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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2026년 하반기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시행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노후경유차, 노후건설기계의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통한 대기질 개선을 위해 하반기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접수는 8월 5일부터 8월 28일까지 인터넷, 방문 및 등기우편으로 가능하다.하반기 사업예산은 약 386백만원, 사업량 50대로 신청일 기준 영천시에 등록된 차량을 대상으로 하며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 매연저감장치 부착 비용의 약 90%, ‘02~‘07년식 배기량 5800~1만7000cc 경유 차량 PM-NOx 동시저감장치 부착비용 약 99%를, 건설기계 엔진교체는 저공해엔진으로 교체하는 비용 전액을 지원할 예정이다.또한 저공해조치가 필요한 시민들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 매연저감장치 부착지원사업,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사업이 올해까지만 시행되므로 상반기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한다.자세한 사항은 영천시 홈페이지 고시 공고란의 ‘2026년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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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읍, 폭염 취약계층 어르신 대상 맞춤 건강관리 교육 실시
남지읍, 폭염 취약계층 어르신 대상 맞춤 건강관리 교육 실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남지읍은 지난 7월 31일 연일 지속되는 폭염으로부터 온열질환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폭염 대응 어르신 맞춤 건강관리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폭염에 노출되기 쉽고 체온 조절 능력이 떨어지는 어르신들에게 올바른 건강관리 수칙을 안내하고 온열질환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으로 이날 교육에는 남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함께했다.남지읍과 협의체 위원들은 이날 충분한 수분 섭취, 폭염이 심한 시간 야외 활동 자제 등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행동 요령을 안내하고 현기증과 두통 등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휴식을 취하고 증상이 심할 경우 119에 신고하도록 당부했다.아울러 어르신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경로당 내 냉방기기 작동 상태와 무더위쉼터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살피며 폭염 대응 현장 지도에 힘썼다.김선경 읍장은 “폭염에 어르신들의 건강이 가장 우려되는 만큼 경로당 순회와 취약계층 모니터링을 강화해 온열질환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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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읍지사협, 취약계층 가구에 이동식 에어컨 지원
남지읍지사협, 취약계층 가구에 이동식 에어컨 지원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남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월 31일 냉방기기가 없고 주거환경이 열악한 관내 취약계층 10가구를 방문해 이동식 에어컨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여름철 건강관리에 취약한 어르신과 저소득 가구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3·1민속문화제 동부추진위원회가 행사 잔여금 전액을 협의체에 기탁한 성금으로 추진돼 지역사회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협의체 위원들은 이동식 에어컨을 설치하고 시원한 생수와 이온음료를 전달했으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폭염 대응 행동 요령을 안내하는 등 다각적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했다.한 어르신은 “올해 유난히 더워 밤잠을 설치고 힘들었는데, 직접 찾아와 에어컨을 설치해 줘 시원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게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김선경 읍장은 “해마다 폭염이 심해지는 만큼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세심한 관심과 지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복지 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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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부곡면, 야외 근무자 대상 폭염 온열질환 예방 교육 실시
창녕군 부곡면, 야외 근무자 대상 폭염 온열질환 예방 교육 실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부곡면은 지난 7월 31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야외 근무자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환경미화원과 기간제 근로자 등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폭염으로 인한 건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온열질환 예방 수칙과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 요령 등을 중심으로 실시했다.면은 교육과 함께 근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넥쿨러, 휴대용 선풍기, 쿨링시트 등 폭염 예방 물품을 지급했다.아울러 지급한 물품을 활용해 체온을 낮추고 건강 상태를 수시로 확인하는 등 안전 수칙을 준수하며 근무할 것을 당부했다.하일문 면장은 “폭염은 야외 근무자에게 큰 위험 요인이 될 수 있는 만큼 예방 교육과 안전용품 지원을 지속해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고 앞으로도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폭염 대응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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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보건소, 임산부 환경보건 안전교실 참여자 모집
함안군보건소, 임산부 환경보건 안전교실 참여자 모집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보건소는 한국환경보전원과 연계해 임산부의 건강한 임신과 출산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임산부 환경보건 안전교실’과정을 마련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임신 중 생활 속 환경유해인자 노출을 줄이고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환경보전원 전문강사가 진행하는 이론교육과 체험활동으로 구성된다.교육은 9월 11일 함안군보건소 3층 보건교육장에서 진행되며 모집 기간은 8월 3일부터 9월 4일까지다.교육은 총 80분 과정으로 △임신 중 환경유해인자의 종류와 예방법 등 환경보건 이론교육 △안전한 나만의 자개모빌 만들기 체험으로 진행된다.이번 교육으로 임산부들이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유해인자 예방수칙을 배우고 건강한 임신 생활에 필요한 환경보건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함안군보건소 관계자는 “임신 기간은 환경유해인자에 더욱 민감한 시기인 만큼 올바른 환경보건 정보를 습득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이 임산부와 태아의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교육 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함안군보건소 모자보건실로 문의하면 된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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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종합사회복지관, 무더위쉼터 운영으로 휴식과 독서 공간 제공
함안군종합사회복지관, 무더위쉼터 운영으로 휴식과 독서 공간 제공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함안군종합사회복지관이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군민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8월부터 복지관을 무더위쉼터로 개방한다고 3일 밝혔다.최근 기록적인 폭염이 지속되면서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복지관은 지역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무더위쉼터를 운영해 폭염 피해 예방에 적극 나서고 있다.무더위쉼터는 복지관 운영시간과 같이 평일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방되며 냉방시설이 완비된 204호 강의실에서 누구나 자유롭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204호 강의실은 책상과 의자가 비치돼 있어 학생이나 이란 주민도 독서나 학습이 가능한 공간이다.특히 올해 칠원군립도 서관 개보수 공사로 장기간 휴관함에 따라, 이 공간이 독서 학습 공간으로서의 역할도 함께 하고 있다.복지관 무더위쉼터는 어르신, 장애인, 야외근로자 등 폭염 취약계층은 물론 일반 주민들도 무더위를 피해 안전하게 머물 수 있으며 생수 지원 및 무료 와이파이도 이용할 수 있다.특히 복지관 직원들은 쉼터 이용 주민들의 불편 사항이나 개선 사항 등을 면밀히 점검하고 폭염 행동요령과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안내하는 등 폭염 대응에도 힘쓰고 있다.복지관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폭염이 일상화되면서 주민들이 안전하게 더위를 피할 수 있는 공간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지역 주민 누구나 부담 없이 복지관을 찾아 잠시 쉬어가며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함안군종합사회복지관은 8월 한 달간 모든 프로그램이 방학에 들어감에 따라 비어 있는 강의실을 개방했다.이에 기존 수강생들도 강의실을 자유롭게 이용해 무더운 여름철 개인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게 됐으며 해당 공간은 무더위쉼터로서의 역할도 함께 하고 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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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공공기관 2차 이전 선제 대응 분야별 유치전략 본격화
경주시, 공공기관 2차 이전 선제 대응 분야별 유치전략 본격화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정부의 공공기관 2차 이전 논의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경주시가 문화관광·국가유산과 미래산업 분야 공공기관 유치 전략 마련에 나섰다.경주시는 지난 31일 황오커뮤니티센터에서 전문가와 관련 기관·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공공기관 이전 경주유치 관련기관단체 간담회’를 열고 분야별 유치 전략을 논의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정부의 공공기관 2차 이전 추진에 대응해 문화관광·국가유산과 미래산업 분야의 차별화된 유치 논리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참석자들은 문화관광·국가유산 분야에서는 국가유산진흥원과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미래산업 분야에서는 한국나노기술원과 항공안전기술원 등을 주요 유치 대상으로 검토했다.또 경주의 세계유산과 문화관광 기반, 양성자가속기와 SMR 산업기반, APEC 개최 경험 등을 활용해 기관의 기능을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특화거점 조성 방안을 논의했다.아울러 신경주대학교 부지와 경주역세권 투자선도지구 등을 활용한 입지 전략과 정주여건 개선 방안도 함께 검토했다.경주시는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기관별 유치 전략을 구체화하고 경상북도와 협력해 정부의 공공기관 이전 정책에 경주 특화 전략이 반영될 수 있도록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주낙영 경주시장은 “공공기관 이전은 국가균형발전과 지역 특화산업을 함께 성장시키는 국가 프로젝트”며 “경주의 강점을 살린 차별화된 전략으로 공공기관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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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해수욕장 바다시청 현장점검… 근무자 노고 격려
경주시, 해수욕장 바다시청 현장점검… 근무자 노고 격려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도 해수욕장 안전을 위해 현장을 지키는 바다시청 근무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주낙영 경주시장이 동해안 해수욕장을 찾았다.경주시는 지난 1일 주낙영 시장이 오류고아라해변, 전촌솔밭해변, 나정고운모래해변, 봉길대왕암해변, 관성솔밭해변 등 동해안 5개 해수욕장 바다시청을 차례로 방문해 근무자들을 격려했다고 3일 밝혔다.주 시장은 바다시청 근무자와 해수욕장 번영회 관계자들을 만나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번 방문은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해수욕장 운영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주 시장은 근무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이어 수박과 다과를 전달하며 노고를 격려했다.또 폭염 속 근무가 이어지는 만큼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경주시는 해수욕장 개장 기간 바다시청을 중심으로 안전관리와 환경정비, 피서객 안내, 민원 대응 등을 추진하고 있다.또 소방과 경찰, 해양경찰 등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유지하며 안전사고 예방과 신속한 대응에 힘을 쏟고 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무더위 속에서도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묵묵히 현장을 지키고 있는 바다시청 근무자와 번영회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남은 운영 기간에도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면서 안전한 해수욕장 운영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1) 주낙영 경주시장이 지난 1일 동해안 해수욕장 바다시청을 방문해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수박과 다과를 전달하며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있다.2) 주낙영 경주시장이 지난 1일 동해안 해수욕장을 찾아 바다시청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근무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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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장학회, 전국소년체전 입상 학생선수에 장학금
경주시장학회, 전국소년체전 입상 학생선수에 장학금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장학회는 지난달 31일 경주시청에서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입상자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학생선수 20명에게 총 660만원을 지급했다.이번 장학금은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선수들의 사기를 높이고 지역 체육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장학금은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금·은·동메달을 획득한 학생선수 20명에게 지급됐다.이들은 육상과 검도, 카누 등 7개 종목에서 모두 23건의 입상 성적을 거뒀다.최혁준 장학위원장은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값진 성과를 거둔 학생선수들에게 축하를 전한다”며 “학생들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헌신한 지도자와 학부모에게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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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예비비 긴급 투입…가뭄 극복 위한 농업용수 확보 총력
경주시, 예비비 긴급 투입…가뭄 극복 위한 농업용수 확보 총력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장기화하는 가뭄에 대응하기 위해 예비비를 긴급 투입하는 등 농업용수 확보에 나섰다.경주시는 최근 2개월 강수량이 평년의 28.3%에 그치고 지역 농업용 저수지 평균 저수율도 41.0%로 평년 저수율 70% 수준보다 크게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3일 밝혔다.장기간 이어진 강수량 부족으로 일부 지역에서는 농업용수 부족에 따른 농작물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이에 경주시는 각 읍·면·동 및 관계기관과 함께 농업용수 부족지역을 수시로 점검하는 한편 농업인과 이·통장의 의견을 반영해 지역별 여건에 맞는 용수 확보사업을 추진하는 등 현장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특히 예비비를 투입해 지역 내 151지구를 대상으로 하상굴착 173개소, 가물막이 설치 4개소, 들샘 개발 7개소, 간이양수장 설치 28개소, 양수장비 89대 지원, 응급급수 및 기타 대응 115개소를 추진하고 있다.아울러 추가 용수 확보를 위해 관정 개발 11개소도 추진할 예정이다.또 한국농어촌공사 경주지사에 예비비를 지원해 현곡면 남사지, 안강읍 하곡지, 문무대왕면 송전지, 강동면 왕신지 등 4개 저수지에 다단양수장을 설치하며 농업용수 확보에도 힘을 쏟고 있다.경주시는 앞으로도 강수량과 저수율, 농경지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가뭄이 해소될 때까지 가용 인력과 장비, 예산을 신속히 투입해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장기간 이어진 강수량 부족으로 농업용수 확보에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며 “농업인들이 영농에 차질을 빚지 않도록 예비비를 신속히 투입하고 관계기관과 협력해 가용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하는 등 가뭄 극복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1) 경주시가 가뭄 장기화에 대응해 천북면 신당리 형산강변에 간이양수장을 설치하고 하천수를 농업용수로 공급하고 있다.2) 장기간 이어진 가뭄으로 저수율이 크게 낮아진 경주시의 현곡면 라원리 내곡지 저수지 모습.경주시는 예비비를 긴급 투입해 농업용수 확보와 농작물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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