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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설 명절 종합대책 수립
당진시, 설 명절 종합대책 수립
[AANEWS] 당진시가 설 명절을 맞아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명절 종합대책’을 수립했다.
이번 대책은 쓰레기처리, 민원, 교통재난, 상하수도, 의료보건 5개 분야로 나누어 연휴 동안 234명을 배치해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을 통한 시민들의 따뜻한 명절 나기를 지원한다.
먼저 도로이용 불편신고센터 및 긴급 도로 기동보수반을 24시간 운영해 기상이변 및 도로시설물 파손 등의 신속한 처리에 나선다.
또한 쓰레기처리의 경우에는 21일과 24일에는 정상 수거가 이뤄지며 22일에는 2개 팀이 나서 생활폐기물 비상 수거에 나서고 23일에는 생활폐기물 5개 팀, 재활용 2개 팀과 4개의 음식물쓰레기 수거팀이 쾌적한 명절 나기를 지원한다.
겨울철 동파 등 한파로 인해 단수, 관로파손 등에 대응하기 위해 당진시 수도통합운영센터를 중심으로 비상근무를 편성해 설 연휴간 수도 관련 피해 발생에 대비하고 비상 복구 체계를 구축한다.
특히 이번 설 명절에는 건조한 겨울철 발생하기 쉬운 산불과 조류독감과 돼지열병 등 가축 질병 등의 재난 상황 대응 태세 강화를 위한 재난안전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한다.
아울러 시 보건소는 연휴동안 응급체계 상황실을 운영하고 2팀 11명으로 구성된 다수사상자 발생 대비 신속대응반을 운영해 시민들의 안전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의료부문에서는 오전 9시부터 정오까지 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운영하고 진료기관과 약국의 당번제를 실시해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는 한편 65세 이상 독거노인, 거동 불편자 등 건강 취약계층에 대한 모니터링과 폭력피해 아동과 여성에 대한 비상 연락체계도 구축한다.
오성환 당진시장은“명절 동안 불편함을 느끼실 수 있는 다양한 분야에 대응하기 위해 명절 종합 대책을 마련했다”며“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명절을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당진시는 설 명절 전 서민 생활 안정을 위해 물가 인상이 예상되는 주요 성수품 등 중점관리품목의 가격 모니터링 및 가격표시제 이행실태를 지도하고 공사 현장 안전 점검 등을 펼치며 본격적인 연휴 전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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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기 당진시 주민자치회 위촉식 개최
제3기 당진시 주민자치회 위촉식 개최
[AANEWS] 당진시가 17일 당진시청 당진홀에서 주민자치회 위원 총 368명을 위촉했다.
이날 위촉식은 오성환 시장 및 시의원, 주민자치회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장 수여와 주민자치회 기본교육 순으로 진행했다.
제2기 주민자치회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새롭게 구성된 14개 읍면동 주민자치회의 신임회장은 이봉호 허명회 허석 유세종 고종진 이정우 이석범 김인상 안황 조병길 유동호 하창수 이재영 맹붕재 이다.
주민자치회 협의회 임원은 이봉호 이재영 조병길 허석 이다.
제3기 주민자치회는 2년의 임기 동안 주민을 대표해 마을계획 수립, 주민총회 개최, 주민참여 예산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며 주민대표 기구의 역할을 하게 된다.
이날 오 시장은 “당진시 주민자치회가 세 번째 위촉식을 맞는 만큼 더욱 성숙하고 발전된 주민자치의 역할을 수행하길 바란다”며 “주민자치회의 활발한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작년 전국주민자치박람회에서 7회 연속으로 우수사례로 선정되고 주민참여예산 최우수 지자체로 수상받는 등 주민자치 우수 도시의 위상을 공고하고 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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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설 명절 맞아 전 직원 자원봉사활동 펼쳐
관악구, 설 명절 맞아 전 직원 자원봉사활동 펼쳐
[AANEWS] 관악구가 설 명절을 맞이해 지난 1월 16일부터 20일까지를 집중 자원봉사주간으로 정하고 전 직원이 자원봉사활동에 나섰다.
‘관악구 공무원 자원봉사활동’은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어려운 이웃들을 방문해 살피고 따뜻함을 나누고자 추진하는 관악구만의 오래된 전통이다.
21개 동 주민센터를 비롯해 각 동과 연계된 전 부서의 직원들은 경로당, 취약계층 1인 가구, 복지시설, 저소득 가구 등을 방문해 안부를 묻고 말벗, 급식 봉사, 환경 정비는 물론 시설물 점검을 통해 안전을 살피는 등 구민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을 쏟고 있다.
박준희 구청장도 17일 관악구 자원봉사센터를 방문해 자원봉사운영위원회와 함께 떡국 떡과 만두, 곰탕, 계란 등을 포장하는 ‘설날 음식 포장’ 봉사활동에 직접 참여했다.
포장된 음식은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에정이다.
박 구청장은 명절을 앞두고 결식이 우려되는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응원의 메시지도 전했다.
이 외에도 관악구 소재 사회복지관에서도 오는 20일까지 설 명절맞이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펼친다.
성민종합사회복지관은 취약계층 1인 가구를 대상으로 하는 ‘설 명절 인사 나눔’, 신림종합사회복지관은 명절음식을 만들어 나누는 ‘나눔으로 희망더하기’, 봉천종합사회복지관은 무료급식 어르신과 함께하는 ‘설 명절 다복 잔치’, 중앙사회복지관에서는 마술공연 등을 통해 나눔 활동을 진행한다.
박준희 구청장은 “다양한 현장에서 구민들을 위해 물심양면 힘써주시는 자원봉사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계묘년 새해에도 나눔과 봉사활동의 열정이 힘차게 뻗어 나가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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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파, ‘퀘르세틴’ 등 항산화 성분 많아
양대파, ‘퀘르세틴’ 등 항산화 성분 많아
[AANEWS] 충남도 농업기술원 양념채소연구소는 양파를 다시 심어 대파 형태로 수확하는 양대파에 ‘퀘르세틴’ 등 항산화 성분이 다량 함유돼 있다고 18일 밝혔다.
양념채소연구소가 농촌진흥청에 성분 검사를 의뢰해 양대파의 함유 성분을 분석한 결과, 퀘르세틴 등 플라보노이드 계열 항산화 성분이 530.5㎎/g으로 기존 양파 225㎎/g보다 2.3배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양파와 양대파의 주요 기능성 성분인 퀘르세틴은 혈관 내 콜레스테롤 등이 축적되는 것을 억제해 고혈압 예방과 혈행 개선에 효과가 있는 성분이다.
양대파는 생김새가 대파와 유사하나 식감이 좋으며 매운맛이 적고 양대파 특유의 단맛이 있어 어린이도 잘 먹을 수 있다.
이동재 양념채소연구소장은 “이번에 양대파에 다량 함유된 항산화 기능성 성분이 밝혀져 앞으로 소비 촉진이 기대된다”며 “양대파 재배 농가에 기술 지원을 지속해 소득 창출을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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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구민 직업 교육 위해 서울시 중부·남부기술교육원과 손잡았다.
관악구, 구민 직업 교육 위해 서울시 중부·남부기술교육원과 손잡았다.
[AANEWS] 관악구가 17일 서울시 중부·남부기술교육원과 직업교육 및 취업연계 지원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 구민들의 취업기회 확대를 위해 팔을 걷고 나섰다.
서울시 중부·남부기술교육원은 서울시 산하의 전문 직업 교육 기관으로써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을 토대로 다양한 계층이 참여하고 배울 수 있는 직업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이날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직업훈련 수강생 모집 홍보 관악구 특색을 반영한 직업훈련 교육과정 개설 맞춤형 취업상담 및 관내 기업체 우선 취업연계 지원 취업지원 행사 협조 등을 위해 다방면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협약으로 관악구민들은 방송영상 크리에이터, 자동차 정비, 조경관리, 빅데이터 분석 등 총 32개의 다양하고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무상으로 접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취약계층과 자립 준비 청년을 우선 선발하는 제도가 마련되어 다양한 직업교육 및 취업연계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구는 ‘더불어 행복한 경제 도시 관악’이라는 비전 아래 최근 고물가·고금리·고환율 ‘3고 현상’에 대응하며 좋은 일자리 창출 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준희 구청장은 “경기침체로 민생경제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우리구 주민들에게 직업교육 기회와 취업지원을 위해 이번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취업 지원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로 취업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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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도전 지원사업 공모 선정…국비 20억 확보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청년도전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20억 7000만원을 확보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사업은 구직을 단념한 청년을 발굴해 상담 및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이들이 취업·창업 등 노동시장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적이다.
도는 확보한 국비를 사업비와 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한 청년들에게 인센티브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 사업 목표는 400명으로 이는 전국 지자체 중 가장 큰 규모이다.
도는 앞서 지난해 12월 공개모집을 통해 충남도평생교육진흥원을 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한 바 있다.
도와 평생교육진흥원은 다음달부터 자립준비청년 및 청소년쉼터 입·퇴소 청년 등 6개월 이상 구직활동이 없는 청년들을 발굴해 본격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은 어려운 처지에 있는 도내 구직 단념 청년들의 사회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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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흠 지사, ‘고향사랑 답례품’도 기부
김태흠 지사, ‘고향사랑 답례품’도 기부
[AANEWS]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고향사랑 기부’ 후 받은 답례품을 다시 기부했다.
18일 도에 따르면, 김 지사는 지난 2일 고향사랑 기부제 오프라인 접수 시작에 맞춰 김 지사 주소지를 뺀 14개 시·군에 30만원 씩, 총 420만원을 자비로 전달했다.
기부금 접수 후 답례품으로는 홍성 김, 예산 사과, 서천 쌀 등을 선택했으며 이 답례품은 도내 다문화가족시설에 전달했다.
명절을 맞아 다문화가족들이 제2의 고향인 충남에서 정과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정성을 보냈다.
고향사랑 기부제는 인구 감소와 청년 유출 등으로 소멸 위기에 처한 지역의 재정 확충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도입했다.
개인이 자신의 고향이나 희망 지자체에 연간 500만원 한도 내에서 온·오프라인으로 기부하면, 세액 공제와 답례품을 제공한다.
기부금은 사회적 취약계층 및 청소년 지원, 문화·예술·보건 등 주민 복지 증진 사업에 활용한다.
온라인 고향사랑 기부는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를 접속해 회원 가입을 한 뒤, 기부 지자체 선택, 기부자 주소지 조회, 결제 등의 절차를 거치면 된다.
답례품은 기부 포인트 생성을 확인하고 기부 지자체 답례품 페이지에서 선택하면 배송받게 된다.
오프라인으로 접수할 때에는 신분증을 들고 가까운 NH농협 지점을 찾아 창구 직원에게 문의하면, 기탁서 및 동의서 작성, 기부금 납부 등을 진행할 수 있다.
도가 마련한 답례품은 6쪽마늘 감태 머드제품 게장 한우세트 홍삼 농축액 명품수삼세트 전통주/과실주 젓갈류 꾸러미 쌀 꾸러미 등 11개 품목이다.
제도 시행 초기 답례품 선호도는 게장, 명품수삼세트, 감태, 전통주 등의 순이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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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선 KTX 조기 연결 ‘가속도’
서해선 KTX 조기 연결 ‘가속도’
[AANEWS] 민선8기 ‘힘쎈충남’이 서해선 복선전철-경부고속철도 조기 연결을 위해 박차를 가한다.
지난해 4월 대통령 지역공약 포함에 이어 최근 국토교통부의 연내 예비타당성조사 추진 발표로 호기를 맞은 만큼, 예타 면제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는 한편 예타 대상 조속 선정·통과를 위해서도 전방위 활동을 편다.
18일 도에 따르면, 서해선은 홍성에서 경기 화성 송산까지 총 연장 90.01㎞ 규모다.
사업비는 4조 1388억원이며 지난달 말 기준 91.6%의 공정률을 기록하고 있다.
서해선은 당초 신안산선과 연계해 홍성에서 서울 여의도까지 이동 시간이 57분으로 예상됐다.
그러나 신안산선이 민자 사업으로 바뀌며 전동차 전용 철도로 설계가 변경, 서해선 차량의 진입이 불가능하게 됐다.
서해선을 이용해 서울을 가기 위해선 경기 안산 초지역에서 신안산선으로 환승, 홍성→여의도 이동 시간이 37분가량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다.
이에 따라 도는 정부에 서해선 직결을 건의하며 서해선 KTX 연결을 대안 사업으로 제시했다.
서해선 KTX 연결 사업 구간은 경기 화성 향남에서 평택 청부까지 7.1㎞로 사업비는 5491억원이다.
두 노선이 연결되면 서해선에도 KTX가 운행되며 홍성에서 서울까지 이동시간은 48분으로 대폭 단축된다.
도는 서해선 KTX 연결이 국가균형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 서해안권 주민 교통편의 향상, 서해안 관광 활성화, 충남혁신도시 공공기관 및 기업 유치 활성화 등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국적으로는 생산 유발 효과 8507억원, 고용 유발 효과 5037명, 취업 유발 효과는 6973명으로 예측했다.
이 사업은 지난해 4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신규 반영됐다.
지난해 3월에는 국토부가 사업 타당성 조사 용역을 시작하고 다음 달인 4월에는 윤석열 대통령 지역 7대 공약 15대 정책과제 중 하나로 포함되며 청신호를 밝혔다.
민선8기 힘쎈충남은 서해선 KTX 조기 연결을 목표로 설정, 국토부 등에 도가 실시한 사전 타당성 조사 결과 등을 공유하며 발빠른 추진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태흠 지사는 지난해 11월과 지난 5일 원희룡 국토부 장관을 만나 서해선 KTX 연결에 대한 예타 면제 대상 사업 선정을 요청하기도 했다.
도는 앞으로 지역 여야 국회의원 등과 긴밀히 공조하며 정부 예타 면제 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동시에 국토부·경기도와의 협력을 통해 타당성과 경제성 논리를 보강하고 예타 대상 선정 및 통과를 위해서도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경부고속철도와 연결된 서해선은 충남의 더 큰 미래 발전을 견인할 핵심 인프라가 될 것”이라며 사업 조기 추진을 위해 예타 면제를 우선 추진하고 예타 대상 선정 및 통과를 위해서도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는 17일 예산군·국가철도공단과 서해선 삽교역 신설 사업 협약을 맺고 삽교역 건설 사업 본격 추진을 안팎에 알렸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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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서울경찰청 공동체 치안 ‘으뜸파트너’ 선정
금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서울경찰청 공동체 치안 ‘으뜸파트너’ 선정
[AANEWS] 금천구는 금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공동체 치안 ‘으뜸파트너’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공동체 치안 ‘으뜸파트너’는 서울경찰청에서 2017년부터 반기별로 선정하고 있다.
여성, 아동 등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는 기관·단체를 선정함으로써 협업 체계를 조성하고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서다.
선발 분야는 사회단체, 공공기관, 기업 3개 분야가 있다.
센터는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지원활동 협조를 통해 아동·청소년의 건전한 성장에 기여했다는 공적을 인정받아 사회단체 분야에 선정됐다.
특히 ‘학교밖청소년 등 후기청소년 발굴 및 연계 지원 활동’을 통해 학업을 중단한 청소년들이 자신감을 회복하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왔다.
금천경찰서와 함께 월 1회 정기 사례회의를 개최하고 청소년 밀집 지역으로 찾아가 현장에서 청소년들이 필요로 하는 상담, 심리검사 서비스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거리상담’을 진행했다.
아울러 청소년 권리보장 및 범죄예방을 위해 카드뉴스, 포스터를 공동 제작하는 등 홍보활동도 펼쳤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미래의 주인공인 청소년의 행복을 위해 할 수 있는 행정의 역할은 사회적 안전망을 만드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민·경 협력을 통해 안전한 금천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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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2023년 청년도전 프로젝트’ 참가자 모집
강북구, ‘2023년 청년도전 프로젝트’ 참가자 모집
[AANEWS] 서울 강북구는 ‘2023년 청년도전 프로젝트’에 참여할 청년들을 오는 19일부터 2월 1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도전 프로젝트’는 청년들의 주체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 실현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구는 청년들의 사회참여 활성화, 능력개발, 역량강화 등을 목표로 이 프로젝트를 매년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지역기반 청년문화 발굴 및 청년 커뮤니티 활성화 사업 청년의 안전·복지·문화 향상을 주제로 한 사업 온라인을 적극 활용한 사업 지역 내 공공과제 및 청년문제 해소를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 등 4개 사업주제로 공모를 진행한다.
공모대상은 강북구에서 거주하거나 활동하고 있는 3인 이상의 청년 모임 또는 단체로 구는 총 4500만원을 편성해 팀 당 최대 9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참여희망 단체는 신청서 사업계획서 모임소개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각종 서식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는 사업이 끝나는 올해 말 사업 참가자들의 성과를 함께 이야기하는 활동공유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참신한 청년들의 아이디어가 상상을 넘어 현실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강북구의 청년들이 도전 정신을 바탕으로 구의 미래를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지난해 청년 음악인들의 공연을 위한 ‘강북 비긴어게인3’ 어머니들의 이야기를 공연 및 책으로 풀어낸 ‘우리 동네 원더우먼’ 여성 청년들의 우울감 극복을 위한 앱 개발프로젝트 ‘해피세이브’ 강북구 환경 자원 행사의 자료집을 발간한 ‘플라스틱 러너의 그린커넥트’ 청년 배움 및 교류 컨텐츠를 제작한 ‘강북은 청년대학’ 등 5개 사업을 선정해 약 4400만원을 지원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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