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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전통시장‘고향시장 행복어울림마당’ 개최
2026-10-16 21:3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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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을 잇는 우리가족 진로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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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남산동 지사협, 양파 까고 즙 짜고 사랑 나누고
평화남산동 지사협, 양파 까고 즙 짜고 사랑 나누고 (김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천시 평화남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9 지역 양파 농가의 판로를 지원하고 홀몸 어르신들의 건강을 챙기기 위해 지역에서 생산된 양파 약 100kg을 구매해 양파즙 400포로 가공하고 밑반찬 나눔 꾸러미와 함께 전달한다고 밝혔다.평화남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맞춤형 복지팀에서 운영하는 소원 우체통을 통해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밑반찬 지원 요청이 지속적으로 접수됨에 따라, 매월 두 차례 독거노인 15가정을 직접 방문해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고 있다.특히 밑반찬 지원에 대한 어르신들의 만족도가 높고 방문 과정에서 식사 여부와 건강 상태를 자연스럽게 확인할 수 있어 단순한 먹거리 지원을 넘어 복지 사각지대를 살피는 생활밀착형 돌봄 사업으로 자리 잡고 있다.이번 양파즙 나눔은 이러한 밑반찬 사업을 지역 농가와 연계한 상생형 복지사업으로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의체는 지역 농가에서 양파 100kg을 구매해 어르신들이 편리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양파즙 400포로 가공했다.가공된 양파즙은 1가정당 10포씩 밑반찬 꾸러미에 담아 8월과 9월에 나눠 전달할 계획이다.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을 방문해 밑반찬과 양파즙을 전달하는 동시에 어르신들의 식사 여부와 건강 상태, 폭염에 따른 냉방 상태 등을 확인하며 안부를 살필 예정이다.고진석 평화남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소원 우체통을 통해 접수된 주민들의 작은 바람이 정기적인 밑반찬 지원으로 이어지고 이제는 지역 농가와 함께하는 건강 나눔으로 발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복지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오은경 평화남산동장은 “이번 사업은 지역 농산물 소비를 통해 농가에 힘을 보태고 홀몸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까지 함께 챙기는 뜻깊은 지역 상생 사례”며 “민관이 협력해 주민의 필요에 세심하게 대응하고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더욱 촘촘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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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포도 심포지엄” 김천포도축제 연계행사로 성황리 개최
“전국 포도 심포지엄” 김천포도축제 연계행사로 성황리 개최 (김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이번 심포지엄은 (사)한국포도회와 김천포도회가 공동 주최하고 김천시와 김천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단이 주관했으며 (사)한국포도협회, (사)한국과수협회, 한국포도수출연합(주)이 후원했다.심포지엄은 포도 산업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가격 하락 등 어려운 현실을 반영해, '포도 산업 이대로 괜찮은가?'를 주제로 포도 산업의 현황과 발전 방향을 다각도로 짚었다.행사에서는 △포도 일반 현황 △포도 품질 표준화 △기후변화 대응 기술 △신품종 개발 및 다양화 △포도 수출 확대 등 다양한 주제가 발표됐다.토론은 한국농수산대학교 김승희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했으며 (사)한국포도회 박용하 회장과 신길호 연구기술위원장, (사)한국포도협회 한성권 사무국장, (사)한국과수협회 신건철 회장, 김천포도회 이은수 회장 등이 참여해 산업 현안과 발전 전략을 놓고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현장에 참석한 농민들은 유통 및 수출 정책과 관련해 현실적인 어려움을 호소했다.한 농민은 “500g 내외의 소과를 고품질로 생산하면 가격이 낮아 저품위 800g 이상의 포도가 생산되는 측면이 있다. 대과종 선호에 대한 인식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으며 또 다른 농민은 “수출 과정에서 사용되는 유황 패드가 친환경 이슈로 정책적으로 배제되는 문제와 수출 활성화 정책의 축소가 현장의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지적했다.이에 좌장을 맞은 김승희 교수는 “도출된 여러 문제점과 의견을 종합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제안하겠다”고 했다.이번 심포지엄은 기후변화 대응, 품질 표준화, 신품종 개발, 수출 확대 등 포도 산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평가된다.김천시는 이를 통해 지역 특산물인 '김천 포도'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전국 포도 산업의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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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6년 을지연습기간 안보체험장 운영
합천군, 2026년 을지연습기간 안보체험장 운영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8월 18일부터 8월 19일까지 을지연습기간 중 군청 앞 광장과 군청로비에서 군민과 함께하는 안보체험장을 운영했다.안보체험장은 ‘전 국민이 참여하는 민·관·군 통합 을지연습’ 이라는 목표 아래 군민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18일에는 군청 앞 광장에서 서바이벌 사격 체험과 전투식량 체험을 진행했고 19일에는 전시 긴급 혈액 수급을 위한 헌혈행사와 군사장비 전시행사와 방독면 착용 체험을 운영했다.안보체험장에는 경남혈액원과 제5870부대 4대대, 합천군 여성민방위기동대 등이 참여해 부스를 운영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비상 상황 대비는 군민 모두가 관심을 가져야 할 중요한 문제”며 “이번 행사를 통해 군민들이 비상상황에 필요한 대응 방법을 익히고 전쟁에 대한 경각심을 알려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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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쌍백면, 주민자치회 3분기 회의 개최
합천 쌍백면, 주민자치회 3분기 회의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쌍백면 주민자치회는 19일 면사무소 2층 대회의실에서 주민자치위원과 면 관계자 등 2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주민자치회 3분기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여성친화도시교육, 상반기 주민자치센터 운영 결과, 하반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 및 주민자치회 역량강화교육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또한 공석이었던 환경시설 분과위원장을 재선출하고 주민자치 역량 강화를 위한 선진지 견학 일정과 다가오는 추석맞이 환경정화 활동 계획을 다각도로 논의했다.최금석 주민자치회장은 “다양한 안건에 대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어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 복지 증진과 지역 활성화를 위해 하반기에 추진되는 사업들도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정상준 쌍백면장은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봉사하시는 주민자치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주민 스스로가 다양한 의제를 발굴해 면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순조롭게 운영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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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지역+청년+예술의 만남, 설레는 변화
고성군, 지역+청년+예술의 만남, 설레는 변화 (경상남도 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유휴공간인 폐교를 활용해 조성한 고성청년예술촌을 중심으로 청년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지역주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한편 외부 청년예술가와 문화예술을 찾는 방문객의 유입을 이끌어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고성군은 지난 2024년 지방소멸대응기금 9억원을 투입해 유휴공간이었던 폐교를 청년예술인의 활동공간으로 전환하는 고성청년예술촌 조성사업을 같은 해 6월 착공, 9월 준공해 11월 정식 개관했다.외부 청년예술인이 예술촌 내에서 창작활동을 지속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나아가 지역 내 정착과 청년 인구 유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추진한 지방소멸 대응 사업이다.개관 이후에는 타 지역 청년 예술인과의 교류와 협업, 인큐베이팅 등을 통해 청년예술인의 고성 유입을 유도하고 창작활동과 작품 발표의 기회를 확대해 왔다.특히 예술가 간 교류와 공동작업을 통해 창작 역량을 높이고 지역에서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면서 고성청년예술촌을 청년예술인의 성장과 활동을 지원하는 지역 거점으로 육성하고 있다.또한 전시·예술체험 등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해 군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도 강화하고 있다.그 결과, 지난 3년간 기획전시와 교류전시, 예술체험 프로그램, 인큐베이팅, 지역연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1600여명이 방문했으며 입주·교류작가도 2024년 6명, 2025년 8명, 2026년 12명으로 매년 증가해 총 26명이 참여하고 있다.특히 올해는 한국과 중국 청년예술가 12명이 참여하는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교류의 장을 해외로 넓혔다.이러한 성과는 고성청년예술촌이 청년예술인의 창작공간을 넘어 청년예술인 유입과 작가 역량강화, 주민문화 향유를 아우르는 지역 문화예술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성청년예술촌은 △유휴공간으로 방치되어 있던 폐교를 활용해 사회적 문제 해결의 대안 제시 △인구소멸 대응 외부 청년생활인구 유입 △청년예술거점공간 조성 인근 관광지와 연계한 관광인프라 구축 △작가 역량 및 인근 주민,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로컬 프로그램 강화 지역민과 상생 △국내를 뛰어넘어 해외 청년예술인과 교류를 통한 국제예술교류를 열고 지역 문화예술의 활동 무대를 해외로 넓히는 등 단기간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성군은 그동안의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청년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지역에 정착해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청년예술가와 문화기획자, 지역 활동가, 행정 및 관계기관 등이 참여하는 교류와 협력의 장을 마련해 작가 간 협업과 창작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청년예술인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지원방안을 모색, 또한 지역의 자원과 예술을 연계한 콘텐츠를 발굴하고 주민참여형 전시·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해 군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넓히는 한편 외부 예술가와의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더 많은 사람들이 찾는 문화공간으로 만들어갈 계획이다.운영·기획을 맡고 있는 이재림 대표는 “지난 3년은 청년예술가의 창작공간을 만들고 콘텐츠와 사람을 연결하는 데 집중해 온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는 예술촌이 청년예술가들의 창작 역량을 키우고 다양한 청년예술가들과 교류하는 공간이자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하학열 군수는 “고성청년예술촌이 청년예술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공간을 넘어 예술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교류하고 문화를 누리는 지역의 문화예술 거점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년예술인이 고성에서 창작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다양한 예술가와의 교류와 주민참여를 확대해 더 많은 사람들이 찾는 문화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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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악인 엄홍길, ‘2026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홍보대사 위촉
산악인 엄홍길, ‘2026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홍보대사 위촉 (경상남도 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세계 최초로 히말라야 8000미터급 16개 봉우리를 모두 오른 산악인 엄홍길 대장이 2026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의 홍보대사로 나선다.(재)고성문화관광재단은 8월 18일 당항포관광지 주제관에서 엄홍길 대장에게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홍보대사 위촉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엄홍길 대장은 앞으로 엑스포 폐막까지 남은 기간 동안 각종 대외 활동을 통해 엑스포를 알리는 데 힘을 보탠다.홍보 영상과 홍보물 제작에도 참여하며 엑스포 기간 중에는 공룡엑스포 행사장을 직접 찾아 관람객을 만날 예정이다.고성문화관광재단은 엄홍길 대장의 ‘도전’과 ‘개척’ 이라는 이미지가 20년째 이어져 온 고성공룡엑스포의 걸음과 맞닿아 있다고 보고 홍보대사로 위촉했다.작은 군 단위 지자체가 공룡 주제 국제행사를 스무 해 동안 지켜 온 과정 자체가 하나의 등반이었다는 것이다.자연과 생명을 향한 엄홍길 대장의 오랜 메시지가, 1억 년 전 공룡의 흔적을 품은 고성의 이야기와도 잘 어울린다는 점도 고려됐다.하학열 이사장은 “고성이 낳은 세계적인 산악인 엄홍길 대장이 고향의 축제를 위해 홍보대사로 나서 주신 것은 군민 모두의 큰 자랑이자 자긍심”이라며 “고성의 이름을 다시 한번 세계에 알려주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함께 참석한 고성군의회 정영환 의장은 “한 걸음 한 걸음의 힘을 누구보다 잘 아는 분을 홍보대사로 모시게 돼 뜻깊다”며 “엄홍길 대장님의 발걸음이 더해진 만큼 올해 엑스포 성공 개최에 큰 힘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전했다.한편 2026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는 9월 22일부터 11월 1일까지 41일간 고성군 회화면 당항포관광지 일원에서 ‘공룡과 떠나는 신나는 모험’을 주제로 열린다.2006년 첫 엑스포 개최 이후 20주년을 맞는 올해는 바닥 스케치 미술 놀이터, 야외 화석발굴 체험 등 참여형 콘텐츠를 대폭 늘렸고 국립과학관 순회 전시 프로그램을 유치해 아이들이 쉽게 과학을 접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자세한 내용은 엑스포 공식 누리집과 재단 공식 SNS 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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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자원봉사센터, 제1회 운영위원회 개최 및 하반기 자원봉사 활성화 논의
고성군자원봉사센터, 제1회 운영위원회 개최 및 하반기 자원봉사 활성화 논의 (경상남도 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자원봉사센터는 8월 19일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3층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고성군자원봉사센터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이번 운영위원회는 자원봉사센터의 효율적이고 내실 있는 운영을 도모하고 지역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주요 사업 추진 방향과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서는 운영위원 변경 및 신규 위촉에 따른 위원 4명에 대한 위촉장 전달과 위원 소개, 인사 말씀에 이어 자원봉사센터의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하반기 주요 사업과 자원봉사 활성화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최재상 운영위원장은 “운영위원회가 자원봉사센터와 지역사회를 잇는 소통과 협력의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위원들과 함께 다양한 의견을 나누겠다”며 “지역의 특성과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인 자원봉사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는 데 힘을 모아가겠다”고 말했다.장찬호 행정복지국장은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 계시는 운영위원들과 함께 고성군의 자원봉사 활성화와 센터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이번 운영위원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하반기에도 군민과 함께하는 내실 있는 자원봉사 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한편 고성군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운영위원회를 중심으로 지역사회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민·관 협력과 소통을 강화해 투명하고 내실 있는 센터 운영과 지속가능한 자원봉사 문화 확산에 힘써 나갈 계획이다.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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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가 마을로 찾아갑니다” 고성군, 찾아가는 디지털배움터 운영
“강사가 마을로 찾아갑니다” 고성군, 찾아가는 디지털배움터 운영 (경상남도 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스마트폰과 무인정보단말기 등 일상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디지털 기기의 사용법과 인공지능 활용법을 배울 수 있는 ‘찾아가는 디지털배움터’를 오는 11월까지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디지털 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이 별도의 교육장으로 이동하지 않아도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강사가 직접 마을을 찾아가 수강생의 눈높이에 맞춰 진행하는 방식이다.교육 장소는 읍·면 경로당과 마을회관 등 주민들이 평소 자주 이용하는 장소이며 8명 이상의 교육생을 모집하고 교육 장소를 마련한 마을이나 단체라면 신청할 수 있다.신청은 오는 11월까지 상시 접수한다.교육 내용은 △스마트폰 기본 조작법 △키오스크 이용법 △생성형 AI 활용법 등으로 구성되며 실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 중심으로 진행된다.교육을 희망하는 마을이나 단체는 고성군 행정과 정보관리담당 으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고성군은 군민의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디지털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매년 정보화교육을 운영하고 있다.앞으로도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군민들이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교육 등 다양한 교육 기회를 확대해 디지털 격차 해소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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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둠벙도서관, 신규도서 2,769권 확충…고전 읽기 코너 마련
책둠벙도서관, 신규도서 2,769권 확충…고전 읽기 코너 마련 (경상남도 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책둠벙도서관이 군민들의 독서 선택의 폭을 넓히고 깊이 있는 독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신규도서 2769권을 확충 하고 고전 읽기 코너를 새롭게 마련했다.책둠벙도서관은 지난 8월 17일부터 18일까지 신규도서 2769권의 입고 및 배가를 완료했으며 이에 따라 도서관 장서는 총 2만3199권 으로 늘어났다.이번에 확충한 도서는 어린이·청소년·성인 등 다양한 이용자의 수요를 고려해 문학, 인문, 사회, 과학 등 여러 분야로 구성해 이용자들이 새롭게 확충된 도서를 바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특히 이번 장서 확충과 함께 고전 읽기 코너를 별도로 마련했다.고전 읽기 코너는 민음사 세계문학전집을 중심으로 구성해 시대와 세대를 넘어 꾸준히 읽히는 문학작품을 한곳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했다.이를 통해 군민들이 고전문학을 접하고 작품 속 다양한 삶과 사상을 탐구하며 인문학적 소양을 함양할 수 있는 독서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최다원 문화예술과장은 “이번에 2769권의 신규도서를 확충하고 고전 읽기 코너를 마련해 군민들이 더욱 다양한 책을 만나고 깊이 있게 읽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며 “앞으로도 이용자의 수요를 반영한 장서 확충과 특색 있는 독서공간 조성을 통해 군민들의 일상 속 독서와 인문학적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책둠벙도서관은 지역의 독서문화 거점으로서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군민들이 책을 통해 배우고 생각하며 소통할 수 있는 특색 있는 도서관 공간을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고 있다.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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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새마을동산 환경정화활동 실시
대가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새마을동산 환경정화활동 실시 (경상남도 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가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8월 19일 대가면 새마을동산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이른 아침부터 새마을지도자·부녀회 회원 38명이 참여해 대가면 새마을동산 인근 도로변에 버려진 쓰레기 수거, 제초 작업 등 지역 환경 정비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새마을지도자협의회 최부찬 회장과 새마을부녀회 장옥심 회장은 “쾌적한 대가면 만들기를 위해 이른 아침부터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대가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하소자 대가면장은 “쾌적하고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동참해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쾌적한 대가면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전했다.한편 대가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새마을부녀회는 환경정화활동을 비롯해 소외계층 돕기, 각종 지역행사 참여 등 꾸준히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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