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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하찬석국수배 영재최강전 영재vs정상기념대국 개최
제14회 하찬석국수배 영재최강전 영재vs정상기념대국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31일 합천군의 대표 관광명소인 영상테마파크 청와대 세트장에서 ‘제14회 하찬석국수배 영재최강전 영재vs정상 기념대국’을 개최했다.이번 기념대국은 김윤철 합천군수의 대국개시선언으로 시작돼었으며 제14회 하찬석국수배 영재최강전 우승자인 조상연6단과 세계 최정상 기사인 신진서9단이 맞대결을 펼쳤다.대국 결과 신진서 9단이 136수 만에 백 불계승을 거두며 정상의 기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조상연 6단은 제12회 하찬석국수배 영재최강전 우승자이기도 하며 신진서 9단과의 기념대국은 이번이 두 번째다.비록 이번에도 정상의 벽을 넘지는 못했지만, 치열한 승부를 통해 차세대 한국 바둑을 이끌어갈 유망주로서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세계 최정상 기사인 신진서 9단과 대한민국 바둑의 미래를 이끌어갈 조상연 6단의 뜻깊은 대국을 합천에서 개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하찬석 국수의 정신을 이어받아 한국 바둑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데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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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6 하찬석국수배 어린이바둑대회’ 성황리에 개최
합천군, ‘2026 하찬석국수배 어린이바둑대회’ 성황리에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1일 합천다목적체육관에서 개최된 ‘2026 하찬석국수배 어린이바둑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합천군에서 처음으로 열린 어린이바둑대회로 대회 전날인 7월 31일에는 영상테마파크 청와대세트장에서 ‘하찬석국수배 영재VS정상대국’ 이 열려 대회의 의미를 더했다.개회식에는 김현미 합천부군수와 이필호 경상남도의원, 정민화 합천군바둑협회장 등을 비롯해 신진서9단과 조상연6단도 참여했다.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400여명의 어린이가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쳤다.이와 함께 신진서9단과의 포토타임, 인공지능 바둑 로봇 체험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돼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추억과 감동을 선사했다.김현미 합천부군수는 “합천군은 하찬석 국수의 뜻을 이어 미래 한국 바둑을 이끌어갈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며 “올해를 시작으로 어린이바둑대회를 매년 개최해 바둑꿈나무들이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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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정양레포츠공원 어린이 물놀이장 개장‘큰 호응’
합천군, 정양레포츠공원 어린이 물놀이장 개장‘큰 호응’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1일 정양레포츠공원에서 어린이 에어바운스 물놀이장을 개장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3일 밝혔다.‘시원한 여름 놀이터, 합천 키즈 바캉스’를 주제로 마련된 어린이 에어바운스 물놀이장에는 개장 첫 주말부터 많은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이 찾아 무더위를 식히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행사장에는 어린이용 에어바운스 물놀이시설과 유아용 풀장, 그늘막 등이 마련됐다.금·토·일에는 물총대전과 물풍선 과녁 맞히기, 어린이 타투 스티커, 비눗방울 놀이, 버블폼 이벤트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돼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물놀이장을 찾은 한 방문객은 “정양레포츠공원에는 실개천과 바닥분수 등 여름철 아이들이 시원하게 놀 수 있는 공간이 잘 마련돼 있는데, 올해는 어린이 에어바운스 물놀이장까지 더해져 더욱 다양하게 즐길 수 있었다”며 “가까운 곳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어 만족스러웠고 운영 기간 중 다시 방문할 계획”이라고 말했다.물놀이장은 오는 20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로 운영하며 정오부터 오후 1시까지는 시설 점검 및 휴게시간이다.하루 6회, 회차별 75명까지 현장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다.시설 점검을 위해 오는 4일과 11일에는 휴장하며 폭우와 강풍 등 기상 상황에 따라 운영이 중단되거나 휴장할 수 있다.조홍남 관광진흥과장은 “개장 첫 주말부터 많은 가족이 찾아 큰 호응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무더운 여름, 정양레포츠공원에서 온 가족이 함께 시원하고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기며 행복한 추억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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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가족센터, 중·고등학생 베이킹 자격증반 재능나눔 실천
경상북도 영덕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가족센터는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베이킹 1급·2급 자격증 과정의 일환으로 학생들이 직접 만든 빵을 지역 아동들에게 전달하는 뜻깊은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기부는 학생들이 자격증 취득을 위해 익힌 제빵 기술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 봉사의 의미를 직접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학생들은 수업 시간에 정성껏 만든 다양한 빵을 포장해 영해푸른꿈지역아동센터와 강구마을돌봄터에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학생들은 단순히 제빵 기술을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자신들이 만든 빵을 이웃과 나누며 나눔의 가치와 공동체 의식을 자연스럽게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기부를 받은 기관에서도 아이들에게 따뜻한 간식과 함께 지역사회의 관심과 사랑을 전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영덕군가족센터 관계자는 “자격증 취득도 중요하지만 학생들이 배운 재능을 지역사회와 나누며 성장하는 것이 더욱 큰 교육의 가치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재능기부와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영덕군가족센터는 여름방학 기간 중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베이킹 1급·2급 자격증 과정을 운영하며 전문 제빵 기술 습득과 자격증 취득은 물론, 지역사회 재능기부 활동을 연계해 직업역량과 공동체 의식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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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여름 성수기 맞아 해수욕장 합동 안전점검 실시
영덕군, 여름 성수기 맞아 해수욕장 합동 안전점검 실시 (영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이 본격적인 여름 성수기를 맞아 지역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달 30일 해수욕장 합동점검을 실시했다.이번 합동점검에는 경상북도, 울진해양경찰서 영덕경찰서 등이 참여해 해수욕장 운영과 안전관리 전반을 집중적으로 살폈다.주요 점검 사항은 △안전시설 실태 △인명구조요원 근무 실태 △공유수면 점·사용 허가 구역 준수 여부 △개인 장비 설치 제한 이행 여부 △시설 사용료 기준 준수 △요금 안내판 설치 현황 △해파리 등 유해생물 차단망 설치 상태 등이다.아울러 합동 점검단은 이용객 만족도 향상을 위해 백사장 청결 상태와 위험 요소를 확인했으며 샤워장과 화장실 등 편의시설의 위생 상태도 함께 점검했다.영덕군은 합동점검 이후에도 자체 점검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안전관리와 시설물 유지·관리를 강화하는 한편 해수욕장 종사자를 대상으로 친절 교육을 시행해 방문객에 대한 서비스도 향상할 방침이다.조주홍 영덕군수는 “피서객들이 영덕의 아름다운 바다에서 안심하고 즐거운 여름 추억을 만드실 수 있도록 안전과 위생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다시 찾고 싶은 안전한 영덕 해수욕장’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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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2026 복숭아 장터’ 개장 17일까지 산지 직송
영덕군, ‘2026 복숭아 장터’ 개장 17일까지 산지 직송 (영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이 지역의 대표적인 특산물인 복숭아의 우수성을 알리고 생산 농가의 판로 확대를 위해 오는 17일까지 ‘2026 영덕 복숭아 장터’를 운영한다.영덕 복숭아는 풍부한 일조량과 큰 일교차, 배수가 좋은 토양에서 재배돼 당도와 과즙이 뛰어난 것이 특징으로 여름철 대표 과일로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복숭아 장터는 영덕장터와 영해장터 두 곳에서 운영되며 영덕장터에는 13개 농가가, 영해장터는 15개 농가가 참여하고 있다.장터에서는 산지에서 갓 수확한 복숭아를 생산 농가가 직접 판매해 신선한 제철 복숭아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특히 7번 국도와 인접해 접근성이 좋아 휴가철 영덕군을 찾는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영덕군은 이번 장터를 위해 참가 농가에 대한 사전 교육으로 고객서비스를 강화했으며 장터를 운영하는 동안에도 꾸준한 품질관리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조주홍 영덕군수는 “올해는 복숭아 수확시기에 비가 적게 오고 일조량이 충분해 당도와 식감이 특히 뛰어나 장터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품질이 높은 상품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생산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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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복지재단, 2026년 ‘1004명 천사 기부’ 캠페인 돌입
영덕군·복지재단, 2026년 ‘1004명 천사 기부’ 캠페인 돌입 (영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과 영덕복지재단이 3일 소액 기부 집중모금 캠페인 ‘3기 영덕군 행복을 나누는 1004명의 천사들’의 시작을 알리는 전달식을 열고 본격적인 모금 활동에 나섰다.이번 전달식에는 조주홍 영덕군수와 배우자 이현정 여사가 각각 1호와 2호 기부자로 참여해 나눔문화 확산의 첫걸음을 내디뎠다.‘1004명의 천사들’ 캠페인은 1004명이 1만원씩 기부하는 참여형 소액 기부 운동으로 목표액 1004만원을 모금해 복지 사각지대와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펼치게 된다.영덕군과 재단은 지난 2023년부터 캠페인에 동참해 모금액을 2024년 취약계층 아동 28가구의 치과 진료 지원에, 2025년 저소득 아동·청소년 43가구의 신학기 책가방 지원과 산불 피해 중학생 10가구에 대한 추가 지원 등 매년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지원사업에 쓰고 있다.영덕군과 영덕복지재단은 오는 9월 30일까지 군민, 복지시설과 단체, 행정기관 등을 대상으로 집중모금 캠페인을 진행한 뒤 모금 결과를 바탕으로 취약계층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기부자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는 전달식을 개최할 계획이다.조주홍 영덕군수는 “작은 물줄기가 모여 큰 강을 이루듯이 작은 나눔의 실천들이 모여 우리 이웃들에게 큰 희망을 줄 수 있다”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지역사회에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복지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해 모두가 함께 잘 사는 영덕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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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서울 가락동 도매시장 방문..정선 풋고추 제값받기 홍보 나서
정선군, 서울 가락동 도매시장 방문..정선 풋고추 제값받기 홍보 나서 (정선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과 화암면풋고추작목반연합회는 지난 7월 30일 서울 가락동 농수산물도매시장을 방문해 본격적인 풋고추 출하시기를 맞은 정선 풋고추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제값받기를 위한 현장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에는 이종환 정선군 유통축산과장, 민덕기 정선농협 화암지점장, 이종혁 화암면장, 김영돈 화암면풋고추작목반연합회장을 비롯한 3개 고추작목반 회원과 지자체 및 농협 관계자 등 30여명이 함께했다.이날 방문단은 먼저 농협가락공판장을 찾아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주요 도매법인과 중도매인의 의견을 청취하며 소비자 선호와 농산물 유통 동향을 살펴봤다.이어 농협가락공판장을 비롯한 주요 도매법인의 농산물 경매 현장을 직접 참관하며 유통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날 오후 밤 10시 50분, 본격적인 풋고추 경매를 앞두고 이종환 유통축산과장은 직접 경매대에 올라 “최근 농산물 가격 하락으로 재배농가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정선 풋고추가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고랭지 풋고추라는 명성에 걸맞은 제값을 받을 수 있도록 중도매인 여러분의 각별한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정선군 화암면은 지난 2012년부터 생산자 조직을 구성해 고랭지 무·배추 가격 변동에 대응하기 위한 대체 소득작목으로 풋고추 재배를 시작했다.현재는 정선군을 대표하는 풋고추 주산지로 성장했으며 화암면에서 생산된 풋고추는 정선농협을 통해 서울 가락동 농수산물도매시장에 출하되고 있다.정선군 화암면 풋고추는 우수한 품질을 바탕으로 서울 가락동 농협가락공판장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거래가격을 형성하는 등 시장에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지난해에는 77농가가 339톤을 출하해 10억 5700만원의 판매 실적을 올렸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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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문건설협회, 성주군별고을장학회에 장학금 300만원 기탁
대한전문건설협회, 성주군별고을장학회에 장학금 300만원 기탁 (성주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북도회와 성주군 운영위원회가 31일 (재)성주군별고을장학회에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300만원을 기탁했다.이날 전달식에는 전화식 성주군수를 비롯해 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북도회 최진현 회장, 박종륜 성주군 운영위원장 등 관계자 6명이 참석했다.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북도회와 성주군 운영위원회는 도내 건설업 제도 개선과 신기술 정보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2021년부터 매년 나눔을 이어와 누적 기부액 총 1000만원을 달성하며 지역 상생에 앞장서고 있다.최진현 회장과 박종륜 위원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투자는 지속되어야 한다”며 “장학금이 학생들에게 꿈을 주고 지역 건설 발전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전화식 성주군수는“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매년 변함없는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장학금은 지역 인재 육성에 귀하게 쓰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 건설 경기 활성화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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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외식업계 목소리 듣는다…현장소통 오찬간담회 개최
경상북도 포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포항시는 3일 중앙상가 외식업소에서 한국외식업중앙회 포항남·북구지부와 함께 ‘포항시 외식업 현장소통 오찬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경기침체와 소비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외식업계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외식산업 활성화와 경쟁력 강화 방안을 함께 모색하고자 마련됐다.행사에는 박용선 포항시장을 비롯해 한국외식업중앙회 포항남·북구지부장 및 임원 등 12명이 참석해 지역 외식산업 현장의 발전 방안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참석자들은 △외식업 현장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지역 외식업 활성화 방안 △지역 미식관광과 연계한 외식산업 발전 방향 등에 대해 자유로운 의견을 교환했으며 포항시는 이날 제안된 다양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향후 지역 외식업 지원사업과 경쟁력 강화 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박용선 포항시장은 “외식업은 지역경제와 관광을 이끄는 핵심 산업인 만큼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함께 해결 방안을 만들어 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외식업 종사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지역 외식산업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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