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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교육발전특구 맞춤형 입시설명회 개최
2026-04-11 15: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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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인 금산군수, 2023년 주요 업무계획 검토
박범인 금산군수, 2023년 주요 업무계획 검토
[AANEWS] 박범인 금산군수는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금산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보고회를 통해 부서별 주요 업무계획을 검토했다.
이번 보고회는 부군수, 국장, 담당관, 부서장 및 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관련 내용을 보고 받고 질의 답변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공약 및 신규·역점, 주요현안 등 총 632개 사업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올해 금산군정의 목표는 ‘과감한 도전, 커가는 행복’이며 찾아오는 매력도시 중흥하는 경제도시 건강힐링 행복도시 세계속의 인삼수도 신뢰받는 희망군정 등 5대 군정전략 추진을 위한 인구·관광·경제·활기·행복·교육·세계화·농업·문화체육·신뢰소통 등 10대 군정방향으로 운영된다.
박 군수는 “반복적인 업무 이외에 군민의 관광, 복지, 안전, 보건 분야 등 금산만의 특징적인 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하는 것이 세계화를 이루는 길”이라며 “군민 행복을 실현하고 금산군의 세계화를 위해 계획된 공약 및 역점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는 민선8기의 실질적 원년으로 ‘생명의 고향 금산, 세계로 미래로’를 향해 체계적이고 역동적인 군정이 요구된다”며 “인구가 늘어나고 지역경제가 활력을 띌 수 있도록 적극적인 자세로 업무를 수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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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인구감소·지방소멸 막는다”
영동군청
[AANEWS] 충북 영동군이 인구감소·지방소멸 위기 대응체제 구축을 본격화한다.
군은 이달 영동군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시행·투자계획 수립 용역을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는 인구감소지역 지정에 따른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시행계획 및 2024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의 유기적 연계를 통해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인구정책사업을 발굴하기 위한 조치이다.
인구감소지역대응기본계획은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에 따른 법정계획으로 2026년까지 5개년의 투자계획을 수립하며 지방소멸대응기금은 인구감소지역과 관심지역에 연 1조원씩 10년간 총 10조원 규모로 지원한다.
군이 추진하는 이 연구 용역은 2월부터 6개월간 진행되며 인구감소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정책과 방향을 설정하게 된다.
군의 20개 부서와 영동군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 등으로 구성된 추진단과 함께 영동군의 지역 여건이 반영된 차별화된 투자사업을 발굴할 예정이다.
또한, 군은 기본계획 수립과 사업발굴에 주민 참여와 의견수렴을 위해 ‘내 아이들이 살아갈 영동’이라는 주제로 다음달 14일까지 인구정책 아이디어를 공모중이다.
이달 27일에는 인구감소 대응 및 지방소멸대응기금 확보를 위한 사업발굴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군은 인구감소지역의 생활인구를 증대하고 지역의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을 방지해 지역활성화를 도모한다는 입장이다.
군 관계자는 “주거, 교통, 복지·의료, 문화·관광, 경제, 교육 등 일상과 직접 관련된 생활서비스를 제공하는 인프라가 내실 있게 구축될 수 있도록 계획을 수립하고 실효성 있는 사업발굴 등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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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다음달 13일까지 청년네트워크 참여자 모집
창원특례시, 다음달 13일까지 청년네트워크 참여자 모집
[AANEWS] 창원특례시는 3월 13일까지 관내 만 19세 이상 만 34세 이하 청년들을 대상으로 청년네트워크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창원 청년네트워크는 지역 청년들이 모여 청년이 가진 고민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직접 의제를 발굴하고 청년 정책을 제안·모니터링하는 창원의 대표적 청년 참여기구다.
모집인원은 40명이며 거주지가 창원이거나 직장 및 학교가 창원인 만 19세 이상 만 34세 이하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참여자에게는 회의 참석 실비 보상, 활동증명서 발급, 시장 표창 수여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창원시 홈페이지 또는 창원청년비전센터 홈페이지 게시 공고문을 참고해 오는 3월 13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지원신청서 등 서면심사를 통해 선정·위촉된 40명은 3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2024년 12월까지 1년 10개월간 활동할 예정이며 전체 워크숍을 통해 일자리 문화·교육 주거·복지 참여·소통 등 4개 분과별 팀을 이루어 토론회 및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영숙 청년정책담당관은 “청년네트워크의 활발한 활동을 기반으로 청년이 원하고 체감하는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역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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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봄의 전령 복숭아 꽃 만발
영동군, 봄의 전령 복숭아 꽃 만발
[AANEWS] 과일의 고장 충북 영동군에 복숭아 꽃이 만발하며 봄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황간면 금계리 박정기씨 농가의 시설하우스 내 복숭아나무는 지난 1월 6일부터 가온을 시작해, 2월 초순부터 붉은색 꽃송이를 터트리기 시작했다.
박정기 씨 농가는 조기 결실 노력 및 개화기인 요즘 수정율을 높여 고품질 복숭아를 생산하기 위해 수정용 뒤엉벌 12통을 하우스 내에 방사했다.
여기에 복숭아 꽃가루를 직접 인공수분 하는 등 탐스러운 복숭아 생산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노지보다 2개월 정도가 빨라, 5월경에는 출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올해는 저온이 지속되고 난방비가 크게 올라 난방비 부담이 클 것으로 예상됐지만 농업기술센터에서 지원 받은 ‘핵과류 시설하우스 난방비 절감 시범’사업으로 에어캡 비닐을 설치해 작년 대비 난방비를 30% 줄여 시범사업의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그리고 농업기술센터에서 보급하는 유용미생물을 시비함으로써 복숭아 꽃눈이 충실해질 수 있었다.
시설하우스 복숭아는 노지에 비해 병해충의 피해가 적고 과피의 착색이 좋으며 당도가 높아 소비자들로부터 보기 좋고 맛좋은 복숭아로 인정받고 있다.
박정기 씨 농가는 수황 복숭아 품종을 재배하고 있으며 시설하우스 8,000m2 규모에서 2억원 정도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장인홍 소장은 “시설하우스에서 재배한 복숭아는 일반 노지재배보다 2개월 빠른 5월 중순 경이면 소비자들에게 맛보일 수 있을 것”이라며 “고품질 시설하우스 복숭아 재배를 위해 지속적인 현장지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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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치매 안심하세요 종합 치매 관리
보성군, 치매 안심하세요 종합 치매 관리
[AANEWS] 보성군은 치매 예방과 조기 관리를 통해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 치매환자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종합 치매 관리에 적극 나서고 있다.
지난 1월부터는 치매안심센터 전문 인력을 통해 ‘찾아가는 치매 조기 검진’을 추진하고 있다.
보성군 12개 읍·면 경로당을 방문해 주 3회 선별검사, 주 2회 진단검사를 시행한다.
특히 치매안심센터에서는 ‘기억마중물 프로그램’, ‘스마트 뇌총총 치매예방교실’, ‘안심마을 치매예방프로그램’등의 치매 관리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억마중물 프로그램’은 3~5월 말까지 경증 치매환자 중 국가 지원 서비스를 제공받지 못하는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 3회 총 36회기동안 운동요법, 현실 인식훈련, 인지훈련 워크북, 웃음치료, 원예치료, 가죽공예 등 비약물적 치료를 제공한다.
‘스마트 뇌총총 프로그램’은 3~12월까지 만 75세 이상의 치매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3D 펜을 이용한 인지 예방 활동과 뇌총총 인지 감각 워크북으로 뇌의 인지 자극을 촉구해 심리, 신체활동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할 방침이다.
또한, 치매환자지원사업, 치매친화적환경조성사업, 치매인식개선사업, 치매가족지원사업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통해 촘촘한 치매 안전망 구축하고 있다.
특히 쉼터 프로그램 운영, 송영서비스 지원 등을 통해 치매 환자의 사회적 접촉 기회를 확대하고 오전, 오후 동안 치매 환자를 보호해 가족의 부양부담감 경감에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치매안심마을도 적극 활용한다.
현재 보성군 안심마을은 보성읍 두슬마을과 택촌마을, 겸백면 능묵마을, 득량면 호동마을 4개소이다.
치매안심마을은 주 2회 치매예방 및 인식개선교육,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 인지재활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치매통합관리 서비스가 실시될 예정이다.
보성군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는 어떤 질환보다 조기 검진을 통한 신속한 진단 및 꾸준한 관리가 중요한 만큼 치매안심센터 역할을 강화해 치매 친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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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 경기도, ‘국토교통부의 구로차량기지 이전
광명시청
[AANEWS] 광명시는 23일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하는 구로차량기지 이전사업과 관련해 광명시의 의사가 또다시 무시된 채로 타당성 재조사가 진행되고 있다며 공공성과 경제성이 미흡하고 환경피해의 총량을 늘리는 구로차량기지 이전사업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점을 다시 한번 밝혔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구로차량기지 이전사업은 첫 번째 광명시민의 64.1%가 반대하는 사업으로 광명시민들은 국토교통부가 광명시와 광명시민들과 합의 없이 일방적으로 추진하는 이 사업을 인정할 수 없으며 이것을 민주주의와 지방분권, 시민 주권에 대한 심각한 도전으로 인식하고 있다.
두 번째 이 사업은 서울시 구로구의 소음·진동·분진 등 오랜 민원을 해소하기 위해 경기도 광명시로 일방적 이전을 추진하고 있을 뿐으로 경기도도 반대하는 사업이다.
세 번째 이 사업으로 인해 광명시의 전체 소음 총량은 늘어나고 수도권의 균형발전에도 기여하는 측면이 부족하므로 국가사업으로서 공공성이 있거나, 지역 간 형평성을 고려한 사업이라고 볼 수 없다”고 밝혔다.
또한, “17년간 사업 지연과 3차례에 걸친 타당성 조사, 민-민 갈등, 지자체 간 갈등을 유발하고 있음에도 계속 사업을 추진한다면 대표적인 정책 실패 사례로 기록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광명시는 구로차량기지 이전사업이 차량기지 기능을 단순히 이전하는 것에 불과하고 구로구는 차량기지 이적지 복합개발로 인한 혜택을 받지만, 광명시는 환경파괴, 소음, 분진, 도시단절을 감수해야 하므로 국가사업으로서 공공성이 현저히 떨어진다는 입장이다.
차량기지 이전 예정지인 노온사동 일원은 광명시흥 신도시로 지정되어 광명시흥테크노벨리, 광명학온공동주택지구, 하안2지구 등 각종 개발계획이 예정되어 있는 지역으로 광명시는 차량기지에 직접 편입되는 28만여 평방미터 부지와 소음·진동·분진의 직접 영향권인 반경 500m 수백만 평방미터에 이르는 주변 부지의 개발을 포기해야 하는 기회비용을 떠안아야 한다.
더욱이 광명시는 갈등 극복과 지자체 간 상생 발전을 위한 대안으로써 광명시, 경기도, 시흥시, 금천구, 관악구와 공동으로 신천~하안~신림선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2022년 11월 지역구 국회의원, 경기도지사, 시장, 구청장이 협약서를 체결해 현재 타당성 조사 용역을 진행하고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시와 광명시민은 구로차량기지 광명 이전사업을 반대하며 지방분권에 따라 힘의 논리에 의한 정부의 일방적인 추진이 아닌 주민과 지자체가 동의하는 지방자치단체 간의 상생 방안이 정책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광명시의 입장을 기획재정부에 별도로 제출할 예정이다.
구로차량기지 이전사업은 2005년 수도권 발전 종합대책의 하나로 구로구에 있는 차량기지의 광명시 이전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2016년부터 기본계획 수립용역을 진행하던 중 광명시민의 결사반대에 부딪혀 2020년 9월 23일 타당성 재조사 결정이 이루어져 같은 해 11월부터 현재까지 타당성 재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3월 중 타당성 재조사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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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민원실, 시민과의 소통 창구로 거듭나
파주시 민원실, 시민과의 소통 창구로 거듭나
[AANEWS] 파주시는 22일 제2대 파주시 일일명예시장 최수현씨가 대민최접점부서인 시청 민원실에서 시민들과 만났다고 밝혔다.
이날 제2대 파주시 청년·여성 일일명예시장으로 위촉된 최수현씨는 업무브리핑을 받은 후 민원실을 체험했다.
먼저 고령자와 장애인 등이 원하는 창구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업무영역별 색상 구분과 바닥에 설치된 민원 안내 유도사인을 따라가 해당 창구에서 서류를 뗐다.
이어 민원실의 장애인·임산부를 위한 전용 창구인 '아름다운 배려창구'와 민원실 바로 앞에 위치한 전용 주차 공간을 둘러봤다.
또한 민원실 내부에 설치된 임산부·영유아 동반 민원인을 위한 별도의 수유실을 겸한 휴게시설인 아기쉼터에 민원인을 안내하고 혼인·출생신고 등 다양한 기쁨의 순간을 담아갈 수 있는 ‘축하 포토존’에서 예비부부와 함께 사진을 찍기도 했다.
앞서 파주시 민원실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2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룬 바 있다.
이 평가는 사회적 배려대상자를 위한 민원서비스 제공, 취약계층을 위한 배려창구 운영, 민원 담당자 보호를 위한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교육 진행, 고충민원 처리를 위한 적극행정과 유기한 민원에 대한 처리 기간 단축 관리, 보안 2·5·7제도, 사전심사청구제도, 실무종합심의회, 민원후견인제도, 목요야간민원실 운영, 무료법률상담 등의 차별화된 민원시책을 추진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4년 연속 수상은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시민들이 원하는 것에 대해 끊임없이 노력해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민원실이 시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소통 창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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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파주시장, 긴급 에너지 생활안정지원금 신청 사전 점검
김경일 파주시장, 긴급 에너지 생활안정지원금 신청 사전 점검
[AANEWS] 김경일 파주시장은 22일 파주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긴급 에너지 생활안정지원금 신청 과정을 점검했다.
오는 27일부터, 전 가구를 대상으로 긴급 에너지 생활안정지원금 신청이 진행됨에 따라, 남은 기간 동안 차질 없이 모든 준비를 마치겠다는 목적하에 사전 점검이 진행됐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현장에서 애쓰고 있는 직원의 노고를 격려하는 한편 원활하게 신청이 이뤄질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 써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고령 어르신·장애인 등 방문 신청이 어려운 시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운영하며 파주시 전 가구가 불편함 없이 지원금을 받을 수 있도록 행정적 역할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파주시는 지난 20일부터 지원금 관련 문의사항 안내를 위해 ‘긴급 에너지 생활안정지원금 콜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콜센터 전담 상담원을 배치했으며 신속하고 정학한 답변을 위해 Q&A 상담 매뉴얼을 작성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긴급 에너지 생활안정지원금 신청이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행정적 역량을 적극 발휘하겠다”며 “난방비 폭등으로 힘든 파주시 전 가구가 빠짐없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신청 기간 동안 더욱 세심한 노력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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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방산혁신기업 영풍전자 방문해 애로사항 청취
창원특례시, 방산혁신기업 영풍전자 방문해 애로사항 청취
[AANEWS] 창원특례시는 22일 오전 영풍전자 창원사업장에서 ‘찾아가는 방산기업 현장클리닉’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영풍전자는 1986년 창원에서 설립된 이래 35년 이상 방위산업에 전념해 왔으며 우리 군의 대표 무기체계에 각종 핵심장비를 공급하며 K-방산의 발전과 역사를 같이 해 온 창원의 대표적인 방산 중소기업이다.
특히 기술력과 연구개발능력을 인정받아 2022년도에는 방사청에서 주도하는 ‘방산혁신기업 100’ 프로젝트에서 드론분야 방산혁신기업으로 선정됐다.
‘방산혁신기업 100’은 방사청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국방 첨단전략산업분야의 우수한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종합컨설팅, 자금, 연구개발, 수출지원 등 기업의 성장단계에 맞춰 풀패키지 지원을 제공한다.
22년부터 26년까지 총 100개 기업을 선정해 육성하며 2022년에는 제1기 방산혁신기업 18개사를 선정했다.
이날 영풍전자를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방산기업 현장클리닉’은 창원시청, 방사청 원스톱지원센터, 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단, 창원산업진흥원 등 방위산업 관련 지원기관들이 월2회 기업체를 직접 방문해 애로사항을 파악하기 위해 운영된다.
임채진 전략산업과장은 “창원에는 방산 지원 기관들이 산재해 있어 기업들이 상담을 받기 위해 개별 기관들을 방문해야 되는 어려움이 있는 실정이다”며 “방위산업 관련 기관들이 연계해 기업체를 직접 방문함으로써 기업들이 각 기관들의 지원정책을 손쉽게 접할 수 있게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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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안남중권, “사천 축동 ~ 진주 정촌간 도로개설 촉구” 공동건의문 채택
남해안남중권, “사천 축동 ~ 진주 정촌간 도로개설 촉구” 공동건의문 채택
[AANEWS] 남해안남중권발전협의회는 사천 축동 ~ 진주 정촌을 잇는 33호선 우회 국도개설을 촉구하는 공동 건의문을 채택했다고 22일 밝혔다.
남해안남중권발전협의회는 동서화합과 영호남 공동발전 및 상호협력을 위해 2011년 설립된 행정협의체로 여수시, 순천시, 광양시, 고흥군, 보성군, 진주시, 사천시, 남해군, 하동군 등 전남과 경남지역 9개 시·군으로 구성됐다.
이번 공동건의문 채택은 영호남 9개 시·군이 2024년 경남항공국가산업단지 준공에 따른 물동량 및 통행량의 대폭적인 증가와 남해안의 우주항공과 관광산업에 대한 수요 증가로 우회도로 개설의 필요성에 공감했기 때문이다.
또한, ‘대한민국 미래 우주경제 로드맵’에 따라 우주경제 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근간인 우주산업클러스터로 지정된 지역을 잇고 있어 향후 교통수요가 급증할 것이 예견된다.
특히 남부내륙철도와 여수~남해 해저터널이 개통될 경우 남해안 관광산업에 대한 수요증가로 이어져 상습정체를 해결할 우회도로 개설이 절실하다는 것. 김철우 협의회장은 “남해안남중권 9개 시군의 공동 발전과 번영을 위한 모든 사업에 뜻을 함께해 대응할 것”이라며 “협의회가 동서화합과 지역 균형발전이라는 남해안권역 공동비전 실현을 통한 국민 대통합을 이루데 최선을 다할것”이라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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