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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연시총회 개최
서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연시총회 개최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서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지난 16일 서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회원 4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연시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도 결산 및 성과가 공유됐고 올해 사업계획이 심의·의결 됐다.더불어 신임 새마을지도자 8명, 부녀회장 10명에게 인준서가 수여됐으며 지역과 새마을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큰 신동욱 전 새마을지도자에게 감사패가 수여됐다.김민철 협의회장과 정순남 부녀회장은 “지난 한 해 바쁜 가운데 지역을 위해 시간과 노력을 아끼지 않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올해도 함께 솔선수범의 마음으로 지역의 활력과 성장을 위해 애써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서면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매년 헌옷·재활용품 수집 등 친환경살리기운동, 지역정화활동, 어르신 효잔치, 사랑의 김장나눔, 복지사각지대 지원 등 나눔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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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첨단드론 2대 투입해 재난 대응 골든타임 확보 나선다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가 올해 상반기 드론 2대를 재난 대응 현장에 투입하며 재난 발생 초기 골든타임 확보에 나선다.시는 재난안전상황실에 드론 데이터 영상관제시스템을 구축해 각종 재난 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신속한 의사결정과 현장 대응을 지원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은 구미시가 지난해 행정안전부가 시행한 ‘2026년 재난안전상황실 드론 데이터 연계 구축 사업’공모에 선정되면서 추진됐다.총 사업비는 7천만원으로 국비 2천5백만원, 도비 7백50만원, 시비 3천7백50만원이 투입된다.구미시는 드론 2대를 활용해 재난 발생 초기 피해 규모를 신속히 파악하고 위험 지역 확인과 재난 확산 여부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한다.현장에서 수집된 영상과 데이터는 재난안전상황실과 즉시 연계돼 대규모 재난 발생 시 중앙과 도 차원의 지원 요청은 물론 군·소방·경찰 등 유관기관과의 공조 대응에도 활용된다.드론 운용의 안전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전문 교육을 이수한 전담 인력도 단계적으로 확보한다.평상시에는 재난 취약 지역과 주요 기반시설을 대상으로 사전 점검과 훈련을 실시해 현장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김장호 구미시장은 “드론을 활용한 실시간 정보 공유가 재난 대응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본다”며 “관계 기관과의 협업 체계가 원활히 작동하도록 운영과 관리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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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훈대상자 예우수당 50% 인상…구미시, 보훈 복지 대폭 강화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가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를 한층 강화한다.올해부터 보훈예우수당을 50% 인상하고 지원 대상을 확대해 1900여명이 혜택을 받는다.시는 올해 사업비 33억 1100만원을 투입해 국가유공자, 특수임무유공자, 5·18민주유공자에게 매월 지급하는 보훈예우수당을 기존 10만원에서 15만원으로 인상했다.인상 폭은 5만원으로 기존 대비 50%에 해당한다.이와 함께 보훈보상대상자와 고엽제후유의증 등 환자 60여명을 신규로 포함해 지원 범위를 넓혔다.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의 복지 향상과 자긍심 고취를 위한 보훈단체 지원도 강화했다.시는 10개 보훈단체 운영·사업비로 전년보다 6200만원 늘어난 3억 7500만원을 편성했다.운영비는 회원 수에 따라 단체별로 차등 인상해 지원하며 전적지 순례와 안보교육, 해외 보훈사적지 탐방 등 단체 활동을 활성화한다.또 고엽제전우회에 환자 수송을 위한 단체 차량을 신규 지원하고 지난해 처음 조성한 국가유공자 우선주차구역도 확대 설치한다.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예우 환경을 넓히겠다는 취지다.김장호 구미시장은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가 일상 속에서 체감될 수 있도록 관련 정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수당 인상과 지원 확대가 현장의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구미시는 이 외에도 참전유공자 명예수당 월 28만~30만원 지급, 유공자 사망 시 위로금 30만원 지원, 상수도 요금 감면,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감면, 호국보훈의 달 위문품 지급 등 다양한 보훈 정책을 운영하고 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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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풀사료·깔짚 구입비 지원으로 축산농가 부담 완화
영주시, 풀사료·깔짚 구입비 지원으로 축산농가 부담 완화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사료비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축산농가의 경영 부담을 덜기 위해 2026년 풀사료 및 깔짚 구입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오는 1월 30일까지 신청을 받는다.이번 지원사업은 가축 사육에 필수적인 풀사료와 깔짚 구입에 드는 비용의 일부를 지원해 축산농가의 실질적인 경영비 절감을 돕고 안정적인 축산업 운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지원 대상은 영주시에 농장 주소를 두고 축산업 허가 또는 등록을 완료한 농가 가운데, 풀사료는 한우·젖소·사슴·염소 사육 농가, 깔짚은 한우·젖소 사육 농가다.지원 내용과 규모는 축종별 기준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는 신청 기간 내 관련 서류를 구비해 농장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된다.우인철 축산과장은 “이번 지원사업이 축산농가의 경영비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축산업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대상 농가에서는 기간 내 빠짐없이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 농업기술센터 축산과 축산위생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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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음식점 위생등급제 참여 업소 상시 모집
영주시, 음식점 위생등급제 참여 업소 상시 모집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보건소는 시민이 안심하고 외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음식점 위생등급제 참여 업소를 연중 상시 모집하며 위생 관리 수준 향상에 힘쓰고 있다.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관하는 제도로 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제과점 등을 대상으로 위생 수준을 평가해 등급을 지정한다.평가 항목은 식재료의 위생적 관리, 조리장과 설비의 청결 상태, 종사자의 위생관리 등 총 44개로 결과에 따라 △매우 우수 △우수 △좋음 등 3단계로 지정된다.위생등급을 받은 업소에는 상수도요금 30% 감면을 비롯해 쓰레기봉투 지원, 위생용품 제공 등 실질적인 행정 인센티브가 제공돼 업소의 위생관리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현재 영주시는 총 57개 업소를 위생등급 지정 업소로 관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참여 업소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위생등급제 운영을 활성화해 나갈 예정이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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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대화건강증진형 보건지소, 진료를 넘어 '움직이는 건강'키운다.
평창군 대화건강증진형 보건지소, 진료를 넘어 '움직이는 건강'키운다. (평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화건강증진형 보건지소는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오는 2026년 2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건강증진형 보건지소는 기존 진료 중심의 보건지소 기능에서 벗어나 질병 예방과 건강관리 기능을 확대해 보건의료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고령화에 따른 만성질환 관리와 맞춤형 건강 증진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이다.2024년 건강증진형 보건지소 개소 후 지역 주민들의 호응이 높았던 만큼, 다양한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할 방침이다.운영 프로그램으로는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한 근력 증진 프로그램 ‘근육튼튼, 운동 교실’과 낙상 예방을 위한 근력 및 균형 능력 향상 ‘어르신·운동·완성’, 성인 비만 예방 관리 프로그램 ‘슬림 라인댄스’가 운영된다.박건희 평창군보건의료원장은 “양질의 보건의료서비스와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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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귀농·귀촌인의 농촌 정착을 응원한다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귀농·귀촌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신청 접수에 들어간다.이번 지원은 귀농인의 초기 정착 부담을 줄이고 주거 환경 개선과 영농 기반 마련을 함께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정착 지원과 주택 개·보수, 농업 창업 자금 지원 등을 연계해 귀농·귀촌인의 실질적인 정착을 돕는다.먼저 귀농인을 대상으로 한 정착지원사업은 도시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하다 농업경영을 목적으로 전입한 지 5년 이내인 65세 이하 세대주를 대상으로 한다.총 22농가를 선정해 농가당 최대 500만원을 지원하며 지원금은 영농 규모 확대와 농업 시설 확충·개보수, 축사 신축 및 시설 개선 등에 사용할 수 있다.신청은 1월 27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같은 기간 접수하는 귀농·귀촌인 주택수리비 지원사업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으로 총 7농가를 선정해 농가당 최대 600만원을 지원한다.보일러 교체, 주택 개·보수 등에 활용할 수 있다.아울러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도 함께 추진된다.해당 사업은 귀농인과 재촌 비농업인, 귀농 희망자를 대상으로 하는 정책자금 융자 지원사업이다.귀농인의 경우 전입 후 만 6년이 지나지 않은 경우까지 신청 가능하다.농업창업자금은 세대당 최대 3억원 한도 내에서 지원되며 경종 분야는 농지 구입과 과원 조성, 묘목·종근 구입, 농기계 구입 등에, 축산 분야는 축사 부지 구입과 가축 입식비 등에 활용할 수 있다.주택구입자금은 귀농인을 대상으로 세대당 최대 7500만원까지 지원되며 주택 구입·신축과 자기 소유 농가주택의 증·개축에 사용할 수 있다.해당 사업은 1월 29일까지 소백산귀농드림타운 귀농귀촌팀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영주시 관계자는 “귀농·귀촌인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정착 단계별 맞춤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며 “관심 있는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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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세 이하 운전면허 학원비 50% 지원
홍천군, 20세 이하 운전면허 학원비 50% 지원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공고일 기준 3년 이상 계속해 거주하고 있는, 18세 이상 20세 이하 청년 대상 관내 운전전문학원 등록 후 면허 취득 시 학원비의 50% 지원 가계 부담 완화 및 관내 정착을 위한 사회적 분위기 조성 홍천군은 2026년에도 20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운전면허 학원비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청년의 사회활동 기반을 돕기 위한 지원을 이어간다.‘20세 이하 운전면허 학원비 지원사업’은 관내 운전전문학원에 등록해 운전면허를 취득한 뒤 지원금을 신청하면 학원비의 50%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지원 대상은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20세 이하 청년이다.면허 취득일 기준 18세 이상 20세 이하이며 공고일 기준 홍천군에 3년 이상 연속 주민등록을 두고 신청일 현재까지 계속 홍천군에 거주 중인 사람이어야 한다.또한 관내 운전면허학원에 등록해 면허를 취득해야 한다.자세한 사항은 홍천군 홈페이지 공지 사항 또는 고시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신청은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하면 된다.홍천군 관계자는 “운전면허 학원비 지원을 통해 청년들이 사회활동에 필요한 역량을 갖추고 지역에서 생활 기반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대상자가 빠짐없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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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보건의료원, 미탄면 주민 근력 강화 운동프로그램 '팔팔백세'운영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2월 3일부터 4월 30일까지 60세 이상 미탄면민 대상, 매주 화·목 운영 평창군보건의료원은 미탄면 60세 이상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활기찬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2월 3일부터 4월 30일까지 ‘근력 강화 운동 프로그램 팔팔백세’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노화로 인해 급격히 감소하는 근육량을 보존하고 기초 체력을 길러 낙상 사고와 만성질환을 예방하고자 마련됐으며 미탄면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교육은 프로그램 운영 기간인 2월 3일부터 4월 30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2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미탄보건지소에서 진행되며 전문 강사의 지도에 따라 신체에 무리가 가지 않는 스트레칭부터 소도구를 활용한 근력 운동 등을 눈높이에 맞춘 체계적인 운동법을 전수할 예정이다.평창군보건의료원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신체적 건강을 회복할 뿐만 아니라, 이웃과 함께 운동하며 정서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삶의 활력을 얻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박건희 평창군보건의료원장은 “근력 운동은 노화로 인해 저하되는 어르신들의 일상생활 자립도를 높이는 데 가장 효과적인 방법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건강 증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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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6년 지적 재조사 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홍천군, 2026년 지적 재조사 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2026년 지적 재조사 사업 추진을 위해 진리1지구 등 5개 지구 주민을 대상으로 1월 20일부터 22일까지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홍천군은 설명회를 통해 사업의 필요성과 기대효과를 안내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지적 재조사 사업은 일제강점기에 작성된 종이 지적도를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고 지적공부의 등록 사항을 바로잡기 위해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추진하는 장기 국가 정책사업이다.이번 설명회는 20일 진리1지구와 희망8지구, 21일 덕치1지구, 22일 결운1지구와 결운2지구에서 각각 열릴 예정이다.홍천군은 토지소유자 수의 3분의 2 이상과 토지 면적의 3분의 2 이상 동의를 받아 강원특별자치도 지적 재조사위원회에 사업지구 지정을 신청할 예정이다.최미숙 토지 주택과장은 “지적 재조사 사업은 지적 불부합 지역에서 발생할 수 있는 경계 분쟁을 예방하고 재산권 행사 과정의 불편을 덜기 위한 사업”이라며 “원활한 추진을 위해 토지소유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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