 11개 있는데, 건설본부에만 4개 부서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여러분들이 이렇게 힘써 일한 덕분에 충남은 살기 좋고 편리한 지역이 되어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 지사는 마지막으로 “민선 8기에는 격무부서가 아니라 서로가 가고 싶어 하는 선호부서로 변화시켜 나가겠다”며 “여러분이 직접 만든 이름인 만큼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올 한해도 멋지게 업무를 추진해 달라”고 강조했다.
최동석 도 건설본부장은 “건설사업 수행을 위한 단순 집행기관이 아니라, 충남의 모든 이용자들의 편의증진을 목표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할 것”이라며 “도민에게 신뢰받는 건설행정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2023-01-16
-
제5회 한국 지방자치단체 회계대상 충남도 ‘장려상’
제5회 한국 지방자치단체 회계대상 충남도 ‘장려상’
[AANEWS] 충남도는 16일 한국경제신문 다산홀에서 열린 ‘제5회 한국 지방자치단체 회계대상’에서 장려상 수상의 쾌거를 달성했다.
한국경제신문과 한국공인회계사회가 주최·주관하고 행정안전부 등이 후원하는 한국 지방자치단체 회계대상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 중 회계 투명성, 재정 운용 효율성을 갖춘 모범 지자체를 발굴해 널리 알리고자 2018년 제정된 것으로 올해 5회째를 맞이했다.
도는 이번 시상에서 공무원의 회계 전문성 확보를 위해 전문관 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결산 주요 현안 및 지적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는 등 회계 기반 구축 부문 회계 재정정보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도 관계자는 “재정 운영 결과를 도민에게 투명하고 알기 쉽게 공개한 부분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앞으로도 정확하고 투명한 재정 운영으로 재정 발전에 공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1-16
-
장성군, 설 맞이 농특산물 판촉 ‘온 힘’
장성군, 설 맞이 농특산물 판촉 ‘온 힘’
[AANEWS] 장성군이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장성의 우수 농특산물을 알리는 대대적인 판촉 활동에 나섰다.
군은 지난 12~13일 광주 기아 공장에서 ‘찾아가는 설 선물 특별기획전’을 열었다.
행사에는 장성먹거리통합지원센터와 농협연합사업단에서 마련한 명절 선물세트가 판매됐다.
사과, 배, 샤인머스캣, 버섯, 곳감 등 장성의 우수 농산물을 할인된 가격에 판매해 기아 직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는 후문이다.
장성군의회 김연수 의원과 군 공직자들도 함께해 장성 농산물과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에 힘을 보탰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이번 판촉행사를 통해 지역 농가들이 조금 더 따스한 명절을 보낼 수 있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대도시 유통 판매망 개척 등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6
-
구리시, 설 명절맞이 지역화폐 ‘구리사랑카드’ 이벤트 추진
구리시청
[AANEWS] 구리시는 설 명절을 맞아 1월 16일부터 1월 31일까지 총 16일간 지역화폐 ‘구리사랑카드’이벤트를 추진한다.
이번 이벤트는 ‘기간 내 구리사랑카드 20만원 이상 결제자’ 중 5만원 10명, 3만원 35명, 1만원 55명을 추첨해 총 100명에게 각각의 당첨금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벤트 참여 조건은 구리사랑카드 개인회원으로 등록되어 있어야 하며 1인 1회에 한해 당첨이 인정된다.
또한, 기간 내 결제조건 충족 시, 별도의 신청 없이 자동으로 참여가 가능하다.
당첨자는 오는 2월 17일 개별 문자 함께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설 대목을 앞두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과 소상공인에게 힘이 되고자 1월 1달간 충전금액의 10%에 해당하는 인센티브 지급과 소비 촉진을 위한 이벤트를 추진함으로써 위축된 지역경제 회복 및 소상공인 매출증대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1-16
-
구리시, 대한전문건설협회 구리시협의회로부터 3백만원 전달받아
구리시, 대한전문건설협회 구리시협의회로부터 3백만원 전달받아
[AANEWS] 구리시는 지난 13일 대한전문건설협회 경기도회 구리시 협의회 운영위원회로부터 기부금 300만원을 전달받았다.
이날 전달식에는 백경현 구리시장, 김기태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전달받은 기부금으로 관내 취약계층에 따뜻한 설 명절을 선물할 예정이다.
대한전문건설협회는 건설업 제도개선과 전문 건설 기술의 향상을 위한 제반사업의 추진, 기술 교육사업 등을 시행하는 협회로 경기도회 구리시 협의회 운영위원회는 2019년부터 매년 구리시 취약계층을 위해 꾸준히 나눔문화를 실천하고 있다.
김기태 회장은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아 소외된 계층에게 기부금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관내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구리시에 꾸준히 따뜻함을 나눠주시는 대한전문건설협회 구리시 협의회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구리시 또한 관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명절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리시 희망2023나눔캠페인’은 관내 기부자들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100% 달성을 목전에 두고 있다.
2023-01-16
-
구리시, 경기북부 지방변호사회 남양주지회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3백만원 전달받아
구리시, 경기북부 지방변호사회 남양주지회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3백만원 전달받아
[AANEWS] 구리시는 지난 13일 경기북부 지방변호사회 소속 남양주지회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전달받았다.
이날 전달식에는 백경현 구리시장, 심찬섭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기부받은 성금은 소외된 이웃의 따뜻한 설 명절나기를 위해 전달될 예정이다.
경기북부 지방변호사회 소속 남양주지회는 기본적 인권옹호와 사회정의를 실현하고 변호사의 지도와 감독, 권익옹호와 친목 및 복지증진을 위해 설립된 단체로 이번 기부는 연말연시를 맞아 모금된 변호사회 회비로 조성됐다.
심찬섭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일은 변호사협회가 마땅히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해 기부했다”며 “기부금이 관내 취약계층에 잘 전달되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전해주신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의 설 명절을 훈훈하게 해드릴 것”이라며 “구리시 취약계층이 풍요로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구리시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리시 희망2023나눔캠페인’은 관내 기부자들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100% 달성을 목전에 두고 있다.
2023-01-16
-
구리시, 녹물 없는 우리집 수도관 개량 지원 사업 추진
구리시청
[AANEWS] 구리시는 올해 녹물로 인해 수돗물 사용에 불편을 겪고 있는 관내 주택에 대해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고자 4억8천4백만원을 투입해 수도관 개량공사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해당 사업은 준공 후 20년 이상 노후된 주택을 대상으로 수도관 부식 및 녹물 발생으로 인해 불편을 겪는 수용가를 지원한다.
최대 지원금은 한 가구당 옥내급수관 180만원, 공용배관 60만원으로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소유 주택의 경우 전액을 지원하며 그 외는 주택 면적별로 30~90%를 차등 지원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 5억2천7백만원을 투입해 옥내급수관 49세대 및 공용배관 904세대를 지원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올해도 녹물 없는 수도관 개량 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맑고 깨끗한 수돗물에 사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3-01-16
-
구리시, 하수도 악취 개선에 총력 기울여
구리시청
[AANEWS] 구리시는 시 전역의 하수도 악취 근절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하수도 악취의 원인을 빗물과 오수관이 함께 있는 합류식 하수도로 보고 있으며 냄새를 줄이기 위해 악취발생원·악취발산원·악취배출원 등 악취 발생 시설별 발생 정도를 고려해 조치하고 있다.
지난해 시는 하수관로의 악취 저감과 함께 하수처리시설에서 발생하는 악취를 줄이기 위해 국비 45억, 도비 22억을 지원받아 탈취설비를 설치했다.
현재 구리하수처리장과 우미내하수처리장 내 7개소에 악취저감설비를 설치해 처리시설의 부식을 방지하고 처리장 방문객과 현장 근로자에게 쾌적한 대기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시가 자체적으로 실시한 하수도 관련 민원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보면 2019년에서 2021년 3년간 악취 관련 민원 건수와 비율은 낮아지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그동안 시에서는 악취 저감을 위해 지속해서 하수관로를 준설했고 발생빈도가 높은 지역을 대상으로 빗물받이·맨홀에 악취방지캡 등을 설치했으나, 시민이 체감하는 정도는 낮을 수 있다 악취 발생 저감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1-16
-
구리시, 수택동 일원 도시침수 예방사업 추진
구리시, 수택동 일원 도시침수 예방사업 추진
[AANEWS] 구리시는 수택동 일원의 게릴라성 집중호우와 국지성 호우 등을 대비한 도시침수 예방을 위한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환경부로부터 예산을 지원받아 하수의 범람으로 침수 피해의 우려가 있는 지역 공공수역의 수질을 악화시킬 우려가 있는 지역 등의 하수도를 정비하는 사업이다.
시는 ‘도시침수 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응’을 위해 지난 2021년 8월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지정’을 환경부에 신청했고 같은 해 11월에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강화된 ‘방재성능목표’를 기준으로 대상지역을 침수시뮬레이션으로 분석하고 강우량에 따른 유속을 계산해 하수관로를 확대해 통수능력 확보하고 우회관로 등을 설치해 침수를 막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시는 올해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국비를 확보한 후 사업을 추진해 2024년에 마무리 지을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금년 내에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환경부와의 재원협의를 실시해 2024년 사업 준공을 목표로 최대한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이미 완료된 수택지구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 및 인창빗물펌프장 증설사업과 함께 도심지 침수예방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