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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풍물패 청음’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 선정
함안군,‘풍물패 청음’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 선정
[AANEWS] 함안군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에서 주관한 ‘2023년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 공모에 ‘풍물패 청음’이 선정돼 사업비 40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은 공연예술단체와 공연장 간 상생협력을 통해 지역민의 문화 향유권을 확대하고 공연장 운영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사업에 선정된 ‘풍물패 청음’은 2005년에 설립해 함안을 거점으로 지역문화예술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는 단체이며 제2회 대한민국예술대전에 경남 대표로 출전해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또한 최근 3년 간 30여 개의 정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다채로운 풍물공연으로 관객들을 만나고 있으며 경남지역의 전통문화예술을 콘텐츠 삼아 현대적 감각으로 작품을 기획·공연함으로써 지역민의 문화 참여와 향유권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오는 10월에는 유·아동을 대상으로 풍물 악기소리를 자연 속 요정의 소리에 비유해 환경오염이라는 다소 딱딱한 주제를 유·아동이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관객이 가까이에서 함께 참여하는 풍물 아동극을 선보일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 선정이 예술단체의 기량 함양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침체된 문화공연에 쉼을 불어 넣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군민들에게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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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2023 공동주택 지원사업 선정 “성북구 아파트는 참여와 소통의 아이콘”
성북구청
[AANEWS] 서울 성북구가 ‘2023 공동주택 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197개 단지를 선정하고 지원한다.
구는 2011년 아파트 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을 시작하고 공동주택의 주거환경을 쾌적하게 개선하고 이웃이 상생하는 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성북구 공동주택심의위원회를 거쳐 선정한 2023 공동주택 지원사업은 아파트 입주민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공동체 활성화 사업’ 단지 내 유휴공간을 개선해 단지 외부에도 공동체 프로그램을 개방하는 ‘열린 아파트 사업’ 단지 내 공공시설을 순찰하고 주민 불안 요소를 제거해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어르신 보안관 사업’ 노후 아파트의 공용시설 유지관리 및 개선을 위한 ‘관리지원 사업’ 4개 분야다.
지원금 지급은 4월부터다.
이번 공동체 활성화 사업은 주민화합 축제, 문화·취미 교실, 층간소음 갈등 없는 아파트 공동체 만들기 인식 전환 캠페인 등 이웃 간 다양하게 소통할 수 있는 사업을 선정했다.
열린 아파트 사업은 단지 안의 탁구장, 도서관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 등을 인근 주민에게도 개방, 운영하는 내용이다.
관리지원사업은 노후 공용시설 유지보수 사업 외에도 외부 개방 시설 보수 사업, 지하 주차장 LED 조명 교체사업 등을 선정했다.
경비원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경비원 냉·난방시설 지원은 현장의 의견을 반영, 중복신청을 허용해 8개 단지를 추가 선정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성북구는 2011년 아파트 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 시작 이후 입주민의 관심과 필요가 높은 사업을 꾸준하게 지원함으로써 주민의 참여가 높고 이웃이 소통하고 배려하는 건강한 공동체 문화가 확산하는 등 다양한 성과를 올리고 있다”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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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도로구조물 긴급 안전점검 실시
용인특례시, 도로구조물 긴급 안전점검 실시
[AANEWS] 용인특례시는 성남시 분당구의 정자교 붕괴사고로 사상자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용인시 교량의 안전상태를 긴급 점검한다고 6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용인시 관내 교량 827곳 전체다.
점검은 오는 10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4주간 진행되며 기존 교량 확장 구간과 캔틸레버 형식으로 확장·설치된 보도교 등 취약 구간을 중점 점검한다.
캔틸레버 형식의 보도교란 한쪽 끝은 교량에 부착돼 있지만 반대 쪽 끝은 밑에서 하중을 받치지 않은 채 설치된 보도교를 말한다.
변형이 쉬워 강도설계에 유의해야 하는 교량이다.
시는 기존 교량 확장 구간에 대해서는 연결부 재료분리 및 콘크리트 균열 상태를 치밀하게 점검하고 캔틸레버 형식의 확장 보도교는 용접부위 및 볼트 체결 상태와 바닥판 이상 유무를 철저히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교각 등의 균열, 노면 포장파손, 철근 노출, 누수 및 백태, 배수구 상태, 안전시설 이상 유무 등도 함께 점검한다.
이번 점검에서 중대한 결함이 확인될 경우, 시는 정확한 원인분석을 통해 보수·보강 등의 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성남의 정자교 붕괴사고로 국민들이 불안해하는 상황임을 유념해서 용인의 교량들을 철저하게 점검해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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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전북형 난임 시술비 추가 지원
장수군청
[AANEWS] 장수군이 난임 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올해부터 ‘전북형 난임 시술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난임 시술비 추가지원 사업은 난임 시술 건강보험급여 적용 최대 지원 횟수를 초과한 가정이 추가 난임 시술을 하는 경우 비용을 전액 본인이 부담해야 하는 난임 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으로 1년 이상 전라북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난임 여성으로 난임 시술 건강보험 급여 적용 횟수 종료자다.
지원 금액은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 대상자에게는 최대 110만원을, 기준중위소득 180% 초과자에게는 최대 90만원 1인당 최대 2회 추가 지원한다.
박애순 의료지원과장은 “이번 추가 지원사업을 통해 난임 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임신 성공과 건강한 출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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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훈식 장수군수, 양파재배 농가와 간담회 개최
장수군청
[AANEWS] 최훈식 장수군수는 6일 군청 회의실에서 군 관계자, 육관수 산서양파연구회 회장 및 연구회 회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양파 재배농가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산서면은 장수군 전체 양파 생산면적 152ha 중 92%를 차지하는 장수군 양파 주산지로 이번 간담회는 장수군 양파 생산 농가의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양파 농가 발전을 위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최 군수는 관내 양파 재배농가의 운영 현황을 듣고 양파의 생육기인 현재 가뭄으로 인한 작황 부진 등 다양한 사항들에 관해 토론과 질의응답으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육관수 산서양파연구회장은 “양파재배를 위해서는 농업용수 공급이 원활해야한다”며 “군에서 양파재배 농가를 위한 관수시설 등의 원활한 영농을 위한 지원을 해달라”고 요청했다.
최훈식 군수는 “양파는 장수군의 명실상부한 특화작목”이라며 “군에서도 양파 재배농가의 경영이 안정되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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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발전 청사진 ‘2035년 기본계획’ 일부변경
가평군청
[AANEWS] 가평군이 도시발전 전략수립을 통해 지속가능한 도시성장을 도모하는 ‘2035년 군 기본계획’을 일부 변경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지난 2019년 경기도로부터 최종 승인된 ‘군 기본계획안’은 종전 2020년 13만명에서 3만명 줄어든 2035년 도시인구 10만명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35년 가평군 기본계획’변경은 인구 및 토지이용계획과 공원 계획 변경을 통해 공간계획 및 지역균형발전 전략으로 더 나은 주민생활 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구·토지이용계획은 목표연도 인구 및 시가화예정용지 총량을 유지하면서 생활권별 및 단계별 인구배분과 시가화예정용지 계획을 변경하는 사항으로 현리생활권을 신규 배정했다.
이와 함께 가평읍 읍내리 산94-1번지 일원에 지정된 보납공원은 지역주민의 문화공간과 산책로 등 생활밀착형 편의시설을 제공하고자 당초 도시자연공원에서 문화공원으로 그 기능을 변경키로 했다.
군은 이를 바탕으로‘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교수 등 관계 전문가와 군민을 대상으로 한 법적 의견수렴 절차인 공청회를 오는 19일 오후 2시 음악역 1939 뮤직홀에서 개최키로 했다.
이후, 의회의견 청취 및 군 계획위원회 자문, 군 기본계획 일부변경 경기도 승인신청 및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의 행정절차를 거쳐 올해 말 승인을 받을 예정이다.
앞서 군은 2035년을 목표로 한 미래상을 ‘사람·자연·예술 그리고 쉼표, 가평’으로 설정하고 사람과 함께 누구나 살고 싶은 행복한 가평, 자연과 함께 도약하는 풍요로운 가평, 예술과 함께 흥겹고 정겨운 가평의 3대 계획목표와 10개의 실천전략을 제시한바 있다.
도시공간구조는 기존 1도심, 3부도심 체계를 유지하되 4개의 지역생활권을 3개 지역생활권으로 개편했다.
또 이미 개발된 시가화 용지도 2.720㎢ 줄어든 12.850㎢로 개발예정인 시가화 예정용지도 24.899㎢ 감소한 16.951㎢로 각각 축소했다.
반면 보전용지는 27.829㎢가 늘어난 813.859㎢로 정하는 등 토지이용계획을 확정해 지역별 거점개발을 통해 지역균형발전을 견인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남양주~춘천 제2경춘국도, 가평~현리 지방도 364호선, 설악~청평 도로공사 등의 도로계획을 반영하는 등 군기본환경·경제·사회적인 측면을 고려한 모든 계획과 정책수립의 기본방향을 제시했다.
군 관계자는 “기본계획수립 과정에서 발전방향에 대한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균형발전 및 지속가능한 계획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대·내외 정책 및 개발 등 여건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면서 단계별로 도시를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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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수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 동참
가평군수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 동참
[AANEWS] 내 고향을 살리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안착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서태원 가평군수가 6일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에 동참했다.
강원도시사의 지명을 받아 챌린지에 동참한 서 군수는 포천 및 양평에 기부함과 동시에 다음 주자로 포천시장과 양평군수를 지명했다.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는 지명된 기부 인증자가 기부 인증사진을 게시하고 다음 기부자를 추천하는 릴레이 행사로 국회의원 20여명을 비롯해 자치단체장, 유명인 등이 참여하고 있다.
서 군수는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며 “포천시와 양평군은 우리의 이웃사촌이나 다름없는 가까운 도시인만큼 고향사랑 기부를 계기로 서로 상생발전하고 지속적으로 교류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지역의 재정확충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부터 전국 자치단체가 시행중인 제도로 개인이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아닌 지역에 1인당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다.
기부금 10만원 이하는 전액, 초과분은 16.5% 세액공제 혜택이 주어지고 기부액의 30%이내에서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다.
기부는 고향사랑e음 사이트 접속 또는 농협을 방문해 빠르고 편리하게 기부할 수 있다.
군은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를 위해 잣, 포드즙, 전통주, 지역 특산주, 휴양숙박시설 이용원 등의 답례품을 제공하고 있으며 더 다채로운 답례품 제공을 위해 공급업체를 연중 상시 모집하고 있다.
한편 군은 올해 목표액 1억원인 고향사랑기부금의 성공적 안착을 위한 홍보·모금활동 강화를 추진하는 가운데, 지난달 22일 현재 131건에 1700여만원이 모금됐다고 전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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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시민과 함께 하는 아름다운 꽃길 가꾸기 ”행사 진행
양주시,“시민과 함께 하는 아름다운 꽃길 가꾸기 ”행사 진행
[AANEWS] 양주시는 지난 4일 시민들과 함께 2023년 봄철 “시민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꽃길 가꾸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수현 양주시장을 비롯해 양주2동 통장협의회 회원 등 시민 80여명이 참여해 시민들이 자주 왕래하는 고읍광장 도로변 일대와 교차로 주변으로 봄꽃 비올라, 팬지 등 5개 품종 22,500여 본을 식재했다.
고읍광장 일대 도로변은 많은 시민들과 차량들이 통행하는 고읍지구신도시를 대표하는 중심지역으로 거리 특성상 삭막해 보일 수 있는 지역이었으나, 이번에 봄꽃 식재로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수현 시장은 “관내 도로변과 교차로에 꽃을 아름답게 꾸며 주민들에게 힐링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기 위하 아침부터 참여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식재 활동 및 관리를 통해 아름다운 양주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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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통영악사’공연을 오는 4월 8일부터 시작
‘2023 통영악사’공연을 오는 4월 8일부터 시작
[AANEWS] 국내 최초 유네스코 음악 창의도시인 통영시는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음악을 향유할 수 있는 ‘2023 통영악사’ 공연을 오는 4월 8일부터 시작할 예정이다.
‘2023 통영악사’는 강구안 문화마당에서 첫 시작하며 11월까지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에 통영시 내 강구안, 내죽도 공원, 이순신 공원에서 약 18회 공연될 예정이다.
또한, 섬 지역 도서주민들을 위해 ‘2023 통영 섬 악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2023 통영악사’공연은 보다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즐길 수 있도록 클래식, 재즈, 밴드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준비했다.
통영시 관계자는 “2023 통영악사 외에도 찾아가는 우리 동네 음악회 등 다채로운 음악 공연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며 “시민이 가까이에서 음악을 향유할 수 있는 유네스코 음악 창의도시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2023 통영악사’는 지난 3월 모집해 총 6개 팀이 선정됐고 ‘2023 통영 섬 악사’에는 1팀이 선발됐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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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의회, 민간위탁 심사기법 교육 실시
통영시의회, 민간위탁 심사기법 교육 실시
[AANEWS] 통영시의회가 지난 4월 4일 통영시립박물관에서 행정사무감사 대비 민간위탁 심사기법 초청 강의를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행정사무감사 대비 민간위탁 및 공공위탁 감사 계획서 작성 및 심사 기법을 주제로 오전 10시부터 7시간 동안 의원 및 의회사무국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한국민간위탁경영연구소 배성기 소장이 총 6차시로 구성된 교육을 이끌었으며 ‘민간위탁과 공공위탁의 이해’, ‘민간위탁 타당성과 원가분석 이해’,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 및 감사 기법 전략’등 폭넓은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한편 통영시의회는 2023년도 연간 교육계획에 따라 정책지원관 교육, 조례안 심사 기법, 예산안 분석 및 심사기법, 지역역량 강화 교육 등 의원 및 공무원의 역량강화 및 전문지식 함양을 위한 교육 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김미옥 의장은 “작년부터 야심차게 계획하고 준비해온 강의를 진행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며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의원님들과 직원들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는데 오늘 강의가 많은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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