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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지역경제 동맥 ‘소상공인’ 밀착 지원책 만든다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는 지역경제 동맥인‘소상공인’을 위한 밀착 지원책을 마련하기 위해 실태조사에 나섰다 시는 ‘익산시 소상공인 실태조사 용역’ 착수 보고회를 지난 6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소상공인의 실태를 파악해 익산시 환경에 맞는 맞춤형 소상공인 정책 수립과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오는 7월까지 실시된다.
조사는 지역 내 1,000개소를 대상으로 한 표본조사로 조사원의 현장방문을 통한 설문조사 방식으로 진행한다.
착수보고회에는 익산시 소상공인 지원 심의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해 용역의 추진방향과 세부일정에 대해 보고받고 설문조사 내용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용역의 주요 내용으로는 소상공인 사업체의 창업현황, 경영실태 등 일반현황과 함께 익산시 공공배달앱 도입 필요성 및 도입 시 사용의향 조사, 익산다이로움 가맹점 만족도 및 개선 요구사항 등 익산시 소상공인 현안에 대한 조사도 포함됐다.
전대식 익산시 부시장은“이번 용역 결과를 토대로 소상공인의 실태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지역경제의 뿌리 역할을 하는 소상공인의 안정적 성장을 돕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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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내손1동 주민자치회, 봄맞이 꽃심기 행사 실시
의왕시 내손1동 주민자치회, 봄맞이 꽃심기 행사 실시
[AANEWS] 의왕시 내손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4일 봄을 맞이해 내손1동주민센터 앞마당에서 꽃심기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내손1동 주민자치회는 라넌큘러스, 양귀비, 제라늄, 마가렛 등의 모종을 기부했으며 이를 주민자치회 임원들이 직접 심어 주민센터를 찾는 주민들에게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했다.
유흥숙 내손1동 주민자치회장은 “회원들이 정성스럽게 심은 꽃을 보고 주민센터를 방문하는 주민들이 생동하는 봄기운을 느끼며 소소한 행복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안상숙 내손1동장은 “주민들을 위해 꽃을 기부해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내손1동을 아름답게 가꾸는데 힘써주시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주민자치회로 전환된 첫해를 맞은 내손1동 주민자치회는 주민자치를 실현하기 위해 마을신문 ‘갈미갈래’발간, 갈미열린음악회 개최, 주민총회 개최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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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2023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 확대 추진
임실군, 2023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 확대 추진
[AANEWS] 임실군이 올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사업을 확대 시행하는 등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사업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군은 농촌 인력수급을 위해 2023년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입국을 신속하게 추진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에 유치할 계절근로자는 총 152명으로 베트남 뚜옌꽝시 MOU 근로자 36명과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으로 116명을 선발했다.
이 중 143명에 대해 출입국관서에 사증발급인정서 신청을 완료했다.
이에 따라 지난 2월 중순부터 작년 하반기에 참여한 계절근로자 재입국을 시작으로 결혼이민자 가족 45명이 먼저 입국해 농가 배치를 완료했으며 영농현장에서 근로를 시작했다.
남은 결혼이민여성 가족 계절근로자 71명 또한 비자 발급이 완료되는 대로 농번기 전까지 순차적으로 개별 입국해 농가에 배치될 예정이다.
군은 지난해 10월 베트남 뚜옌꽝시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를 위한 MOU를 체결한 바 있으며 올해 상반기에 계절근로자 36명이 4월 말쯤 입국계획으로 행정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이들은 단체 입국 후 마약 검사, 외국인등록 등 행정절차가 완료되면 공공형 계절근로 운영 주체와 농가에 배치된다.
군은 지난해에도 공공형 계절근로 시범사업을 운영해 단기인력이 필요한 농가의 인력난을 해소한 바 있다.
군은 특히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 확대로 안정적인 주거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 건립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50명을 수용할 수 있는 4층 규모의 공동기숙사를 신축하기 위해 총 65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한 상태이다.
기숙사는 시설 연면적 1,350㎡에 2인 25객실과 휴게실, 공동주방 등을 갖출 예정이다.
군이 민선 8기 핵심 공약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사업이 올해 더욱 확대되어 전개되면서 지역 농가의 인력난 해소에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군은 지난해 2022년 계절근로자 사업을 첫 시행한 가운데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방식 등으로 이탈자가 없도록 관리에 만전을 기했다.
심 민 군수는“지난해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처음으로 유치해 조금이나마 농번기에 인력을 지원할 수 있었다”며“올해부터는 본격적으로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유치해 안정적인 인력공급으로 농촌 인력난을 확실하게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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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한전 경남본부 , 에너지절약 실천 협약 체결
창원특례시·한전 경남본부 , 에너지절약 실천 협약 체결
[AANEWS] 창원특례시는 6일 한국전력공사 경남본부와 기후위기 대응 시민주도의 에너지 절약 실천 마을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주민의 자발적 참여를 통한 에너지 절약 및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공동체 참여 기반의 가치 인식 제고를 위한 목적이며 ‘아낌-e마을 만들기’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한국전력공사 경남본부에서 사업비도 지원하며 탄소중립 생활 실천 문화에 공기업이 선도적 역할을 함께 수행한다는 것에 의미가 깊다.
주요 협약내용은 에너지 절약 및 탄소중립 실천 등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아낌-e마을 만들기’ 사업 지원 추진 한전 경남본부 건물 내 ‘‘종이타월 OUT” 기후행동 실천 이행 협력 등이다.
‘아낌-e마을 만들기’ 사업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마을 단위로 가구별 전년 동기 대비 전력 사용량을 절감하고 에너지 절약 및 온실가스 감축한 마을을 선정해 하반기에 평가 시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를 통해 4월 중 공고할 예정이다.
시는 2022년 전국 최초로 청사 내 화장실에 종이 타월을 없애고 손수건 사용 문화를 정착시켰으며 작년 1년간 종이타월 480만장 26백만원 절약, 이산화탄소 136톤을 감축한 바 있다.
조명래 제2부시장은 “기후위기 극복은 우리 인류에게 주어진 과제이며 경제 · 사회 전 분야 및 각계각층 모두가 지속적으로 동참해야 할 것”이라며 “시도 한전 경남본부와의 유기적인 협력관계 구축으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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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교육행복센터 기본계획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의왕교육행복센터 기본계획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AANEWS] 의왕시는 5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김성제 시장과 서성란 도의회의원, 노선희 시의회의원, 관계 전문가 및 공무원 등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왕교육행복센터 건립을 위한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민선8기 김성제 시장의 공약 ‘전국 최고 수준의 교육으뜸도시 실현’을 위한 정책과제인 의왕교육행복센터 건립의 타당성 및 기본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글로벌인재센터와 국민체육센터, 계원예술대학교 인근에 건립하게 될 의왕교육행복센터는 내손다구역 입주와 더불어 시 전역에 걸친 도시개발 사업 추진에 따른 인구증가에 맞춰 종합적이고 특화된 공공 교육 서비스 시설이 될 전망이다.
시는 학생과 시민을 대상으로 건립의 필요성과 입주시설 등에 대한 선호도 설문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교육분야 전문가와 사용자 등의 의견을 수렴해 실효성 있는 교육행복센터 건립한다는 방침이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의왕시의 미래인 청소년들에게 효율적인 학업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에게는 평생학습 및 건전한 여가 기회를 확대하는 등 교육 분야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의왕시가 명품 교육도시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에서는 용역 중간보고 및 전문가 의견을 반영해 이달 말 최종보고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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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 의왕시협의회 백미 21포 기탁
바르게살기 의왕시협의회 백미 21포 기탁
[AANEWS] 바르게살기운동 의왕시협의회는 지난 5일 관내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 달라며 고천동주민센터에 백미 220kg을 기탁했다.
이날 기부는 지난달 열린 바르게살기운동 의왕시협의회 회장 취임식에서 화환 대신 받은 백미 20kg 1포, 10kg 20포로 마련했으며 관내 독거어르신 등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분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김인수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관심을 갖고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은숙 고천동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온정을 펼쳐주신 바르게살기 의왕시협의회에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백미는 따뜻한 마음과 함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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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양성교육 개강
의왕시,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양성교육 개강
[AANEWS] 의왕시가 4월 5일 의왕시민정원사 양성교육 심화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화과정은 작년에 52시간의 기초과정을 수료한 교육생 19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2023년 4월부터 11월까지 총 8개월간 120시간 교육과정을 이수하게 된다.
교육생들은 식물이해, 식물관리, 정원조성, 자기개발 등 기초과정보다 심화한 정원 관련 내용의 교육과정을 이수하게 되며 심화과정을 최종적으로 수료한 교육생은 인증 절차를 거쳐 제4기 의왕시민정원사 자격을 부여받게 된다.
이만재 경제환경국장은 “도시미관에 대한 정원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는 만큼 아름다운 정원문화 확산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시민정원사 여러분의 폭넓은 활동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의왕시민정원사는 2019년 1기를 시작으로 2022년 3기까지 총 43명을 배출했으며 왕송호수공원 정원, 도시숲, 학교숲 등 다양한 분야에서 녹색도시와 그린인프라 확충을 위해 힘쓰고 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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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농업인대학, 복숭아 선진지 벤치마킹
임실군 농업인대학, 복숭아 선진지 벤치마킹
[AANEWS] 임실군이 지난 4일 농업인대학 복숭아 과정 수강생 32명을 대상으로 경산시 압량읍에 위치한 선도 농가에서 복숭아 생산기술 향상을 위한 현장 견학을 추진했다.
이번 현장 교육은 최고품질 복숭아를 생산하는 조실농원 대표 조국행 복숭아마이스터의 농장을 방문해 복숭아 수형별 재배방법 및 관리요령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신규 과원 조성 농가들을 위한 과원 환경개선에 대한 강의도 들었다.
특히 과원 조성 전 식재 이전 연도에 과원 예정지 관리를 해 뿌리를 깊고 넓게 뻗을 수 있도록 해야 가뭄과 침수에 잘 견딜 수 있는 우량한 나무를 만들 수 있고 복숭아는 다른 과종에 비해 습해 피해가 심하므로 배수 불량지는 피해야 하며 암거배수시설을 꼭 설치해야 한다.
조국행 복숭아마이스터는“품질 좋은 복숭아 생산을 위해서는 재배 적지 선정 및 꾸준한 예정지 관리를 하고 농장 여건에 맞는 수형을 선택해 과실 착과량을 줄여 관리해야 크고 당도가 높은 맛있는 복숭아를 생산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복숭아 과정 박은철 회장은“선도 농가를 직접 방문해 재배 노하우를 익힐 수 있어 매우 뜻깊고 유익한 시간이었고 기술센터에서 농업인대학에 많은 관심을 가져줘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쌍수 농업기술센터 소장은“이번 선진지 견학을 통해 복숭아 재배 기술이 향상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영농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경영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 위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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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2023 세계창의력올림피아드’출전 교육경비 지원
안양시청
[AANEWS] 안양시가 대한민국을 대표해 ‘2023년 세계창의력올림피아드’에 출전하는 관내 삼성초등학교 ‘삼성영실키즈팀’에 교육경비를 지원했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지난달 31일 삼성초등학교에 1천3백만원의 교육경비를 교부했다.
교육경비는 참가학생과 지도교사의 항공료 등으로 사용된다.
창의과학 동아리 삼성영실키즈팀은 지난 2월 ‘2023 세계창의력올림피아드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발대회’에서 2위를 차지하며 은상 수상의 쾌거를 이뤘다.
이에 국가대표 자격을 획득하고 오는 5월 24~27일 미국 미시간 주립대학교에서 열리는 세계창의력올림피아드에 출전하게 됐다.
안양시는 학생의 창의력을 향상시키고 각종 경진대회 출전을 장려하고자 출전 경비를 지원하는 ‘창의력 증진 등 소액프로그램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쌓고 문제해결 능력과 탐구 능력을 지닌 미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세계를 무대로 멋진 도전을 펼칠 아이들을 응원한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재능과 노력에 희망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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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문화예술재단, 제7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 메인 포스터 공개
안양문화예술재단, 제7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 메인 포스터 공개
[AANEWS] 제7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가 메인 포스터를 통해 베일을 벗었다.
안양문화예술재단은 6일 홈페이지를 통해 APAP7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 APAP7은 ‘7구역–당신의 상상 공간’이라는 주제로 도시의 공공예술을 현실화할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의 상상 공간을 실현한다.
또 메인 포스터에서 볼 수 있듯 APAP7의 대표색은 보라색 계열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포용 가능하다’는 메시지를 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는 8월 25일부터 11월 2일까지 안양예술공원과 농림축산검역본부 일대에서 개최된다.
APAP7의 주제는 현실에 있되 다른 공간, 반 공간으로 위치하고 있는 푸코의 헤테로토피아, ‘현실화된 유토피아’와 연결된다.
‘7구역’은 7회 차를 맞은 APAP7을 지칭하는 것이기도 하지만, 안양에 현실적으로 존재하는 1-6구역에서 공공예술을 진행하며 한계점이라고 생각했던 부분들을 실현해보는 상상 공간의 역할을 한다.
이번 APAP7의 메인 프로젝트는 야외 전시, 실내 전시, 온라인 전시로 구성된다.
야외 전시에서는 과거의 경험을 재구성해 새로운 것을 만드는 생산적 상상을 시도한다.
일상적인 풍경을 상상 공간이라는 주제에 맞게 색다른 관점으로 재구성한다.
25개국 45팀 90여 점의 설치 작품들을 안양예술공원과 농림축산검역본부 일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실내 전시는 도심 속 유휴공간인 농림축산검역본부의 본관동 건물을 사용해 상상 공간이라는 주제에 맞게 ‘휴먼 스페이스-에코 스페이스-스마트 스페이스’라는 내러티브를 구성했다.
먼저 휴먼 스페이스는 도시에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전시로 시민들의 삶과 역사성 등을 조망한다.
에코 스페이스는 생태와 인간, 기술이 각각 융합된 서사적 구조의 전시를 통해 APAP7이 지향하는 새로운 도달점을 제시한다.
스마트 스페이스는 인간과 기술이 융합해 공동체의 회복과 새로운 커뮤니티를 조망하고 이에 따른 역사성, 지향점을 모색한다.
부대행사로 국내·국제 학술 컨퍼런스 강연 프로그램 아티스트 프로그램 투어 프로그램 등도 진행할 예정이다.
먼저, 6월 9~10일 예정인 국내 학술 컨퍼런스에서는 공공예술 분야에 대두되는 다양한 정체성 등을 학술적, 비평적 논의를 통해 발전 방안을 나눈다.
이어 해당 결과물을 바탕으로 찾아가는 강연 및 아티스트 프로그램이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투어 프로그램과 온라인 전시 등의 자세한 사항은 5월 오픈하는 APAP7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한다.
아울러 APAP7 홍보물과 전시장에는 점자와 쉬운 오디오 가이드 등을 제공해 참여의 장벽을 낮출 예정이다.
한편 APAP7의 공식 로고와 포스터를 제작한 인볼드 스튜디오의 박기현 디자이너는 “다양한 버전의 로고는 메인 콘셉트를 공유하면서도 각기 다른 디자인을 갖고 있어, APAP7을 경험하는 또 다른 재미 요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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