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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의료사각지대 해소 위해 방문의료 지원사업 박차
영천시, 의료사각지대 해소 위해 방문의료 지원사업 박차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지난 5일 교대12리 경로당을 찾아 주민 35여명을 대상으로 ‘통합돌봄 사업 및 방문의료지원사업’에 대해 홍보했다.이번 홍보는 지역 내 의료 사각지대를 예방하고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필요한 돌봄 서비스를 적기에 이용할 수 있도록 사업 이해를 높이는데 중점을 두었다.2026년 3월 27일 통합돌봄 사업 시행과 함께 시작된 방문의료지원사업은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로 구성된 재택의료팀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진료, 간호, 돌봄 서비스 연계 등 통합적인 의료·요양 서비스를 제공한다.현재 의원 1개소, 한의원 2개소와 협약을 맺고 서비스를 제공 중이며 5월부터는 방문의료 서비스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 본인부담금을 지원하는 사업을 시행해 의료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박선희 보건소장은 “방문의료지원사업이 활성화되어 영천시의 노인과 장애인 복지 수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시는 앞으로도 방문의료지원사업을 통해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모든 시민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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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형 복합민원 책임관’ 제도 시행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여러 부서가 관련된 복합민원에 대해 시민을 최우선으로 보다 신속하고 책임감 있게 관리하기 위해 ‘영천형 복합민원 책임관’ 제도를 오는 10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그동안 인·허가 등 복합민원은 다수 부서가 함께 처리해 시민들이 민원 진행상황을 확인하기 어려웠고 부서 간 협의가 길어질 경우 처리가 지연되는 경우가 많아, 이에 대한 시민들의 불편함을 적극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복합민원 책임관을 도입하게 됐다.민원 책임관은 2개 이상의 부서가 관련된 복합민원이 접수되면, 관련 업무 경험과 조정 능력이 풍부한 6급 팀장으로 지정된다.책임관은 부서 간 협의, 조정 등을 총괄하고 전담 소통창구의 역할을 수행하며 협의가 지연될 경우 실무협의회를 개최하는 등 민원이 해결될 때까지 적극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특히 책임관은 민원 접수, 진행 과정, 처리지연, 최종 결과까지 문자메시지나 전화로 수시 안내해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시민의 답답함을 최소화할 계획이다.김병삼 영천시장은 “복합민원은 시민이 민원처리 과정을 알기 힘들어 불편을 크게 느끼는 분야”며 “시민의 목소리를 끝까지 듣고 해결하는 민원책임관 제도를 시행해 신뢰받는 민원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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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열 원주시장, 강원특별자치도 찾아 핵심 현안 지원 건의
구자열 원주시장, 강원특별자치도 찾아 핵심 현안 지원 건의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7일 원주의 미래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주요 개발사업의 추진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강원특별자치도를 방문해 우상호 도지사를 만나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구자열 원주시장은 이날 △원주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 △강원 의료·웰니스 AX 대전환 △창업도시 원주 유치 △서원주역 개발사업 △종축장 부지 시민공원 및 복합문화거점 조성 등 원주시 주요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강원특별자치도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요청했다.특히 첨단의료복합단지 육성에 관한 특별법 개정 추진에 발맞춰 원주가 국내 유일의 의료기기산업 클러스터와 산·학·연·병 협력체계 등 탄탄한 산업 기반을 갖춘 첨단의료산업의 국가 혁신거점으로 성장할 최적지임을 설명하고 지역첨단의료복합단지 지정을 위한 강원특별자치도의 적극적인 지원과 공동 대응을 요청했다.또한 2028년 경강선 개통에 맞춰 서원주역 일원을 수도권과 연결되는 의료 AI·첨단산업 중심의 미래산업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서원주역 개발사업에도 강원특별자치도의 적극적인 역할과 협조를 당부했다.구자열 원주시장은 “원주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서는 미래산업 육성과 도시 기반 확충, 시민 삶의 질 향상이 함께 이뤄져야 한다”며 “이번에 건의한 주요 현안사업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강원특별자치도와 긴밀히 협력하고 사업별 후속 절차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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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계면, 체육회와 ‘일회용품 줄이기’ 캠페인 펼쳐
초계면, 체육회와 ‘일회용품 줄이기’ 캠페인 펼쳐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초계면은 7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노희석 체육회장, 이태련 군의원, 노성용 군의원, 곽상훈 파출소장, 이장단, 체육회 회원 등과 함께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과 자원순환 문화 확산을 위한 ‘일회용품 줄이기’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은 무분별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생활화하는 등 친환경 실천 문화를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아울러 초계면은 이날 참석한 체육회 회원들에 △생활 속 일회용품 줄이기 수칙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 방법 등을 안내하며 탄소중립 실천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김주보 초계면장은 “체육회의 솔선수범이 주민들의 자발적인 친환경 실천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일회용품 줄이기와 같은 작은 행동이 탄소중립과 자원순환의 소중한 첫걸음인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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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미 합천군 부군수 읍·면 순방 현장밀착 행정
김현미 합천군 부군수 읍·면 순방 현장밀착 행정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김현미 부군수가 17개 읍·면과 주요 사업장을 대상으로 진행한 초도순방을 8월 7일 대양면과 쌍백면 일정을 끝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순방은 7월 6일 취임한 김 부군수가 지역별 주요 현안과 행정 수요를 신속하게 파악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순방은 7월 16일 야로면과 가야면을 시작으로 약 3주간 이어졌으며 ‘소통·공감·화합’을 주제로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쳤다.특히 의전을 최소화하고 읍·면별 현안 보고 직원들과의 소통, 주요 사업장 점검 등 실무와 현장 중심으로 일정을 진행했다.김 부군수는 합천운석충돌구와 대장경테마파크 등 주요 사업장을 찾아 추진 현황을 점검했으며 지난해 집중호우로 땅밀림 피해를 입은 삼가면 송곡마을 복구 현장과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한 축산농가, 무더위쉼터 등을 방문해 군민들의 애로사항과 의견을 청취했다.김현미 부군수는 “이번 순방을 통해 읍·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지역별 현안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며 “수해 복구가 진행 중인 삼가면 송곡마을과 폭염 피해가 우려되는 축산농가 등 어려움을 겪는 현장을 꼼꼼히 살펴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지원을 펼치겠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을 지속해 군민과 함께하는 행정을 실현하고 합천군정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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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 모의의회 개최
거창군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 모의의회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청소년이 민주주의와 지방의회를 직접 체험하다 거창군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지난 6일 거창군의회 본회의장에서 청소년 참여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청소년 모의의회를 개최했다.이번 청소년 모의 의회는 청소년들이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직접 체험하며 민주적인 의사결정 과정을 이해하고 정책 참여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여위원들은 먼저 거창군의회의 구성과 운영 방식, 지방의회의 역할에 대한 설명을 듣고 본회의장과 의회 시설을 견학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실제 의회 운영 절차에 따라 ‘거창군 청소년 전용 문화·스포츠 시설 건립 및 운영 조례안’을 안건으로 상정해 본회의 개회, 상임위원회 심사, 제2차 본회의 등 실제 의회와 동일한 절차를 체험하며 모의 의회를 진행했다.특히 청소년들은 의장, 의원, 집행부 등의 역할을 맡아 조례안 제안 설명과 질의·답변, 찬반 토론, 표결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지방자치와 민주주의의 가치를 몸소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날 모의의회에는 거창군의회 표주숙 의장이 참석해 청소년들을 격려하고 청소년 참여위원들과 자유로운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며 지방의회의 역할과 의원으로서의 경험을 공유했다.또한 김홍섭 의원과 강우용 의원도 함께 참석해 청소년들의 정책 제안에 귀 기울이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다양한 의견이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응원하겠다는 뜻을 전했다.오재연 학생은 “처음에는 의사 진행이 어렵고 긴장됐지만 직접 의장을 맡아 회의를 진행하면서 지방의회가 군민의 의견을 모아 정책을 만들어 가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청소년들의 의견도 지역 정책에 반영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적극 참여하는 청소년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에 표주숙 거창군의회 의장은 “오늘 보여준 청소년들의 진지한 모습과 적극적인 토론이 매우 인상 깊었다”며 “청소년 여러분이 지역사회의 주인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다양한 의견을 자유롭게 제안해 주길 바라며 거창군의회도 청소년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꿈과 도전을 응원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이지은 인구교육과장은 “청소년모의의회는 청소년들이 단순한 체험을 넘어 정책을 고민하고 민주적인 의사결정 과정을 배우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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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지적재조사 지구 지정 고시..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8월 6일 2026년도 오산지구와 대천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지구 지정이 고시됨에 따라 지적재조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지구 지정이 고시된 대상은 화북면 오산지구와 화남면 대천지구 1176필지, 105만9937㎡로 경상북도 지적재조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지적재조사사업은 실제 토지 이용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해 정확한 지적정보를 구축하는 국가사업이다.시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2월 사업지구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사업의 목적과 추진 절차를 안내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했으며 이어 사업 대상지에 대한 일필지 측량도 완료했다.앞으로는 토지소유자와의 경계 협의, 경계결정위원회 심의, 조정금 산정, 새로운 지적공부 작성 등의 절차를 순차적으로 추진해 2027년 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지적재조사사업이 완료되면 실제 이용 현황과 지적공부가 일치하게 되어 토지경계 분쟁을 예방하고 토지의 정형화와 맹지 해소 등을 통해 토지 이용의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시민의 재산권 보호는 물론 정확한 디지털 지적정보 구축으로 보다 신뢰성 높은 토지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반이 마련될 전망이다.영천시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토지소유자와 지속적으로 소통해 의견을 적극 반영하는 등 공정하고 투명한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구경승 지적정보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은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미래 토지행정의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국가사업”이라며 “토지소유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리며 2027년 말까지 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해 시민이 신뢰하는 토지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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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어르신들이 만드는 건강 공동체
마을 어르신들이 만드는 건강 공동체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보건소는 고경면 상리와 화북면 자천1리에서 어르신의 걷기 동호회 운영을 지원하며 주민이 함께 만드는 건강한 걷기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혼자서는 쉽게 나서기 어려웠던 어르신들이 서로를 기다려 주고 함께 걸으며 삶의 활력을 되찾고 있다.함께 걷는 시간은 일상의 이야기를 나누는 소통의 시간이 되며 우울감 감소와 사회적 고립 예방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특히 주민들이 자율적으로 운영하며 지속적인 걷기 문화를 이어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올해 6월부터 시작된 걷기 활동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실천으로 이어져, 주민이 함께 만드는 건강 공동체의 모범 사례로 자리 잡고 있다.화북면 자천1리의 한 어르신은 “걷다 보니 몸도 가벼워졌지만 무엇보다 함께 웃고 이야기할 사람이 많아 행복하다”며 “이제는 혼자 걸으면 허전할 정도가 됐다”고 말했다.영천시보건소는 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걷기 동호회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일상 속 걷기 실천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증진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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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스마트 관제망 빛났다..치매 어르신 안전 귀가 등 시민 안정망 구축
영천시 스마트 관제망 빛났다..치매 어르신 안전 귀가 등 시민 안정망 구축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 스마트도시통합센터 관제요원들이 심야 시간대 예리한 모니터링과 스마트관제시스템 활용으로 위험에 처한 시민을 구하고 사고 도주 차량 검거를 도와 7일 영천경찰서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지난 7월 20일 새벽 2시 53분경 자양면 보현리 일대를 살피던 중, 속옷 차림으로 도로변을 서성이는 어르신을 포착했다.심야 위험 상황임을 즉시 인지하고 경찰에 신고했으며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을 통해 해당 어르신이 치매 증상으로 길을 잃은 미귀가자임을 확인하고 무사히 귀가할 수 있도록 도왔다.또한 지난 7월 27일 밤 10시 14분경에는 문외동 공영주차장에서 주차 차량을 박고 그대로 달아나는 사고 차량을 관제했다.스마트 관제시스템을 통해 차량의 도주 등을 실시간으로 공유하며 경찰의 피의자 검거에 크게 기여했다.영천시 통신팀장은 “단순한 모니터링을 넘어 관제요원들의 숙련된 현장 감각과 스마트관제시스템의 유기적 결합이 이뤄낸 성과”며 “앞으로도 사각지대 없는 관제망을 유지해 시민들이 밤낮없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도시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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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청소년 내고장 바로알기 및 체험활동 성료
영천시, 청소년 내고장 바로알기 및 체험활동 성료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지난 6일 관내 청소년과 대학생, 국제 교류 대학생 등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 내고장 바로알기’체험활동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영천시청년연합회가 주관하고 영천시가 지원한 이번 행사는 지역 청소년들에게 내고장의 명소를 알리고 국내외 대학생들과의 다채로운 소통 및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영천지역 청소년을 비롯해 일본 교토섬유대학교 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교 로봇캠퍼스 학생 7명, 지도교수, 영천시청년연합회 임원 및 관계자 등 총 40명이 참가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참가자들은 보현산 짚와이어 체험과 보현산댐 출렁다리 거닐기 등 지역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를 둘러보며 액티비티를 즐겼다.또한 영천목재문화체험장에서의 목공예 체험을 통해 지역 문화와 자연을 직접 느끼고 체험하는 일정을 소화했다.특히 오후에 진행된 학생 간 교류 활동 프로그램에서는 서로의 문화와 학업, 진로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며 글로벌 우정을 다지고 소통하는 장이 펼쳐졌다.김병삼 영천시장은 “지역 청소년들이 내고장의 명소를 체험하며 애향심을 고취하는 동시에, 해외 및 대학생들과의 교류를 통해 견문을 넓히는 좋은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한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교류·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영천시는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특색 있는 진로 체험과 지역 연계 교류 활동을 지속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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