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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정인화시장, 설 앞두고 전통시장 민생탐방
광양시 정인화시장, 설 앞두고 전통시장 민생탐방
[AANEWS] 정인화 광양시장은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앞두고 광양5일시장, 광양매일시장을 찾아 장보기를 통해 상인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듣는 등 민생현장을 챙기는 소통행보에 나서고 있다.
정시장은 1월 16일 광양5일시장과 광양매일시장을 차례로 방문해, 준비한 온누리상품권으로 직접 제수용품을 구입하고 상인들과 대화를 나누며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했다.
이날 방문에는 광양제철소, 광양상공회의소, 경제활성화본부, 상공인단체, 광양시청 등 소속 임원 90여명이 참여해 합리적 소비문화 확산을 위한 설 성수품 가격동향 파악 및 요금 과다 인상 및 지역 농특산물 이용 캠페인도 실시했다.
시장탐방은 1월 17일 중마상설시장, 1월 18일 광영상설시장, 1월 19일 옥곡5일시장을 차례로 방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매년 설과 추석에 전통시장을 방문해 왔다.
시는 어려운 경기 여건으로 시장을 방문하는 사람이 줄고 있어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과 상인들의 경영마인드 제고를 통한 전통시장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광양매일시장 74억원, 광영상설시장 63억원, 진상5일시장 6억원을 투자하는 등 증개축, 주차장 조성, 시장환경개선을 통해 전통시장 기능 회복에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광양5일시장과 광양매일시장을 방문한 정인화 시장은 “어려운 경기가 장기간 지속됐음에도 상인들의 활기찬 표정 속에 넉넉한 인심과 포근한 정을 느낄 수 있었다”며 “오늘 민생탐방이 상인들에게 힘이 되어 전통시장이 활기차게 되살아날 수 있길 바라며 다양한 시책으로 전통시장 활성화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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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8기 광양시장애인체육회 임원진 힘찬 출발
민선8기 광양시장애인체육회 임원진 힘찬 출발
[AANEWS] 광양시장애인체육회가 지난 1월 13일 국민체육센터 해솔관에서 30차 정기 이사회의를 개최, 새 집행부를 구성하고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이번 정기 이사회의에서는 장애인체육회를 이끌어갈 상임부회장, 부회장, 이사, 감사의 임명장과 위촉장을 수여했고 2022년 사업 전반에 대한 감사 및 결과 보고 3건의 안건 심의에 대해 의결 승인했다.
또한, 기타 토의에서는 광양시장애인체육회의 활성화 방안에 대한 활발한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광양시장애인체육회장은 “이번에 재선임된 박종선 상임부회장은 강력한 리더십으로 장애인 복지증진과 권익 신장에 앞장선 분으로 앞으로도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해 힘써주시기 바란다”며 “새로 위촉된 이사분들 또한 앞으로도 장애인체육회의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관심을 가져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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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절 맞이 구석구석 두발로~ 자전거생생현장투어
설명절 맞이 구석구석 두발로~ 자전거생생현장투어
[AANEWS] 남원시 시민소통실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과 귀성객의 안전하고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공공 이용시설등에 대한 특별점검반을 1월16일부터 1월 20일까지 5일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남원시 시민소통실 120민원봉사대에서 운영하는 구석구석 두발로~ 자전거생생현장투어 특별점검반을 구성해 공공시설 및 주요관광지, 재래시장, 공중화장실, 여객터미널 등에 대한 불법광고물, 쓰레기 적치물, 통행불편사항, 도로 위험요인 등 취약지역과 주거밀집지역에 대한 시민불편사항을 전반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현장조치가 가능한 사항에 대해서는 120민원봉사대에서 즉시 처리하고 장비와 예산이 수반되는 사항 등은 관계부서에 신속히 이첩해 처리할 계획이며 남원시는 지난해에도 120민원봉사대 생활민원 현장투어를 통해 도로 교통,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977건의 민원처리를 실시한 바 있다.
이은주 시민소통실장은 “우리시는 시민의 안전 확보를 위해 불편사항이 없도록 항상 시민들의 건의사항을 적극 수렴, 이를 개선해나가는데 힘쓰겠다”며 “문화와 미래산업으로 도약하는 남원” 시민이 행복한 보다더 나은 내일의 남원을 만들기 위한 열린소통으로 화합하는 혁신행정을 구현하기 위한 소통행정은 지속적으로 추진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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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2023년 시민안전보험 보장 대폭 확대
남원시, 2023년 시민안전보험 보장 대폭 확대
[AANEWS] 남원시가 지난 2020년부터 남원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시민과 등록외국인을 대상으로 시민안전보험을 가입,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부터 보장 범위를 대폭 확대하기로해 눈길을 끈다.
이에 따라 올해 1월 8일에 보장개시 된 남원시 시민안전보험에 따르면 올해부터는 상해사망 및 상해후유장해 항목이 보장항목 구분없이 보장된다.
기존 남원시 시민안전보험은 12개 항목의 지정된 상해사망 및 상해후유장해만 보장했지만 2023년부터는 교통사고 질병에 의한 부상 등을 제외한 모든 상해사망 및 상해후유장해 보장으로 대폭 확대해 운영하기로 한 것. 또한 올해부터는 도내 최초로 상해 의료비 담보특약을 가입, 운영하기로 했다.
상해 의료비 담보특약은 남원시민이 국내에서 발생한 상해사고로 치료를 받은 경우 의료비 급여항목 중 본인부담금을 지급하는 보험상품으로 상해의 직접결과로 발생한 응급비용, 치료비, 수술비, 입원비 등을 지급한다.
특히 교통사고에 의한 사고 질병에 의한 부상은 보장하지 않으나 최근 공유형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수단의 이용이 늘어난 만큼 공유형을 포함하는 개인형 이동수단 이용 중 발생한 상해사고에 대해는 추가 가입해 운영한다.
보험금은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까지 청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보험금 청구 및 사고접수 전담 콜센터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다만 2020년부터 2022년까지 발생한 사고의 경우에는 기존 가입 상품으로 보상받게 됨에 따라 남원시청 안전재난과로 별도 문의 후 기존 보험사에 청구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예기치 못한 사고를 당한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보탬이 되고자 시민안전보험을 가입·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보장범위 확대 개편을 위해 1억여원의 예산도 증액시켰다”며 “앞으로도 보다 많은 시민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시민안전보험을 확대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원시민안전보험은 누구나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자동 가입되며 전출·입에 따라 자동 해지·가입된다.
또한, 개인적으로 가입한 타 보험과 관계없이 보험금을 받을 수 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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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충북, 설맞이 취약계층 지역특산품 지원 교류
제주-충북, 설맞이 취약계층 지역특산품 지원 교류
[AANEWS] 제주특별자치도와 충청북도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특산품을 활용한 취약계층 지원에 힘을 합쳤다.
지난해 12월 오영훈 지사가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를 위해 충북 단양 구인사를 방문했을 때 김영환 충북지사를 만나 지역특산품을 교류하면서 어려운 이웃을 함께 돕자는데 뜻을 모은 것을 계기로 이번 교류가 이뤄졌다.
이번에 제주도의 제주감귤 83박스와 충북의 못난이김치 100박스를 교류했다.
제주도는 17일 낮 12시 30분 제주시 화북동 소재 제주도 광역푸드뱅크 물류센터에서 충북에서 생산한 못난이김치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현장에는 오영훈 지사, 김두만 서귀포시자원봉사센터장, 고승화 광역푸드뱅크 회장을 비롯해 봉사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전달된 김치는 서귀포시자원봉사센터 내 무료급식에 제공되고 도내 취약계층 76가구에도 지원될 예정이다.
한편 충청북도는 오는 18일 충북도청 본관 앞에서 충북지사, 충북푸드뱅크 임직원 및 수혜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제주감귤 83박스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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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제주특별자치도 해양수산인 신년인사회 개최
제주특별자치도
[AANEWS] 2023년 새해를 맞아 도내 해양수산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 인사를 나누고 새로운 의지를 다지는 ‘2023년 제주특별자치도 해양수산인 신년인사회’가 17일 오후 6시 메종글래드 제주호텔에서 개최된다.
㈔제주해양수산정책포럼이 주관하고 제주도 수산업협동조합장협의회가 후원하는 이날 신년인사회에는 해양수산인, 수협조합장, 어촌계장 등 400여명이 참석한다.
또한 이날 기념식을 축하하기 위해 오영훈 제주도지사, 김경학 제주도의회 의장, 김인창 제주지방해양경찰청장을 비롯한 내·외빈도 자리를 함께할 예정이다.
신년인사회는 해양수산인들간의 신년인사를 시작으로 김석종 ㈔제주해양수산정책포럼 대표이사장의 신년사와 오영훈 도지사 신년 인사말, 건배 제의, 만찬 순으로 진행된다.
오영훈 지사는 “제주 바다의 가치를 살리고 지속가능한 해양수산업을 이끌며 제주 해양주권을 지키기 위해 애써주신 해양수산인들의 열정과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해양수산인들이 더 안전하고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제주도정에서 조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제주도는 올해 해양수산 정책목표인 ‘제주바다 가치창출, 행복한 희망어촌’을 실현하기 위해 해양수산 분야 5대 핵심과제·19개 실행계획을 세우고 총 1,322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 방류,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등 글로벌 환경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양식장과 선박 등에 그린수소와 전기 등 친환경에너지를 활용할 수 있도록 친환경 양식기반시설을 구축해나갈 방침이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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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보건소 2023년 노인의치보철사업 대상자 모집
남원시보건소 2023년 노인의치보철사업 대상자 모집
[AANEWS] 남원시는 1월 12일부터 2월 8일까지 만 65세 이상 의료급여 수급권자와 차상위 본인부담경감 대상자를 대상으로 의치가 필요한 대상자를 공개 모집한다.
치아의 결손으로 음식물 섭취가 자유롭지 못한 저소득층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의치보철을 지원해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의치보철 후에도 사후관리비를 지원해 구강기능을 회복하고 저작불편을 해소하기 위함이다.
신청은 읍·면지역은 관할 보건지소,보건진료소,면사무소에, 동 지역은 행정복지센터에 하면 되며 신청 후 보건소에서 개인별 1차 검진과 의치 사용법 등 교육을 시행한 후 대상자를 선정한다.
남원시보건소 관계자는 노인의치보철사업 이외에도 어르신들의 구강건강증진을 위해 노인 스케일링 및 불소도포 사업 등 다양한 예방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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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기본형 공익직불제 시비 직불금 조기 지급
남원시, 기본형 공익직불제 시비 직불금 조기 지급
[AANEWS] 남원시는 2023년 기본형 공익직불제 시비 직불금 50억원을 설명절 이전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급대상은 남원시 관내에 주소를 두고 남원시 관내 및 관외 지역 농지를 경작한 농업인 1만1,274명으로 기준 지급면적은 0.1 ~ 6.0㏊이며 2022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급대상 농지 1만1,734㏊에 대해 ㏊당 426,082원을 적용해 지급한다.
특히 시는 시비 직불금이 농업활동을 통해 환경보전, 농촌유지, 식품안전 등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등의 소득안정에 기여하고 있으므로 농업인들의 경영안정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관련 정책들을 적극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남원시는 지난해 11월말에 기본형 공익직불금 국비를 1만1,679농가, 1만2,399㏊, 252억원을 지급했고 12월 중순에는 도비직불금 9,425농가, 8,728㏊, 11억3천만원을 지급 완료한 바 있다.
2023년 시비 직불금은 읍면동에서 최종 지급대상 농가·농지 확인 및 계좌검증 등 행정절차를 마무리해 지급할 예정으로 남원시 관계자는 “시비 직불금이 장기화 된 코로나19 및 쌀값 하락 등 농가소득 감소로 인한 어려운 시기를 지낸 농업인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자금이 많이 소요되는 설명절 이전에 신속히 지급하겠으며 시비 직불금 지급이 완료되는 시점까지 최선을 다해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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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지적재조사, 국책사업과 협업으로 사업효과 극대화
남원시청
[AANEWS] 남원시는 ‘23년에 추진하는 운봉읍 매요마을 지적재조사사업과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과의 연계 추진을 통해 사업효과를 극대화 한다고 밝혔다.
운봉읍 매요마을에 추진하는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대통령실 산하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관해 남원시 건축과에서 시행하며 30억여원의 사업비를 들여 빈집, 노후주택 정비, 상·하수도 정비 등 주민생활여건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그간 도시재생 및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등의 국책사업은 지적 경계정비 없이 현장 개선 사업 위주로 추진되기 때문에 사업완료 이후 건축물의 경계 저촉 등 이웃 간의 경계분쟁 요인이 깊이 내재되어 있었다.
따라서 이번 지적재조사사업과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과의 협업을 통해 지적경계와 실제현황이 불일치한 토지의 경계를 새롭게 설정함으로써 경계분쟁을 해소하고 빈집, 노후주택의 정비에 필요한 부지확보 및 좁은 마을 안길의 확장과 상·하수도 정비에 수반되는 분할측량 및 취·등록세, 양도소득세 등 각종 세금과 등기이전 수수료 등 토지소유자가 부담하는 비용을 절감 할 수 있으며 사업을 위해 발생되는 소유권 이전에 관한 각종 서류절차 간소화 등 마을 주민들에게는 큰 혜택이 돌아가게 된다.
최경식 시장은 “지적재조사와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의 국책사업과 협업을 통해 두 사업의 효과를 극대화 하고 이웃 간의 경계분쟁 등 사회적 갈등을 해소해 시민 만족도와 행정 신뢰도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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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하서면 지역업체, 설맞이 이웃사랑 나눔 실천
부안 하서면 지역업체, 설맞이 이웃사랑 나눔 실천
[AANEWS] 하서면 지역업체에는 다가올 설명절을 맞이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자 지난 13일 하서면사무소에 백미 110포를 기탁했다.
지역업체들은 수년째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으며 올해 설명절에도 어김없이 관내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온기를 보내왔다.
지역업체 대표자들은 “명절을 맞아 관내 소외계층에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기쁘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자 하서면장은 “설명절을 맞아 지역업체들이 앞장서서 실천해주신 나눔 활동에 감사드리며 기탁해주신 백미를 관내 저소득계층, 독거노인, 장애인 등 소외계층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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