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강릉팜’ 오프라인 마켓 홍보·판매 행사
강릉시청
[AANEWS] 오는 4월 1일부터 2일까지 주말 동안 오죽헌에서 강릉팜 입점농가들이 참여하는 강릉 농산물 홍보 및 판매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강릉시가 홈페이지 운영을 지원하고 있는 농산물 판매쇼핑몰 ‘강릉팜’의 입점 농가들이 직접 지역 농산물을 홍보·판매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강릉팜에는 지역 우수농가가 재배하는 사과, 버섯, 산마늘 등 신선농산물과 한과, 사과즙·잼, 벌꿀, 오곡칩 등 농산가공품을 포함한 다양한 품목이 있으며 25개의 농가가 입점해있다.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해 강릉팜 입점 농장 및 농산물 홍보영상을 만나볼 수 있으며 이날 행사를 통해 소비자들이 이를 직접 보고 강릉의 신선한 농산물을 구입할 수 있다.
강릉시는 향후 스마트 스토어 채널을 구축하고 라이브 커머스를 활용하는 등 강릉농산물 판매망을 확대하고 유통 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온라인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회상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강릉팜을 다양한 경로로 적극 홍보해 관내 농업인들이 생산한 우수 농특산물이 쉽게 입점할 수 있도록 하고 입점된 지역 농특산물은 전국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구입할 수 있는 온라인 마케팅 활성화에 중점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전했다.
2023-03-30
-
“장성의 맛이 세계의 맛이다”
“장성의 맛이 세계의 맛이다”
[AANEWS] 프랑스 요리 전문학교 ‘르꼬르동블루’ 본교 학과장인 에릭 브리파와 관계자들이 29일 장성군 백양사 천진암을 방문했다.
르꼬르동블루는 1895년에 설립된 요리, 제빵, 제과, 와인 전문학교다.
미국 요리계의 전설로 불리는 줄리아 차일드를 비롯해 낸시 실버튼, 제임스 피터슨 등 뛰어난 요리사들을 다수 배출했다.
이날 백양사를 찾은 에릭 브리파 학과장은 미슐랭 가이드 스타 셰프로 프랑스 최고 장인에게 수여되는 ‘메이유르 우브리에 드 프랑스’ 상 수상자이기도 하다.
천진암에서 정관스님 사찰음식 시연을 함께한 에릭 브리파는 “환경까지 생각하는 사찰음식은 단순한 채식문화가 아니라 철학”이라며 “사찰음식 세계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지난해 한국불교문화사업단과 협약을 맺은 르꼬르동블루는 채식전문과정에 사찰음식 강좌를 포함해 교육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백양사 사찰음식은 맛의 고장 전라남도를 대표하는 음식 문화로 오늘 이 자리가 르꼬르동블루와 한국 사찰음식이 함께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국립남도음식진흥원을 장성에 유치하면 꼭 다시 초대하겠다”고 말했다.
장성군은 민선8기 공약사업으로 국립남도음식진흥원 유치를 추진하고 있다.
2023-03-30
-
군포시 어린이집·유치원 종사자 아동학대 예방 교육 추진
군포시 어린이집·유치원 종사자 아동학대 예방 교육 추진
[AANEWS] 군포시가 지난 2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군포시 어린이집 및 유치원 종사자 총 150여명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및 신고의무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아동학대 인식 개선과 선제적인 아동학대 위기아동 발굴을 위해 마련됐으며 아동학대의 개념과 정의, 최근 발생한 주요 아동학대 사례, 아동학대로 오해받을 수 있는 행동,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역할 등을 내용으로 다루었다.
특히 아동학대 상담·조사 경력 15년 이상의 전문가인 군포시 아동보호전문기관장의 현장감 있는 강의로 미취학아동 보육·교육 종사자들이 업무 현장에서 아동학대 행동으로 오해받을 수 있는 상황에 대해 설명하고 ‘학대·위기아동을 어떻게 발견해야 되는지’라는 주제로 아동 관찰 포인트, 면담 기술 등 실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교육을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아동학대 업무 공공화 추진과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선제적 점검, 다양한 학대 예방 홍보·교육활동을 통해 아동학대 인식을 개선하고 아동의 안전한 성장환경 조성을 위한 활동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3-03-30
-
2023년도 강릉시 공동주택 지원사업 추진
강릉시청
[AANEWS] 강릉시는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입주자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자 전년도 보다 1억원 증액한 9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총 63개 공동주택 단지에 대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앞서 공동주택 지원사업 종합계획을 수립해 지난해 12월부터 지원희망단지 접수를 받았으며 총 79개 단지에서 공동주택 환경개선을 위해 지원사업을 신청했다.
지난 27일 공동주택관리지원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63개 단지를 지원대상으로 결정했으며 선정 단지에 대해 최대 3,000만원 한도 내에서 총사업비의 50 ~ 90%를 차등 지원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사용승인 후 10년 이상 경과된 공동주택에 대해 외벽 도색, 단지 내 포장, CCTV 유지보수, 승강기 유지보수 등 노후된 공용시설의 개선을 지원하게 된다.
지난 2007년부터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통해 82억원을 투입해 총 560개 단지의 주거환경을 개선했으며 입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공동주택 지원 방안을 통해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입주민들 간의 소통·화합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3-30
-
강릉시 봉안당 ‘영생의 집 신관’ 준공
강릉시청
[AANEWS] 강릉시는 30일 오후 2시 사천면 석교리에 위치한 ‘영생의 집 신관’준공식을 개최한다.
기존 봉안당인 ‘영생의 집 본관’의 만장이 도래됨에 따라 2021년부터 봉안당 신축을 추진해 약 2년간의 공사 기간을 거쳐 ‘영생의 집 신관’을 준공하게 됐다.
준공된 봉안당은 국도비 26억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52억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2층 규모로 조성했으며 유골함 총 20,480기를 안치할 수 있어 향후 30년 가량 안치 수요를 충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된다.
또한, 공기순환 시스템, 온도유지 및 습기조절 시스템 등을 설치해 고인을 모시기에 적합한 실내환경 조성에 힘썼으며 유리단으로 설치해 유족이 유골함을 눈으로 볼 수 있게했다.
기존‘영생의집 본관’에 안치된 고인의 경우, 유족의 의사에 따라‘영생의 집 신관’으로 유골함을 이전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유족의 마음으로 쾌적하고 경건한 분위기의 시설을 운영하고 좀 더 나은 장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3-30
-
장성군, 군민과 함께 ‘행복나무 갖기 캠페인’ 가져
장성군, 군민과 함께 ‘행복나무 갖기 캠페인’ 가져
[AANEWS] 장성군이 29일 장성군민회관에서 ‘행복나무 갖기 캠페인’을 열어 주목받았다.
제78회 식목일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 군은 왕대추, 태추감나무 1500주와 1~2년생 무궁화 묘목 1100주를 마련해 읍면별로 전달했다.
전달된 묘목은 다시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각 마을공동체로 배부됐다.
캠페인을 마친 김한종 장성군수는 “군민과 함께 행복나무를 심으며 자연과 나라의 소중함을 돌아보는 계기로 삼고자 한다”고 취지를 밝혔다.
2023-03-30
-
군포1동 행정복지센터, 깨끗한 지역 만들기에 앞장서
군포1동 행정복지센터, 깨끗한 지역 만들기에 앞장서
[AANEWS] 군포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9일 군포1동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직능단체 및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여해 봄맞이 환경정화활동을 했다.
이번 환경정화활동은 군포1동 주민자치회 등 직능단체가 솔선수범했을 뿐만 아니라 군포1동에 소재한 행복마을관리소와의 협업으로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는 묵은 쓰레기가 많은 지역 중심으로 2개 구역으로 나누어 실시됐으며 상가지역 도로변과 인도 주변에 버려진 담배꽁초 및 플라스틱 등 무단투기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해 쾌적하고 청결한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은“봄을 맞이한 환경정화활동으로 쾌적한 환경이 조성되어 기쁘고 특히나 곧 벚꽃이 만개해 유동 인구가 많아질 벚꽃길 일원은 이달 내내 청결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성백연 군포1동 행정복지센터장은“바쁘신 일상중에도 주민자치회가 솔선해 지역 환경개선을 위해 모두 하나 된 마음으로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며“앞으로도 깨끗한 지역 만들기에 주민들께서 지속적인 관심과 실천에 앞장서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3-30
-
성북구, 가정 내 쓰레기 감량 참여단 100가구 모집
성북구, 가정 내 쓰레기 감량 참여단 100가구 모집
[AANEWS] 서울 성북구가 ‘성북구 확줄자’ 프로그램에 참여할 참여단 100가구를 4월 10일까지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성북구에 주소지를 두고 있는 가구로 구성원 수, 주택유형별, 세대별로 고르게 신청 받는다.
참여 가구에서는 4월 17일부터 6월 30일까지 3개월간 각 가정에서 발생한 쓰레기의 양을 측정하고 쓰레기 감량 실천에 따른 발생량 추이와 결과를 기록하게 된다.
참여단으로 선정된 주민에게는 생활쓰레기 및 일회용품 감량을 위한 쓰레기 측정 저울, 분리배출함, 감량 실천 매뉴얼 등이 제공된다.
주민이 제출한 내용을 바탕으로 운영자문단이 종이류/플라스틱류/비닐류 등 배출 구분 여부, 가구유형별 쓰레기 배출량 등을 분석해 가구별 맞춤형 쓰레기 감량 계획 수립을 지원한다.
또한 참여자들은 사업 참여 도중 필요시 수시로 자문을 제공받을 수 있다.
성북구는 사업종료 후 가구별 최종 감량 결과 및 폐기물 유형별 성과 분석을 통해 가구별 맞춤형 자문과 개선 필요사항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각 가정에서 쓰레기 배출 등 생활 속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데에 매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구는 가구 유형별로 실시한 감량 실천 방안을 공유해 추후 운영하는 프로그램에도 반영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끝까지 참여한 시민들에게는 소정의 모바일상품권을 지급한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이번 시민실천 프로그램은 주민이 자발적으로 생활쓰레기 줄이기 참여를 통해 성과를 만들고 실천 과정에서 쓰레기 감량 및 분리배출 요령, 감량 실천 방안 등을 함께 공유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많은 지원과 관심을 당부했다.
성북구 ‘확줄자’ 프로그램에 관심 있는 주민은 성북구청 청소행정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3-30
-
영등포구, 다문화가정 청소년 4차 산업 인재로 양성한다
영등포구청
[AANEWS] 영등포구가 다문화가정 청소년을 4차 산업 시대를 이끌어갈 인재로 양성하기 위해 ‘메타버스 창의과학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 통계에 따르면 2022년 영등포구 외국인 주민은 50,999명으로 서울 자치구에서 외국인이 제일 많다.
그간 구는 다문화가정이 지역사회와 공존하고 상호 교류를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펼치고 있다.
‘다드림문화복합센터’를 운영해 다문화가정의 문화활동과 소통·화합을 지원하며 다문화가정 청소년을 대상으로 각종 교육뿐만 아니라 음악회, 전통 무예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 구는 다문화가정 청소년을 대상으로 과학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유발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하는 미래 과학 인재로 양성하기 위해 ‘메타버스 창의과학 교실’을 진행하고 있다.
‘메타버스 창의과학 교실’은 초등학교 1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의 다문화가정 청소년 40명을 대상으로 3월 11일부터 오는 4월 8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다드림문화복합센터에서 운영된다.
수업은 저학년 반과 고학년 반으로 나눠 메타버스 입문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나만의 동물원 만들기 코딩을 이용한 게임 만들기 오브젝트 다루기 맵 구현 등 체험 위주로 구성됐다.
구에 따르면 수업 출석률은 100%로 수업 만족도가 높아 하반기에도 ‘창의과학 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구는 지난 15일 서울시 최초로 ‘체험형 과학교육 학습 지도서’ 저작권을 등록하고 초등학생 대상 체험형 생활과학교실과 과학 특화 도서관인 ‘생각공장도서관’을 운영하는 등 과학교육 활성화와 과학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박옥란 아동청소년과장은 “교육·문화 프로그램 확대 등 내실 있는 다문화 가정 지원 정책으로 다문화가정 청소년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며 “미래 꿈나무인 우리 청소년들이 미래사회를 선도하는 인재이자 창의융합 인재로 자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3-03-30
-
안전 도시를 위한 한 걸음…영등포구, 노후 담장 보수 비용 50% 지원
안전 도시를 위한 한 걸음…영등포구, 노후 담장 보수 비용 50% 지원
[AANEWS] 영등포구가 올해 3월부터 관내 소규모 노후 건축물 위험 담장 10개소에 대한 보수 비용의 50%를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위험 담장 보수 비용 지원은 올해 구에서 처음으로 실시하는 사업으로 구는 재정 여건이 열악한 소규모 건축물의 도로변에 접한 위험 담장의 붕괴·전도를 막아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도시 미관을 개선한다는 방침이다.
지원 대상은 건축물 사용 승인 후 30년 이상 지난 소규모 노후 건축물에 부속된, 전도·붕괴 우려가 있다고 판단되는 도로변 담장이다.
다만 사유지 간 담장은 제외된다.
지원 기간은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이나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지원 금액은 노후 담장 1개소당 최대 5백만원으로 총공사비의 50% 범위 내에서 지원된다.
구는 접수된 담장에 대해 1차 서류 심사, 2차 외부 전문가 점검 및 현장 확인을 통해 적정성을 검토한 후 지원 대상을 선정한다.
신청 대상이 많을 경우 담장 등 안전 관리에 관한 시설물 보수·보강이 시급한 시설물 사용 승인일이 오래 경과한 건축물 도로변 도시 미관을 저해하고 있는 담장 등 우선 지원 기준을 고려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관내 소규모 노후 건축물 소유자 또는 관리자는 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참고해 신청서를 작성한 후 영등포구청 건축과로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기타 문의사항은 영등포구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건축과로 전화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정진호 건축과장은 “구민의 안전은 지방자치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기본적 가치”며 “풍수해 등 재난 안전에 취약한 소규모 노후 건축물 정비를 통해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한층 더 안전한 영등포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3-30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