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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안전홍보단’ 지역 안전문화 확산 앞장
창녕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안전홍보단’ 지역 안전문화 확산 앞장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청소년수련관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청소년 안전홍보단’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수련관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과 함께 일상 속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안전 홍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특히 이번 안전홍보단은 창녕군청소년수련관에서 성장한 대학생 선배들이 프로그램 기획과 운영에 직접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대학생들은 수련관 활동을 통해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후배 청소년들과 함께 안전의 중요성을 배우고 실천하는 프로그램을 주도적으로 이끌 예정이다.주요 활동은 재난·생활 안전 역량 강화를 위한 안전체험관 방문, 생활 속 안전 수칙을 알리는 안전 지도 활동, 지역사회 안전 캠페인, 숏폼 영상 및 카드뉴스 제작 등으로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홍보활동이 추진된다.수련관은 대학생과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이 함께 안전문화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통해 청소년들이 일상 속 안전의 중요성을 체득하고 안전을 실천하는 주체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재규 관장은 “수련관에서 성장한 청소년들이 멋진 대학생이 돼 후배들을 위한 안전 활동에 다시 참여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안전을 배우고 실천하며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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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여름 휴가철 하천·계곡 불법행위 집중 단속
영양군, 여름 휴가철 하천·계곡 불법행위 집중 단속 (영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 건설안전과장은 지난 31일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하천·계곡 구역 내 불법 상행위와 무단점용 등을 근절하기 위해 중점관리 지역인 수비면 신원천을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군은 8월 한 달 간 수비면 신원천을 방문하는 모든 관광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하천과 계곡을 이용할 수 있도록 총괄 부서인 건설안전과 직원 및 물놀이 안전지킴이가 상시 순찰하는 등 현장 관리 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이 기간 중에는 특히 하천변 불법 시설물 무단 설치, 상행위 등 공공질서 저해 행위를 근절해 이용객의 불편을 줄임과 동시에 하천의 공공성 회복에 주력할 방침이다.또한, 불법 상행위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를 요구하는 등 행정조치도 병행할 것이라고 한다.백인흠 건설안전과장은 “하천과 계곡에서 발생하는 불법행위를 근절해 군민과 관광객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 하겠다”며 “지속적인 점검과 계도로 깨끗하고 질서 있는 하천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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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폭염 대비 공공시설공사 현장점검 및 근로자 격려
창원특례시, 폭염 대비 공공시설공사 현장점검 및 근로자 격려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폭염 속 현장 근로자의 안전 확보와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공공시설공사 현장을 방문해 대응 실태를 점검하고 근로자들을 격려했다.이번 현장점검에서는 무더위 휴식시간 운영, 그늘막·냉방시설 설치, 생수 비치 등을 점검하고 폭염특보 발효에 따른 작업시간 조정 등 폭염 대응수칙 이행 여부를 중점 확인했다.특히 점검당일에는 기온이 39 C를 기록해 옥외작업을 중지시켰으며 현장 관계자들에게는 근로자의 건강상태를 수시로 살피고 충분한 휴식과 수분 섭취가 보장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작업시간과 강도를 탄력적으로 조정하고 폭염 취약시간대 휴식을 충분히 제공하는 등 근로자 중심의 안전관리를 철저히 해 줄 것을 강조했으며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비상연락체계와 응급조치 요령 등 현장 대응체계를 함께 살폈다.아울러 현장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폭염 속에서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공사를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도시공공개발국 신성기 국장은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만큼 무엇보다 현장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이 가장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공공시설공사 현장에 대한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폭염 대응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과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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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여름철 물놀이 안전수칙 홍보 강화
창원특례시, 여름철 물놀이 안전수칙 홍보 강화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계곡, 하천, 해수욕장 등 물놀이 이용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시민들의 안전의식 제고와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수칙 홍보를 강화한다고 밝혔다.최근 계속된 폭염으로 물놀이 장소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부주의와 안전수칙 미준수로 인한 사고 발생 위험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특히 음주 후 입수, 구명조끼 미착용, 위험구역 출입 등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아 발생하는 사고가 지속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이에 창원시는 시민들이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시 홈페이지 및 사회관계망서비스, 전광판을 활용한 안전수칙 홍보 △물놀이 관리지역 현수막 및 안내표지판 정비 △물놀이 안전캠페인 전개 △안전관리요원 및 관계기관과 협력한 현장 예찰활동 강화 등 다양한 홍보 및 예방활동을 추진하고 있다.양정순 안전총괄담당관은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는 작은 부주의에서 시작되는 만큼 안전수칙을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즐겁고 안전한 여름을 보내기 위해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전수칙을 생활화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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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토역사전시관, ‘울릉도, 1919-100여 년 전 기록을 통해 본 울릉도’ 공동기획전 개최
수토역사전시관, ‘울릉도, 1919-100여 년 전 기록을 통해 본 울릉도’ 공동기획전 개최 (울릉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수토역사전시관은 (사)한국국외문화유산연구원, 영남대학교 문화인류학과 4단계 BK21 교육연구팀과 함께 2026년 8월 14일부터 2027년 2월 12일까지 수토역사전시관 특별전시실에서 ‘울릉도, 1919 100여 년 전 기록을 통해 본 울릉도’ 공동기획전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일제강점기 울릉도 고적조사 기록을 바탕으로 마련됐으며 야쓰이 세이이쓰의 사진과 조사 자료를 중심으로 구성된다.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는 식민 지배의 당위성을 확보하기 위해 ‘조선고적조사’를 추진하며 한반도 전역의 유적과 유물을 조사했다.울릉도 역시 조사 대상에 포함되어 일본인 인류학자 도리이 류조 등의 조사가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이번 기획전에서는 그동안 널리 알려지지 않았던 야쓰이의 조사 자료를 중심으로 1919년 울릉도 조사의 내용을 소개한다.야쓰이가 1919년 남긴 울릉도 고적조사 기록은 일본의 관점이 반영된 한계가 있으나, 당시 울릉도의 자연환경, 마을 풍경, 주민들의 삶을 담고 있어 역사적 가치가 높은 사료로 평가된다.이러한 기록을 바탕으로 식민주의적 시각이 반영된 자료를 비판적으로 검토하는 한편 100여 년 전 기록 속에 담긴 울릉도의 역사적 의미와 지역적 가치를 새롭게 조명하고자 한다.전시는 △조선고적조사의 목적 △고적조사의 기록 방식 △울릉도의 유적 △울릉도의 풍경 △울릉도 주민들의 삶 등 총 5개 섹션으로 구성된다.각 섹션에서는 야쓰이가 촬영한 유리건판 사진과 필름 인화사진, 현장 조사기록 등을 통해 일제강점기 고적조사의 과정과 울릉도 유적에 남아 있는 우산국 이래의 역사적 흔적을 소개한다.또한 죽도에 거주했던 박재천 일가의 기록을 통해 당시 울릉도 개척민의 구체적인 생활상과 섬에 터전을 이루며 이어온 삶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영남대학교 문화인류학과 4단계 BK21 교육연구팀 정인성 교수가 일본 현지에서 발굴·입수한 미공개 사진과 실물 자료를 최초 공개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해당 기록물은 일제강점기 울릉도의 경관과 생활상을 보여주는 귀중한 사료로 울릉도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다각도로 이해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남한권 울릉군수는 “이번 전시가 울릉도의 역사와 삶의 흔적을 되돌아보고 지역의 역사적 의미와 문화적 가치를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많은 분들이 이번 전시를 통해 울릉도의 의미를 새롭게 되새겨보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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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상상문화교육센터서 배움을 채운다 시민강좌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시민이 함께 배우고 즐기는 생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춘천시는 오는 8월 18일부터 9월 13일까지 옛 조운동 행정복지센터 자리에 조성된 상상문화교육센터에서 복합 생활문화예술 프로그램 ‘배움 채움’을 운영한다.모집 인원은 춘천시민 70명으로 과정별 10명 안팎이며 참가비는 무료다.신청은 8월 3일부터 온라인 신청폼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프로그램은 △퍼스널컬러 진단 △생활 꽃꽂이 △핸드케어·네일 △조향 클래스 △리사이클 공예 △드론 조종 △테라리움 제작 등 총 7개 과정으로 운영된다.특히 실습 프로그램은 오는 9월 열리는 상상어울림센터 행사인 ‘북적북적 페스티벌’과 연계해 운영돼 교육에 참여한 시민들이 배운 내용을 직접 선보이고 다른 시민들과 공유하는 체험의 장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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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김해 행정의 발자취, 그 영광의 기록’
김해시, ‘김해 행정의 발자취, 그 영광의 기록’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행정박물을 통해 시민과 함께 기록의 가치를 나누다.김해시는 행정박물에 담긴 역사적 가치와 기록문화를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8월부터 12월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김해 행정의 발자취, 그 영광의 기록’행정박물 순회 사진전을 운영한다.이번 사진전은 기록관에서 보존·관리하는 행정박물을 사진으로 제작해 시민들이 생활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자유롭게 관람하며 김해 행정의 발자취를 살펴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를 통해 기록문화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에 대한 애향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전시에는 옛 공문서와 사무집기, 상장·상패 등 다양한 행정박물 사진을 전시하며 각 전시물에 담긴 역사와 의미를 함께 소개해 김해 행정의 변천 과정과 기록의 가치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이번 사진전은 공문서 사무집기, 상장·상패 세 분야로 나누어서 김해시 행정의 변천과 발전 과정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먼저 공문서 전시에서는 호적단자와 호적표를 비롯해 매도증서 사령장, 휴직증명서 인사발령통지서 임용장 등 시대별 행정문서를 사진으로 선보인다.행정의 가장 기본이 되는 문서를 통해 과거 행정업무의 모습과 기록문화의 변화를 엿볼 수 있다.사무집기 전시에서는 인증기, 속기용 컴퓨터, 286 컴퓨터, 슬라이드 영사기, 팩스, 천공기, 축음기 등 한 시대의 행정 현장에서 실제 사용되었던 다양한 장비를 소개한다.오늘날 디지털 행정환경과는 다른 과거 행정업무의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주며 행정기술의 발전 과정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마지막으로 상장·상패 전시에서는 김해시가 행정을 통해 이뤄낸 주요 성과를 조명한다.1992년 주민계몽운동 감사패를 시작으로 1994년 좋은식단 보급정착 장려상, 1995년 가로수 상록화사업 최우수상, 영화 ‘달마야 놀자’촬영 협조 감사패, 2001년 아름다운 화장실 관련 수상, 2005년 기록관리 대통령 표창, 2007년 친환경소비촉진 공로 대통령 표창 등 시대별 상장과 상패를 통해 김해시가 이뤄온 행정 성과와 발자취를 되돌아볼 수 있다.김해시 관계자는 “행정박물은 김해시의 행정과 시민의 삶이 함께 축적된 소중한 기록유산”이라며 “이번 순회 사진전이 시민들이 지역의 역사와 기록의 가치를 공감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김해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기록문화 콘텐츠를 발굴·활용해 시민과 함께하는 기록문화 확산과 기록유산의 가치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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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폭염대비 수산분야 안전관리 총력 대응
창원특례시, 폭염대비 수산분야 안전관리 총력 대응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지속되는 폭염과 수온 상승으로 인한 어업인 안전사고와 양식수산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어업인 안전관리, 양식장 예찰 및 연안사고 예방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어업인 온열질환 예방 ‘폭염안전 5대 수칙’준수 당부 시는 어촌계와 수협, 수산업 관련 단체를 대상으로 폭염 안전 5대 수칙을 담은 안내문을 배포하고 어업인 및 어업노동자가 수칙을 지킬 수 있도록 현장 지도와 홍보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폭염안전 5대수칙은 △시원한 물 섭취 △냉방장치 구비 △충분한 휴식 △보냉장구 지급 △119 신고이다.또한, 폭염이 지속되는 기간 동안 주기적인 문자메시지를 통해 온열질환 예방 수칙을 어업인들에게 안내하고 있다.△폭염 경보·주의보 발령 시 낮 시간대 작업 중단 △작업 중 수분 및 전해질 보충 △두통·어지러움 등의 증상 발생 시 즉시 휴식 △조업 시 1인 조업을 자제 등 실질적인 안전 요령을 강조하는 내용이다.특히 고령 어업인과 외국인 근로자의 경우 고온에 취약해 사고 위험이 높아 시는 이들을 특별 관리할 계획이다.고령 어업인에게는 어촌계 단위 건강 확인 체계 구축 외국인 근로자에게는 베트남, 태국어 등 다국어 안전가이드를 배포해 언어 장벽을 해소했다.고수온 피해 최소화에 총력 고수온에 따른 양식수산물 피해 예방을 위해 관계기관에서 제공하는 수온 정보와 특보 상황을 수시로 확인하고 관내 5개 수협과 51개 어촌계를 통해 고수온 발생 상황과 어장 관리 요령을 신속히 전파하고 있으며 출하 가능한 양식수산물은 조기 출하를 유도하고 있다.또한, 홍합과 미더덕 등 수하식 양식장에는 수하연을 가능한 저층으로 조정하고 밀식을 방지하도록 지도하는 등 고수온으로 인한 양식수산물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대응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연안사고 예방 홍보 강화 여름철 연안사고 예방 홍보도 병행한다.사고 방지 및 시민과 어업인의 안전 확보를 위해 구청, 수협, 어촌계를 통해 지역 주민과 어업인에게 연안지역 사고주의 및 연안활동 위험성을 전파하고 현장 예찰 및 시설물 점검 등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배종칠 창원시 수산과장은 “여름철 폭염과 고수온은 어업인의 건강은 물론 지역 생태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현장 중심의 선제적 예방 조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어업인들께서는 안전 수칙과 고수온 대비 양식장 관리 요령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바라며 시에서도 피해 최소화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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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MBC 드라마‘유부녀 킬러’ 제작지원
상주시, MBC 드라마‘유부녀 킬러’ 제작지원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지속적인 드라마 제작지원을 바탕으로‘영상 콘텐츠 촬영도시’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이번 MBC 금토 드라마‘유부녀 킬러’를 통해 지역 관광자원과 농특산물을 전국에 알리며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있다.MBC 금토드라마‘유부녀 킬러’는 동명의 카카오웹툰을 원작으로 세상에서 가장 살벌한 직업을 가진 어느 워킹맘의 고군분투 워라밸 사수기를 그린 드라마다.배우 공효진이 주연을 맡아 열연을 펼치며 긴장감 넘치는 전개와 개성 강한 캐릭터로 원작 팬과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상주시는 이번 제작지원으로 시 대표 농특산물과 주요 관광명소를 극의 흐름에 맞춰 자연스럽게 노출해 지역의 매력을 효과적으로 알리고 상주시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적적인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안재민 상주시장은 “드라마는 지역의 매력과 가치를 자연스럽게 알릴 수 있는 효과적인 홍보 매체”며 “최근 상주에서 영상 촬영이 잇따르는 만큼 이번 제작지원을 통해 상주시가 매력적인 영상콘텐츠 촬영지로 더욱 주목받고 지역의 다양한 명소가 새로운 촬영지로 널리 알려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MBC 드라마‘유부녀 킬러’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50분 방송되며 쿠팡플레이와 웨이브 등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를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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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립합창단, 신규 단원 5명·안무자 1명 채용
양산시립합창단, 신규 단원 5명·안무자 1명 채용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양산시립합창단의 결원을 충원하고 안정적인 공연 운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신규단원 6명을 채용했다고 밝혔다.이번 신규단원 모집에는 총 102명이 지원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공개전형을 거쳐 안무자 1명과 단원 5명을 최종 선발했다.신규단원들은 8월 1일부터 합창단 연습에 합류해 기존 단원들과 호흡을 맞추며 찾아가는 음악회와 지역축제, 정기공연 등 하반기 주요 무대를 준비한다.양산시립합창단은 2004년 3월 창단해 20여년의 역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신규단원을 포함해 총 45명의 단원으로 구성된다.전문성과 음악적 역량을 갖춘 단원들이 정기공연과 찾아가는 음악회, 지역 주요 행사 등 다양한 무대에서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이며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해 왔다.오는 9월부터는 시민들의 생활공간을 직접 찾아가 합창의 즐거움을 전하는 ‘시민을 위한 찾아가는 음악회’를 개최한다.이와 함께 합창 공연을 접하기 어려운 계층을 직접 찾아가 음악을 통한 힐링과 감동을 전하는 ‘찾아가는 나눔음악회’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10월에는 청소년들의 창의적 사고와 문화적 감수성을 높이기 위한 ‘청소년을 위한 찾아가는 음악회’를 마련한다.또 삽량문화축전과 국화축제 등 지역 대표 행사 무대에도 참여해 시민과 관광객들이 축제와 함께 합창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연말에는 한 해를 마무리하는 정기공연인 ‘송년음악회’를 개최해 다채로운 합창곡과 완성도 높은 무대로 시민들과 뜻깊은 연말을 함께할 예정이다.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신규단원 채용으로 합창단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이 마련된 만큼, 더욱 수준 높고 풍성한 공연을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양산시립합창단의 음악이 시민들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일상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하반기 공연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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