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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상반기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추진
공주시, 상반기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추진
[AANEWS] 공주시는 지방재정의 안정적인 확보와 조세형평을 위해 오는 5월 말까지를 ‘상반기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일제 정리기간’으로 정하고 강력한 체납액 징수활동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우선 체납고지서를 일괄 발송하고 체납 안내문자를 전송하는 등 적극적인 체납액 알림 활동을 통해 체납자의 자진납부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체납자의 재산조회를 실시해 부동산, 금융자산 등 확인된 모든 재산을 조기에 압류하고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해서는 압류한 재산의 공매처분과 함께 관허사업 제한, 명단공개 등 다양한 행정제재 수단을 병행할 방침이다.
특히 자동차세와 과태료 징수를 위해 번호판 영치 활동을 집중적으로 추진하는 등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다만, 고금리, 고물가로 시민들의 어려움이 예상되는 만큼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보류 및 분할납부를 유도하는 등 체납유형별 맞춤형 징수 활동도 함께 펼쳐 나가기로 했다.
한시덕 세무과장은 “공주시 자주재원의 근간인 지방세는 시민의 복지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쓰이는 귀중한 재원인 만큼 어려운 경제 여건이지만 우리 모두를 위해서 반드시 납기내에 납부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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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봉고 구름다리 현수막으로 따뜻한 환대의 학교문화 만들기
신봉고 구름다리 현수막으로 따뜻한 환대의 학교문화 만들기
[AANEWS] 신봉고등학교는 작년에 이어 환영의 마음을 가득 담은 구름다리 현수막 게시로 학교를 찾아오는 이들에게 조용하고 뜨거운 환대를 실천하고 있다.
신봉고등학교 정문을 들어서면 ‘찬란한 인생이 이곳에서 꽃처럼 피기를’이라는 응원의 문구를 만난다.
이어 교복을 입은 남녀 학생이 유쾌한 모습으로‘당신의 시작을 응원한다’를 외치는 현수막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이번 구름다리 현수막은 학교가 환대의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으로 지난해부터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현수막 문구와 디자인은 교육공동체 구성원 누구라도 제안할 수 있으며 선정 작품은 현수막으로 제작되어 일정 기간 게시된다.
지금까지 선정된 응원의 문구는 오늘은 네가 꽃이다.
웃어도 예쁘고 웃지 않아도 예쁘고 눈을 감아도 예쁘다.
너 정말 대단해 너도 그거 알아? 넌 아주 사랑스러운 사람이며 네 인생은 사랑으로 가득 차리라 높고 푸른 저 하늘로 높이 비상하라. 언제나 그대가 인생의 최고 주인공이다 기억해, 너는 세상을 빛으로 가득 채울 수 있는 존재라는 것을 등이며 참여한 교육공동체 구성원도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다양하다.
신봉고등학교는 조용하고 따뜻한 환대에 이어 지난 3월 27일은 학생회 주관 아침맞이 행사를 열어 시끌벅적한 환영 인사를 나눴다.
윤경오 교장은 “학교라는 곳에 오면서 환대받는 느낌은 아이들에게 안정감을 느낄 수 있게 한다며 지속해서 교육공동체의 서로에 대한 응원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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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작은도서관 ‘상반기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공주시, 작은도서관 ‘상반기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AANEWS] 공주시는 시민들에게 독서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작은도서관 상반기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총 5개 작은도서관에서 각 지역에 거주하는 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먼저 옥룡동 작은도서관에서는 가죽과 한지로 소품을 제작하는 ‘가죽&한지 공예’와 어린이집 유아를 대상으로 ‘유아 그림책 놀이터’를 운영한다.
금학동 작은도서관에서는 토탈 공예를 통해 아이들의 창의력을 늘려주는 ‘슬기로운 공예 생활’을 운영한다.
관골행복 작은도서관에서는 신관돌봄센터 아동을 대상으로 ‘3D펜 디자이너’를 운영하고 새뜸행복 작은도서관에서는 신월돌봄센터 아동을 대상으로 한 ‘감정 코칭’과 리본매듭, 플라워, 나전칠기를 이용한 ‘리본&토탈 공예’를 운영한다.
공주예술전문 작은도서관에서는 일상에 지친 어르신들을 위한 ‘실버 원예 테라피’, 클레이크림을 이용한 ‘클레이크림아트’를 운영하고 그림책 큐레이터 양성을 위한 ‘그림책 큐레이터 : 2급 자격증반’과 작가 초대석 ‘웹툰의 세계’도 진행한다.
접수는 공주시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진행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웅진도서관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안경림 평생교육과장은 “각 지역 작은도서관마다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많은 시민들이 독서문화 향유의 기회를 고르게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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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신5도2촌 정책’ 주민공동체의식 참여운동 실시
공주시, ‘신5도2촌 정책’ 주민공동체의식 참여운동 실시
[AANEWS] 공주시가 민선8기 핵심 공약인 신5도2촌 정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공주시 새마을회와 주민 공동체의식 참여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시는 신5도2촌 정책 추진을 위한 마을공동체 운동은 마을과 주민의 주체성 및 공동체의식 회복이 전제되어야 한다고 보고 주민주도의 마을활동 참여 유도 및 공동체의식 교육을 통한 마을공동체운동 확산에 주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달 유구읍을 시작으로 각 읍면동을 순회하며 공주시 새마을회와 협업으로 각 마을 주민 공동체의식 교육 및 참여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 29일 금학동에서 열린 간담회에서도 금학동 15개통의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장, 이장, 주민 등 마을리더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주시 새마을회 엄영신 사무국장 강의로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교육이 이뤄졌다.
백승근 공주시 새마을회장은 “공주시와 공주시 새마을회가 긴밀하고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주민이 살기 좋은 마을공동체 회복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최원철 시장은 “배려하는 마음으로 사회갈등을 해소하고 살고 싶은 5도2촌 공주 조성을 위한 주민공동체 의식 참여운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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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세브란스병원과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 추진
서대문구, 세브란스병원과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 추진
[AANEWS] 서대문구는 세브란스병원과의 민관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일명 ‘세희망하우스 사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세브란스병원은 매년 교직원 급여의 1%를 ‘세브란스 1% 나눔 성금’으로 모아 서대문구와 함께 지역사회 나눔 사업을 기획하고 지원한다.
올해는 이 후원금의 일부로 24가구의 장판, 방충망, 노후 보일러를 교체하고 도배도 새로 한다.
지원 금액은 가구당 최대 100만원이다.
기준 중위소득 80% 이하의 자가 또는 임차 가구 모두 대상이 되며 희망 주민은 거주지 동주민센터로 방문해 신청 서류를 작성한 뒤 내면 된다.
현장 실사 후 긴급한 가구에 대해 우선 지원이 이뤄진다.
주민이 만족하는 집수리가 될 수 있도록 서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가 사업 진행과 후원금 관리, 시공 현장 점검 등 전 과정을 관리한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세브란스병원 교직원 분들의 따뜻한 나눔으로 취약계층 가구의 거주 환경이 개선되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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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고향사랑기부 농촌을 밝힐 촛불 역할 기대감 상승
곡성군청
[AANEWS] 올해 1월 1일부터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인식이 대중으로 확산되면서 소액 기부가 늘어나고 있다.
곡성군에 따르면 3월 29일 기준 고향사랑기부 건수의 92%가 10만원 미만 소액 기부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따라 곡성군은 고향사랑기부제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속적인 참여를 위해서는 소액 기부자들이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있다.
곡성군에 10만원을 기부한 A씨는 “더 많이 기부하고 싶지만 여의치 않아 10만원을 기부했다.
적어도 내 마음으로는 500만원 같은 10만원이니 좋은 곳에 쓰였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또 다른 기부자 C씨는 “곡성이 고향은 아니다.
하지만 아이와 함께 기차마을에 와서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낸 적이 있다.
그 기억이 너무나 소중해서 더 많은 아이들이 곡성에서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갔으면 하는 바람에 기부하게 됐다”고 참여 동기를 밝히기도 했다.
곡성군 관계자는 기부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섬진강은 500리를 흐르는 동안 추령천, 일중천, 오수천 등 수많은 지류가 모여 마침내 거대한 젖줄로 만들어진다.
또 우리나라는 국민 한 명 한 명의 촛불들이 모여 우리 사회를 더 나은 곳으로 변화시켜 왔던 저력이 있다.
마찬가지로 고향사랑기부에 참여하는 작은 손길들이 큰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다”며 동참을 호소했다.
이 같은 생각의 일환에서 곡성군은 고향사랑기부 홍보 SNS 채널 개설을 준비하고 있다.
다양한 세대와 소통하며 더욱 폭넓게 고향사랑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
특히 기부자들이 왜 가치 기부를 지향하는지, 왜 기부의 대상이 곡성인지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기부자들과 소통하며 그들의 작은 행동을 통해 추구하려는 지역에 대한 기대들을 함께 나누며 곡성이 고향이 아닌 젊은층에게도 개별적인 기부를 이끌어 낸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많이 개선되고 있다고는 하지만 아직까지 우리나라는 개인 기부 문화가 발달하지 않은 편에 속한다.
실제로 기부 문화가 발달한 미국의 경우 개인 기부가 전체 기부의 80% 정도인 데 비해 우리나라는 40% 수준이다.
최근 영국 자선구호단체 CAF에서 발표한 2022년도 세계기부지수에 의하면 우리나라는 조사 대상 119개국 중 88위를 차지했다.
우리나라의 경제 규모나 GDP에 비해 기부 실적은 저조한 상황이다.
이 같은 상황에서 고향사랑기부가 우리나라의 기부문화를 촉진해 도시와 농촌의 연결성을 회복함으로써 지방소멸을 막고 서로 상생을 이끄는 촛불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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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문동, ‘통장의 집’명패 전달
북문동, ‘통장의 집’명패 전달
[AANEWS] 상주시 북문동은 29일 신임 무양3통 김건태 통장과 무양16통 서영희 통장에게 ‘통장의 집’ 명패를 제작해 전달했다.
‘통장의 집’ 명패는 관내 주민들이 통장의 집을 쉽게 확인해 신속하게 민원을 전달하고 주민생활 불편사항을 파악하는 등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임 김건태 통장과 서영희 통장은 “통장으로서의 자부심과 사명감을 갖고 동 행정복지센터와 주민을 연결하는 가교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신종원 북문동장은 “북문동의 발전을 위해 항상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시는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통장님들의 목소리를 귀 기울여 듣고 좋은 행정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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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으로 변신한 장난감”
“작품으로 변신한 장난감”
[AANEWS] 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만안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25일 그린무브공작소에서 폐품으로 작품을 만드는 정크아트를 진행했다.
‘그린무브공작소’는 환경보호 인식 확대를 지원하는 사회적 협동조합으로 고장 난 장난감을 수리해서 전달하거나 폐기 장난감의 분해 및 처리 과정을 통해 플라스틱 원료로 재활용하는 등 장난감을 순환시켜 환경보호에 앞장서는 곳이다.
만안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그린나래’ 청소년들은 이곳을 방문해 버려진 장난감으로 인한 환경오염문제 인식 분해된 장난감의 재활용 및 새활용 이해 장난감 분해 및 분류 활동 분해된 장난감을 활용한 정크아트 등의 활동을 진행했다.
그린나래 청소년들이 제작한 폐장난감 정크아트 작품의 도안은 환경생태, 웹툰 교과와 연계한 것으로 멸종위기 야생생물에 대한 이해를 통해 그림 공모전 참가·도안 제작 활동을 진행했다.
도안에 사용한 재료는 버려지는 택배 상자, 과자 박스 등을 재활용한 것으로 눈길을 끈다.
해당 정크아트 작품들은 4월 중 만안청소년수련관 1층 로비에서 전시회로 만나볼 수 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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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 90개 단체 선정
경기도
[AANEWS] 경기도가 ‘2023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에 참여할 90개 단체를 최종 선정했다.
도는 지난 1월 5일부터 25일까지 ‘공익활동 지원사업’ 공모에 신청한 총 171개 단체의 사업을 심사한 결과, 경기도수의사회 등 3개 분야 90개 단체를 선정해 30일 도 누리집에 공고했다.
이 사업은 도내 비영리민간단체의 자발적 성장을 지원하고 공익활동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공모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다.
지원이 결정된 사업은 JL한꿈예술단의 ‘발달장애인 사회생활 연계 프로그램’ 등 공동체·복지 분야 29개 경기북부노동권익센터의 ‘저녁이 있는 삶, 워라밸 퇴근후학교’ 등 문화·일반 분야 33개 경기도수의사회의 ‘동물사랑실천활동’ 등 환경·안전 분야 28개 사업이다.
선정된 단체는 사업 당 500만원~3천만원의 보조금을 지원받아 사회복지, 문화관광, 체육진흥, 환경보전, 교통 및 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민간영역의 공익활동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도는 선정 단체들의 요청에 따라 신속히 보조금을 지원할 방침이다.
더불어 사업 집행 과정 전반에 관심을 가지고 단체들과 소통하면서 추진상황 공유, 맞춤형 컨설팅, 회계처리와 진행상황 모니터링 등을 통해 민관협력에 기초한 다양한 협치를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올해도 지원사업을 통해 도내 공익활동이 더 활성화되고 비영리민간단체들의 역량이 한층 더 성장하길 바란다”며 “선정 단체들의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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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동, 인구증가시책 홍보 캠페인 실시
상주시청
[AANEWS] 남원동 행정복지센터는 3월 29일 관내 중고등학교를 직접 방문해 상주시 인구증가를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아직 상주에 전입신고를 하지 않은 학생과 교직원들에게 전입지원금, 전입학생 기숙사비 지원, 결혼장려금과 자녀를 위한 입학준비금 등 다양한 인구증가시책을 안내했다.
평소 남원동은 마을 통장 및 관내 여러 단체와 협력해 전입지원금을 안내하는 등 상주시 인구증가를 위한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신기봉 남원동장은 “상주공업고등학교를 비롯한 관내 학교 기숙사 입사생들과 교직원들의 전입을 통해 인구 10만선 회복을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인구증가시책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고 관내 유관기관과 협력해 상주시 인구증가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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