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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대구시장, 시도협 간담회서 미래대응기금에 지방교부세 재원을 활용하지 않도록 공동 대응 촉구
2026-10-16 18:4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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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지진 행동요령 홍보 리플릿 제작·배포…시민 안전 확보 총력
포항시, 지진 행동요령 홍보 리플릿 제작·배포…시민 안전 확보 총력 (포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포항시는 지진 발생 시 시민들의 신속하고 안전한 대응을 돕기 위해 지진 행동요령과 사전 대비사항을 담은 홍보 리플릿을 제작해 배포한다.이번 리플릿은 최근 국내외 지진 발생 빈도가 높아짐에 따라 시민들이 평소 지진 대비 생활습관을 정착하고 비상 상황에 침착하게 대응하도록 돕기 위해 제작됐다.리플릿은 △지진 일반 상식 △지진대비 및 비상용품 체크리스트 △지진 발생 시 상황별·장소별 행동요령 △안전취약계층 행동요령 △지진·지진해일 관련 Q A 등으로 구성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지진 안전정보를 담았다.특히 지진 발생 시 흔들림이 멈출 때까지 가방이나 손으로 머리를 보호하는 방법, 흔들림이 멈춘 후 계단을 통해 운동장이나 공원 등 넓은 곳으로 대피하는 수칙 등 핵심 행동요령을 그림과 함께 알기 쉽게 안내한다.포항시는 리플릿을 시민들이 자주 방문하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공공기관, 다중이용시설 등에 배포할 예정이며 향후 지진 안전교육 및 재난 대비 홍보자료로도 활용할 계획이다.서현준 도시안전주택국장은 ”지진은 예측이 어려운 만큼 평소 지진 대비 행동요령을 숙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리플릿을 통해 자신과 가족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행동요령을 미리 확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이번 리플릿 배포와 함께 포스터 게시, 영상 상영, 지진대비 행동요령 순회교육 등 시민들이 쉽고 편리하게 지진 안전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와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진으로부터 안전한 포항을 만드는 데 힘쓸 예정이다.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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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북구보건소, 초보 엄마 육아 지원 모임 ‘맘스터치’ 운영
포항시 북구보건소, 초보 엄마 육아 지원 모임 ‘맘스터치’ 운영 (포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포항시 북구보건소는 오는 24일부터 5주간 초보 엄마들의 정서적 회복과 맞춤형 양육을 지원하기 위한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 엄마 자조모임 ‘맘스터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의 일환인 ‘엄마모임’은 초보 엄마들이 육아 경험을 공유하고 정서적 지지를 나누며 건강한 육아 공동체를 형성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지난 상반기 모임이 참여자들의 양육 스트레스 해소에 큰 도움을 주며 좋은 반응을 얻었던 만큼, 이번 하반기에도 엄마들의 심리적 치유와 맞춤형 양육 코칭에 중점을 두고 내실 있게 진행될 예정이다.프로그램은 8월 24일부터 9월 21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 북구보건소 5층 프로그램실에서 총 5회에 걸쳐 진행된다.주요 내용으로는 △육아 경험 공유 및 네트워킹 △오감 자극 우리 아이 튼튼 교실 △엄마 성격 분석 및 양육 코칭 △포항북부소방서 연계 영유아 안전 교육 △미술로 만나는 엄마의 심리 치료 등이 진행된다.특히 이번 하반기에는 성격 유형 진단과 미술 심리 치료를 더해 육아로 지친 엄마들의 마음 건강을 돌보는 데 집중하며 소방서와 함께하는 실습 위주의 안전 교육을 통해 초보 부모들의 응급상황 대처 능력도 꼼꼼히 챙길 계획이다.김숙향 건강관리과장은 “이번 모임을 통해 엄마들이 육아의 고충을 나누고 정서적으로 위로받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만큼 앞으로도 실질적인 맞춤형 양육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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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을지연습 연계 민방위 훈련 실시…비상대응체계 강화
포항시, 을지연습 연계 민방위 훈련 실시…비상대응체계 강화 (포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포항시가 20일 2026년 을지연습과 연계해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실제 공습 상황을 가정해 가까운 대피시설로 신속히 대피하는 등 비상시 국민행동요령을 직접 체험하고 숙달하기 위해 마련됐다.훈련은 오후 2시 훈련 공습경보 발령과 동시에 주민대피, 긴급차량 길터주기, 다중이용시설 대피훈련 등을 진행했다.긴급차량 길터주기 훈련은 남·북구 각 소방서에서 실시했다.남구는 남부소방서에서 형산교차로를 거쳐 포항종합운동장에 이르는 구간, 북구는 북부소방서에서 우현사거리와 포항고 학산파출소 삼거리를 지나 북구청으로 돌아오는 구간에서 각각 진행했다.같은 시각 다중이용시설인 농산물도매시장에서도 대피훈련을 동시에 진행했다.훈련 후에는 시설 종사자와 이용객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병행해 실전 초기 대응능력을 높였다.한편 훈련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병·의원, 항공기, 선박 등 필수시설은 훈련 중에도 정상적으로 운영·운행했다.포항시는 이번 훈련을 포함해 18일부터 21일까지 나흘간 을지연습에 돌입한 상태다.올해 을지연습은 실제 전시상황을 가정해 행정기관의 전시전환 절차와 비상대응체계를 점검하고 민·관·군·경·소방 등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하고 있다.박용선 포항시장은 “최근 안보환경 변화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위협에 대응하려면 반복 훈련을 통한 실전 대응력 확보가 중요하다”며 “이번 을지연습을 계기로 공직자와 유관기관의 대응 역량을 높이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빈틈없는 비상대비태세를 갖추겠다”고 말했다.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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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동네서점과 함께하는 ‘서포만담’ 마지막 이야기…유지은 작가 초청
포항시, 동네서점과 함께하는 ‘서포만담’ 마지막 이야기…유지은 작가 초청 (포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포항시는 오는 26일 양덕동 ‘책방 수북’에서 시민과 작가가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서포만담’의 올해 마지막 프로그램을 연다.‘서포만담’은 조선시대 민간 서적상을 뜻하는 ‘서포’에서 이름을 따온 프로그램으로 과거 책방이 지녔던 소통과 교류의 공간이라는 의미를 오늘날에 맞게 되살려 기획됐다.‘2026 포항독서대전’연간 프로그램의 하나로 마련된 ‘서포만담’은 매회 새로운 작가와 진행자가 짝을 이뤄 시민들과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는 방식으로 총 4회 운영됐다.이번 마지막 프로그램을 통해 올해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마지막 순서에는 유지은 작가가 초청돼 자신의 작품 세계와 창작 이야기를 시민들과 나누며 진행은 책방 수북의 최미경 작가가 맡아 작가와 시민이 함께하는 깊이 있는 대화를 이끌 예정이다.프로그램 참여 방법과 자세한 사항은 포항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서양진 포항시립도서관장은 “일상 공간인 동네서점에서 지역 작가를 직접 만나는 서포만담은 시민들이 책과 작가, 지역의 이야기를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며 “앞으로도 시민과 지역 작가, 서점이 함께 소통하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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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동 기관단체장협의회, 8월 정기 회의 개최
내일동 기관단체장협의회, 8월 정기 회의 개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내일동 기관단체장협의회는 20일 지역 내 식당에서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8월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내일동 기관단체장협의회는 지역 내 기관·단체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주요 시정 및 동정 현안을 공유하기 위해 짝수 달마다 정기 회의를 개최하고 있다.이날 회의에서는 주민총회, 유스호스텔 건립 사업 주민 설명회, 주민등록 사실조사 등 주요 시정·동정 사항을 공유하고 각 기관·단체의 적극적인 홍보와 주민 참여를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이어 기관·단체별 현안과 건의 사항을 청취하며 지역 발전과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민귀옥 내일동장은 “내일동의 주요 현안이 원활하게 추진되기 위해서는 기관·단체 간 긴밀한 소통과 협력이 중요하다”며 “각 기관·단체에서도 주요 시정 사항을 주민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려주시고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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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당장학재단, 산내면 지역 인재 25명에 장학금 1,910만원 전달
수당장학재단, 산내면 지역 인재 25명에 장학금 1,910만원 전달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재단법인 수당장학재단은 20일 밀양시 산내면 동강중학교에서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하고 산내면 출신 학생 25명에게 총 191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이번 장학금은 초등학생 5명에게 각 30만원, 중학생 8명에게 각 50만원, 고등학생 8명에게 각 70만원, 대학생 4명에게 각 200만원씩 전달됐다.학생들의 학업을 지원하고 지역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수여식에는 안병구 밀양시장을 비롯해 수당장학재단 관계자와 학생들이 참석해 장학금 수여를 축하하고 지역 인재 육성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수당장학재단은 산내면 송백리 출신인 경창산업 고 손기창 명예회장이 지역 후학 양성을 위해 2012년 설립한 장학재단이다.설립 이후 매년 산내면 출신 학생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원하며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특히 재단은 산내면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장학 지원을 이어가며 학생들의 교육 기회를 넓히고 지역에 대한 애착과 자긍심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이러한 꾸준한 장학사업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나눔과 인재 육성의 사례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안병구 시장은 “수당장학재단의 꾸준한 장학금 지원은 학생들의 학업 의욕을 높이고 지역 인재를 육성하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지역 학생들을 위해 매년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오고 있는 수당장학재단에 깊이 감사드리며 학생들도 꿈과 목표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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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반하다 밀양 반값여행’ 하반기에도 이어간다
밀양시, ‘반하다 밀양 반값여행’ 하반기에도 이어간다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상반기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반하다 밀양 반값여행’ 사업을 오는 9월 4일부터 11월 30일까지 하반기에도 이어간다.반하다 밀양 반값여행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지역사랑 휴가지원사업의 일환이다.인구감소지역을 찾은 관광객의 여행경비 일부를 모바일 밀양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 체류형 관광을 유도하고 지역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밀양시는 상반기 사업의 성공적인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국비 3억 2400만원을 추가 확보했다.이로써 올해 총 6억 4800만원의 국비를 포함해 상·하반기 총 21억 6천만원 규모의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사업 참여 대상은 밀양시 외 지역에 거주하는 관광객이다.사전 신청 후 밀양을 방문해 지정 관광지 방문 등 요건을 충족하면 여행경비의 50%를 환급받을 수 있다.특히 청년 여행객에게는 환급률을 70%까지 확대해 젊은 층의 방문을 적극 유도한다.지원 한도는 일반 여행객의 경우 개인 최대 10만원, 2인 이상 팀 최대 20만원, 가족여행 최대 50만원이며 청년은 개인 최대 14만원, 팀 최대 28만원까지 지원된다.하반기 첫 여행이 시작되는 9월 여행 사전 신청은 오는 8월 28일 오전 10시부터 ‘반하다 밀양 반값여행’ 대표 누리집에서 진행된다.월별 모집 규모에 따라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자세한 신청 방법과 유의사항은 대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안병구 밀양시장은 “상반기 반값여행에 보내주신 높은 관심과 참여가 하반기 국비 추가 확보로 이어져 더 많은 관광객에게 밀양을 여행할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가을철 관광 수요와 연계해 관광객에게는 즐거운 추억을 선물하고 지역 소상공인에게는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는 관광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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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북면, 재난취약지역 현장점검 실시
부북면, 재난취약지역 현장점검 실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부북면은 집중호우 등 자연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지역 내 배수장과 배수문, 산사태 위험지역, 지난해 수해 지역 등 재난취약지역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점검에 앞서 지난해 수해로 피해가 발생한 무연리 일원의 복구 추진 상황과 조치 사항을 점검하는 회의를 열고 현재까지의 복구 진행 상황과 시설별 보수 일정, 향후 관리 방안 등을 확인했다.또한 추가 피해 예방을 위한 안전조치와 관계 기관 간 협조 사항을 공유했다.이어 주요 현장을 찾아 배수장 가동상태와 배수문 작동 여부를 확인하고 산사태 위험지역과 무연리 수해지역의 복구상황 및 주변 안전관리 상태를 살폈다.부북면은 현장에서 확인된 위험 요인에 대해서는 관계 부서 및 관계 기관과 협조해 필요한 조치를 추진하고 기상 상황에 따른 지속적인 예찰을 통해 재난취약지역을 관리할 계획이다.박영훈 부북면장은 “지난해 피해가 발생한 지역은 복구 추진상황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재난취약지역도 사전에 위험요인을 꼼꼼히 확인해 피해를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재난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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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명 아이마트 수산점 대표, 4년째 밀양에 고향사랑기부금 전달
전종명 아이마트 수산점 대표, 4년째 밀양에 고향사랑기부금 전달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20일 전종명 아이마트 수산점 대표가 올해도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전달하며 4년 연속 따뜻한 나눔을 이어갔다고 밝혔다.전종명 대표는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된 2023년부터 매년 500만원씩 밀양시에 기부해 왔다.올해로 4년 연속 나눔을 실천해 온 전 대표의 누적 기부액은 총 2000만원으로 고향 밀양 발전을 위한 따뜻한 행보를 지속하고 있다.특히 전 대표는 고향사랑기부뿐만 아니라 2017년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 화장지 등 생필품을 지속적으로 기탁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일상 속 나눔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전종명 대표는 “고향사랑기부를 통해 밀양에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작은 정성이 지역 발전과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밀양시 관계자는 “4년 연속 한결같은 마음으로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해 주신 전종명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부금이 지역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해 의미 있게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기부금 10만원까지는 전액, 10만원 초과 20만원 이하는 44%, 20만원 초과분은 16.5%의 세액공제 혜택이 적용된다.또한 기부금의 30% 이내에서 지역 특산품 등 답례품이 제공되며 모금된 기부금은 지역 주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에 활용된다.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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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상남면, ‘상남ON동네 상담실’ 운영…경로당 찾아 행정·복지 상담
밀양시 상남면, ‘상남ON동네 상담실’ 운영…경로당 찾아 행정·복지 상담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상남면은 20일 동촌경로당을 찾아 주민들의 생활 속 불편 사항을 살피고 행정·복지 정보를 안내하는 ‘상남ON동네 상담실’을 운영했다.‘상남ON동네 상담실’은 행정기관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상남면 직원이 경로당 등 주민 생활 현장을 직접 찾아가 필요한 행정·복지 정보를 안내하고 주민들의 의견과 애로사항을 듣는 현장 소통 프로그램이다.이날 상담실에서는 주민들의 일상생활과 관련된 주요 행정·복지 지원사업과 서비스 이용 방법을 안내하고 평소 궁금했던 사항에 대해 주민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필요한 정보를 제공했다.특히 여름철 막바지 폭염에 대비해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와 안전 수칙을 안내하고 경로당 냉방시설과 이용에 불편한 사항이 없는지 살피는 등 쾌적하고 안전한 경로당 이용을 위한 현장점검도 함께 진행했다.최은경 상남면장은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가까운 현장에서 듣는 것이 소통 행정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생활 현장을 직접 찾아 작은 불편에도 귀 기울이고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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