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올해 상반기 ‘천안사랑카드 부정유통 일제단속’
올해 상반기 ‘천안사랑카드 부정유통 일제단속’
[AANEWS] 천안시는 지역사랑상품권인 천안사랑카드 부정유통 근절을 위해 오는 4월 3일부터 28일까지 26일간 일제 단속에 나선다.
시는 지역사랑상품권 부정유통 근절을 통한 건전한 유통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단속을 지속해서 실시하고 있다.
민·관 합동단속반 2개 조를 편성해 가맹점 결제 데이터와 주민신고 사례에 대한 사전분석을 거친 후, 의심 점포를 현장방문해 부정유통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단속 내용은 물품 또는 서비스 제공없이 상품권을 수취하는 행위 실제 매출금액 이상의 거래를 통해 상품권을 수취하는 행위 가맹점 등록제한 업종 영위행위 상품권 결제를 거부하거나 다른 결제수단에 비해 불리하게 대우하는 행위 등이다.
위법 행위가 확인될 경우에는 최대 2,0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거나 가맹점 등록 취소 및 부정 이득 환수 조치를 강력히 시행할 예정이며 심각한 부정유통이 적발되는 경우 수사기관에 의뢰하는 등의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시 담당자는 “운영대행사와 함께 천안사랑카드 결제 및 이용에 대한 이상 거래를 탐지해 부정유통을 감시하고 있다”며 “시민분들께서는 부정유통이 의심되거나 현장 목격 시 신고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3-30
-
청년의 꿈과 미래를 여는 천안 조성 시동 “청년친화도시 비전 선포”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가 ‘청년의 꿈이 이뤄지는 미래를 여는 천안 조성’을 위해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시는 30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청년친화도시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선포식에는 박상돈 천안시장, 정도희 천안시의회 의장, 유홍준 대한노인회 천안시지부장을 비롯한 천안시의원, 기업·대학 관계자, 청년단체, 청년정책 사업부서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시는 실천선언문을 통해 청년이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가지고 ‘미래세대의 주역’으로 도약할 수 있는 청년친화도시로의 비전을 선포했다.
참석자들은 비전 실천 선언문에 담긴 사회적 안전망 조성 맞춤형 주거 및 생활인프라 구축 일자리 기회 창출 교육환경 조성 문화생태계 및 ‘유니브시티’ 조성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청년의 참여 확대 등 6가지 과제를 실천해 나가기로 다짐했다.
시는 주거부터 휴식, 일자리까지 청년이 정착하고 싶은 도시 조성을 위해 2025년까지 청년을 위한 공공주택 1,600호 보급을 목표로 주거 확대를 추진하고 직산 도시개발 사업으로 2028년까지 3,800호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천안형 청년채용 연계프로그램,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산관학 협의체인 청춘동행 실무단 운영 등으로 미취업 청년들이 취업에 정주할 수 있도록 창업과 교육 기회를 확대할 방침이다.
정책환경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는 2026년까지 청년기금 200억원을 조성할 계획으로 앞서 시는 지난해 50만 이상 대도시 최초로 전국 최대 규모인 청년기금 조성을 위한 근거를 마련했다.
청년인재도시로 융합발전을 위해서는 12개 대학의 특성을 살린 대학도시 ‘유니브시티’를 조성한다.
대학협의체와의 연계 강화로 오는 5월 전국 최초 12개 대학이 함께하는 대학연합축제를 개최하고 유니브시티라는 새로운 도시이미지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밖에 청년의 날 청년 주간 행사, 심리상담과 청년공동체 활성화 지원 등 청년이 즐거운 도시, 건강한 청년의 삶을 지원하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다.
앞서 천안시는 2017년 ‘천안시 청년기본 조례’를 제정하고 2019년 대학청년팀 신설 및 청년정책위원회 출범, 2021년 청년정책 전담부서인 청년담당관을 신설하는 등 청년친화도시로서의 기반을 조성해왔다.
그 결과 고용노동부의 ‘청년도전 지원사업 우수기관’ 선정, 교육부‘직업교육 혁신지구 우수운영기관 장관 표창’, 충청남도 ‘청년정책 우수 시·군 1위’ 달성, 국무조정실 ‘지자체 청년정책 최우수사례 선정’, 행정안전부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 장관 표창’ 등의 쾌거를 달성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이번 비전 선포식은 20만명의 청년이 머무는 젊은 도시인 천안이 본격적인 청년친화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 됐다”며 “앞으로도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 문화 등 청년 삶 전반에 걸쳐 체감 가능한 정책 추진으로 청년친화도시로서의 기반을 다지겠다”고 말했다.
2023-03-30
-
천안시,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사업장 책임관리제 시행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가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할당목표 달성을 위해 감축 방안 마련에 나섰다.
천안시는 3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배출권거래제 소관 5개 부서장과 다량 배출 사업장 운영책임자가 모두 참석한 가운데 ‘2022년도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 및 감축 방안 마련 용역보고회’를 개최했다.
2015년부터 환경기초시설 44개 사업장이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의무시설로 지정된 천안시는 지난해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을 위해 목천매립장 메탄가스 감축시설 운영, 소각장 반입 플라스틱 비율 감량화 등의 노력을 펼쳐왔다.
그 결과 지난해 온실가스를 약 1만479톤 CO2eq 감축하는 성과를 달성했으나, 천안시 총배출량은 지난해 국가 온실가스 할당량인 12만9,228톤 CO2eq를 약 18%를 초과한 15만2,267톤 CO2eq로 잠정 산정됐다.
시는 인구증가에 따른 각종 생활폐기물과 하수발생량 증가, 코로나19로 인한 일회용품 사용 증가 및 국가 2050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환경부의 온실가스 할당량 축소가 온실가스 증가의 원인으로 판단하고 있다.
이에 시는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관리를 위한 사업장별 책임관리제를 시행하고 소관 부서장과 각사업장 운영책임자가 공동으로 온실가스 배출 원인을 파악 시설별 감축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이번 보고회를 시작으로 사업장별 찾아가는 현장컨설팅 맞춤형 감축계획 수립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 실무자 점검 회의 등을 진행해 주기적으로 배출량 감축상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배출량 산정방식 등 문제점을 타 지자체와 공유해 환경부에 제도 개선도 건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동헌 천안시 부시장은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자체 개선 노력과 중앙부처에도 합리적인 배출권 할당을 건의하겠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관리로 배출권관리제를 내실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3-03-30
-
명품 천안배를 위한 ‘인공수분 일손돕기 적극 동참합시다’
명품 천안배를 위한 ‘인공수분 일손돕기 적극 동참합시다’
[AANEWS] 천안시가 고품질 천안배 생산과 인력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배 재배 농가의 고충을 덜어주기 위한 ‘인공수분 작업 일손돕기 지원창구’를 운영하고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시는 농촌 고령화 및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외국인 근로자와 자원봉사자 급감으로 배 인공수분 작업인력이 부족해진 농가를 돕기 위해 4월 10일부터 20일까지 인공수분 일손돕기에 나선다.
배꽃 인공수분은 매년 배꽃이 만개한 기간에만 가능한 작업으로 단기간 많은 일손이 필요함에 따라 인력지원이 필수이다.
이에 천안시와 천안시 자원봉사센터, 농작업 지원단, 농협중앙회, 회원조합 등은 협업으로 ‘일손돕기 지원창구’를 운영하고 자원봉사자를 모집해 배 농가에 큰 도움을 줄 전망이다.
시는 기관단체와 기업체, 대학생, 국군장병 등에 자원봉사자 모집을 적극 홍보해 자원봉사자들이 일손이 부족한 소규모 고령농가 등에 우선 투입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지난해 시 공무원들도 자율적으로 일손돕기에 동참해 160여명의 직원들이 약 20ha 면적에 인공수분 작업을 펼치기로 했다.
천안시는 올해로 24년째 배 인공수분 일손돕기에 참여하고 있으며 인공수분에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 농가들을 위해 지난해부터 배 인공수분용 꽃가루를 지원하고 있다.
천안시 배 재배면적은 2022년 조사 기준 705농가 896ha이다.
박상돈 시장은 “자원봉사자 및 외국인근로자 급감에 따른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배 재배 농업인에게 일손돕기 지원창구가 큰 힘이 되길 바란다”며 “우리 지역 대표 농특산물인 천안배가 그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많은 시민 여러분께서 배 인공수분 작업에 참여해 주시길 부탁드리며 시 공무원들도 힘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2023-03-30
-
서산시, 시청사 건립 입지 선정 관련 후보지 3개소 선정
서산시, 시청사 건립 입지 선정 관련 후보지 3개소 선정
[AANEWS] 충남 서산시가 추진하는 시청사 건립 후보지가 3개로 압축됐다.
시는 지난 2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서산시 청사입지 선정위원회 6차 회의를 통해 시청사 건립 후보지 3개소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서산시 청사입지 선정위원회는 개발여건 상징성 접근성 상생발전성 경제성 환경성 등 6개 분야, 18개 세부 지표로 구성된 예비후보지 평가 기준에 따라 평가를 거쳐 최고점수순으로 후보지 3개소를 선정했다.
후보지 3개소는 서산세무서 인근, 시청사 배후지, 온석동 근린공원이다.
앞으로 후보지 3개소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외부 전문가 평가단을 구성해 평가한 후 두 결과를 정량평가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후 위원회 투표를 거쳐 정량평가와 투표 결과를 합산해 최고 점수를 획득한 후보지를 최종 입지로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용상 위원장은 “최종 입지 선정까지 시민 등 설문조사, 외부전문가 평가단의 평가와 선정위원회 투표 절차가 남아있다”며 “투명하고 공정하게 시청사 입지가 선정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시청사 건립이 신속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청사입지 선정위원회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며 “6월까지 최종 입지가 선정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3-30
-
곡성군, 고농도 농업미생물 배양시설 완공. 5월부터 본격 가동
곡성군, 고농도 농업미생물 배양시설 완공. 5월부터 본격 가동
[AANEWS] 곡성군이 곡성읍 신월리 일원에 고농도 농업미생물 배양시설이 완공됐다고 밝혔다.
고농도 농업미생물 배양시설은 약 2년간 사업비 23억원을 투입해 부지 1,614㎡, 단층 494㎡ 규모로 건립됐다.
시설은 유용미생물 배양실, 미생물 배양 실험실, 저온 저장 시설, 사무실 등이 조성됐다.
또한 비대면 무인접수 시스템을 도입하고 농가 정보를 전산화해 기존의 시스템보다 더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운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근 친환경 농업과 축사 악취 저감 등의 문제가 대두되면서 작물의 생육 촉진, 생산성 향상, 병해충 방제, 토량 개량 등에 효과적인 농업 미생물의 수요량이 늘어났다.
하지만 기존 농업기술센터 내 미생물배양실의 노후화된 배양시설로는 운영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이번에 설립된 미생물 배양센터에서는 고성능 미생물 멸균 배양기를 도입해 잡균 오염 발생 가능성을 차단했다.
그리고 각종 계측제어 장치를 통해 목적 미생물 배양에 최적화된 환경을 조성해 품질도 한층 향상될 전망이다.
또한 1회 배양 생산능력도 2배 이상 증가했고 미생물의 농도도 10배에서 100배 이상 끌어올려 농업인의 수요를 충당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군 관계자는 “고농도 농업미생물의 공급 확대를 통해 양질의 미생물을 많은 농가에게 공급해 친환경 농업 활성화와 축사 악취 저감 및 환경 개선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공급 미생물은 농업현장에서 가장 선호되는 광합성균, 효모균, 유산균, 고초균 등 총 4종이다.
미생물을 공급 받길 원하는 농업인들은 사전 예약 과정을 거쳐 매주 수요일에 일괄 공급을 받을 수 있다.
6월부터는 소포장 시스템을 도입해 주말·공휴일을 제외하고는 상시 공급이 가능하도록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곡성군에서는 안전한 미생물 배양 및 공급을 위해 계속해서 시험 운전 중이며 5월 초 준공식을 거친 후, 본격 운영할 방침이다.
2023-03-30
-
곡성군,‘23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2개소 선정
곡성군,‘23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2개소 선정
[AANEWS] 전남 곡성군이 지난 27일 ‘2023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신청 대상지 2개소가 선정돼 4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대통령 직속기관인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사업이다.
취약지역의 주민들이 최소한의 삶의 질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주거, 안전, 위생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생활여건을 지원한다.
곡성군은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취약지역 11개소를 선정해 지원했다.
이번 사업 대상지인 입면 제월지구와 삼기면 농소 1구는 지난해 마을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사업설명회를 시작으로 지속적인 회의와 교육을 실시했다.
그 후 전라남도와 균형위 대면평가를 거쳐 최종 사업대상지로 확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선정된 두 마을은 올해부터 2026년까지 4년간 총사업비 약 40억원이 투입된다.
사업비를 통해 노후주택 정비, 마을안길 정비, 마을회관 리모델링, 노후담장 정비, 마을환경개선, 주민 역량강화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상철 곡성군수는 “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생활 수준을 한층 더 향상시킬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다 앞으로도 취약지역 대상마을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주민 삶의 질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30
-
강동구,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 위한 보도유지보수 공사 착수
강동구,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 위한 보도유지보수 공사 착수
[AANEWS] 강동구는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4월부터 12월까지 보도유지보수공사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보도유지보수 공사 사업은 시에서 예산을 지원받아 관내 전체 시도 보도 구간을 대상으로 하며 사업내용은 노후 보도정비 보차도경계석 및 측구설치 1,000m 횡단보도 장애인안전시설 정비 182개소 등 이다.
구는 효율적인 보도정비를 위해 소규모 부분 파손 및 평탄성 불량구간에 대해 우선 정비하고 교통약자들의 보행권 증진 및 안전사고 없는 보행 환경 조성을 위해 횡단보도 진출입로 장애인 안전시설 정비사업을 포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경근 도로과장은 “최근 구민의 안전을 위해 도로포장 부실시공을 방지하고 도로공사 품질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도로 안전관리 강화 정책을 시행 중인 만큼, 금년 보도유지보수 공사 시 정밀한 시공을 통해 충분한 내구성을 확보해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3-03-30
-
곡성군, ‘문체부, 실감형 체험관 조성 지원사업’선정
곡성군청
[AANEWS] 곡성군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2023년 공공도서관 실감형 체험관 조성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2023년 공공도서관 실감형 체험관 조성 지원사업’은 증강현실과 가상현실을 이용한 상호 감응형 실감형 콘텐츠 구축을 위한 사업이다.
총사업 예산 1억 7천만원 중 8천 5백만원의 국비 예산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 사업은 올해 곡성읍에 건립될 문화누리도서관 2층‘체험형 동화구연실’에 추진될 예정이다.
최신 IT 기술 을활용해 벽면과 바닥면까지 5면 전체를 실감형 동화를 재생하는 몰입형 환경으로 조성된다.
또한 동화 기반 콘텐츠를 활용해 어린이들이 책 속 인물들과 상호작용하면서 동화 세계를 생생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서관 개관 후에는 홈페이지를 통한 체험관 견학 신청과 동화구연 선생님과 함께하는 흥미로운 체험 활동 등 새로운 콘텐츠를 활용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책과 최신 트렌드인 실감형 콘텐츠가 결합된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한다.
어린이들과 지역민들이 도서관을 통해 과학 기술의 변화를 체험하고 미래 지향적 새로운 독서 경험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30
-
공주시, 복지등기 우편서비스로 위기가구 발굴 확대
공주시, 복지등기 우편서비스로 위기가구 발굴 확대
[AANEWS] 공주시는 사회적 인적 안전망 강화를 위해 공주우체국과 업무협약을 맺고 4월부터 ‘복지등기 우편서비스’를 추진키로 했다.
30일 시에 따르면, 복지등기 우편서비스는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의 일환으로 우체국 집배원이 복지사각지대 의심가구에 복지관련 안내문이 동봉된 등기우편물을 매월 1회 발송하는 서비스이다.
집배원은 등기우편물을 배달하면서 대상 가구의 주거환경과 생활실태 등 복지기초자료를 파악해 공주시에 회신해준다.
시는 집배원이 파악해준 복지기초자료를 검토해 위기가구에 필요한 공적 또는 민간 복지서비스 자원을 연계해 신속한 위기가구 관리와 지원에 나선다.
오달규 공주우체국 국장은 “공주시 위기가구를 위해 사회적 인적안전망의 역할을 맡게 되어 기쁘며 이 사업이 지속적이고 적극적으로 시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최원철 시장은 “복지등기 우편서비스는 우리시에 꼭 필요한 사업으로 적극적인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관심을 가지고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각별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30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