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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설 맞이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추진…민생경제·소상공인 지원
서울특별시청
[AANEWS] 서울시가 계묘년 설을 맞아 시민 편의와 민생경제 지원을 위해 시 운영 공영주차장 60개소를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무료 개방 기간은 설 연휴 기간인 21일 ~ 24일 4일간이며 대상인 60개소 주차장의 경우 종일 개방을 실시해 시민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승용차 주차가 가능한 주요 개방 주차장은 신천유수지, 사당노외, 남산한옥마을, 신대방역, 구로디지털단지역, 개화산역, 복정역, 대림역, 옥수역 등 50여 개소다.
DDP, 남대문시장, 남산공원, 탑골공원 등 10개 관광버스 전용주차장도 설 명절에 한해 종일 무료개방을 추진해 관광객들의 도심, 시장방문 편의를 돕는다.
도심 관광 명소인 남산한옥마을, 상업 지역 인근인 한강진역, 사당노외, 복정역, 신천유수지 등 주요 주차장들을 명절 기간 무료로 열어 시민들의 원활한 방문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원한다.
무료로 편리하게 주차한 후 상업지역, 시장 등 지역 명소를 머물며 소비 진작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자치구에서도 공영주차장 개방을 실시한다.
특히 시장 이용이 원활하도록 다수의 전통시장 인근 공영주차장이 무료로 개방되며 정보 확인은 자치구 누리집, 포털 등을 참고해 확인하면 된다.
각 자치구별 무료 개방 현황이 상이하므로 이동 전 자치구 누리집, 사회관계망, 포털 등에서 정보를 확인한 후 출발하면 더욱 도움이 된다.
윤종장 서울시 도시교통실장은 “명절 연휴 서울을 방문하는 방문객, 역귀성객, 관광객들이 주차난으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명절맞이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이 상권 활성화와 민생 안정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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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설날맞이 서울사랑상품권 3000억원 18일부터 이틀간 7% 할인 발행
서울특별시청
[AANEWS] 서울시가 ’23년도 새해 첫 명절 설날을 맞아 3,000억원 규모로 ‘서울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
이번 발행은 연이은 물가 상승으로 차례상 차림 비용 또한 증가해 부담이 커진 소비자와 지역상권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자 지원하게 됐다고 시는 덧붙였다.
원활한 상품권 구매를 위해 이틀에 나누어 발행해 동시 구매자를 최대한 분산하고자 했다.
강북구·광진구 등을 시작으로 13개 자치구는 1월 18일에, 중구·강동구 등 12개 자치구는 19일에 구매할 수 있다.
시는 18~19일 이틀간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자치구별로 판매 날짜와 시간을 달리해 상품권 구매·결제앱인 ‘서울페이플러스’ 동시 접속자 수를 최대한 분산, 원활한 구매가 이뤄지도록 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울사랑상품권은 ‘서울페이플러스’를 비롯한 5개 구매 결제앱에서 7% 할인된 금액으로 1인당 월 70만원까지 구매할 수 있다.
발행 자치구 내 가맹점에서만 사용가능한데, 예컨대, ‘중구사랑상품권’은 중구 내 가맹점에서만 쓸 수 있는 방식이다.
구매 후 상품권을 사용하지 않았다면 보유기간에 상관없이 전액 취소할 수 있고 일부 금액을 사용했다면 보유 금액 중 60% 이상 소진한 경우에만 잔액을 환불받을 수 있다.
상품권 선물하기는 보유 한도 내에서 자유로이 가능하다.
서울시는 동시 접속자 폭주를 막기 위해 상품권 판매일인 1월 18일과 19일 양일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맹점 찾기 등 일부 기능을 제한한다.
또한, 좀 더 빠르고 편리하게 상품권을 구매할 수 있도록 상품권 발행 전 일까지 미리 서울페이플러스 앱을 다운로드받고 회원가입 할 것을 소비자들에게 당부했다.
상품권 발행 시각에 맞춰 회원가입을 하면 자칫 시스템 부하 등의 이유로 처리가 지연되거나 회원가입이 제한될 수 있기 때문이다.
지난해 1월부터 서비스 중인 서울사랑상품권 구매·결제플랫폼인 ‘서울페이플러스’는 현재 140만명 이상이 사용하는 서울소비생활에 중요한 결제 수단으로 자리잡고 있다.
현재 서울 시내에 서울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할 수 있는 가맹점은 28만 개에 달한다.
한편 시는 비플제로페이, 체크페이 등 지난해까지 이용했던 24개 서울사랑상품권 결제앱 내 상품권 잔액을 서울페이플러스 등 5개 앱으로 이용자가 직접 이관하는 서비스도 운영 중이다.
대상은 자치구 발행 서울사랑상품권, 유통기간 만료 자치구 상권회복특별상품권, 배달전용 힘콕상품권이다.
잔액 이관은 먼저 플레이스토어· 앱스토어에서 서울페이플러스앱 다운로드 및 회원가입 후 기존 사용 앱 중 하나를 실행해 ‘이관하기’ 메뉴를 누르면, 잔액이 한 번에 서울페이플러스앱 등으로 옮겨지는 방식이다.
시는 잔액이 여러 앱에 흩어져 있으면 결제할 때마다 앱 중 하나를 선택해 실행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으니 빠른 시간 내 이관해 편리한 이용을 하라고 당부했다.
박재용 서울시 노동공정상생정책관은 “설 명절을 맞아 소상공인 보호와 가계의 경제부담을 경감하고자 서울사랑상품권을 발행하게 됐다”며 “이번 발행으로 시민분들이 조금이나마 마음의 짐을 덜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내실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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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설 종합대책 풀 가동…일상 방역 속 '안전하고 따뜻한 설 맞이' 본격 준비
서울시, 설 종합대책 풀 가동…일상 방역 속 '안전하고 따뜻한 설 맞이' 본격 준비
[AANEWS] 서울시는 올 연휴 안전하고 따뜻한 설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오는 18일부터 25일까지 8일간, 안전 나눔 교통 생활 물가 총 5대 분야 18개 세부과제로 구성한 ‘2023년 설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특히 20일 오후 6시부터 25일 09시까지, 서울시청 1층에 분야별 대책반으로 구성된 ‘종합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해 연휴 기간 발생하는 긴급상황, 민원 불편 등에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19 감소세로 실내마스크 의무 해제 조정이 논의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설 연휴기간 동안 코로나19 확산 대응을 위해 선별진료소와 임시선별검사소를 지속 운영하고 대면 진료 중심의 원스톱진료기관도 집중 운영한다.
아울러 소방관서장 중심의 비상근무체제 운영과 화재, 사건·사고 폭설·한파 등에 대한 선제적인 안전대책을 마련해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기간 지속된 코로나19, 고물가·고환율·고금리로 인한 경기 침체 상황 속에서 시민 모두가 온기 감도는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사각지대 없는 맞춤형 지원을 마련한다.
요양시설 등에 입소하신 어르신, 기초생활수급 가구, 시설입소 장애인, 노숙인, 쪽방주민, 결식우려아동 등에게 설 연휴 기간에 위문품이나 급식을 지원해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보듬고자 하는 취지이다.
전년 대비 다소 짧은 연휴기간으로 귀성·귀경 차량 혼잡이 예상되고 기차 및 고속·시외버스 승차권 정상 판매 등 대중교통 이용수요가 회복되어 유동 인구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원활하고 안전한 교통 이용을 위해 대중교통 운영시간 연장, 증차 운영 등 수송력 확충과 교통이용 편의 제고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응급의료기관 및 응급실 운영 병원, 연휴기간 문 여는 병·의원·약국 운영을 통해 응급의료 수요에 대응하고 연휴기간 전·후를 포함해 생활쓰레기를 적기에 수거하는 등 시민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더불어 시립공원묘지 성묘객을 위한 교통·의료대책도 마련 중에 있다.
올해 설 차례상 차림비용이 평균 31만원대인 상황에서 농산물과 축산물, 수산물 등 설 주요 성수품목에 대한 물량 공급을 확대하고 중점관리품목 가격에 대한 동향점검으로 물가안정 대책을 실시한다.
또한 각종 부정당행위에 대한 계도와 점검을 통해 공정거래 질서를 확립할 예정이다.
설 기간에는 설맞이 서울사랑삼품권을 총 3,000억원 규모, 7% 할인된 금액으로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25개 자치구별로 판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종합대책은 안전 나눔 교통 생활 물가 5개 대책으로 구성된다.
코로나19 검사 검사·치료체계를 유지하고 비대면 방식 보다 대면 진료 중심 체계로 관리한다.
코로나19 상담·안내, 백신 및 치료 정보, 연휴 기간 문 여는 병·의원·약국 등 설 연휴기간 코로나19 관련 정보는 서울시 누리집과 120 다산콜센터, 자치구 행정안내센터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일반상담을 위해 자치구별 행정안내센터, 통합콜센터 및 120다산콜센터 지속 운영하고 의료상담은 의료상담센터 2개소를 24시간 운영한다.
공백없는 코로나19 검사를 위해 자치구별 선별진료소와 임시선별검사소의 기본 운영시간은 09시~오후 6시로 유지하되 자치구별 여건에 따라 일자, 시간을 탄력적으로 운용한다.
선별진료소는 09시~오후 6시 또는 09시~오후 1시, 임시선별검사소는 09시~오후 6시 또는 오후 1시~오후 9시에 운영한다.
원스톱진료기관은 검사 수요 증가가 예상되는 연휴 1일차, 4일차 집중 운영하고 설 당일에도 구별 평균 2개소 이상 운영한다.
먹는 치료제 담당 약국에서는 먹는 치료제 물량 7일분 이상 보유해 연휴기간 의료체계 공백을 최소화하도록 한다.
코로나19 전담치료병상은 총 903병상, 산모·소아·투석환자를 위한 특수병상은 166병상을 통해 치료시설을 운영유지한다.
응급의료기관과 응급실운영 병원는 24시간 운영하고 지치구 보건소 응급진료반을 운영한다.
화재·사건·사고 등 재난 상황에 대비해 비상 근무 체계를 유지하고 소방관서장 지휘선상 중심으로 재난상황을 관리해 초기 대응체제를 강화한다.
또한 시설물 등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화재 및 사건·사고에 대응하기 위해 연휴 기간 화재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해 재난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한다.
다중밀집시설, 운수시설, 전통시장 등 대규모 다중운집 예상 지역에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해 안전 관리를 강화한다.
가스공급시설, 다중이용시설를 대상으로 가스시설 안전점검과 더불어 전통시장, 쪽방 등 주거취약시설을 방문해 소방안전 현장컨설팅을 실시한다.
주요 재난 발생 시 소방관서장 중심의 현장지휘 및 상황근무 책임관 상향 조정해 초기 대응을 강화하고 신속한 상황 전파로 사회적 파장이 우려되는 재난사고에 철저히 대응관리한다.
또한 역, 공항, 터미널 등 다중운집이 예상되는 지역에 소방력 배치로 선제적 대응하고 대규모 행사장 등 사전에 소방안전점검 및 화재예방 대응 대책을 마련해 시민불편을 최소화한다.
또한 도로시설물 598개소, 도시기반시설 공사장 188개소, 대형민간건축허가 공사장 323개소, 상수도 시설물 등 주요 시설물 및 공사장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해 사고를 예방한다.
또한, 시 직영공원 26개소 등 설 연휴 시민들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한 안전점검도 진행한다.
강설 등 재난 상황에 신속히 대처하기 위해 재난상황실을 운영하고 연휴기간 중 강설 예보 시 직원대상 ‘비상발령 사전 예고제’를 시행한다.
아울러 설 연휴 한파 상황관리와 대응체계를 유지한다.
이와 관련해 서울시는 작년 11월 15일 겨울철 종합대책을 수립해 추진중이다.
둘째, 올 설에는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확대해 작년 대비 더 많은 기초생활수급가구 및 어르신·장애인·쪽방주민 등 소외이웃에 대한 위문금품 및 급식을 지원해 대상별 맞춤 지원을 실시하고 취약어르신 등 사회적 고립가구에 대한 안전도 확인한다.
약 23만여 기초생활수급가구에 가구당 3만원의 위문금품을 지원하고 무료양로시설 등 시설 입소 어르신 1,117명, 거주시설 입소 장애인 2,025명 대상으로 1만원의 위문금품을 지원한다.
설 명절기간 노숙인 시설 38개소를 통해 1일 3식 무료급식을 실시하고 쪽방주민 2,412명에게는 쪽방상담소를 통해 명절특식비를 제공한다.
또한, 결식우려아동 27,482명 대상 무료급식은 설 연휴에도 중단 없이 계속된다.
사회복지관, 지역아동센터 등 단체급식소 지원과 함께 편의점을 포함한 일반음식점 이용과 도시락 배달의 방식 등으로도 지원할 예정이다.
만 65세 이상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의 안전을 연휴 전후 확인한다.
연휴 이전, 추석 연휴, 연휴 이후 생활지원사와 전담 사회복지사 총 3,047명이 취약 어르신 36,145명을 대상으로 유선 및 방문을 통해 안전과 건강상태를 확인한다.
또한 수행인력이 포함된 비상연락망을 구축해 어르신들의 안전한 설맞이를 위해 응급상황에 대비한다.
지역복지관의 주요 명절 프로그램을 진행해 설맞이 특식, 명절키트, 후원물품 등을 각 지역복지관 이용자에게 개별 전달한다.
또한 한과만들기, 새해 덕담 나눔 행사 등을 추진해 따뜻한 정을 나눈다.
한파 취약계층 대상으로 서울형 긴급복지 적극 안내·지원 및 옥탑방, 고시원, 지하방, 쪽방촌 등 주거 취약계층에 방한용품 등 지원한다.
셋째, 시민들의 원활한 대중교통 이용을 돕기 위해 지하철·시내버스 막차시간을 연장 운행하고 시립묘지 경유 시내버스를 증편한다.
지하철·버스 등 대중교통 시설물에 대한 방역·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1월 22일부터 1월 23일까지 2일간 마지막 열차가 종착역에 익일 02시에 도착하도록 1~9호선, 우이신설선, 신림선에 대해 이틀간 총 348회 증회 운행한다.
1월 22일부터 1월 23일까지 2일간 기차역·터미널 정류소에서 종점방향 막차가 익일 02시에 통과되도록 배차시간을 조정한다.
서울역 등 기차역 5개소, 고속터미널 등 터미널 3개소가 대상이며 평시 휴일 대비 증회 운행은 하지 않고 배차시간을 조정해 막차가 해당 시간까지 연장 운행한다.
서울발 고속·시외버스는 일일 평균 704회 증편해, 약 2만 1천명을 수송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심야 올빼미버스 14개 노선, 139대는 14개 오후 11시 ~ 익일 06시 정상 운행하고 경부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는 07~오후 9시에서 07시~익일 01시까지 연장 운행한다.
서울시 주요 진·출입로 교통상황, 버스 전용차로 운영정보 등은 TOPIS 누리집, 서울교통포털, 트위터, 도로전광표지 등을 통해 표출하고 TBS 교통방송 설 특집방송을 편성한다.
넷째, 실내·외 시립장사시설을 정상 운영하고 응급의료기관 및 연휴 기간 문 여는 병·의원·약국이 운영되어 설 연휴 응급의료체계를 유지한다.
연휴 전후 쓰레기를 적기 처리해 쾌적한 도시 환경을 유지하고 120다산콜센터 24시간 운영 등을 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 한다.
설 연휴 실내·외 시립장사시설이 정상 운영되며 온라인 성묘시스템 사이버추모의집도 운영된다.
성묘지원 상황실을 운영해 성묘를 지원하고 망우리, 용미리 1·2 시립묘지 경유 4개 노선 대상 시내버스를 증회 운행한다.
성묘 중 응급상황 시 긴급출동 및 상황유지를 위해 성묘객 의료대책도 가동한다.
깨끗한 도시 환경 유지를 위해 연휴 이전 공무원, 환경공무관, 지역주민 등 민관합동 일제 청소를 실시하고 쓰레기 배출일을 사전 안내한다.
연휴 기간에는 다중 이용 지역, 청소취약지역 등 쓰레기 투기우려지역에 순찰기동반 활동을 강화하고 환경공무관 특별근무를 실시한다.
연휴 이후에는 적체 쓰레기에 대한 일제 수거 및 마무리 청소를 진행한다.
120다산콜센터는 24시간 운영되어 연휴기간 시민 문의에 대응한다.
대중교통 막차시간, 휴일지킴이약국 및 당직의료기관 안내, 연휴기간 문화·체육 행사, 쓰레기 배출 정보 등 생활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문자, 수어, 챗봇 등 특화 상담도 진행한다.
다섯째, 성수품 공급 확대 등을 통해 명절 장바구니 물가 상승을 방지하고 원산지 허위 표시 등 부당거래 행위 근절을 위한 점검을 실시한다.
서울사랑 상품권 발행 등 지역 상권 활성화하기 위한 대책도 실시한다.
상생상회 설 기획전을 개최해 지역에서 생산한 양질의 농수특산물을 최대 42% 할인 판매한다.
사과, 배, 양파, 대파 등 9개 성수품 공급물량을 최근 3년 평균 거래물량 대비 105% 수준으로 공급해 성수품 가격안정을 도모한다.
출하 장려금, 차량운송비, 출하손실보전금 지원 등을 통해 공급물량을 확보한다.
주요 농·축·수산물 16개 품목의 가격 동향을 점검해 정부에 가격상승품목 수급량 조절을 건의한다.
소매·대규모점포 등에 대해 판매가격 표시의무 등 가격표시제 준수 실태를 점검하고 특별 지도 단속반을 편성 운영해 주요 성수품에 대한 원산지 허위표시 등 점검을 통해 공정한 상거래 질서 확립을 도모할 예정이다.
전통시장의 원활한 이용을 지원하기 위해 일부 전통시장 주변도로 주·정차를 허용하고 전통시장 상인회에 사업비를 보조해 전통시장별로 홍보, 경품, 할인 등 설 명절 이벤트도 지원한다.
설맞이 서울사랑상품권 발행을 통해 지역 상권을 활성화한다.
총 3,000억원 규모, 7% 할인율로 1월 18일부터 19일까지 25개 자치구별로 판매하고 있으며 1인당 자치구별 70만원까지 구매 가능하며 200만원 한도로 보유할 수 있다.
1월 1일부터 31일까지 5% 할인율의 지류형 온누리상품권은 개인한도를 70만원, 10% 할인율의 모바일 온누리상품권은 개인한도를 100만원까지 상향한다.
10% 할인율의 충전식카드형 온누리상품권이 도입되어 100만원의 한도가 적용되며 소비자가 보유하고 있는 카드를 앱에 등록해 충전 후 실물카드로 결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정수용 서울시 기획조정실장은 “시민과 귀성객이 편안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코로나19 확산 대비체제를 유지하고 교통 및 생활환경 영역에서 불편함이 없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최근 물가상승과 경기침체로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장바구니 걱정 없는 명절, 소외·취약계층까지 온기가 확산되어 훈훈하고 따뜻한 설 명절이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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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설 맞이 임산물 부정유통 특별 단속 실시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도는 설을 앞두고 제수·선물용으로 소비가 늘고 있는 임산물에 대해 1월 20일까지 부정유통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설을 앞두고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합동으로 농수산물도매시장 유통업체와 전통시장, 대형마트에서 호두, 표고 도라지, 밤 등 주요 임산물의 원산지를 허위표시, 미표시 등 부정유통 행위를 단속하면서 올바른 원산지 표시방법 홍보와 지도를 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하면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에 관한 법률에 따라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하고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경우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된다.
충북도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유통질서 확립을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를 보호하고 도민들에게 안심할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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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설 명절 온라인 추모 서비스 등 방역대책 추진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도는 설 연휴기간 성묘객 이동과 가족모임 증가에 따라 코로나19 확산 저기를 위해 온라인 추모·성묘서비스 및 봉안시설, 묘지 등에 대한 방문객 총량제, 사전예약제 등 특별방역대책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코로나-19 감염 확산 예방을 위해 국내·외 어디서든 무료로 이용이 가능한 온라인 추모·성묘서비스는 차례상 꾸미기, 지방쓰기, 추모 음성메시지 녹음 및 추모영상을 등록해,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한 가족 간 공유도 가능하다.
특히 올해부터는 기존 2D에서 3D입체 추모관으로 서비스를 개편해 고인과의 추억이 담긴 공간으로 추모관 배경도 설정할 수 있다.
온라인 추모서비스 이용방법은 온라인 사이트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에 접속, 회원가입 후 추모관을 개설해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충북도는 설 연휴기간 전·후에 걸쳐 봉안시설 32개소를 비롯한 도내 장사시설 105개소를 대상으로 특별방역점검을 실시해, 개인방역 준수, 제례실·휴게실 내 음식섭취 제한 등 방역대책 이행 상황을 살필 계획이라고 전했다.
충북도 관계자는“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추모서비스 이용과 방문객 총량제 등을 통해 방역친화적인 설 명절 문화가 정착 될 수 있도록 협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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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23년 재해예방사업 본격 착수
충청북도청
[AANEWS] 충청북도는 자연재난으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코로나19 및 러시아-우크라 전쟁으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3년도 자연재해예방사업에 본격 착수한다고 16일 밝혔다.
2023년도 재해예방사업은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14지구 515억원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44지구 728억원 급경사지붕괴위험지역정비사업 34지구 268억원 재해위험저수지 정비사업 8지구 44억원 소하천 자동수위관측시스템 53지구 37억원으로 총 153지구에 1,592억원을 투입한다.
또한, 사업의 조기추진 및 이월 방지를 위해 도에서는 재난안전실장, 시·군에서는 부단체장을 단장으로 ‘조기추진단’을 구성해 2월말까지 90%이상 발주하고 연말까지는 90%이상을 집행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우기 전 주요 공정 60% 이상 완료, 주민 의견 수렴을 통한 사업 공감대 형성, 품질확보 및 안전사고 방지대책 철저, 예산집행 투명성 확보 및 집행강화를 주요 추진 목표로 선정해 시·군 사업별 추진현황을 수시로 파악하고 부진사유 발생시 도-시군 합동 대책 강구 등으로 신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연준 충북도 재난안전실장은 “재해예방사업은 도민의 생명과 재산보호 등 편익이 높은 만큼, 올해 계획된 사업을 조기에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며 “시군에서도 조기 예산 집행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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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6회 전국남녀종합탁구선수권대회’개최
‘제76회 전국남녀종합탁구선수권대회’개최
[AANEWS] 대한탁구협회가 주최하는‘제76회 전국남녀종합탁구선수권대회’가 지난 14일을 시작으로 19일까지 제천체육관에서 개최 중이다.
올해 76돌을 맞이하는‘전국남녀종합탁구선수권대회’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엘리트 선수들이 총 출동해 지난 한해의 기량을 점검하는 의미있는 대회다.
제천에서 개최하는 금년 대회에는 초·중·고·실업부 엘리트 탁구선수 800여명이 참가했고 남·녀 개인복식 및 혼합복식, 단체전으로 진행되며 각 부문 최고의 실력자를 가린다.
또한 금년 대회에는 항저우 아시안게임 등 굵직한 국제규모 대회가 예정되어 있어 많은 선수들이 참가할 것으로 보인다.
제천시 관계자는“계묘년 새해를‘종합탁구선수권대회’와 같은 국내 최고대회로 시작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금년 한해 제천시에서 개최하는 스포츠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루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4월‘제40회 대학탁구연맹전 및 유니버시아드 국가대표 선발전’, 6월‘전국 초등탁구연맹전’, 9월‘추계 전국실업탁구대회’로 탁구의 열기는 계속해서 이어질 전망이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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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설 명절 종합대책 추진
제천시청
[AANEWS] 제천시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16일부터 24일까지 민생경제 선제적 대응 및 시민안전보장을 위한 7개 분야 22개 영역의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설 명절은 고물가·고금리의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도 명절기간 동안 지역경제가 활력을 되찾고 시민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도록, 민생과 물가 안정을 집중적으로 추진하고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지역물가 안정대책반 운영, 설 성수식품 점검 등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또한 연휴기간동안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장보기 및 사회복지시설, 소외계층에 위문품 전달 행사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증가세를 보이는 만큼 전통시장, 대형마트, 대중교통시설, 문화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점검을 실시하고 연휴기간 코로나19대응반과 비상진료 대책반 운영을 통해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한다.
이 밖에도 쓰레기, 상하수도 등 각종 시민불편사항 발생 시 신속한 초동대응을 위해 재난상황실, 코로나19 대응반, 쓰레기 대책반, 비상진료 대책반, 상·하수도와 도로 안전대책반, 교통대책반, 가스공급 대책반 등 10개 분야로 편성된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연휴기간 내 문의사항은 제천시 시민불편종합신고센터로 하면 된다.
박기순 제천시부시장은 “이번 설 명절을 앞두고 물가상승으로 인한 시민의 물가부담을 덜기 위해 물가안정과 시민생활 안정에 주력해, 시민이 안전하고 따뜻한 설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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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전통시장 러브투어, 새해 첫 방문객 환영식
제천시 전통시장 러브투어, 새해 첫 방문객 환영식
[AANEWS] 제천시는 지난 14일 역전한마음시장에서 2023년 계묘년 새해 첫 번째 전통시장 러브투어 방문객 환영식을 했다.
이 날 2023 러브투어 관광객 1호의 행운은 80명의 회원과 함께 제천을 방문한 KCA 대한문화역사탐방연합회 강건식 회장에게 돌아갔으며 강씨에게는 5만원 상당의 지역특산품이 증정됐다.
이 후 이들은 제천 관광명소인 배론성지와 정방사를 답사하고 역전한마음시장을 방문해 환영식과 함께 먹거리, 특산품, 생활용품 등을 구입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올해는 국내 관광산업이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회복될 것으로 기대하는 만큼, 5만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적극적 모객에 앞장서겠다”며 “또한 러브투어 해설사 교육 강화 등 투어의 질적 향상으로 제천을 찾는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제고하고 재방문을 유도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천시 전통시장 러브투어는 30명 이상 타지역 관광객이 지역 식당을 이용하고 명소를 관광한 뒤 전통시장에 들러 1시간 30분 이상 체류할 경우 관광버스를 무상 지원 해주는 사업이며 이 외에도 청풍호 유람선 및 청풍 문화재단지 탑승료 50% 할인, 러브투어 전문 관광해설사 무상지원 등의 추가 혜택이 주어진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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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재경도민회 대상‘고향사랑기부제’대대적 홍보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는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된 1월 1일 이후 1호부터 5호까지 고액 기부가 줄을 잇고 있다고 밝혔다.
전북도는 16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재경전라북도민회 신년인사회’에서 재경도민회와 고액기부자를 대상으로 기부감사패와 전북사랑도민증을 수여하고 전라북도 고향사랑기부제 성공을 기원하는 고향사랑기부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날 퍼포먼스는 전북도가 ‘고향사랑기부제’ 시행에 따라 출향인의 자발적 기부 활성화와 기부인증을 통한 건전한 기부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한 행사로 재경 전라북도민회원, 재경 시·군향우회원 등을 포함한 2,500여명의 출향인 등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전라북도에 연고를 두고 있는 아신 김홍규 회장을 비롯 다산네트웍스 남민우 대표이사, ㈜수산중공업 정석현 회장, ㈜맥시칸 오수정 대표이사, 남양공원묘원 임채언 총괄이사 5명이 고액기부자 명단에 올랐다.
도는 이날 행사를 통해 출향 도민들에게 고향사랑기부 제도 홍보와 함께 내 고향 전라북도를 도울 수 있는 기부에 대한 관심을 높일 계기가 됐으며 건전한 기부문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더불어 고액기부자에게는 도에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교류하는 출향도민으로 ‘전북사랑도민증’이 수여돼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발전과 활력을 높일 수 있는 관계인구로서 역할이 기대된다.
황철호 전북도 자치행정국장은 “이번 퍼포먼스를 계기로 재경전북도민뿐만 아니라 일반 출향 도민들 사이에서도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하는 분위기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고향을 사랑하는 기부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도 더욱 고민하고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본인의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연간 500만원 이하의 금액을 기부할 수 있는 제도이며 기부자는 10만원까지는 전액, 초과분의 16.5%의 세액공제 혜택과 기부금의 30%의 범위 내에서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2023-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