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안군,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조사요원 모집
2026-04-11 12:02:14
-
- 예천군, ‘도시복 생가, 나눔으로 심는 충효의 숲’ 조성
- 영주시의회, 제300회 임시회 관내 주요사업장 현장방문 실시
- 거창군 웅양면, 만개한 벚꽃과 함께하는 ‘거창하고 웅양한 십리 벚꽃 데이’ 개최
- 통영국제음악재단, 통영 시민을 위한 ‘TIMF 음악교실’ 운영
- 통영시,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공약이행 평가 최고등급 획득
- 자매도시 종로구, 거창군 정책탐방 양 도시 상생발전 도모
- 제59회 단종문화제, 칡줄다리기 안전기원제 개최
- 영천시 화산면, 2026년 첫 현장 이장회의 개최
- 경북도, 외교청서 ‘독도 왜곡 주장’강력 규탄.즉각 철회 촉구
MORE NEWS
-
영광군, 2022년 합계출산율 1.81명 4년 연속 전국 1위 달성, 그 비결은?
영광군, 2022년 합계출산율 1.81명 4년 연속 전국 1위 달성, 그 비결은?
[AANEWS] 영광군이 2022년 합계출산율 전국 1위를 차지하며 4년 연속 1위라는 성과를 이루었다.
지난 22일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2년 출생아수가 24만 9천여명으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한 가운데, 영광군의 합계출산율은 1.81명을 기록했다.
이는 전국 평균의 두 배 이상 웃도는 높은 수치이며 영광군은 명실상부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타이틀을 굳건히 지켰다.
이같이 영광군이 4년 연속 합계출산율 전국 1위를 차지 할 수 있었던 데에는 분야별 정책의 복합적인 시너지 작용으로 결혼·출산 지원을 적극 장려하고 청년 세대 지원과 투자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로 해석되고 있다.
2021년 전국 최초로 청년발전기금 100억원을 조성해 청년을 신규로 채용하는 기업 및 근로 청년에게 1인당 최대 2,160만원을 최대 3년간 지원하는 파격적인 청년 일자리 장려금 지원 정책을 추진했고 청년 참여 페스티벌 ‘청담정담’을 개최해 청년들이 직접 제안한 아이디어를 군 정책에 반영함으로써 추진했다.
e-모빌리티 산업 육성을 위한 유망기업을 적극 유치하고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관 연계 협력으로 관내 고등학교에 e-모빌리티학과를 개설해 관내 취업을 보장하는 등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에 집중 노력했다.
이 결과 2022년 기준 고용률 74.3% 달성하며 전라남도 투자유치 평가 및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와 동시에 주거와 문제 해결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했다.
한국주택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사회초년생 및 신혼부부 주거 문제 해결을 위한 공공임대주택 300세대를 공급해 2024년 6월 입주를 앞두고 있다.
이 외에도 결혼장려금 지원 신혼부부·다자녀가정 전세 대출 이자 지원 임신부 교통카드 지원 신생아 양육비 지원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지원 등 50여 개의 사업 추진으로 고용과 주거 안정이 결혼과 출산으로 이어지는 지역 선순환 구축에 성공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아울러 내년 상반기에는 ‘청년창업·육아통합지원센터’가 준공을 앞두고 있어 청년층의 소통과 교류의 장을 형성하고 육아 거점 공간 마련으로 돌봄 공백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종만 영광군수는 “자녀의 임신·출산·육아 과정은 단순히 한 가정에서의 책임이 아닌 이웃과 사회의 관심과 안전한 사회망 구축을 통해 이루어져야 한다”며 “현실감 있는 정책 추진으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영광의 비전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2
-
강종만 군수 소상공인 지원 강화한다
영광군청
[AANEWS] 강종만 영광군수는 고물가, 고금리 등 3고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경영안정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공약사업으로 소상공인 온라인마케팅 지원과 소상공인 활력지원금 지급, 소상공인 특례보증을 위한 출연 등이 있다.
온라인마케팅 지원사업은 코로나 이후 온라인 소비행태의 변화에 따른 온라인 판로확대 지원을 위해 소상공인에게 온라인 마케팅 활동에 소요된 홍보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2026년까지 4년간 추진하는 사업으로 금번 사업비는 군비 20백만원으로 온라인 마케팅 홍보비를 지출한 소상공인에게 최대 50만원까지 지원하며 사업 시기는 2월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현재 접수중이다.
소상공인 활력지원금은 고물가, 고금리 등의 경제 위기 상황으로 매출 감소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화를 위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20억원이며 사업 시기는 3월 2일부터 31일까지이다.
신청대상은 관내에 사업장을 운영 중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며 신청은 사업장 주소지 읍면 및 일자리경제과에서 3월에 신청을 받아 지원 대상인 경우 업체당 50만원을 영광사랑카드로 지급할 예정이다.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으로는 전남신용보증재단에 전남도와 시군이 300억원 규모의 출연금 조성을 위해 5년간 공동 출연함에 있어 우리군에서도 군비 360백만원을 출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신용이 낮아 시중에서 대출받기 어려운 소상공인을 위해 저신용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을 위해 전액 군비로 매년 1억원씩 4년간 추가 출연해 관내 영세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 경감을 통한 경쟁력 강화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
작년 한해에만 전 군민 1인당 100만원 재난지원금 지원 등 각종 정책 수당을 영광사랑카드로 지급해 1,080억원의 판매액 달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
영광사랑 상품권은 국비 지원 감소 등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전년과 동일하게 영광사랑카드 10% 인센티브를 지급하고 연매출 3억 이하 소상공인에게는 카드 수수료를 지원해 지역경제의 선순환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영광군 관내에 본사 또는 사업장을 두고 20년 이상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우수향토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이자 지원 및 전기요금 보조, 제품 판매 및 판로 확보를 지원하는 등 향토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영광군의 뿌리 기업으로의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종만 영광군수는“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해 더 두텁고 촘촘한 지원을 통해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도모하고 경제적 자립기반을 마련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2
-
곡성군, 토양개량제 2816톤 공급 결정
곡성군, 토양개량제 2816톤 공급 결정
[AANEWS] 곡성군이 토양개량제 2,816톤을 공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20일 군청 별관 회의실에서 농협, 이장대표 등 관계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토양개량제 위원회가 개최됐다.
토양개량제는 ‘농어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4조에 따라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에 등록된 농지를 대상으로 지원된다.
토양개량제는 농경지의 유효규산 함량을 높이고 산성 토양개량과 지력을 유지 보전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토양개량제 지원사업은 3년에 1주기로 읍면을 순차적으로 나누어 공급해오고 있다.
올해 공급 대상 지역은 곡성읍, 오곡면, 삼기면, 석곡면 4개 읍면이다.
총 10,207필지, 1,509ha가 지원된다.
규산 89,744포, 석회 47,635포, 패화석 3,421포 총 140,800포/20kg가 주소 소재지 지역농협을 통해 공급될 예정이다.
내년에는 목사동면, 죽곡면, 고달면, 옥과면이 대상이고 내후년에는 입면, 겸면, 오산면이 순차적으로 공급된다.
올해 토양개량제 공급 단가는 1포당 규산질 3,100원, 석회질 3,480원, 패화석 2,610원이고 공급 규격은 1포/20kg이다.
톤백 공급 희망자는 주소 소재지의 지역농협에 오는 28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유효규산 함량이 낮은 농경지와 산성토양의 개량을 위해 토양개량제를 영농철 이전에 신속히 공급해 농업인의 농업경영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2
-
곡성군, 고향사랑 기부의 전당 1호 기부 기념
곡성군, 고향사랑 기부의 전당 1호 기부 기념
[AANEWS] 22일 전남 곡성군이 고향사랑기부의 전당에 헌정될 1호 기부자와 기념식을 가졌다.
곡성군은 앞서 300만원 이상 고액 기부자를 대상으로 고향사랑 기부의 전당 조성 계획을 밝힌 바 있다.
고향사랑기부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이었다.
그리고 지난 2월 7일 제1호 고액 기부자로 김건훈 씨가 최고한도액인 500만원을 기부하며 전당 입성을 예약했다.
특히 답례품으로 받은 150만원 상당의 지역상품권도 곡성군미래교육재단에 기탁해 줄 것을 요청하면서 귀감을 샀다.
이후 고향사랑기부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높아지며 곡성군에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곡성군에 따르면 현재 기부의 전당 대상자가 5명까지 늘어났다.
또한 소액기부도 늘면서 2월 7일 이전과 이후를 비교했을 때 일일 기부 건수가 평균 3명에서 3.87명으로 크게 증가했다.
평균 기부액도 1인당 116,500원에서 504,700원으로 대폭 상승했다.
고향사랑 기부의 전당 1호 김건훈 씨의 고향이 곡성이 아니라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이날 기념식에서 김건훈 씨는 “곡성은 내가 태어난 곳은 아니지만 내가 사랑하는 곳이다 개인사라 자세히 밝힐 수는 없지만 젊은 시절 곡성과 맺은 인연과 추억들이 내 삶에 아름답게 배어들어있다 비록 지금은 다른 지역에서 살고 있지만 마음속에는 항상 그리움과 고마움을 간직하고 있었고 이번 기회에 그 마음을 표현하게 됐다”고 말했다.
곡성군은 고향사랑기부금을 지역 교육 활성화나 주민 복지 등 지역 현안 사업 추진에 필요한 재원으로 사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자신의 주소지 이외의 지역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기부금의 30%에 달하는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
기부금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가 되기 때문에 10만원을 연말 정산 시 그대로 돌려받을 수 있다.
여기에 답례품으로 3만원까지 받게 되기 때문에 젊은층에서 ‘5분만에 3만원 버는 짠테크’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2023-02-22
-
안양시 인재육성재단, 2023 안양시 교육사업 설명회 성료
안양시 인재육성재단, 2023 안양시 교육사업 설명회 성료
[AANEWS]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은 안양시청 대강당에서 2023 안양시 교육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사업설명회는 안양시 교육관계자, 초·중·고등학교 교사,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2023년 안양시 중점 교육사업 및 안양시 인재육성재단, 안양과천교육지원청, 안양시 청소년재단, 안양문화예술재단의 사업 소개로 진행됐다.
또 올해부터 오는 2025년까지 추진하는 미래교육협력지구 사업의 원활한 협력을 위해 안양시와 안양과천교육지원청 간 업무 협약도 이뤄졌다.
안양시는 2023년 교육사업 분야에 445억여원을 편성한 가운데, 안양시 인재육성재단, 안양과천교육지원청과 함께 ‘교육 3주체가 행복한 명품교육도시 안양’ 구현에 노력하고 있다.
또 미래교육협력지구 사업을 통해 학교와 지역사회의 지역교육공동체 구축 및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은 안양시 공교육 지원사업의 허브 역할로 학생이 행복한 교육사업, 학부모가 행복한 교육사업, 교사가 행복한 교육사업, 미래사회 글로벌 인재 양성 등을 주제로 교육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중 대표사업은 안양시 진로체험지원센터 운영 창의융합 미래인재 양성 프로젝트 사업 학부모 아카데미 사업 안양시 원어민 화상영어 운영 등이다.
안양시 인재육성재단 최대호 이사장은 “이번 사업설명회가 안양의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실현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으로 교육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3-02-22
-
수원특례시의회 문화체육교육위원회, 수원도시재단 산하기관 현장방문 의정 펼쳐
수원특례시의회 문화체육교육위원회, 수원도시재단 산하기관 현장방문 의정 펼쳐
[AANEWS] 수원특례시의회 문화체육교육위원회는 제373회 임시회 기간 중인 22일 아동돌봄공동체 벌터온과 사회적경제영동센터 등 2개소를 방문해 현장을 살폈다.
이번 방문에는 조문경 위원장, 현경환 부위원장을 비롯한 문화체육교육위원들과 시 관련부서 공무원, 시설 관리자 등 25여명이 함께했다.
먼저 위원회는 권선구 서둔동에 위치한 벌터온을 방문해 관계자와 진행 중인 사업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마을공동체 우수사례를 탐방했다.
벌터온은 2016년 ‘벌터문화마을사업’으로 시작해 현재는 아동돌봄공동체로 자리잡아 공동육아 및 예술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지역공동체의 우수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이어 위원회는 팔달구 영동에 위치한 사회적경제영동센터를 방문해 수원도시재단의 문화체육교육위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청취하고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조문경 위원장은 “추진 중인 각종 문화사업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법에 대한 심도 깊은 고민을 당부드린다”며 “문화체육교육위원회에서도 시민들이 더욱 풍요로운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3-02-22
-
밀양시, 사과·배·단감·떫은감 농작물재해보험 가입하세요
밀양시, 사과·배·단감·떫은감 농작물재해보험 가입하세요
[AANEWS] 밀양시는 다음달 3일까지 사과, 배, 단감, 떫은감 과수4종에 대해 ‘농작물재해보험’가입이 가능하다고 22일 밝혔다.
농작물재해보험은 최근 기상이변으로 예측하기 힘든 기상현황이 날로 증가함에 따라 안전한 영농활동 보장과 농가 경영불안 해소를 위해 국·도비를 지원받아 지자체에서 시행하는 사업이다.
지원 보험료는 보장수준에 따라 최대 90%까지 지원한다.
가입농가는 10%만 부담하면 되며 보장내용은 품목별 보험상품별로 다양해 가까운 지역농협을 방문해 상담 후 가입하면 된다.
특히 밀양시는 지난해 7,500여 농가가 농작물재해보험에 가입했으며 집중호우·태풍 등 자연재해로 피해를 본 1,500여 농가가 50억원의 보험금을 수령했다.
한편 농작물재해보험은 사과, 배, 단감, 떫은감 등 주요 과수를 시작으로 2~12월 농업용시설·시설작물, 4~6월 벼, 11~12월 복숭아·포도·매실·자두 등 밀양에서 생산되는 주요품목에 대해 농지소재지 지역농협에서 가입을 받고 있다.
김영근 6차산업과장은 “최근 이상기온과 기후변화 등으로 늘어나는 자연재해에 대비하고 농가의 경영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많은 농업인들이 관심을 갖고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에 적극 동참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2-22
-
수원특례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 2023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청취
수원특례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 2023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청취
[AANEWS] 수원특례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가 제373회 임시회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22일 도시총괄기획단과 도시개발국의 2023년 주요업무 추진계획과 2022년 행정사무감사 시정·요구사항 추진계획에 대한 청취를 했다.
김미경 의원은 수원도시재단의 업무의 장단점을 질의하며 “수원도시재단이 시민들과 가장 밀접하고 소통하고 상생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수원도시재단과 도시총괄기획단이 혁신방안에 대해 충분하게 앞으로 검토하고 방안을 설정해 올해는 새롭게 거듭나는 수원특례시의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의회도 지원하고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유재광 의원은 노후 저층주택 집수리 지원사업에 대해 질의하며 “집수리 지원에 관한 조례가 통과되면 좋은 사업을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게 홍보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정종윤 의원은 분쟁이 있는 재건축단지를 언급하며 “시에서 개입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행정으로 중재해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요청했다.
채명기 의원은 광교신도시 택지개발사업 개발이익금 정산에 대해 질의하며 “광교1·2동 뿐 아니라 원천동 아파트에 입주한 주민들도 분양가에 개발이익금이 포함됐다”며 “원천동 주민들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권기호 의원은 도시개발과에 광교신도시 수원지법과 수원지검이 이전한 곳이 아직도 공터로 방치되고 있는 것을 강하게 질타했다.
권 의원은“도심의 흉물로 남아있는 것은 물론 경제적 피해도 엄청나다”며“개발사업 전반에 대해 검토해 상반기 내로 계획을 수립해 달라”고 말했다.
박현수 의원은 호매실동 수원문화센터 건립에 대해 질의하며 “공연장이 450석인데 주차대수가 41대이다”며 “준공하기 전에 주차장에 대한 대안을 꼭 수립해서 보고해 달라”고 주문했다.
조미옥 위원장은 수원 R&D Science Park 조성사업을 언급하며 “서수원 주민들의 숙원사업이다”며 “국토부에 좀 더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해 그린벨트 해제 고시할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2023-02-22
-
국도 24호선 무안~부북, 국도 25호선 부북~상남 건설공사 주민설명회 개최
밀양시청
[AANEWS] 경남 밀양시는 국토교통부 부산지방국토관리청 주관으로 국도 24호선 무안~부북, 국도 25호선 부북~상남 건설공사 노선 계획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22일 상남면 진달래문화센터, 부북면행정복지센터, 무안면행정복지센터에서 각각 개최했다.
이날 개최된 주민설명회에 참석한 토지 및 지장물 소유자, 이해관계인, 마을 주민 등 각 면별 100여명을 대상으로 노선 개요, 주요 통과위치, 주민불편사항 최소화를 위한 방안에 대한 설명에 이어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무안~부북 국도 건설과 부북~상남 국도 건설은 국토교통부의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반영돼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 중에 있으며 2024년 하반기까지 설계를 완료한 후 5년간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부북~상남 국도 건설은 부북면 전사포리와 상남면 예림리를 연결하는 1.75km, 385억원이 투입되는 4차로 신설사업이다.
구간 내 연장 245m의 터널을 신설해 상남면 예림리 구간 상습 교통정체 해소와 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 사포일반산업단지 등 주변 지역의 수송로 확보로 지역 경제발전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무안~부북 국도 건설은 무안면 동산리와 부북면 대항리를 연결하는 3.36km, 471억원이 투입되는 2차로 시설개량사업이다.
기존 산악지 굴곡도로를 연장 600m의 터널 신설로 개량해 간선 국도 기능을 회복하고 무안면과 청도면의 시내 생활권 접근성 강화가 기대된다.
박재권 건설과장은 “오늘 주민설명회를 시행한 2개 노선 사업을 포함해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총사업비 2,082억원 규모의 국도 5개 노선 사업이 반영되어 밀양시 도로 교통망 확충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며 “부산지방국토관리청과의 지속적인 업무 협의를 통해 현안 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2
-
밀양시, 공무원 역량강화를 위한 동영상 제작 교육 실시
밀양시청
[AANEWS] 경남 밀양시는 21일과 22일 공무원 역량강화를 위한 동영상 제작 교육을 실시했다.
최근 많은 지방자치단체가 틀을 깨는 신선한 방식으로 각종 시정을 홍보하고 있으며 그 중심에는 유튜브가 있다.
이번 교육은 유튜브 자체 제작 콘텐츠의 비중을 높이고 공무원들의 동영상 제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에이치 팩토리 스튜디오의 김기종 대표와 김경수 제작부장을 강사로 초빙해 ‘변화하는 시대, 맞춰가는 영상’이라는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이틀간 총 56명의 공무원이 교육에 참석해 스마트폰을 활용한 영상 촬영 방법 영상 편집 프로그램을 활용한 동영상 제작 방법 등을 배우며 실제로 동영상을 제작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성규 부시장 또한 직접 교육에 참석해 직원들과 함께 영상을 제작하며 이번 교육은 각 부서의 사업과 행사를 시민들에게 홍보하기 위한 것으로 공무원들의 빛나는 아이디어를 영상으로 담아 홍보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2023-02-22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