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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역점시책 추진 보고회’개최
상주시청
[AANEWS] 상주시는 3월 29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우리시의 핵심 역점시책 사업 4건에 대해 추진상황을 다시한번 점검하는 ‘상주시 역점시책 추진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날 점검회의에서는 각 반별 진행 중인 문화예술회관 이전, 신청사 건립, 공설추모공원 조성, 적십자병원 이전신축에 대해 지난 1차 보고회시 도출된 문제점 및 대응상황 점검, 추진방향 재모색 등의 시간을 가졌다.
상주시 역점시책 추진단은 최우진 부시장을 단장으로 총괄반, 지원및홍보반, 역점시책 4개반을 포함해 총 6개반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지속적으로 4개의 핵심 현안사업의 추진방향과 대응방안을 공유하고 검토해 나갈 예정이다.
최우진 상주시 역점시책 추진단장은 “사업 추진에 있어 모두가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합리적인 방향을 찾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4개의 현안사업을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점검해서 중흥하는 미래상주의 발판을 마련하고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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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동해시티투어버스 다음달 1일부터 운행 재개
동해시, 동해시티투어버스 다음달 1일부터 운행 재개
[AANEWS] 동해시가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처음 도입했던 동해시티투어버스를 다음달 1일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동해시티투어버스는 동해시를 방문하는 관광객의 편의 증진을 위해 망상, 묵호, 천곡, 추암, 무릉권 등 동해시 5대 권역별 관광지와 철도 및 버스 연계를 통해 추진되며 사전예약시 1일간 자유롭게 승하차해 관광객이 자유롭고 편리하게 동해시 주요 관광지를 둘러볼수 있다.
이에따라, 4월 1일부터 12월 25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공휴일 운행되는 동해시티투어버스는 네이버 예약을 통한 인터넷 예약 중심으로 진행된다.
묵호역에서 출발해 동쪽바다중앙시장묵호항여객터미널, 묵호시장수변공원, 망상해변 정류장, 동해시종합버스터미널, 천곡로터리, 천곡황금박쥐동굴, 무릉별유천지, 무릉계곡, 추암해변, 감추사를 거쳐 묵호역에 도착하는 순환형 형태이다.
1일 2대 총 7회차 소요시간은 약 1시간 45분이며 문화관광해설사가 탑승해 동해시의 주요 관광지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올해는 체류 관광객을 위해 7회차를 증차 운행할 예정이며 마지막차는 종합버스터미널 이용객 및 시내권 숙박객을 위해 묵호역에서 출발해 천곡로터리까지만 운행하게 된다.
또한, 운행기간도 기존 5월에서 11월까지 6개월간 운영하던 것을 4월에서 12월까지 2개월로 확대하는 등 지난해 대비 개선됐다.
네이버에‘동해문화관광재단’을 검색한 후 예약버튼을 누르고 날짜와 인원을 확인 후 결재하면 사전예약이 가능하며 네이버 톡톡 확정 문자를 제시한 후 1일 이용 팔찌를 배부받아 탑승하면 된다.
이용요금은 성인 5,000원, 4세~고등학생 3,000원, 36개월 이하는 무료로 일일 최대 110명까지 예약이 가능하다.
동해시티투어버스를 이용하고 네이버 포토리뷰를 남길 경우, 200명 선착순으로 4,000원 상당의 모바일상품권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앞으로 시는 코레일과 협업을 통해 레츠코레일 홈페이지 및 코레일톡 앱에서도 KTX와 동해시티투어버스를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자유롭게 코스 구성이 가능한 택시투어도 선보일 예정이다.
심규언 시장은 “동해시티투어 운행으로 동해시를 방문한 다양한 관광객들에게 대중교통을 보완하고 편의를 제공하기위해 운영할 계획으로 올해 동해시가 천만 관광객 시대를 열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지속 펼치겠다”고 밝혔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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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다음달 1일부터‘야간약국 ’ 운영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는 시민들이 평일 토·일요일 및 공휴일 야간시간대에도 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4월 1일부터 야간 약국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역주민의 의약품 구입에 대한 불편을 해소하고자 4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오후 9시부터 24시까지 천곡동 소재 연세약국에서 야간 약국을 운영하게 됐으며 야간약국은 동해시약사회에서 지정했다.
그간 시에는 야간운영 약국이 없어 증상을 스스로 판단해 편의점에 구비되어 있는 안전상비약을 찾을 수밖에 없는 불편함이 있었으나, 이번 야간약국 운영으로 약국 이용에 대한 시민들의 편의성이 증대될 예정이다.
365일 야간약국을 운영하나 약국 사정에 따라 근무시간이 변경될 수 있으므로 방문 전 연세약국에 문의 후 방문하시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보건소 최기순 예방관리과장은 “야간약국 운영을 통해 야간시간대 경증환자에게 투약 상담, 의약품 사용 안내 등을 통해 보건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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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수산인의 날 맞이’대대적 해안정화 활동
남해군‘수산인의 날 맞이’대대적 해안정화 활동
[AANEWS] 남해군은 29일 ‘12회 수산인의 날’을 기념해 미조면 본촌 삼정개 해안 일원에서 한국수산업경영인 남해군연합회와 한국자율관리어업 남해군연합회가 주관하는 해안정화 활동이 대대적으로 펼쳐졌다고 밝혔다.
매년 4월 1일로 지정된 수산인의 날은 수산업·어촌의 소중함을 알리고 수산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하기 위해 국가에서 제정한 법정 기념일로 올해는 31일 통영시에서 기념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남해군은 다가오는 ‘수산인의 날’을 자체적으로 기념하고 그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이날 해안정화 활동을 준비했다.
해안정화 활동에서는 한국수산업경영인 남해군연합회, 한국자율관리어업 남해군연합회, 본촌어촌계, 남해군수협, 미조사무소 등이 참여해 미조면 본촌 삼정개 해안의 폐스티로폼과 폐어망, 플라스틱 등 해안가에 방치된 쓰레기 4톤을 수거했다.
남해군은 올해도 총 2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해양쓰레기 제로화 사업을 연중 추진할 예정이다.
장충남 군수는 “이번 대청결 활동을 통해 수산업과 어촌의 소중함을 알리고 수산인의 자부심을 고취시키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또한 청정 보물섬의 바다를 지키기 위해서 해양쓰레기 제로화에 지속적인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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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드림스타트 부모·가족 교육프로그램 운영
강릉시청
[AANEWS] 강릉시는 드림스타트 사업을 통해 3월부터 12월까지 사례관리 가정을 대상으로 부모·가족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한다.
30일 시청 2층 책문화센터 강의실에서 프로그램 첫 회가 진행되며 학령기 아동 양육자들을 대상으로 아동의 연령별 발달 주기에 따른 교육 및 소통방법 등 아동 양육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분기별 1회씩 총 4회로 구성되며 대상 가정의 가구 특성과 아동 연령에 따라 강릉심리상담연구소 박현미 교수의 강의를 통해 맞춤형 교육을 제공해 안정적이고 건강한 가정양육환경 조성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강릉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들의 올바른 성장을 위해 양육상황 점검 및 사후관리 등 아동통합사례관리 서비스를 통해 아동 및 가정에 필요한 서비스들을 지속적으로 제공 및 연계하고 있다.
백순기 아동보육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개별가정의 상황과 특수성을 고려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강릉시 취약계층 아동의 안 건강한 양육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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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관광문화재단, 웹진 ‘꽃섬 남해’ 발간
남해관광문화재단, 웹진 ‘꽃섬 남해’ 발간
[AANEWS] 남해관광문화재단이 웹진 ‘꽃섬 남해’를 발간하고 4월 10일까지 재단 공식 인스타그램 링크트리 이벤트 추첨을 통해 총 50명에게 커피 쿠폰을 증정한다고 밝혔다.
남해관광문화재단은 예로부터 ‘화전’으로 불리어 온 ‘꽃섬 남해’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하기 위해 웹진을 발간하게 됐고 남해군청 홈페이지 내 소셜미디어M’ 코너와 남해관광문화재단 자료게시판을 통해 다운받을 수 있다.
창간호인 ‘봄’호에서는 꽃과 바다를 함께 볼 수 있는 다랭이마을, 두모마을, 창선면 추도공원, 왕지마을을 소개했다.
이와 함께 남해각, 돌탑갤러리, 눈내목욕탕미술관, 흙꿉노리 등 주변 문화예술 공간을 비롯해 포토존과 맛집 등 다양한 정보도 함께 실었다.
남해관광문화재단 조영호 본부장은 “지금 이 시기 남해를 방문하시는 것만으로도 왜 남해를 화전이라고 불렀는지 충분히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며 “웹진 ‘꽃섬 남해’를 통해 더욱 풍성한 정보도 얻고 여행의 재미를 한층 더 배가 시킬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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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톺아보는 공공건축 투어’성황리 마쳐
남해군,‘톺아보는 공공건축 투어’성황리 마쳐
[AANEWS] 남해군은 관내 우수 공공건축물 탐방 프로그램인 ‘톺아보는 공공건축 투어’를 지난 25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건축기행은 ‘건축기본법’에 따른 홍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건축에 대한 국민의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기획했다.
건축기행은 남해군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재생건물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남해각, 청년센터 바라, 창생플랫폼 건설현장, 앵강만 다도해 전망대, 스페이스 미조를 둘러봤다.
남해군청 공공건축팀장과 도시재생팀장이 기획의도, 설계 건축가, 디자인과 구조, 공간운영, 지역성 등을 함께 해설해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날 참여자는 지역별로 강원도, 부산, 창원, 진주 등 다양한 분포도를 보였으며 건축사를 비롯한 건축 관련 종사자들이 주를 이루었다.
유일한 지역주민으로 참여한 류옥재 씨는 “우리지역에 공공건축물은 많은데 남해에 살면서도 잘 모르고 있어 주민으로서도 관심을 가져야겠다는 마음으로 자녀와 함께 참여했다”며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점 등을 널리 알려 활용도를 높이고 공실인 건축물에도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건축기행을 총괄한 김기현 도시건축과장은 “참가자들의 설문조사 결과를 참조해 새로운 관광테마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해각은 2021년 한국국토대전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으며 스페이스미조는 2022년 한국건축문화대상 사회공공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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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강릉시 평생교육협의회 개최
강릉시청
[AANEWS] 강릉시는 30일 오후 4시 강릉시 평생학습관 다목적실에서 2023 강릉시 평생교육협의회를 개최한다.
협의회는 김홍규 시장을 의장으로 해 강릉시 평생교육 관계자 등 총 12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위원들은 2년의 임기 동안 강릉시 평생교육진흥시책의 수립 및 운영, 평생교육관련기관간 협력 및 지원에 관한 사항 등을 협의하는 역할을 한다.
이번 협의회는 2023년도 평생학습관 주요 사업 보고 평생학습도시 발전 방향 토론 및 의견수렴의 순서로 진행되며 위원들은 평생교육의 진흥을 위한 발전 방안을 제시하고 다양한 의견을 공유할 예정이다.
김홍규 시장은 “평생교육협의회를 통해 강릉시 평생교육의 발전 방향을 공유하며 평생학습도시에 걸맞도록 시민들에게 다양한 맞춤형 교육의 기회를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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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농촌체험휴양마을, 대산농촌재단과 업무협약
남해 농촌체험휴양마을, 대산농촌재단과 업무협약
[AANEWS] 농촌체험휴양마을로 운영되고 있는 신흥해바리와 갱번마루가 교보생명이 운영하는 대산농촌재단과 함께 ‘2023 가족사랑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하고 최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가족사랑 농촌프로그램’은 5월~10월 중 교보생명 임직원과 그 가족들이 휴가를 맞아 농촌을 찾아 각종 농촌체험활동을 하면서 도심에서 느껴보지 못한 농촌의 정겨움과 여유로움을 즐길 수 있게 하는 도농 상생 프로그램이다.
신흥해바리 체험휴양마을은 2011년부터 대산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 매년 5~7회, 2박3일간 약 25~30명의 교보가족들들에게 농어촌체험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매년 6천여 만원의 소득을 창출함과 동시에 1천여명의 방문 효과를 거두고 있다.
특히 올해는 신흥해바리마을과 더불어 설천면에 위치한 갱번마루체험휴양마을 또한 이 사업에 참여하게 되어 갯벌체험, 한국전통천연염색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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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벚꽃의 향연’유천문화축제 다음달 1일 개막
동해시,‘벚꽃의 향연’유천문화축제 다음달 1일 개막
[AANEWS] 동해시가 그동안 코로나19로 일상에 지친 시민들을 위로 하고 시 개청 43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봄철 대표 축제인 유천문화축제를 4년 만에 재개한다고 밝혔다.
최근 따뜻해진 기후로 예년보다 벚꽃 개화가 빨라져 도로변과 주요 관광지 곳곳에는 벚꽃이 꽃망울을 활작 터트리며 서서히 개화하고 있으며 이번주 절정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따라, 시는 기존에 개최했던 시기보다 일주일 가량 앞당긴 오는 4월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부곡동 수원지 농업기술센터 일원에서 ‘제18회 부곡동 유천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수원지 일원에 만개한 벚꽃을 배경으로 가족, 연인들에게 색다른 추억과 볼거리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상설무대에서 펼쳐지는 수준 높은 공연으로 시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하게 된다.
행사 첫날인 1일에는 오전 10시부터 벚꽃팡팡 플리마켓, 유천제례 및 지신밟기, 개막식 식전 공연, 유천문화축제 개막식 및 동해시 개청43주년 기념 음악회가 진행된다.
또, 둘째 날에는 플리마켓 및 체험행사, 청소년 어울마당, 해군 군악대 연주, 벚꽃 나드리 축하공연, 유천 마술 한마당 및 버플공연, 청소년 어울마당 등 다채로운 행사로 마련되어 있어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용자 부곡동장은 “4년 만에 축제를 재개한 만큼 시 대표 벚꽃축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를 다양하게 준비한 만큼 많은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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