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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3년 지방세 성실납세자 경품 추첨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은 18일 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한 군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건전한 납세풍토 조성을 위해 2023년 지방세 성실납세자 경품추첨 행사를 가졌다.
경품 추첨대상은 추첨일 현재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과 징수유예 사실이 없고 최근 3년간 지방세를 납부 기한 내 전액 납부한 관내 주소를 둔 개인 납세자가 대상이다.
당첨자 명단은 음성군청 홈페이지와 군청 세정과 세정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당첨된 성실납세자 200명에게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1인당 3만원 상당의 음성행복페이가 감사 서한문과 함께 개별적으로 발송될 예정이다.
한편 군은 2007년부터 지방세 성실납세자 경품 추첨을 시작해 2022년까지 2281명, 6천100만원을 지급했으며 전국최초 카카오톡 취득세 감면 사후안내 서비스 유공 납세자·기업 우대 인센티브 제공 법인전용 무인발급기 설치·운영 등 다양한 납세자 중심의 세무 행정을 펼쳐 나가고 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최근 국내외 경기 불황으로 인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해 주신 군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납부해 주신 지방세는 군 발전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할 것”이며 “성실납세 풍토가 조성될 수 있도록 군민들의 협조와 관심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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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음성군수, 고향사랑기부 동참
음성군청
[AANEWS] 조병옥 음성군수는 건전한 기부문화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했다.
조 군수는 18일 NH농협은행 음성군지부를 방문해 경기도 및 음성군의 자매결연도시인 서울특별시 강동구와 동대문구, 울산광역시 중구, 인천광역시 남동구, 전남 나주시, 강원 동해시 총 7곳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시행으로 지역 간 재정 격차 완화와 지역경제 활성화 기반 구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500만원 한도 안에서 기부할 수 있는 제도다.
기부자는 10만원까지 전액 세액 공제, 10만원 초과분은 16.5%의 세액 공제 혜택과 함께 기부 금액의 30% 이내 해당하는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기부는 온라인은 고향사랑e음 시스템, 오프라인은 전국의 모든 농협은행에서 가능하다.
음성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는 음성장터포인트, 음성행복페이, 쌀, 고춧가루, 복숭아, 로컬푸드꾸러미, 한우세트, 다육이, 들기름세트, 오색소면, 벌꿀, 골프공 등이 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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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사랑상품권 설명절 맞이 7% 할인 판매
강동구청
[AANEWS] 강동구는 계묘년 새해 설명절을 맞이해 1월 19일 오전 9시부터 70억원 규모의 강동사랑상품권을 7%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강동사랑상품권은 모바일상품권 형태로만 발행되며 구입방법은 본인 명의의 휴대폰에 지정된 전용앱을 설치한 후 회원가입을 해야 구매할 수 있다.
거주 지역과 관계없이 누구나 1인당 70만원 한도 내에서 7%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가 가능하고 200만원까지 보유가 가능하다.
또한, 체크카드나 신용카드로 구매하고 싶다면 전용앱인 서울Pay+앱을 이용하면 되며 카드구매 시 별도 수수료는 발생하지 않는다.
정진수 지역경제과장은 “이번 강동사랑상품권 발행을 통해 설 명절을 준비하는 가계의 부담을 덜고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에도 효과가 있기를 바란다”며 “우리 구는 앞으로도 소상공인 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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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화 교육받고 스마트하게 살기
정보화 교육받고 스마트하게 살기
[AANEWS] 서울 노원구가 정보소외계층의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정보화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어르신, 장애인, 전업주부 등 정보소외계층이 정보화 시대에 적응하게 하고 스마트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함이다.
운영 프로그램은 총 21개 강좌로 컴퓨터 기초 생활 속의 인터넷 스마트한 PC관리 스마트폰 기초/활용 스마트폰 사진편집&동영상 제작 한글2016엑셀 2016파워포인트 2016 유튜브&동영상 편집블록코딩 엔트리 기초 등이다.
자세한 내용은 노원평생교육포털를 참고하면 된다.
구는 특히 만 65세이상 어르신 별도반을 운영하고 거동 불편 장애인을 대상으로 방문 컴퓨터 교육도 진행한다.
어르신 별도반에서는 컴퓨터를 처음 배우는 초보자 과정, 스마트폰 기본 조작 방법을 익히는 과정, 무인 주문 기기 키오스크 체험과정 등을 맞춤 교육함에 따라 원활한 교육 진행이 가능하고 어르신들도 타 수강생들의 눈치보는 일없이 편안히 교육받을 수 있다.
거동불편 장애인 대상 컴퓨터 교육은 컴퓨터 기초 및 활용 과정이며 방문교육으로 진행하고 필요시 강사가 2인 1조로 방문한다.
교육은 12월까지 1개월 단위로 운영된다.
매월 1인당 1강좌, 월 24시간 교육을 받게 되며 동일과목을 연 3회까지 수강할 수 있다.
수강 후 출석률 80% 이상인 수강생에게는 학습의욕을 높이기 위해 수료증을 교부한다.
접수는 오는 19일부터로 노원평생교육포털에서 2월 수강생을 모집한다.
예외적으로 기초, 초급반, 장애인 방문교육은 노원구청 평생학습과로 유선접수 가능하다.
만 30세 이상 구민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수강료는 월 1만원, 교재는 무료이다.
단, 만 65세이상, 기초생활수급자, 국가유공자, 장애 3급 이상, 다문화가정, 3자녀이상 가정, 저소득 한부모가정, 북한이탈주민은 수강료가 면제된다.
한편 정보화교육은 지난해 코로나19로 축소 운영됐지만 20개 강좌 총 2,277명이 수강하는 등 주민들의 호응이 높았으며 올해에는 3,000여명이 수강할 것으로 보고 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디지털이 보편화된 요즘, 어르신 등 디지털 사용환경에 취약한 계층의 일상의 권리가 침해되지 않도록 세심한 배려가 필요하다”며 “스마트폰, 키오스크 등 실질적 필요한 교육을 통해 자신감을 갖고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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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고독사 예방‘우리동네돌봄단’확대 운영
동대문구, 고독사 예방‘우리동네돌봄단’확대 운영
[AANEWS] 서울특별시 동대문구는 1인가구 급증에 따른 사회적 고립가구의 예방적 · 상시적 돌봄체계 강화와 고독사 예방을 위해 오는 2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우리동네돌봄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리동네돌봄단’은 지역사정을 잘 알고 근거리에 거주하고 있는 지역 주민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정기적으로 방문하고 안부를 확인 후, 필요한 사회복지서비스를 연계해주는 사업이다.
작년 4월부터 12월까지 9개월간 634가구에 대해 ‘방문 2,653건’ 및 ‘전화 9,492건’ 등 총 12,145건의 안부를 확인했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 공적 · 민간 복지서비스 총 2,528건을 연계해 줬다.
올해는 운영기간을 11개월로 연장, 안부확인 대상자도 2배 이상 확대해 더 촘촘한 상시 돌봄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며 주 1회 ‘AI안부확인시스템’을 활용해 돌봄 사각지대를 최소화하는 등 1인가구의 행복과 안전을 위해 곁에서 함께 할 것이다.
이와 관련해 구는 2022년 12월 30일부터 2023년 1월 10일까지 구청 홈페이지모집공고를 통해 지역사회에 관심이 많고 자원봉사 경험이 있는 만 40~67세 지원자 중에서 35명의 ‘돌봄단’을 모집했고 이들은 2월부터 우리구의 사회적 고립가구 약 1,400명의 안전을 직접 챙겨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동대문구는 사회적 고립가구의 위기상황 선제 대응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해 ‘IOT서비스’, ‘AI안부확인서비스’, ‘안부살핌서비스’ 등 가구 특성을 고려한 ‘맞춤 안부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
이필형 동대문 구청장은 “앞으로도 1인 가구와 함께 ‘행복을 여는 동대문구’를 만들기 위해 인적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한 현장 중심의 민·관 협력 활동을 강화해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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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불법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 참여자 모집
용산구, 불법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 참여자 모집
[AANEWS] 서울 용산구가 쾌적한 거리 조성을 위한 ‘불법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 실시를 앞두고 참여자를 모집한다.
‘불법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는 불법 부착된 벽보, 무단 배포된 전단, 학교 주변 청소년 유해물 등을 수거해오면 보상하는 사업이다.
보상금은 예산 소진 시까지 지급한다.
1인당 최대 보상금은 주당 5만원. 장당 보상기준은 전단지 크기별로 A3이상 50원, A4이상 30원, A4미만 10원이며 청소년유해 명함형 전단은 20원이다.
참여대상은 1월 16일 현재 만 60세 이상 신체 건강한 저소득 용산구 주민이다.
공공근로 어르신일자리사업 등 공공기관에서 추진하는 사업 참여자는 제외된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다음달 3일까지 신분증, 통장을 지참해 거주지 동 주민센터를 방문,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구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는 2월 중 참여자 모집 완료하고 사전 교육을 실시한다.
3월부터 참여자는 가로등, 전신주, 담장, 방음벽, 주택가 등에 부착된 벽보나 도로변, 차량 등에 무단 배포된 전단지, 학교 주변 청소년 유해광고물 등을 수거한다.
매주 금요일 각 동 담당이 불법광고물 수거량을 확인하고 구에서는 주 단위로 보상금을 지급한다.
구 관계자는 “탈부착이 쉬운 전단지는 수시로 수거하지 않으면 거리에 나뒹굴어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며 “내가 사는 동네를 깨끗하게 만들고 용돈벌이도 할 수 있는 사업에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구는 이와 함께 불법현수막 수거보상제 참가자 1명도 모집한다.
대상은 신체 건강한 주민으로 20세 이상 주민 중 스마트 폰을 소지하고 촬영이 가능하며 사진파일 및 한글 문서 정리에 능해야 한다.
최대 보상금은 월 최대 300만원, 장당 지급단가는 일반형 2500원, 족자형 1000원이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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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신청 접수
괴산군청
[AANEWS] 충북 괴산군 농업기술센터는 2023년 상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은 귀농인의 안정적인 농촌정착과 성공적인 농업창업을 위해 저금리로 사업자금을 지원하는 이차보전 사업이다.
사업대상자로 선정되면 연 1.5%의 대출금리, 5년 거치 10년 분할 상환 조건으로 농업창업자금은 최대 3억원, 주택 구입자금은 최대 7천 5백만원까지 대출 지원을 받을 수 있고 최종 대출금액은 대상자의 실적과 신용도 등 대출심사 결과에 따라 결정된다.
단, 대상자로 선정되면 15년간 타 지역으로 이주할 수 없고 영농에만 종사해야 할 의무가 있다.
신청 대상은 2023년 기준 만 65세이하로 농촌지역 전입일을 기준으로 농촌 외 지역에서 1년 이상 지속적으로 거주하고 괴산군으로 전입한 지 만 5년이 경과하지 않은 귀농인 세대주다.
또한 최근 5년 이내 농림축산식품부와 지자체에서 인정하는 교육기관에서 귀농·영농 교육을 100시간 이상 이수했거나, 이에 준하는 자격을 갖춰야 한다.
오는 2월 3일까지 사업을 신청한 지원자를 대상으로 사업계획, 추진의지, 영농정착 의욕 등에 대한 사업자 선정심사위원회의 면밀한 심층면접을 실시하고 심사결과에 따라 최종 사업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심사를 통해 귀농을 충실히 준비하고 괴산군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지원자를 뽑을 예정이며 사업을 희망하는 자는 공고문을 충분히 숙지해 신청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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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청괴산군민회 경기호 회장, 고향사랑 기부 챌린지 스타트
㈔재청괴산군민회 경기호 회장, 고향사랑 기부 챌린지 스타트
[AANEWS] 고향사랑 기부제가 1월 1일 전국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재청괴산군민회에서 괴산군 처음으로 고향사랑 기부 챌린지 출발을 알렸다.
경기호 ㈔재청괴산군민회장은 지난 17일 100만원을 기부하며 ‘괴산을 사랑하는 마음, 고향사랑 기부금으로 전해주세요’라는 주제로 군민회 회원들이 함께 기부 동참 챌린지를 시작했다.
이번 기부 챌린지는 고향사랑 기부제의 적극적인 홍보를 위해 기부에 참여하고 인증사진을 올리는 방법으로 진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기호 ㈔재청괴산군민회장은 “소멸 위기에 놓인 고향을 살리는 고향사랑 기부제에 누구보다 먼저 향우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면 하는 바램으로 시작했다”며 “다음 주자로 재청군민회 김영모 부회장님을 지목하며 괴산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부 챌린지에 적극 참여해달라”고 말했다.
‘고향사랑 기부제’는 건전한 기부문화를 조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023년 1월 1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제도로 10만원을 기부하면 100% 세액공제 혜택과 3만원을 답례품으로 돌려받는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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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설 명절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로 물가안정에 동참
괴산군청
[AANEWS] 충북 괴산군은 18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공무원, 각 기관·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괴산전통시장에서 장보기 행사와 물가안정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장보기 행사는 지속적인 경제상황 악화로 침체된 시장 분위기에 활력을 찾고 장기화된 코로나19, 물가상승,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상인들을 격려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송인헌 군수는 오일장이 열리는 괴산전통시장을 찾아 직접 설 성수품을 구입하면서 시장 상인들의 어려움에 공감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지역 주민들이 전통시장 이용으로 물가안정에 동참할 수 있도록 홍보하는 캠페인도 펼쳤다.
괴산군은 20일까지 설 명절 대비 체계적인 물가관리를 위해 설 성수품 위주의 중점관리대상 품목에 대해 물가 동향을 파악하고 불공정 거래행위를 단속하는 등 물가안정 캠페인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괴산전통시장은 지난 6일 중소벤처기업부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공모에 선정돼 올해부터 2년간 최대 10억원을 지원받게 되며 지역의 문화·관광자원을 연계해 시장 고유의 특장점을 집중 육성하는 상인 중심의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된다.
송인헌 군수는 “괴산전통시장의 오일장은 신선하고 품질 좋은 상품을 저렴하게 만나볼 수 있으며 언제와도 친근하고 포근한 인정 많은 시장이다”며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고객과 판매하는 상인들 모두 따뜻하고 즐거운 설 명절 연휴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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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맞이 선물꾸러미 전달
신당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맞이 선물꾸러미 전달
[AANEWS] 설 명절을 앞두고 17일 서울 중구 신당5동 주민센터에서 소외된 이웃을 위한 선물꾸러미 전달식이 열렸다.
신당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2018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관내 저소득 가구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정성스럽게 선물 꾸러미를 준비한다.
이번 설에는 떡국 떡, 직접 만든 사골육수, 모듬전, 곶감, 한과 등 총 9가지 명절 음식으로 구성된 꾸러미 20개를 만들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께 전해드렸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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