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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1 1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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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농업 디지털 혁신본부 설립 본격 시동
제주특별자치도
[AANEWS]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민선8기 농업분야 핵심공약의 이행을 성공적으로 뒷받침하고 제주농업의 디지털 데이터 종합관리 서비스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제주농업 디지털 혁신본부’ 설립 전담팀을 신설해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민선8기 핵심공약인 ‘제주농산물 수급관리연합회 설립’, ‘제주 농산물 가격안정제 확대’와 연계해 정밀한 농업관측 및 데이터 서비스 시스템을 구축하고 정확한 의사결정과 농업정책 수립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제주농업 디지털 혁신본부는 농업생산 유통출하 농업기술지도·경영컨설팅 농업정책 의사결정 지원 등의 임무를 수행한다.
앞으로 전담팀은 본부 설치 및 운영 근거 마련을 위한 조례 제·개정 조직 운영을 위한 인력 및 예산 확보 정밀관측 및 데이터 서비스 체계 구축을 위한 연구용역 실시 등을 담당한다.
농업기술원은 지난해 9월부터 올해 1월까지 ‘제주형 농업관측·공공데이터센터의 설립 및 운영방안 구축을 위한 연구용역’을 실시했으며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제주농업 디지털 혁신본부 설립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연구 결과, 제주농업 디지털 혁신본부는 농업기술원 직속부서로 편제하며 인력은 1단계 3팀 14명으로 시작해 3단계 10팀 38명까지 연차별 확대 방안을 제시했다.
이에 앞서 본부 설립 및 조직 운영을 제도화하기 위한 조례 제·개정도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운영방안으로는 시대적 변화를 반영한 3대 핵심운영체계와 9개 분야 농업 디지털 서비스 체계 구축을 제시했다.
김동현 제주농업 디지털 혁신본부 설립 TF팀장은 “민선8기 농업분야 핵심공약의 성공적인 이행을 위해 제주농업 디지털 혁신본부가 조기에 설립, 가동될 수 있도록 기반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며 “본부의 설립과 운영, 성과 창출을 위해 분야별 전문인력 확충과 안정적인 예산확보 등 행정·재정적 지원이 뒷받침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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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독립의 빛, 제104주년 3·1절 기념행사 개최
찬란한 독립의 빛, 제104주년 3·1절 기념행사 개최
[AANEWS] 제주특별자치도가 제104주년 3·1절 기념식을 제주항일기념관 추념탑 광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3·1절 기념식은 코로나19로 지난 3년간 취소 또는 축소 개최됐다.
올해는 일상회복과 실내마스크 의무해제 상황을 감안하고 국경일 행사 정상화로 항일운동의 뜻을 기리고 도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기념행사로 추진하기 위해 정상 개최를 결정했다.
특히 매년 행사를 개최해온 조천체육관에서 제주항일기념관 추념탑 광장 야외무대로 장소를 옮겨 기념식을 진행한다.
제주항일기념관은 제주 3·1운동의 발원지인 조천만세동산이 위치한 곳으로 3·1운동의 역사와 의미를 살릴 수 있는 장소다.
이날 행사는 기념식에 앞서 조천 청년회의소 주관으로 오전 8시 50분부터 10시 20분까지 독립유공자 유가족 및 학생, 지역주민 등 1,000여명이 참여해 제주 4대 항일운동을 재현하는 대대적인 만세대행진과 조천만세운동 재현공연이 진행된다.
만세대행진이 끝나고 오전 10시 30분부터 제104주년 3·1절 기념식이 도내 각 기관·단체장, 광복회원, 도민 등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항일기념관 추념탑 광장에서 개최된다.
기념식에서는 독립유공자 후손들의 릴레이 독립선언서 낭독과 올해 100세를 맞이한 제주 유일의 생존 독립유공자인 강태선 애국지사 소개, 제주의 항일운동을 돌아보는 기념 영상 상영과 함께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또한 애국선열추모탑 참배, 광복회원 간담회, 태극기 달기 운동 등 순국선열의 정신을 기리고 제주 항일운동 역사를 되새기며 3·1운동 제104주년을 기념한다.
조상범 제주도 특별자치행정국장은 “이번 제104주년 3·1절 기념식은 코로나19 일상회복과 더불어 3년 만에 정상 개최되는 행사로 많은 도민의 참여를 바란다”며 “전 가정 태극기 달기와 함께 제주 항일운동의 의미와 선열의 숭고한 정신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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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장애인거주시설장, 제주서 더 나은 장애인 환경 논의
전국 장애인거주시설장, 제주서 더 나은 장애인 환경 논의
[AANEWS] 장애인복지시설의 육성과 발전을 통해 장애인의 사회참여를 유도하고 장애인 복지증진에 기여하는 전국 장애인거주시설 관계자들이 제주에 모여 장애인시설 환경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제주특별자치도는 22일 오후 2시 메종글래드 제주에서 ㈔한국장애인복지시설협회가 주최하는 ‘전국 장애인거주시설장 대회’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2019년 이후 4년여 만에 열린 이번 대회는 17개 시·도협회 시설장과 관계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장애인시설 복지증진을 위한 정책을 제안하고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유공자에 대한 보건복지부 표창 수여식, ‘장애인거주시설 환경변화에 따른 주요 쟁점과 대응방향’을 주제로 한 김진우 덕성여대 교수의 특강, ‘시설 이용자의 삶이 있는 이야기’ 사례발표가 이어졌다.
대회에는 오영훈 제주도지사, 염민섭 보건복지부 장애인정책국장, 박일규 한국사회복지사협회장 당선인, 정석왕 한국장애인복지시설협회장을 비롯해 전국 지역별 장애인거주시설장과 관계 직원 등 350여명이 참석했다.
오영훈 지사는 “제주도는 생애주기별 통합 돌봄을 중심으로 사회복지 정책을 펼치고 있다”며 “2025년까지 지역내총생산에서 사회복지 예산을 현재 21%에서 25% 수준까지 확충하고자 중기재정계획에 반영하는 등 열정적으로 변화를 이끌고 있다”고 역설했다.
이어 “지난해 카카오와 업무협약을 통해 무장애관광이 가능하도록 휠네비길 사업을 시작했고 올해도 장애인들이 일상에서 함께 생활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제주에 발 디딘 사람이라면 모두 함께 더불어 행복하게 살아가는 사회가 사회복지 종사자들이 그리는 미래의 모습일 것”이라며 “여러분과 함께 새로운 대한민국의 행복한 미래를 함께 꿈꿔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제주도는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의 거주환경 개선을 위해 일반 가정과 같은 주거여건에서 보호받으며 지역사회에 적응하도록 돕는 ‘공동생활 가정’을 총 18개소 운영하고 있다.
도는 오는 2026년까지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제주도개발공사의 매입 임대주택 제도를 활용해 도심에 위치한 주택 6곳을 공동생활가정 공간으로 추가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밖에도 장애인 처우 개선을 위해 장애인 일자리와 교육기회 확대 발달장애인과 가족 창업 교육 자립지원 대상자 발굴 지원 장애인 보조기기 지원 등 장애인들의 안정적인 소득 보장과 자활·자립기반 조성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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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민원여권과 ‘대기순번 알림톡 서비스’ 개시
김포시 민원여권과 ‘대기순번 알림톡 서비스’ 개시
[AANEWS] 김포시는 코로나 엔데믹 전환에 따른 여권 민원 수요 급증으로 민원실을 방문한 시민들의 현장 대기 부담을 덜기 위해 ‘민원 대기 순번 알림톡 서비스’를 개시했다.
이 서비스는 민원실 내 키오스크에서 종이 순번표 대신 휴대폰 번호를 입력하면 스마트폰으로 대기 순서를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시스템으로 기존의 종이 순번표 발권서비스와 병행 운영한다.
시스템은 카카오톡 메시지를 통해 실시간으로 대기인 수와 예상 대기시간을 제공한다.
따라서 순서를 기다리는 동안 다른 업무를 볼 수 있어 방문객들은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카카오톡 알림톡은 김포시 채널과도 연계돼 있다.
알림톡을 원하는 시민은 채널을 추가하면 김포시 시정소식도 받아볼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여권민원실 방문객이 많아 민원실에서 대기하는 시민들께서 혼잡함을 많이 느끼시는 상황이었는데, 이제는 대기시간 동안 근처 카페를 이용하시거나 다른 용무를 보실 수 있다”며 “김포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소중한 시간이 더욱 효율적으로 이용될 수 있도록 스마트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청 민원실은 여권민원 뿐 아니라 가족관계, 통합민원 발급 창구에도 알림톡을 제공하고 있으며 계속해서 민원인 모니터링을 통해 스마트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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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라베니체 수변둘레길 등 ‘공공 와이파이존’ 구축
김포시, 라베니체 수변둘레길 등 ‘공공 와이파이존’ 구축
[AANEWS] 김포시는 장기동 라베니체 수변둘레길 일대에 공공 와이파이 존을 구축했다고 22일 밝혔다.
김포시는 지난해 말 국비를 지원받아 라베니체 수변둘레길 10개소를 비롯한 버스정류장 8개소 등 18개소에 ‘공공 와이파이’를 확대 설치했다.
기기가 설치된 곳은 반경 100m 내에서 무선 인터넷 접속 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 176만명의 시민이 공공와이파이 서비스를 애용했으며 이용량 또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올해도 시민 다중이용시설 15개소에 추가 설치 계획이 있다”고 전했다.
공공와이파이의 사용법은 개인휴대용 단말기 와이파이 설정에서 ‘Public-WiFi Free'라는 SSID를 선택하면 된다.
보안 접속은 암호화 해킹의 위험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다.
한 번만 인증하면 계속해서 사용할 수 있어 가급적 보안접속 와이파이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김포시는 지난 2013년부터 계속해서 공공 와이파이존을 확대 구축하고 있다.
현재까지 경로당 286개소, 시민다중 이용시설 228개소 등 514개소에 공공 와이파이존이 운영되고 있다.
이관호 정보통신과장은 “고금리, 고물가 시대에 시민들의 통신비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 경로당에 설치된 공공 와이파이는 어르신들의 디지털 정보습득을 돕는 등 정보격차를 해소하는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시민들의 편의를 위한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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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귀화 및 다문화 시대, 슬기로운 자동차 생활
외국인 귀화 및 다문화 시대, 슬기로운 자동차 생활
[AANEWS] 2022년 12월 기준 법무부 통계에 따르면 김포시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 수는 19,840명이며 결혼이민자와 귀화자 수는 4,589명이다.
이처럼 외국인 주민과 다문화 가정이 증가함에 따라 귀화하는 외국인도 점차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관련,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한 귀화자 가운데 차량을 소유한 사람은 귀화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의무적으로 변경등록을 신고해야 한다.
기한 내 신고하지 않으면 자동차의 경우 1대당 최고 30만원, 건설기계는 최고 5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변경등록 신고는 차량 소유자 주민등록증과 초본, 자동차 등록증을 지참해서 김포시차량등록사업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대리인 방문 시에는 대리인 신분증과 차량 소유자의 도장을 찍은 위임장을 가지고 방문해야 한다.
수수료는 자동차 1,300원, 건설기계 1,000원이며 등록면허세는 15,000원이 발생한다.
소영만 차량등록사업소장은 “차량 변경등록 신고를 알지 못해 과태료를 납부하는 귀화자들의 불편과 고충이 해소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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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안정적인 용수공급 위한 수도시설 현장 점검
전라북도청
[AANEWS] 강해원 전북도 환경녹지국장은 22일 용담댐 생활용수를 공급하고 있는 고산정수장 누수 저감과 유수율 증대를 위해 추진 중인 상수도 현대화사업 완주 현장을 직접 찾아 정수장 가동상태 및 사업 추진상황 등을 확인했다.
이날 수도시설 현장 방문은 최근 가뭄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타 지자체 정수장 유출밸브 고장으로 수돗물 유출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도내에 유사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전북도 대응차원에서 현장을 방문하고 격려하기 위해 추진됐다.
강 국장은 현장에서 누수 저감 및 상수도 경영개선을 위해 상수도 현대화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도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이 공급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과 정수장 등 광역수도시설이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가동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은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함으로써 수돗물 신뢰도를 제고하고 누수 저감을 통한 안정적 수돗물 공급으로 가뭄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뿐만 아니라 체계적·효율적 관망 관리체계를 구축하는 정책이다.
이에 전북도에서는 2017년부터 도내 전 시·군에 5,097억원을 투자해 노후 상수관망 1,022km를 정비하고 블록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상수도 현대화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2024년까지 사업구역 내 유수율을 85%까지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으로도 수돗물 유출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안정적인 용수공급을 위해 광역상수도를 운영 중인 한국수자원공사와 협조체계를 강화해 나가는 한편 시·군에서 관리 중인 지방상수도 및 소규모수도시설도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행정적·기술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강해원 전라북도 환경녹지국장은 “내실있는 상수도 현대화사업 및 정기적인 시설물 점검을 통해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해 수돗물에 대한 신뢰도를 제고하는 등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상수도 서비스를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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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관기관 협업으로 대회 성공 이끌터”
전라북도청
[AANEWS] 2023 전북 아태 마스터스대회가 80여 일 앞으로 다가왔다.
대회 조직위뿐만 아니라 전라북도, 유관기관 등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라는 최종 목표를 위해 지난 21일 전북도청 종합상황실에서 실국유관기관 협업과제 보고회가 열렸다.
그동안 전라북도에서는 국제대회 유치 후 ‘2023 전북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 조직위원회’를 구성하고 사업비 확보, 참가자 모집 등 분야별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했다.
대회의 인지도를 높이고 성공적인 대회를 이끌어가기 위해 조직위는 전라북도와 유관기관과의 소통과 논의로 분야별 과제를 발굴하고 도 실국 및 유관기관 등과 협업체계를 구축 중이다.
2021년부터 대회 개최에 필요한 사항을 협업과제를 발굴보완, 확정 등의 과정을 거쳐 8개 분야, 55개 과제를 추진 중이다.
운영지원, 안전, 경기운영, 홍보마케팅, 관광, 문화행사, 국제협력, 도민참여 등의 분야로 대회준비와 손님맞이에 필요사항 등에 유관기관의 책임부여와 함께 실행력을 높이도록 했다.
작년 한 해 동안에는 분기별 총 4회 추진사항 점검 등을 통해, 대회 준비사항을 점검하고 미진사항 등을 보완하는 등 지속적인 협업체계를 구축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주요 초청인사 의전경호, 숙박 및 식품위생 안전관리, 경기장 안전, 해외모집을 위한 다채널 홍보, 문화예술행사 집중 개최, 안전대책 등을 중점 논의했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조봉업 행정부지사는 “전라북도와 유관기관이 조직위와 한마음 한뜻으로 참가자들에게 세심한 관심을 기울여, 성공적인 대회를 이끌 수 있도록 임무를 맡은 모두가,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의 노력을 쏟아부을 수 있도록 해달라”며 “이태원 참사를 반면교사 삼아 다중인파가 밀집될 것으로 예상되는 안전관리, 범죄예방 및 교통안전 등 대책 마련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국제 종합생활체육대회인 2023 전북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가 오는 5월에 전라북도 전역에서 개최된다.
연령, 성별, 인종, 종교 등과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26개 종목에서 경쟁이 아닌 친목과 화합을 다질 예정이다.
조직위는 참가자 문의가 꾸준히 증가하고 참가자 등록이 집중되는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신청 기간을 3월 12일까지 연장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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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도지사, 한국스카우트연맹 평생회원 됐다
전라북도청
[AANEWS] 172개 회원국 4만 5천여명이 참가할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성공 개최와 청소년들의 꿈을 이루기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위해 김관영 전북도지사가 한국스카우트 평생회원이 됐다.
전북도에 따르면 잼버리 조직위원회 집행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관영 지사는 22일 한국스카우트연맹 정기총회 행사에 참석해 한국스카우트 평생회원 메달 및 증서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한국스카우트연맹 강태선 총재를 비롯한 부총재, 사무총장 및 소속 연맹장 등 120여명이 참석해 평생회원 메달 및 증서 전달식과 세계애우일행사 등을 진행했다.
전북도는 이번 도지사의 평생회원 가입은 새만금 세계잼버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행사 주축인 한국스카우트연맹과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구축하는 것은 물론 향후 청소년사업을 전개해 나가면서 파트너십을 발휘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김관영 도지사는 “코로나 이후 굳게 닫혔던 교류와 협력의 문이 열리는 새만금 세계잼버리의 성공적이고 안전한 개최를 위해 한국스카우트연맹 총재님을 비롯한 대의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응원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우리 전북은 새만금 세계잼버리를 위해 글로벌청소년리더센터 및 야영장 등 행사시설을 차질없이 준비 중이며 다채로운 과정활동과 일반인 방문자를 위한 일일프로그램도 내실있게 구성하고 있다”며 “가장 안전하고 건강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한국스카우트연맹 총재님을 비롯한 대의원 여러분께서도 마지막까지 함께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강태선 연맹 총재는 “기다리고 기다리던 새만금 세계잼버리의 성공을 위해 한국스카우트연맹도 적극 참여해 청소년들의 즐거운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도는 세계 잼버리의 성공을 위해 잼버리 조직위를 비롯한 행안부·문체부·여가부 등 중앙부처들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실·국별 잼버리 협력과제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 이후 처음 열리는 대규모 국제 행사인 만큼 세계 잼버리 개최 효과가 도내 전역으로 파급·확산 되도록 14개 시군의 문화·체험·관광자원을 활용한 잼버리 콘텐츠를 조직위와 공동으로 기획·발굴하고 있으며 대회 붐업 분위기 조성을 위해 각종 온·오프라인 홍보와 범도민지원위원회 서포터즈를 운영하고 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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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수 김포시장, ‘서부수도권행정협의회 부회장’ 선출
김병수 김포시장, ‘서부수도권행정협의회 부회장’ 선출
[AANEWS] 김병수 김포시장은 지난 20일 인천시 계양구청에서 열린 ‘서부수도권행정협의회’에서 부회장으로 선출됐다.
‘서부수도권행정협의회’는 경기도 김포시·광명시·부천시, 인천시 계양구·서구·강화군, 서울시 강서구·양천구의 8개 지방자치단체가 ‘항공기 소음 대책’ 등 서부수도권 공동의 문제해결과 발전을 위해 지난 1993년 모여 만든 행정협의회다.
이날 회의는 민선8기 들어 처음 열린 것으로 참석자들은 협의회 규약 일부 개정을 비롯해 민선8기 제1대 회장단 선출에 대한 심의 차기 회의 개최지 선정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차기 1년 협의회를 이끌어갈 회장단으로 협의회장에 조용익 부천시장을, 부회장에 김병수 김포시장을 선출했다.
아울러 참석 지자체장들은 ‘항공기 소음 대책 및 협약’ 같은 서부수도권 지자체의 공동대응이 필요한 사안에 지속적으로 협의하는데 뜻을 같이 했다.
한편 이날 김병수 김포시장이 ‘서부수도권행정협의회’의 부회장으로 선출됨에 따라 김포시는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 회장 경기서부권문화관광협의회 부회장 서부수도권행정협의회 부회장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대변인도시로서다양한 대외협력을 통한 ‘통하는 70도시 우리김포’ 비전을 공유해 나갈 수 있게 됐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부회장 선출 후 인사말을 통해 “서부수도권행정협의회 지자체는 지리, 역사, 문화적으로 많은 공통점이 있다”며 “앞으로 협의회에서 정보를 공유하고 협의가 필요한 현안에 대해 공동 대응해 나가자”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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