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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수피해, 아파트도 미리미리 대비하세요
침수피해, 아파트도 미리미리 대비하세요
[AANEWS] 송파구가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의 침수피해를 예방하고자 차수판 설치를 지원한다.
구는 지난해 8월 폭우로 공동주택 지하주차장에서 침수 참사가 발생함에 따라 구민의 안전을 지키고자 올해 공동주택 지원항목에 ‘차수판 설치’를 새롭게 추가했다.
기존에는 저지대 지하주택, 소규모 상가 등 침수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침수방지시설 설치를 지원해 왔다.
차수판 설치 외에도 단지 내 주도로 및 하수도 유지보수, 수목 전지, 경로당 및 어린이 놀이터 보수, 주차구획 유지 보수, 재난 예방 안전시설물 보수·보강 등을 실시한다.
총 8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사업 규모에 따라 총공사비의 50~100%를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사용검사 후 10년 이상 경과 된 공동주택이다.
지원항목 중 ‘어린이 놀이터 보수’의 경우 사용검사 후 5년 이상 지난 공동주택이라면 가능하다.
단, 격년제 지원이 원칙이라 2022년에 지원받은 공동주택은 이번 지원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오는 1월 27일까지 공동주택 관할 동 주민센터에 하면 된다.
지원 단지 선정은 서류 검토와 현장 조사 후 공동주택지원 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3월 중 발표할 예정이다.
구는 지난해 공동주택 지원사업으로 52개 단지에 6억 6천만원을 지원해 노후 시설을 개선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 지난 8월 침수 피해가 발생한 장지동 화훼마을에는 재발 방지를 위해 차수판 설치, 관로공사, 보도정비 등을 실시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하도록 돕고 있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주민 안전은 행정의 가장 중요한 책무”며 “송파구에서는 침수 참사가 발생하지 않도록 차수판 설치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선제적으로 펼쳐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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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설연휴에도 24시간 안전하고 편안한 광진’ … 설맞이 종합대책 추진
광진구,‘설연휴에도 24시간 안전하고 편안한 광진’ … 설맞이 종합대책 추진
[AANEWS] 광진구가 구민 모두가 편안하고 안전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2023년 설 분야별 대책’을 추진한다.
구는 연휴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예방과 구민 불편사항을 최소화하기 위해 1월 18일부터 1월 25일까지 8일간을 설 종합대책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훈훈한 명절 보내기 물가안정 교통 제설·한파 안전·화재 의료·보건 생활불편해소 공직기강 확립 등 총 8대 분야를 중점 추진한다.
먼저 구는 1월 20일부터 1월 25일까지 24시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종합상황실은 교통대책반 제설대책반 공원대책반 생활대책반 의료대책반 등 5개 대책반으로 구성됐으며 각 분야별 긴급 상황에 대비하고 구민 불편을 적극 해소할 예정이다.
설 연휴 강설 대비 제설대책반을 운영하고 한파 및 안전·화재사고 예방을 위해 상황근무 체계를 유지하고 긴급사태 발생 즉시 비상연락망을 가동해 유관기관과 대응체계를 구축한다.
이와 함께 구는 소외되는 이웃없이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복지지원 대상 주민과 기관에 위문금을 지급하고 긴급지원 대책반을 운영해 24시간 위기 상황 발생에 대비한다.
홀몸 어르신의 안전을 위한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거리노숙인 등에게도 복지서비스 지원에 최선을 다한다.
구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편의 제공을 위해서도 만전을 기한다.
귀성·귀경·성묘객을 위한 특별 교통대책을 추진해 동서울터미널 운행버스 증회 운행과 안전사고 대비 교통시설물을 특별 점검한다.
이와 함께 동서울터미널 인근 사업용 차량의 승차 거부 및 합승과 전통시장 주변의 합리적인 단속으로 원활한 교통 흐름에 앞장선다.
또한 연휴기간 동안 개방된 공영주차장을 24시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구는 물가안정을 바로 잡기 위해 시장 기능을 저해하는 불공정거래행위 지도 점검과 현장 방문을 통한 설명절 주요 성수품 요금 모니터링도 한다.
이번 설 연휴기간 쓰레기는 1월 21일부터 22일까지 배출이 금지되며 23일부터 배출 요일에 해당하는 동부터 정상 배출하면 된다.
연휴기간 동안 청소상황실과 기동대를 운영하고 상습무단투기 지역 등 취약지역을 중점 순찰해 주민의 불편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인다.
특히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빈틈없는 방역·의료대응 체계 유지를 위해 의료방역상황실, 코로나19 콜센터, 호흡기환자 진료센터를 운영한다.
또한, 설연휴에도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수 있다.
보건소 선별진료소는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 광진광장 임시선별검사소는 오후1시부터 오후9시까지 운영한다.
연휴기간 진료 가능한 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을 지정하고 응급의료포털 정보와 연계해 응급의료 안내 상황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지역 내 응급의료 기관인 건국대학교병원과 혜민병원은 응급 환자 발생 시 진료가 가능하도록 24시간 진료체계를 유지한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온가족이 함께하는 설명절을 맞아 각종사고를 예방하고 구민 불편사항을 최소화하고자 분야별 대책을 마련했다”며 “구민 모두가 따뜻하고 안전하게 행복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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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명품농산물 생산에 432억원 지원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2023년 생산자는 행복하고 소비자는 만족하는 명품농산물 생산을 지원하기 위해 432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시는 1월부터 재배작물별 영농자재·농기계·시설 지원 및 농가경영안정 지원, 친환경인증농가 육성 등을 위해 식량작물분야 32개 사업, 경제작물분야 32개 사업, 친환경농업분야 21개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농촌인구감소와 고령화 및 영농철 고질적인 인력난 해소를 위해 6억 6천여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농촌인력지원을 확대 추진한다.
라오스, 캄보디아와 협약을 체결하고 국내거주 결혼이민자 가족을 초정하는 등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확보해 3월 농가지원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또한, 도시 유휴인력을 농업인으로 육성하고자 올해 처음 시작하는 ‘도시농부 육성 사업’을 통해 4만6천여명의 인력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2019년부터 191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조성 중인 충주 유기농체험교육센터는 4월 준공을 목표로 막바지 공사가 한창이다.
충주 유기농체험교육센터는 유기농을 주제로 교육, 체험 및 휴양의 개념이 어우러진 복합공간으로 친환경 실천 농가의 적극적 참여와 소비자의 유기농산물에 대한 홍보 효과 극대화로 국내 유기농업 확산의 구심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동규 친환경농산과장은 “2023년은 충주시 명품농산물 생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충주 농산물에 대한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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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농특산물 직거래, 승승장구 이어간다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2022년 농특산물 직거래판매실적이 2021년 대비 16% 증가한 117억7800만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시는 유튜브 및 SNS를 통한 감성 홍보 유명 유튜버 ‘참피디’와 충주 친환경쌀 살리기 프로젝트 충주씨 카카오톡 이모티콘 제작 배부 충주씨 딩동댕 유치원 방송출연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또한, 충주씨샵 누적 매출액 48억원 돌파 청년농, 영세농 직거래장터 및 라이브커머스방송, 홈쇼핑 등 다양한 직거래 홍보 마케팅으로 농가소득 증대에 유의미한 성과를 거뒀다.
이러한 노력에 기반해 로컬푸드행복장터 24억6000만원 직거래 장터판매 31억1900만원 대형유통 직거래 판매 31억6200만원 온라인 판매 20억9500만원 기타 판매 9억4200만원 등 다수 분야에서 높은 판매 결과를 보였다.
시는 2022년 매출증가의 원동력으로 유튜브 및 SNS 및 유명 인플루언서와 협업을 통한 상생 프로젝트 추진 등을 꼽았다.
시는 2023년에도 온라인몰과 연계한 마케팅, 참PD와 함게하는 전통주 콘텐츠 제작, 충주씨샵 오프라인 행사, 충주씨 기획 프로그램 등 지역농산물 판로 확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지역 농특산물 통합브랜드인 충주씨 브랜드 인지도 확대 및 다양한 직거래 마케팅으로 농업인 판로 확대와 농가 소득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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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설 연휴 환경오염물질 예방 특별 감시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가 설을 맞아 환경오염 불법행위에 대한 특별감시 단속에 나선다.
시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관리감독이 소홀해질 수 있는 설 연휴 기간 중 오염물질 불법 배출 등 불법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감시활동을 강화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를 위해 설 연휴를 전·중·후 3단계로 나눠 감시계획을 수립하고 상수원 수계, 산업단지, 환경기초시설 등에 대한 중점 감시로 예방 활동에 나선다.
연휴 전인 20일까지는 1단계로 대상 사업장에 사전 홍보·계도 및 자율점검 유도 등을 실시하고 취약업소 집중 순찰 및 특별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1일부터 24일까지 설 연휴기간에는 환경오염사고에 대비해 상황실을 운영하며 상수원 수계, 산업단지, 공단 주변 하천 등 지역 내 주요 하천에 대한 순찰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 설 연휴가 끝난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은 설 연휴 기간 중 시설 가동을 중단한 환경관리 취약업체 및 영세업체에 대한 기술지원을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특별감시기간에 적발된 환경오염행위자는 관련법에 따라 엄중 조치할 것”이라며 “환경오염사고의 경우 초기 대처가 중요한 만큼 환경오염행위를 발견 시 지체없이 환경신문고 또는 충주시청으로 신고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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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설 명절 청렴 캠페인 실시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충주시공무원노동조합과 설 명절을 앞둔 18일 시청 로비에서 음주운전 사전예방 및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
시는 출근 시간을 이용해 직원들을 대상으로 부정청탁·금품수수 주의 및 음주운전 근절 내용이 담긴 청렴리플릿을 배부하며 생활 속 청렴 실천 의지를 독려했다.
아울러 충주시공무원노동조합과 다가오는 설 명절 기간 음주운전 사전예방을 위해 ‘음주운전을 근절하자’라는 구호를 외치며 경각심을 높였다.
전명숙 감사담당관은 “설 명절을 앞두고 선물 안주고안받기 운동을 실천해 청렴 문화 확산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명절분위기에 편승해 음주운전 및 근무태만 등 자칫 잘못된 행동으로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지 않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올해 목표한 청렴도 1등급 향상을 위해 전 직원 청렴서약서 작성, 공무원 행동강령과 청렴에 대한 다짐의 시간을 갖기 위한 청렴 방송 운영, 전 직원 2시간 이상 청렴 교육 의무 이수제를 추진해 청렴 문화 정착에 힘쓰고 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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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서울 자치구 최초 신혼부부·청년 전월세 대출이자 2억원 지원
강남구, 서울 자치구 최초 신혼부부·청년 전월세 대출이자 2억원 지원
[AANEWS]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올해부터 관내 거주 신혼부부와 청년 150가구에게 전월세 보증금 대출 이자 총 2억원을 지원한다.
신혼부부 100가구가 연 150만원, 청년 50가구가 연 100만원을 받게 된다.
구는 다른 지역에 비해 높은 주거비용과 취업난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 및 신혼부부들을 위한 전월세 대출 이자를 지원해 안정된 주거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방침이다.
서울시 전월세 대출 이자 지원 사업이 있지만, 소득 기준으로 제외된 연 소득 9700만원을 초과한 신혼부부와 연소득 4000만원을 초과한 청년 등 틈새 계층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혼인신고일로부터 7년 이내인 강남구에 주민등록을 둔 신혼부부로 부부 모두 무주택자여야 한다.
또 부부 합산 연소득 9700만원~1억2000만원 이하로 주거용 주택 또는 주거용 오피스텔에 신청인이 임대차계약을 체결한 가구이다.
청년의 경우 만 19세 이상 만 39세 이하의 강남구에 주민등록을 한 단독 거주자로 연소득 4,000만원~6,000만원 이하의 무주택자다.
또 공고일 기준 주거용 주택 또는 주거용 오피스텔에 신청인이 임대차계약을 체결한 가구이다.
다만 생계·의료·주거급여 수급자와 공공임대주택 거주자, 주택도시기금 전세자금 대출자, 분양권이 있는 자 등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지원 금액은 보증금의 1%로 신혼부부는 보증금 1억 5천만원 이내에서 연 최대 150만원까지, 청년은 보증금 1억원 이내에서 연 최대 100만원까지 받게 된다.
지원 기간은 최장 3년으로 매년 자격심사를 진행해 자격 요건이 충족될 경우 연장한다.
신청 기간은 2월 16일부터 3월 15일까지로 구청 주택과에서 방문 접수를 받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후 심의를 거쳐 4월 중 지급 예정이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이번 전월세 대출이자 지원사업은 민선 8기 공약 사업으로 높은 주거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신혼부부와 청년의 주거 안정과 자립기반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층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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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니어클럽 자살 예방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니어클럽은 18일 충주생명의전화와 충주시 노인일자리 창출, 생명 존중 문화의 조성 및 자살 예방을 위한 ‘마음동행, 생명전화’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마음동행, 생명전화’사업은 충주시니어클럽에서 2023년도에 신규사업으로 진행되는 사회서비스형 일자리로 지역에서 상담역량을 갖춘 만 60세 이상의 노인을 자살예방 상담사로 양성하는 사업이다.
상담사로 양성된 이들은 생명의 전화에 배치돼 고민과 갈등, 우울 등의 기본상담을 포함해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에게 위기를 극복하고 자살을 예방하는 전화 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날 업무협약에 따라 충주시니어클럽은 참여 노인의 선발 및 배치, 직무·소양·안전교육 및 활동 전반에 관한 모니터링 등을 담당하고 충주생명의전화는 상담지도 및 교육 지원, 행정 업무 등 현장 활동에 필요한 지원을 담당하게 된다.
시는 협약으로 지역 노인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보다 다양한 사회 참여와 자립의 기회를 제공함은 물론, 충주시민의 생명 존중과 자살예방의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익회 관장은 “‘마음동행, 생명전화’사업은 생명 존중의 문화를 조성하고 자살 예방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된 노인일자리사업”이라며 “향후에도 안전과 지역사회 활성화 등 사회적 가치를 높이는 양질의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니어클럽은 60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사회적 역할과 보충적 소득기회를 제공하고 사회 · 경제적 자립 지원을 통한 활기찬 고령화 사회를 선도하는 노인일자리 지원기관으로 2023년도에 4개 유형 17개 사업단, 약 2,526여명의 어르신들이 다양한 일자리에 참여하도록 추진하고 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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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추진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가 설 연휴기간 특별교통대책을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특별교통대책 상황실과 교통불편 신고센터를 설치 운영함으로써, 교통상황을 수시로 파악해 귀성객의 안전한 교통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공용버스터미널, 충주역, 시내버스 차고지 등 대중교통시설의 방역소독 및 교통신호체계, 안전표지 등 교통시설물 등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해 귀성객들이 안전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한편 모범운전자회는 1월 20일부터 1월 24일까지 공용버스터미널 앞 교통 수신호 안내 및 교통질서 계도활동을 벌인다.
아울러 용두교차로 하영교차로 유주막 삼거리 등 상습 정체 구간의 경우 도시종합정보센터에서 실시간 모니터링으로 신호주기를 조정해 원활한 교통 흐름을 제공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설 연휴기간 중 귀성객들이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원활하고 안전한 교통대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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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5개 봉사단체, 설맞이 선물 꾸러미 전달로 따뜻한 나눔
아산시 5개 봉사단체, 설맞이 선물 꾸러미 전달로 따뜻한 나눔
[AANEWS] 아산시 5개 봉사단체가 지난 17일 ‘설맞이 선물 꾸러미 나눔 봉사’ 활동에 나서 취약계층 어르신 180명에게 따뜻한 명절을 선물했다.
이번 나눔에는 나눔과기쁨, 따사모 봉사단, 아산시번영회, 아산상록회, 해피데이 5개 관내 봉사단체가 동참했으며 박경귀 아산시장과 김희영 아산시의회 의장, 이명수 국회의원도 온양온천역 하부공간 무료 경로식당 봉사 현장을 찾아 선물 꾸러미 포장에 동참했다.
박경귀 시장은 봉사자들과 함께 아산시, 한국전력공사 아산지사, 푸드뱅크 등에서 후원한 햇반, 라면, 떡국, 휴지 등 20여 종류의 식료품과 생필품을 꾸러미로 만들어 포장했다.
포장된 선물 꾸러미는 노인 맞춤 돌봄에 종사하는 50여명의 생활 지도사를 통해 10개 읍면동 대상자에게 전달됐다.
박 시장은 “많은 분의 후원으로 뜻깊은 봉사에 참여할 수 있었다”며 “봉사자들의 마음이 담긴 선물 꾸러미가 어르신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봉사를 추진한 5개 단체는 매년 명절을 앞두고 소외계층 결식 우려 어르신 가정에 선물 꾸러미를 지원하고 있으며 20여 년간 무료 경로식당을 운영하는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 나눔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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