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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국민생활관 신규 수영 수강생 모집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 국민생활관은 오는 16일부터 시작하는 신규 수영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수영 강습 프로그램은 주2~3회 월,수,금반과 화,목,금반으로 구분해 오전 6시 10분부터 오후 7시 20분까지 각 시간대별로 회원의 수영 수준에 따라 전문 수영강사가 지도한다.
이번 신규 모집은 자유형 신규프로그램으로 화,목,금 오전 7시와 오후 6시30분 2개반이 개설된다.
2주간 신규 강습 후에는 초·중·고급반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운영을 통해 수영을 처음 배우는 초보자라도 어렵지 않게 수영을 배울 수 있으며 강습이 없는 날에는 시간에 관계없이 1일 1회 자유수영을 즐길 수 있다.
수강생 모집은 오전 7시반은 오는 13일 오전 06시부터, 오후 6시30분반은 14일 오전 06시부터 직접 방문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기타 강습프로그램 편성표는 익산시 국민생활관 홈페이지 시간표게시판 또는 안내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국민생활관 관계자는 “시민들의 체력증진 및 건전한 여가활동을 위해 수영, 헬스, 탁구 등 8개 종목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니 시민들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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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천천면주민자치위원회, 천천면민 위한 자치활동 펼쳐
장수군 천천면주민자치위원회, 천천면민 위한 자치활동 펼쳐
[AANEWS] 장수군 천천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5일 천천면 시가지 일원에서 천천면민을 위한 자치활동을 실사했다.
이날 활동에는 주민자치위원 20여명이 함께 모여 천천파출소와 함께 학교 인근에서 등교 시간대 학교 주변의 안전 상태를 점검하고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수칙 준수와 일상생활 속 교통법규 준수 생활화를 위한 방향지시등 켜기, 정지선 준수, 교통신호 준수, 운전 중 스마트기기 사용금지 등의 내용을 홍보했다.
또한 봄을 맞이해 도로에 무단투기된 생활 쓰레기 수거와 불법 광고물 제거 등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펼치고 식목일을 맞이해 소나무 묘목을 시가지에 식재하는 등 친화적인 녹색 도로 조성을 위해서도 힘썼다.
빈종욱 천천면 주민자치위원장은 “바쁜 농사 일정에도 많은 위원들이 자치활동에 참여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깨끗한 천천면 만들기에 주민자치위원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배종수 천천면장은 “바쁘신 중에도 참여해주신 주민자치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주민자치위원회를 도와 아름다운 천천면 만들기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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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보건의료분야 발전 유공자 표창 수여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는 제51회 보건의 날을 기념해 코로나19 대응과 시민 건강증진을 위해 큰 공을 세운 보건소 직원 12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수여식은 6일 시청 상황실에서 보건소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올해로 51회를 맞은 보건의 날은 국민보건의식을 향상시키고 보건의료분야 종사자를 격려하기 위해 매년 4월 7일로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다.
정헌율 시장은 다각도의 노력과 솔선의 자세로 지역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공무원 등 12명의 직원들을 일일이 격려하고 덕담을 나누며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
정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2020년부터 3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코로나19 방역 최일선 현장을 지키며 보건소 고유 업무까지 차질 없이 수행한 직원들의 헌신으로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킬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철저히 대비해 시민의 건강 지킴이로서 건강한 익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보건소는 보건의 날인 7일부터 14일까지 일주일을 건강주간으로 정하고 결핵 예방 캠페인, 헌혈 캠페인,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등 보건의 날 취지에 맞는 다양한 행사와 사업을 시행해 오고 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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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2023년 법인지방소득세 집중 신고·납부기간 운영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는 지역 내 사업장을 둔 법인에 대해 오는 5월 2일까지 2022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를 받는다고 밝혔다.
신고대상 법인은 지난해 12월 31일 결산일 기준 익산시에 사업장을 둔 법인으로 법인세 과세표준에 지방세법에서 정하는 세율을 적용해 법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
법인지방소득세는 법인세 납세의무가 있는 법인이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신고·납부하는 지방세로 영리법인, 수익사업을 영위하는 비영리법인, 국내원천소득이 있는 외국법인 등은 신고납부 대상이며 소득금액이 없거나 결손금이 없는 경우에도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
또한 2개 이상의 지자체에 사업장이 있는 경우에도 관할 지자체별로 안분 신고를 해야 하며 1개의 지자체에만 신고하거나 첨부서류를 미제출한 경우에는 무신고 가산세 부과 대상이다.
올해는 특히 수출중소기업 지원 방안으로 세무서에서 3월 법인세 신고 시 납부기한 연장 대상으로 선정된 법인은 법인지방소득세 또한 납부기한이 3개월 직권으로 연장된다.
단, 납부기한에 한해 연장되므로 신고는 반드시 5월 2일까지 해야한다.
추가로 올해부터 천재지변 등으로 재산상 피해를 입은 법인은 손실 비율만큼 법인지방소득세에서 차감할 수 있는 제도가 신설됐으며 이로 인해 해당 법인은 납세부담을 줄일 수 있게 됐다.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방법은 지방세 인터넷 신고납부 시스템인 위택스를 통해 전자신고납부 하거나 익산시청 세무과에 방문 또는 우편신고 후 납부하면 되고 기타 문의사항은 익산시청 세무과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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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훈식 장수군수, 양가재배 농가와 간담회 개최
장수군청
[AANEWS] 최훈식 장수군수는 6일 군청 회의실에서 군 관계자, 육관수 산서양파연구회 회장 및 연구회 회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양파 재배농가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산서면은 장수군 전체 양파 생산면적 152ha 중 92%를 차지하는 장수군 양파 주산지로 이번 간담회는 장수군 양파 생산 농가의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양파 농가 발전을 위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최 군수는 관내 양파 재배농가의 운영 현황을 듣고 양파의 생육기인 현재 가뭄으로 인한 작황 부진 등 다양한 사항들에 관해 토론과 질의응답으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육관수 산서양파연구회장은 “양파재배를 위해서는 농업용수 공급이 원활해야한다”며 “군에서 양파재배 농가를 위한 관수시설 등의 원활한 영농을 위한 지원을 해달라”고 요청했다.
최훈식 군수는 “양파는 장수군의 명실상부한 특화작목”이라며 “군에서도 양파 재배농가의 경영이 안정되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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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 익산시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 고향사랑기부 행렬이 잇따르며 지역발전에 대한 응원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익산경찰서 직원 35명이 6일 익산시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했다.
시에 따르면, 익산경찰서 고문석 경무과장, 강우선 경무계장이 익산시에 방문해 전대식 부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전달식을 갖고 고향사랑기부금 약 350만원을 익산시에 전달했다.
익산경찰서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훈훈한 분위기를 이끌며 지역 내 고향사랑기부 열기가 뜨겁게 달아올랐다.
익산시 전대식 부시장은 “익산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어지는 손길에 감사드린다”며 “익산경찰서와 함께 협력해 안전한 익산을 만들어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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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저소득 장애인 주택 개조 지원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저소득 장애인의 생활 및 이동에 불편이 없도록 주거 복지증진을 위해 주택 개조를 지원한다.
시는 주거용 편의시설 설치를 지원해 편리하고 안전한 일상생활에서의 이동안전 및 활동편의 증진을 돕기 위해 올해 20가구를 선정한다.
지난해까지 농어촌 거주 저소득 장애인만 지원했으나 올해부터 도시 거주 저소득 장애인까지 지원대상 확대 시행된다.
시는 20가구를 선정해 가구당 최대 380만원까지 주택 개조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상자는 관내 거주하는 등록장애인으로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액 100% 이해야 한다.
주택 편의시설, 안전시설 설치, 화장실 개조, 보조 손잡이 설치, 문턱 낮추기, 싱크대 높이 조절, 경사로 설치 등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로 한정한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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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사랑장학재단, 대학도시 익산 신입생에게 장학금
익산시청
[AANEWS] 전북 주요 4개 대학이 위치한 대학도시 익산에서 지역 대학에 입학한 신입생 600여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한다.
익산사랑장학재단은 7일에 지역인재 육성과 지역대학과의 상생협력을 위해 익산시 지역내 대학에 입학한 신입생들에게 지역대학진학 장학금을 지급한다고 전했다.
이번 장학금은 올해 첫 지급대학으로 확대된 익산폴리텍V대학 익산캠퍼스를 포함해 원광대학교, 원광보건대학교, 전북대학교 특성화캠퍼스 등 익산 지역 4개 대학에 입학한 익산시민에게 지급된다.
올해 선정된 지역대학진학 장학생은 원광대학교 419명, 원광보건대학교 210명, 전북대학교 특성화캠퍼스 6명, 한국폴리텍V대학 익산캠퍼스 23명 등 총 658명이다.
지원 자격은 2023년 신입생 중 공고일을 기준으로 익산시에 1년 이상 연속해서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한다.
지역대학 장학금의 기본 취지인 애향심 향상과 자긍심 고취를 위해 기존 100만원을 일괄 지급하는 방식에서 학기마다 50만원씩 분할해 지급하는 방식으로 변경했다.
익산사랑장학재단 정헌율 이사장은 “지역대학진학 장학금은 지역의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마련된 장학금이다”며 “우리 지역 출신 학생들이 지역발전에 기여하고 지역사회의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지역대학진학 장학금은 2021년부터 시작한 장학사업으로 2021년 704명, 2022년 777명 등 지역대학에 진학한 신입생 1,481명에게 총 14억8천1백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올해로 3년째 이어지고 있는 장학사업이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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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왕궁보석 테마관광지, 가족 봄소풍 인기
익산시청
[AANEWS] 익산 왕궁보석테마관광지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다양하고 특색있는 '가족소풍' 지로 떠오르고 있다.
시는 오는 8일부터 6월 11일까지 왕궁보석박물관 야외광장에서 매주 토·일요일과 공휴일마다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는 '가족소풍' 축제를 선보인다.
전북 대표관광지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축제는‘익산고백여행’이라는 테마로 가족, 연인, 친구가 같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활동이 진행된다.
체험부스에서는 2023 익산 방문의해를 맞아 주요 관광지를 만나볼 수 있다.
보석박물관, 미륵사지, 교도소세트장등 익산을 대표하는 주요 관광지 및 유적지에 대해서 알아가고 나만의 공예품 만들기도 할 수 있도록 특색있게 구성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봄바람이 살랑이는 요즘 시민들 뿐 아니라 왕궁보석테마관광지를 찾는 관광객들이 힐링할 수 있는 체험 및 공연을 준비했다”며 “전라북도 대표관광지인 보석 박물관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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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국립 한센인 요양병원건립 ‘시급’.경제·타당성 ‘높아’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국립한센인 요양병원 건립이 시급하다는 진단이 나왔다.
국립 소록도 병원보다 익산시가 한센사업 대상자 많지만 전문 치료시설 전무해 경제성 타당성이 높다는 전문가 의견이 이어졌다.
시 보건소는 지난 5일 국립 한센인 요양병원 건립 타당성 조사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노창환 전라북도 감염병관리과장, 이진윤 익산시보건소장, 우홍선 한국한센총 연합회 사무총장, 한센정착촌 4개마을 회장 등 16명이 참석했다.
2022년 말 기준 국립 소록도 병원 한센사업 대상자보다 익산시 한센사업 대상자가 많지만 한센 전문 치료시설이 없는 상황이라며 건립의 시급성을 강조했다.
특히 한센인 정착촌이 전국에서 전북지역에 가장 많이 밀집돼 한센인 의료복지를 위한 경제·타당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센인들은 일제 강점기 때부터 소록도 등에 강제 이주됐다가 1959년 상지마을 설립을 시작으로 한센인 다수가 이주해 현재까지 익산시에 거주하고 있다.
전국 한센인구의 10%가 전북에 거주 하고 있고 전북 한센 인구의 54%가 익산시에 거주하고 있다.
한센인 평균 연령은 80세로 고령이며 장애인 현황은 74.9%로 전문적 치료 및 재활 등의 의료서비스 대상자가 많다.
아직도 여전한 차별과 편견 탓에 병원 치료조차 어렵기 때문에 한센인들은 전문 요양병원 건립을 강력하게 요구해 왔다.
시는 국립 한센인 요양병원 건립 타당성 조사 용역을 실시했으며 중간보고회 결과 경제적 타당성이 높은 것으로 나왔다.
타당성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보건복지부에 국립 한센인 요양병원 건립 필요성과 당위성을 피력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사회적 약자 배려 차원에서 국립 한센인 요양병원 건립해 국가에 의해 인권을 유린당하고 평생을 차별과 편견 속에 살아왔다”며 “남은 생을 편안히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한센 요양병원 유치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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