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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노인종합복지관, 1월 '문화의 날'진행
안동시노인종합복지관, 1월 '문화의 날'진행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노인종합복지관은 1월 21일 1월 ‘문화의 날’특별강의로 겨울철 심혈관질환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교육은 안동시보건소와 연계해 진행됐으며 복지관 회원 어르신 100여명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강의는 ‘고혈압 관리의 중요성: 합병증 예방 및 뇌졸중 대응․예방 수칙’을 주제로 진행됐다.박민희 강사는 고혈압의 위험요인과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한 관리 방법을 설명하고 뇌졸중 발생 시 대응 요령과 생활 속 예방 수칙을 구체적으로 안내했다.교육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고혈압과 뇌졸중은 식습관 관리와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예방할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됐다”며 “앞으로 건강관리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안동시노인종합복지관은 매월 ‘문화의 날’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다양한 교육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앞으로도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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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이해부터 정책 제안까지'안동시, 행정인턴 대상 다양한 성장 프로그램 운영
'지역 이해부터 정책 제안까지'안동시, 행정인턴 대상 다양한 성장 프로그램 운영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지역 청년들의 공공행정 이해도와 정책 역량 강화를 위해 선발된 행정인턴 6기를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특히 행정인턴들은 ‘우리지역 바로알기 프로그램’을 통해 1월 21일 도산서원 방문을 시작으로 28일까지 하회마을 등 지역의 주요 역사․문화 현장을 직접 방문하며 행정이 이뤄지는 공간과 지역 자산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갖는다.이와 함께 매주 수요일에는 조별활동을 중심으로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과 정책 아이디어 토론을 진행한다.이를 통해 청년의 시각에서 시정 발전을 위한 정책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실무 중심의 소통 역량을 키워 나갈 예정이다.안동시는 이번 프로그램들을 통해 지역의 청년들이 공공행정 현장 경험뿐만 아니라, 지역에 대한 애착과 정책 참여 역량을 함께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행정인턴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지역을 이해하고 행정을 직접 경험하며 자신의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청년 성장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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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유리한방병원과 연계한 지역 주민을 위한 '한방건강지원'실시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유리한방병원과 연계한 지역 주민을 위한 '한방건강지원'실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이 위탁 운영하는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안동유리의료재단 안동유리한방병원과 연계해 오는 1월 29일 오후 2시부터 복지관 2층 강당에서서 복지관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한방건강지원'을 실시한다.이 번 한방건강지원은 특히 겨울철 신체 활동 저하와 추위로 인해 근골격계 통증을 겪거나 만성 질환 관리가 필요한 지역 어르신 및 복지관 이용자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안동유리한방병원 소속 한의사가 침 치료를 실시하고 혈압과 혈당 체크해 현재의 건강상태의 의료상담도 실시할 예정이며 참여자들이 자신의 신체 상태를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복지관 관계자는 "의료 접근성이 낮은 취약계층이나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이 번 한방건강지원을 통해 활력을 찾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욕구에 맞춘 다양한 건강 관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한편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매년 지역 의료기관과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지역사회 복지 허브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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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희망2026 나눔캠페인'사랑의 온도 100℃ 달성
안동시, '희망2026 나눔캠페인'사랑의 온도 100℃ 달성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안동’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 중인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서 목표액을 조기 달성하며 사랑의 온도 ‘100℃’를 돌파했다고 1월 22일 밝혔다.올해 안동시의 목표액은 7억원으로 지난해보다 약 5천만원 상향한 금액이다.경기 침체와 대형산불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민과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어지며 목표액을 초과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캠페인 기간 동안 기업․기관․단체․시민의 따뜻한 기부가 꾸준히 이어졌으며 24개 읍면동에서는 자체 모금 행사를 추진하고 시청 공직자들도 자발적으로 기부에 참여하는 등 지역 전반에 나눔 분위기가 확산됐다.이런 관심과 참여가 더해지며 사랑의 온도 100℃ 조기 달성으로 이어졌다.모금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취약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주거비, 의료비, 교육비 등 다양한 복지사업으로 지원될 예정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어려운 상황에도 목표액을 달성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기업․기관 및 단체, 그리고 시민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시민 여러분의 귀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이어 “더 많은 이웃에게 희망이 전해질 수 있도록, 모금 기간이 종료되는 1월 31일까지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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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설 명절 대비 성수식품 집중 점검 실시
예천군, 설 명절 대비 성수식품 집중 점검 실시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가공·조리식품과 건강기능식품 등 제수용·선물용 식품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성수식품 제조·판매업소에 대한 위생 지도·점검을 실시한다.23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점검은 식품제조가공업소,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 식품접객업소, 기타식품판매업소, 건강기능식품판매업소 중 최근 행정처분 이력이 있거나 정기 점검 이력이 없는 15개 업소를 대상으로 추진한다.주요 점검 내용은 원료수불 관계서류 등 법적 서류 작성·보관 여부, 자가품질검사 실시 여부, 소비기한 경과 제품의 보관·사용 여부, 식품의 위생적인 취급 상태 및 제조·조리시설의 청결 관리 여부 등 식품위생법 전반에 대한 준수 여부이다.또한 주민들이 명절 기간에 많이 구매하는 전·튀김 등 접객업소 조리식품 1건과 과자류 등 가공식품 1건을 수거 후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에 식품 기준·규격 적합 여부 검사를 의뢰해 현장 위생 상태 점검과 식품 성분 검사를 병행한다고 밝혔다.점검 결과 위반사항이 확인된 업소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른 행정처분을 실시하고 6개월 이내 개선 여부를 재점검할 방침이다.장명화 종합민원과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군민들이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섭취할 수 있도록 철저한 위생점검을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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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교육계 목소리 반영하며 행정통합 속도낸다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은 1월 21일 오후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과 만나 대구경북 행정통합 추진과 교육자치 특례에 대해 논의하고 교육청 차원의 협조를 요청했다.최근 행정통합에 대한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 방안 발표를 계기로 대구경북 행정통합에 속도를 내고 있는 대구시는 교육청을 방문해 교육감 직선제 원칙과 교육재정 집행권 등 교육자치 독립성 확보에 대한 교육계의 목소리를 적극 청취했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행정통합으로 교육행정 분야에서도 과감한 권한 이양과 재정 특례를 받을 수 있게 됐다"며 "수도권 일극주의를 타파하고 지역균형발전을 이룰 행정통합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교육계에서도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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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정책 강화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1월 21일 오후 2시 30분, 도청 별관 대회의실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정책 강화를 위한 논의를 진행하고 현장 의견 수렴과 제도 개선 방향을 모색했다.이날 자리에는 김진태 지사를 비롯해 농협중앙회 강원본부, 지역농협 조합장, 8개 시군 담당자 등 40여명이 참석했으며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개선 과제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김진태 지사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며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어 "농협 조합장들께서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에 함께 힘을 보태주고 계셔 매우 든든하고 감사하다"며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을 더욱 정교하게 다듬고 보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도내 농촌인력중개센터는 2023년 1개소에서 2026년 20개소로 전국 130개소 대비 15%를 차지하는 등 대폭 사업 규모가 확대됐다.전체 사업비는 약 20억원에 달한다.특히 올해부터는 계절근로자 근로계약 체결 시 상해보험 가입증명서 제출이 의무화되며 산재보험 미가입 시에는 농업인 안전보험과 임금체불 보증보험가입이 의무화된다.또한 총 체류기간 동안 평균 주당 35시간이상 근로와 최저임금 보장이 필수 요건으로 적용되는 등 근로자 권익 보호와 제도적 관리가 강화된다.이와 함께 도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고용하는 농가를 대상으로 조립식 주택 신축과 개보수를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는 41동을 추가로 조성할 계획이다.이는 농가 부담 완화와 근로자 주거환경 개선을 동시에 도모하기 위한 조치다.도는 앞으로도 시군, 농협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근무환경과 복지 여건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안정적인 농촌 인력수급 체계를 구축해 농업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한편 이날 논의과정에서는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상시근로자 제외, 체류형 쉼터 형태의 숙소 지원 확대 등에 대한 건의가 제시됐다.이에 대해 도는 법 개정이 필요한 사항은 정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하는 한편 체류형 쉼터 형태의 숙소 지원은 적극 검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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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스마트경로당 현판식 개최 화상회의 기반 비대면 프로그램 운영.올해 105개소 구축
창원특례시, 스마트경로당 현판식 개최 화상회의 기반 비대면 프로그램 운영.올해 105개소 구축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지난 21일 마산합포구 신월여성경로당에서 스마트경로당 현판식을 개최했다.이날 현판식에는 창원특례시 기획조정실장을 비롯해 관할 대한노인회 마산지회장,시의원 등 10여명이 참석해 스마트경로당 조성의 의미를 함께했다.특히 행사와 연계해 화상회의 시스템을 활용한 시범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40여개 경로당의 500여명 어르신들이 비대면으로 참여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스마트경로당은 경로당 내 화상회의 시스템과 스마트 TV 등을 구축해 어르신들이 노래교실, 건강 체조 등 다양한 여가·건강 프로그램을 비대면으로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또한, 혈압계·혈당계·체온계 등 헬스케어 시스템을 갖추어 측정 데이터를 축적하고 해당 데이터는 보건소에서 관리함으로써 어르신들의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스마트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일상과 더 가깝게 소통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더 편리하게 이어주는 어르신 복지의 새로운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시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창원특례시는 올해 스마트경로당 구축사업 2차년도를 맞아 마산지역뿐만아니라 의창구, 성산구, 진해구 등 포함한 창원시 전역에 105개소의 스마트경로당을 구축할 계획이며 2027년까지 250개로 확대 구축할 예정이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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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6년 모바일 스탬프투어 참여업체 모집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지역 관광 활성화와 소상공인 상생을 도모하고 체험형 관광 콘텐츠를 확대하기 위해 ‘2026년 양산시 모바일 스탬프투어’와 연계한 지역 관광 협력 카페 및 체험시설 참여업체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주요 관광명소와 관내 카페·체험시설을 연계한 위치기반 모바일 스탬프투어로 관광객이 참여업체를 방문해 지정 메뉴 또는 체험을 이용한 뒤 영수증을 인증하면 경품 추첨에 참여할 수 있는 참여형 관광 콘텐츠다.이를 통해 관광객의 체류 시간 확대와 지역 소비 촉진을 도모할 계획이다.모바일 스탬프투어는 2026년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운영되며 이 중 지역 연계 체험코스는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운영될 예정이다.지역 연계 체험코스는 카페의 시그니처 메뉴 또는 체험시설의 프로그램을 관광 콘텐츠로 구성해, 방문·체험·소비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기획됐다.참여업체 모집은 2026년 1월 19일부터 2월 13일까지 진행되며 모집 대상은 양산시에 소재한 카페 및 체험시설이다.프랜차이즈 직영점과 사업자 미등록 업체는 제외되며 모집 규모는 총 20개소로 업체당 1개 분야만 신청할 수 있다.선정된 업체는 체험 프로그램 구성과 지정 메뉴 설정, 쿠폰 운영 등 사전 준비를 거쳐 4월부터 본격적인 체험코스 운영에 참여하게 된다.선정된 업체에는 △모바일 스탬프투어 지역 연계 체험코스 참여 △경품으로 지급되는 모바일 쿠폰 사용처 등록 및 사용 금액에 대한 정산 지원 △양산 관광지도 및 각종 홍보물 수록의 혜택이 제공된다.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모집 공고문을 참고해 신청서를 작성한 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되며 선정 결과는 2026년 3월 중 양산시 누리집을 통해 공개하고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지역 연계 체험코스는 관광객이 실제로 카페와 체험시설을 방문해 지정 메뉴나 체험을 이용하고 영수증 인증을 통해 경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구성된 참여형 관광 프로그램”이라며 “지역 소상공인에게는 실질적인 홍보와 매출 기회를 제공하고 관광객에게는 양산만의 색다른 체험을 선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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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어린이급식소 대상 우수급식소 64개소 선정
어린이급식소 우수급식소 선정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관내 어린이급식소 64개소를 ‘2025년 우수급식소’로 선정하고 지난 21일 기타시설 우수급식소를 대상으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우수급식소 선정은 위생·안전 및 영양 관리 수행 정도와 함께 센터 사업 참여도 등 급식 관리 수준 향상에 기여한 정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루어졌다.그 결과 어린이집·유치원 62개소와 기타시설 2개소가 우수급식소로 선정됐다.특히 2025년부터는 시상 기준을 개선해 시상 대상을 확대함으로써 보다 많은 급식소에 위생·안전 및 영양 관리에 대한 동기부여를 제공했다.아울러 선정 대상을 기존 어린이집·유치원 중심에서 기타시설 중 직접 조리 급식을 운영하는 시설로까지 확대해 2022년부터 센터에 등록·관리되어 온 기타시설을 대상으로 처음으로 우수급식소를 선정하는 성과를 거뒀다.기타시설 우수급식소로는 △한사랑지역아동센터 △웅상중앙지역아동센터가 선정됐으며 지난 21일 양산시 보건복지센터 5층에서 열린 시상식을 통해 상장과 함께 소정의 시상품이 전달됐다.어린이집·유치원 우수급식소로 선정된 62개 기관에는 향후 순회 방문을 통해 상장과 우수급식소 표식이 전달될 예정이다.이희섭센터장은 “이번 우수급식소 선정은 급식 대상의 특성을 고려한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모든 급식소가 안전하고 균형 잡힌 급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급식소 유형별 맞춤 지원을 통해 급식 관리 수준 향상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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