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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선정
진천군,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선정
[AANEWS] 진천군은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주관의 ‘2023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의 신규 사업대상지로 진천읍 석박마을이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취약지역 주민들이 최소한의 삶의 질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주거, 안전, 위생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생활 여건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주민들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다.
지난 2015년부터 2022년까지 농어촌 449개소와 도시 146개소 등 총 595개 취약지역을 선정해 지원하고 있다.
진천군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천읍 석박마을을 사업 대상지로 신청해 공모에 선정됐다.
본 사업을 위해 총 사업비 21억여원을 투입되며 오는 2026년까지 4년간 사업이 추진된다.
주요 사업으로 생활·위생·안전 인프라 분야에 하수도 및 우수관로 정비 위험경사지 정비 재해방지 사면 보강 안전 울타리 설치 도로 보행로 설치 마을쉼터 조성 재래식화장실 철거 및 개량이 진행된다.
마을환경개선 분야에서는 노후담장 개량을 추진하며 주택정비 분야는 빈집 철거 슬레이트지붕 철저 및 개량 집수리를, 휴먼케어 및 주민역량강화 분야는 마을미래설계 현장토론회 노인돌봄 시범사업 마을 활성화 교육 등의 사업을 실시한다.
송기섭 진천군수는 “그동안 지역 성장의 혜택에서 소외됐던 주민들의 고민을 해결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피부에 직접 와 닿는 실질적인 주민생활 인프라 구축을 통해 마을 주민들의 만족도를 최대로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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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꽃 가득한 중앙동으로 놀러오세요
봄꽃 가득한 중앙동으로 놀러오세요
[AANEWS] 군산시 중앙동이 새봄을 맞아 화분거리 조성과 가로환경 정비로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다.
중앙동은 30일 지역주민들과 합심해 영동상가 일대에 아름다운 화분거리를 만들고 죽성동, 평화동, 중동 등 관내 주요 도로에 봄의 빛깔을 예쁘게 채색했다고 밝혔다.
아름다운 화분거리 조성사업과 가로환경 정비사업은 지역주민 및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해 영동상가 일대 화분에 비올라 2,000여본을 식재했으며 죽성동 및 평화동에 있는 거리에 비올라 3,700여본을 식재해 주민들이 봄의 향기를 느낄 수 있도록 화사한 거리를 조성했다.
이번 아름다운 화분거리 조성 및 가로환경 정비사업으로 형형색색의 만개한 비올라가 피어있어 지역주민들뿐만 아니라 중앙동을 오고가는 시민들에게도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식재된 꽃은 주변 상가 주민들의 자발적인 관리를 유도해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홍양숙 중앙동장은 “주민이 가꾸어가는 아름다운 화분거리 조성 사업은 원도심과 영동상가, 중앙동을 방문하는 시민들이 꽃을 감상하며 환한 미소를 짓길 바라며 앞으로도 관내 꽃길 조성 및 가로환경을 정비해 중앙동을 깨끗하고 아름다운 동네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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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운3동, 나눔으로 지역복지 실현하는 ‘착한가게’ 확산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 나운3동에 착한가게 동참이 이어지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나운3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30일 미룡동 소재 압구정양푼갈비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압구정양푼갈비 강애순 대표는 “사업장을 운영하면서 받은 관심과 사랑을 착한가게 후원을 통해 조금이나마 지역의 어려운 분들에게 나눌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김종쇠 민간위원장은“따뜻한 마음이 전파되어 지역 내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착한가게에 가입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고석권 나운3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힘을 모아 주심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에 아름다운 기부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착한가게'는 매월 3만원 이상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정기적으로 기부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가게를 말하며 '착한가게 현판' 제공은 물론 ‘연말소득공제 혜택’도 주어진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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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3년도 외국인계절근로자 고용주 대상 교육 실시
평창군청
[AANEWS] 평창군은 30일 군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 대강당에서 2023년도 상반기 외국인계절근로자 고용농가 14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내용은 의정부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 류지호 상담팀장의 다문화 이해와 외국인계절근로자 문화적 차이로 발생할 수 있는 인권침해 사례중심의 교육 및 출입국관리법, 근로기준법을 주로 다루었다.
또한, 담당자의 외국인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의 절차, 숙식, 임금, 고용주 준수사항 등을 교육했다.
군은 이번 교육으로 외국인계절근로자의 무단이탈을 방지하고 안정적인 인력관리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평창군 관계자는 2023년도 상반기 외국인계절근로자 배정인원은 628명으로 지난해보다 크게 증원된 것으로 농촌일손 문제해결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하며 농가주의 외국인근로자 관리에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며 지속적으로 농촌인력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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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을 위한 한걸음, ‘꿈의대화 톡톡’ 오픈식 개최
평창군청
[AANEWS] 3월 30일 오후 1시 30분, 평창군이 도시재생예비사업으로 추진해 완성한 꿈의대화 톡톡에서 대화면 도시재생 주민협의회 운영 오픈식을 개최했다.
평창군은 농협폐창고 리모델링을 통해 노후건물을 지역아동·청소년이 맘껏 이용할 수 있는 장소로 재탄생시켰다.
또한 금년 3월부터 대화면 도시재생 주민협의회에서 꿈의대화 톡톡을 직접 관리·운영을 해 지역주민들의 역량과 재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장소가 됐다.
주민협의회에서는 지역산물을 이용한 디저트 개발 및 밀키트 제작, 케이터링 등 여러 활동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홍보는 물론이고 최종적으로 지역산물 브랜딩화에 힘쓸 예정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오픈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지금 이 출발이 대화면 도시재생의 마중물이 되어 끊임없는 도시의 변화가 일어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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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제19기 푸른장흥 건강대학 수료식 개최
장흥군, 제19기 푸른장흥 건강대학 수료식 개최
[AANEWS] 장흥군은 29일 보건소 건강증진실에서 제19기 푸른장흥 건강대학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총 38명이 수료했으며 지역사회 건강지도자로 발돋움하는 시발점이 되어 건강생활실천 분위기를 확산시킬 예정이다.
이번 제19기 푸른장흥 건강대학은 지난 3월 7일 개강해 3월 29일까지 주 2회, 총 8회 운영했다.
만성질환관리, 심뇌혈관 질환, 치매예방, 건강증진 운동, 노년기 척추관절, 심폐소생술 교육, 건강한 식습관, 장흥통합의료병원‘마음쉼 체험’등 해당 각 분야 교수와 전문 강사들이 다양한 통합건강교육을 진행해, 38명 수료자는 건강 인수증을 받았다.
수료자는 앞으로 교육받은 내용을 기초로 지역사회 건강문제를 찾고 해결하는 건강매니저, 건강동아리 활동, 마을 경로당 운동 지도 등 다양한 건강증진 활동을 할 것이다.
추후, 푸른 장흥건강대학 수료자 중 희망자 20명을 대상으로 4월 13일부터 주 2회, 총 10회 교육을 추진해 경로당 운동지도자를 신규로 양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푸른장흥 건강대학 2022년 제18기까지 총 988명의 수료생 중 경로당 운동 지도자를 선정해 지금까지 150명 운동지도자를 양성, 2023년 경로당 90개소에서 40명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경로당 운동지도자는 주 2회 건강체조 프로그램을 지도함은 물론 주민 건강관리를 하는 지역사회 건강지도자로서 해마다 확대 양성하고 있다.
김성 장흥군수는“주민들의 자발적인 교육 참여와 열정에 응원과 격려를 보내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적합한 특색있고 다양한 맞춤형 건강증진 사업을 추진해 군민이 건강하고 행복한 장흥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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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보건소, 미 공군 제8의무전대와 행정협약 연장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가 미공군 군산기지와 감염병 공동대응에 대한 상호협력을 연장했다.
군산시보건소는 30일 미 공군 제8의무전대 회의실에서 미 공군 제8의무전대와 행정협약 연장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서 성낙영 군산시보건소장과 린 샌즈 미 공군 제8의무전대장은 군산지역과 미공군 군산기지의 감염병에 대한 공동 대응과 상호협력을 도모키로 했다.
보건소는 미 공군 제8의무전대와 감염병 공동대응 등을 위한 행정협약을 지난 2021년 3월에 처음 체결했으며 협약이 종료되는 시점인 금년 3월이 되기 한 달 전부터 긴밀한 실무 협의를 추진하며 협약서에 담길 내용을 조율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두 기관의 상호 협력체계를 위한 핫라인 구축, 신종감염병 등 감염병 발생 시 공동대응 및 예방대책 마련, 각종 지역보건과 관련된 행사 및 축제시의 지원, 정보공유 및 공조 방안 등이다.
성낙영 군산시보건소장은 “양국 시민을 위한 감염병 공동대응 및 협력방안을 함께 모색해 준 린 샌즈 미 공군 제8의무전대장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감염병 체계를 강화함으로써 군산시민과 주한미군의 건강과 생명을 보호해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하고 행복한 건강도시를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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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제324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평창군청
[AANEWS] 평창군은 3월 30일 평창군청 안전교통과 직원, 안전보안관, 재난구조협회 인원들과 함께 평창군민들을 대상으로 제324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평창읍 전통시장에서 봄 건조기 산불·화재 예방과 풍수해보험 홍보, 안전신고 활성화 홍보와 홍보물품 배부를 통해 이루어졌다.
또한, 앞으로도 평창군 안전교통과 소속 안전보안관들은 지역 안전위험요소 발굴을 위한 “안전한바퀴” 활동을 추진해 평창군 내 위험 사각지대를 점검하고 안전한 지역 환경 조성과 안전문화 확산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재열 안전교통과장은 “일상생활에서의 다양한 사고로부터 대비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진행하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더욱 산불 예방 활동을 강화해 평창군민의 산불 예방에 대한 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생활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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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과잉생산 대응, 전략작물직불제 다음달 중순까지 연장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가 논 농업 농지에서 전략작물을 재배하는 전략작물 직불제 보조금 신청기한을 다음달 중순까지 연장한다.
시는 30일 전략작물 직불제 신청기간을 이달 31일에서 오는 4월 20일까지 연장 시행한다고 밝혔다.
전략작물직불제는 수입에 의존하는 작물의 국내 생산을 확대하고 구조적 과잉인 밥쌀용 벼 재배를 줄여 만성적인 쌀 수급 불안을 해소하면서 논 이용률을 향상하기 위해 올해 새롭게 도입한 제도다.
논 농업에 활용된 농지에서 전략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에 전략작물 직불제 보조금을 지급하며 전략작물은 밀, 가루쌀, 콩, 하계조사료 등으로 기본형 공익직불금에 더해 추가로 지원되는 선택형 직불금이다.
겨울철에 식량작물이나 조사료 재배 시 1㏊당 50만원, 여름철 논콩 재배 시 100만원, 조사료 재배 시 430만원을 지급하며 논콩과 이모작을 할 경우 100만원을 추가 지급된다.
또한 하계 조사료 재배시‘23년 논타작물 생산장려금 지원사업’과 연계해 ha당 100만원을 추가로 지급한다.
다만, 하계 조사료는 2022년도에 벼를 재배하고 2023년 하계에 신규로 조사료를 재배하는 필지에 한해 지급한다.
전략 작물 직불금을 받으려는 농업인과 농업법인은 오는 4월 20일까지 농지소재지가 있는 읍·면사무소 또는 동 주민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양현민 농업축산과장은 "전략작물직불제 시행으로 벼 재배 면적감축과 쌀 수급 과잉을 해소할 수 있도록 농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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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아시아선수권대회 및 아시안게임 탁구 국가대표 선발전 당진시에서 열려
2023 아시아선수권대회 및 아시안게임 탁구 국가대표 선발전 당진시에서 열려
[AANEWS] 2023 아시아선수권대회 및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대한민국 탁구 국가대표 선발전이 충남 당진실내체육관에서 진행 중이다.
대한탁구협회가 주최하고 당진시, 당진시의회, 당진시체육회가 후원하는 이번 국가대표 선발전은 1차전 2차전을 거쳐 2023-2024 탁구 국가대표 남녀 각각 5명이 선발된다.
선발된 선수들은 지난해 개최될 예정이었다가 1년 연기된 중국 항저우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과 오는 9월 평창에서 열리는 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 등에 출전할 예정이다.
남자부에서는 이상수, 조대성, 조승민, 장우진, 김민혁, 임종훈, 박강현, 박정우, 안재현, 오준성, 우형규, 장성일이 선의의 경쟁을 펼친다.
또한 여자부에서는 서효원, 전지희, 유은총, 윤효빈, 김서윤, 신유빈, 이은혜, 김하영, 양하은, 김나영이 태극마크를 두고 경쟁한다.
대회 개최 인터뷰에 참여한 오성환 당진시장은 “선발전을 위해 당진을 방문한 국내 최고의 탁구 선수들을 환영한다”며 “국가대표의 타이틀을 쟁취한 의미깊은 곳으로 당진이 기억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당진을 자주 찾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당진시민분들도 생활체육의 대표종목이자 인기종목인 탁구에서 최고의 기량 뽐내는 선수들을 보면서 즐거워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선발전은 단일종목 최대 규모의 선수단이 참여하고 있어 200여명의 선수단을 비롯한 지도자 및 관계자, 협회 등 500여명의 인력이 당진을 방문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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