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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휴먼북과 함께하는 ‘인식의 새로 고침’ 장애 인식 개선 교육 실시
남양주시, 휴먼북과 함께하는 ‘인식의 새로 고침’ 장애 인식 개선 교육 실시
[AANEWS] 남양주시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오는 18일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 2층 다목적실에서 시민 100여명을 대상으로 ‘휴먼북과 함께하는 장애 인식 개선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지식과 경험을 나누는 남양주시만의 특별한 도서관 ‘휴먼북 라이브러리’에 재능 기부로 동참한 배우 최준용과 배우자 한아름 씨가 자신의 경험담을 공유하며 남양주 시민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남양주시 홍보대사로도 활동 중인 배우 최준용이 특별 공연을 선보이며 시민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교육 신청 접수는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남양주시 장애인복지과 장애인정책팀으로 전화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남양주 시민들을 위해 마련된 특별한 장애 인식 개선 교육에 장애인과 가족 등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앞으로도 남양주 시민들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지속적으로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올해 어린이들을 위한 장애 체험 행사 및 남양주시 직원들을 위한 영화 상영 등 다채로운 장애 인식 개선 사업을 추진하며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차별을 개선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이어 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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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진주시장, 한국노총경남서부지역지부 노동자 대표와 간담회
조규일 진주시장, 한국노총경남서부지역지부 노동자 대표와 간담회
[AANEWS] 조규일 진주시장은 6일 시청 기업인의 방에서 한국노총경남서부지역지부 김인덕 의장을 비롯한 노동조합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조규일 진주시장 취임 이후 노동단체와 처음으로 가진 자리로 이동노동자 쉼터 이용 등 노동현장에서 일어나는 각종 애로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서로 소통하는 시간이 됐다.
김인덕 의장은 “진주시와 노동현장의 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이 된 거 같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그동안 쌓여왔던 애로사항에 대해 의견을 전달했다.
이에 조규일 진주시장은 “지역경제는 노동자와 기업의 협업을 통해 더욱 발전될 수 있다”며 “노동자들의 권익을 위해 진주시가 노력하는 만큼 노동자들도 지역경제를 위해 주춧돌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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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아빠 육아 지원 신규사업 ‘광양아랑’ 추진
광양시, 아빠 육아 지원 신규사업 ‘광양아랑’ 추진
[AANEWS] 광양시는 4월부터 아빠 육아 지원 신규사업 ‘광양아랑’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광양아랑’은 ‘아빠랑 아이랑’의 줄임말로 아이 양육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예비 또는 초보 아빠를 위한 아빠 육아 관련 행사와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맞벌이 가정의 증가와 ‘공동육아’ 보편화로 아빠들의 육아 참여가 늘어나고 있으나 양질의 아빠 육아 정보를 얻는 데 어려움이 큰 양육자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오는 11월까지 광양시립도서관 5개 관에서 아빠 육아와 관련된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첫 시작으로 오는 22일 용강도서관에서 심재원 작가의 ‘엄마와 함께하는 콩닥콩닥 아빠 육아’ 특강을, 29일에는 서천석 박사의 ‘그림책으로 읽는 아이들 마음’ 특강을 희망도서관에서 개최한다.
또한, 4월에서는 아빠 양육자들이 정보교환과 육아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온라인 아빠 육아 커뮤니티를 개설한다.
이외에도 희망, 용강, 금호도서관에서 각각 아빠와 함께하는 체험프로그램, 중마도서관에서 아빠와 함께하는 도서관 소풍, 희망도서관에서 육아 책 나눔 장터 등을 운영한다.
김미라 도서관운영과장은 “아빠 양육자들이 육아 커뮤니티에서 서로 소통하고 다양한 육아 정보를 공유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다양한 특강과 체험 프로그램도 알차게 준비했으니 육아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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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명 조식 경의사상에 뿌리 둔 ‘진주 K-기업가정신’ 전파속도 낸다
남명 조식 경의사상에 뿌리 둔 ‘진주 K-기업가정신’ 전파속도 낸다
[AANEWS] 진주시가 진주 K-기업가정신 전파에 나섰다.
진주시는 지난 4일 진주 K-기업가정신센터에서‘K-기업가정신 그 뿌리와 미래’를 주제로 K-기업가정신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K-기업가정신 토크콘서트는 진주 K-기업가정신센터 개소 1주년을 맞아 진주 K-기업가정신의 뿌리를 찾고 21세기 대한민국의 새로운 경제 도약을 이끌 K-기업가정신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조규일 진주시장을 비롯해 기관·단체장, 기업인, 대학생, 공무원 등 100여명이 함께했다.
진행은 남명학연구원 상임연구위원회 위원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 학예연구사인 신병주 건국대학교 역사학과 교수가 맡고 배종태 카이스트 경영공학부 교수, 이승현 인팩코리아 대표, 구자홍 동아일보 출판국 차장이 패널로 참여했다.
첫 순서로 ‘남명의 경의사상’ 설명에 나선 신병주 교수는 “지수면 승산마을에서 글로벌 대기업 창업주가 다수 배출된 뿌리를 찾아가다 보면 실천을 강조한 남명 조식의 경의사상과 맞닿아 있다”고 말했다.
남명 조식은 조선 중기 퇴계 이황과 더불어 당대 최고의 유학자로 손꼽히며 성리학 외에 천문·지리·병법·수학·의학 등 실용적인 학문을 중시했다.
배종태 카이스트 교수는 “실천을 강조한 남명 사상은 혁신과 결단, 진취성으로 대표되는 K-기업가정신과 맥이 닿아 있다”며 “남명의 경의사상에 뿌리를 둔 K-기업가정신을 어떻게 경영학으로 정립해 미래에 적용할 것인가가 중요한 과제”고 말했다.
이승현 인팩코리아 대표는 “기업가는 무엇보다 도전하는 용기가 있어야 하는데, 그 같은 점에서 실천 유학자 남명의 사상과 기업가정신은 일맥상통하는 점이 있다”며 기업 CEO로서 경영 일선에서 부딪히는 문제점과 이를 해결하기 위해 남명의 경의사상을 어떻게 접목하고 있는지에 대해 청중들에게 알기 쉽게 설명했다.
구자홍 동아일보 출판국 차장은 “K-기업가정신의 뿌리가 남명 조식의 경의사상인 이유는‘실천’을 강조하고 일반 백성들의 삶에 도움이 되는 실사구시의 학문을 연구했기 때문”이라며 경의사상의 대중화와 확산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K-기업가정신 토크콘서트를 보기 위해 참석한 경상국립대학교 한 학생은 “퇴계 이황 선생님은 알고 있는데 남명 조식 선생님이 이렇게 대단한 분인 줄 잘 몰랐다.
경의사상이 한강의 기적을 이룬 우리나라 글로벌 기업가의 기업가정신의 뿌리인 줄 오늘 처음 알았다”며 “정말 의미가 큰 진주 K-기업가정신센터와 K-기업가정신을 널리 홍보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토크콘서트에서 신병주 교수는 KBS 시사 교양 프로그램인 ‘역사저널 그날’에 고정 출연한 경험과 대중적인 인지도를 바탕으로 한 재치 있는 진행으로 청중의 관심을 끌었다.
한편 진주 K-기업가정신센터는 옛 지수초등학교를 리모델링해 지난해 3월 29일 개소했다.
지수초등학교는 삼성 이병철 회장과 LG 구인회 회장의 모교이며 1980년대 한국의 100대 기업가 중 30여명을 배출한 대한민국 기업가정신의 성지이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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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자전거 무료 대여소 운영
광양시, 자전거 무료 대여소 운영
[AANEWS] 광양시는 수려한 자연경관이 어우러진 섬진강 자전거길과 국토종주 자전거길 2곳에 자전거 무료 대여소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자전거 무료 대여소는 섬진강 자전거길 구간인 다압면 섬진마을과 국토종주 자전거길인 광양읍 운전면허 시험장 앞 2곳으로 지난 1일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 8개월간 매주 5일간 운영된다.
단, 공휴일은 운영하지 않는다.
시가 보유하고 있는 자전거는 성인용 55대, 아동용 19대 등 총 74대가 비치돼 있으며 신분증만 제시하면 주말, 평일 할 것 없이 시민과 관광객 모두 무료로 2시간 이내로 자유롭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다.
대여소는 지난 2018년에 개소해 5년째 운영되고 있으며 자전거 무료 대여소를 이용하는 시민과 관광객이 꾸준히 증가해 지금까지 약 12,000대를 무료 대여했다.
광양시 관계자는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우리 시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벗 삼아 안전하고 편안한 라이딩을 즐기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전거 타기 좋은 도시, 힐링의 도시로 거듭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는 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광양시 시민 자전거 보험’을 가입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자전거 이용에 따른 경제적, 환경적, 건강 보건적 편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편리하고 안전한 자전거 도로망 구축과 시설 정비 등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올해 상반기에 ‘광양시 자전거 이용 활성화 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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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광양농업의 경쟁력 강소농에서 찾다
광양시청
[AANEWS] 광양시는 농가 경영혁신을 통한 농업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농업인 20명을 대상으로 5일부터 ‘강소농 경영개선 교육’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강소농이란 ‘작지만 강한 농업인’으로 경영규모는 작으나 끊임없는 역량개발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통해 자율적인 경영혁신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는 중소규모 가족농 중심의 농업경영체를 말한다.
교육과정은 기본교육 심화교육 후속·역량 강화 교육으로 이뤄지며 기본교육은 강소농 핵심 철학인 비품고가역, 강소농의 비전과 미션에 대해 고찰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기본교육을 이수한 교육생을 대상으로 심화교육과 후속·역량 강화 교육이 진행된다.
특히 올해 강소농 교육은 농가 경영상태를 고려해 시설원예 교육과 스마트폰을 활용한 마케팅교육 등 분야를 세분화해 진행한다.
교육을 통해 작물 재배교육과 마케팅교육이 필요한 강소농에게 유익한 정보와 지식을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동훈 식량작물팀장은 “올해 선정된 강소농 대상자 모두 이번 교육을 통해 농가경영의 체질을 개선하고 경영혁신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자립 기반 구축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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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장애인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한 안전망 강화
광양시청
[AANEWS] 광양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휠체어 등 이동 보조기기 배상책임보험 가입을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장애인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장애인의 안전과 이동권 보장 등 복지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가입 대상자는 광양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이동 보조기기를 이용하는 장애인 중 국민기초생활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생활환경이 어려운 분들이다.
지원내용은 휠체어 등 이동 보조기기를 운행하는 장애인이 보조기기 운행 중에 사고가 발생할 경우 제3자에 대한 배상을 보장한다.
보장금액은 사고당 2천만원, 자기부담금 5만원으로 청구 횟수와 총 보장한도 제한 없이 2024년 3월 31일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아울러 시는 이동 보조기기를 이용하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휠체어 등의 전용 보조가방 지원사업'도 추진한다.
외출 시 만일의 사태에 대처하기 위해 호흡기, 소변기 등 다양한 보조기구를 챙겨서 휠체어로 이동하는 장애인들의 안전을 위해 4월 중 휠체어 전용 보조가방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분기별로 추가 신청을 받아 3천만원의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대상자를 추가 발굴해 지원할 예정이다.
하태우 노인장애인과장은 “이번 이동 보조기기 안심주행 사업을 통해 이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에게 이동 편의가 증진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광양시에 거주하고 있는 장애인이 불편함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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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빈곤층을 위한 다각적 중점 관리사업 추진
광양시청
[AANEWS] 광양시는 2023년에도 실업률 높은 청장년층, 동행이 필요한 영유아, 청소년, 노인 세대의 행복을 찾기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시도하고자 한다.
시는 빈곤층을 위한 최저생활 지원 근로 능력이 없거나 미약한 수급자에 대한 자가 건강관리 방법 합리적 병·의원 이용과 약물 복용법 알림 일하고 있어도 소득이 빈곤선을 넘지 못하는 근로자를 위한 적금통장 가입과 성실 근로에 따른 매칭금 지원 등 사회적 약자를 두텁고 촘촘하게 보호하기 위한 복지정책을 추진한다.
광양시는 지난해 코로나19 장기화의 어려움 속에서도 저소득층 생활 안정을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2022년 전국 기초생활보장 분야 우수지자체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는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신규 보호 5.2% 증가 부적합 틈새계층 서비스 연계 제도 개선 참여 한시 긴급생계지원 선불카드 100% 지급 기초수급자 생계급여 99.9% 집행 의사무능력자 관리 40% 확대 등 저소득층 생활 안정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이다.
아울러 2023년 보건복지부 수급자 재산 기준이 의료급여 3,400만원, 생계·주거·교육급여 4,200만원에서 4대 급여 통합 5,300만원으로 확대되어 더 많은 대상자가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또한, 연 소득 1억 이상, 일반재산 9억 이하의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에서 일반재산에 차량가를 추가 폐지함에 따라 빈곤층임에도 부양의무자 등 기준 초과로 수급에서 탈락하는 현상을 방지하고 신규 발굴에 집중할 예정이다.
시는 의료급여 특화사업‘건강검진 받고 행복 찾기’라는 소규모 집합 교육으로 건강꾸러미를 제작·배부했다.
이를 통해 수급자에게 건강검진에 대한 중요성을 알려주고 불필요한 의료 이용 최소화로 의료급여 재정 안정화에 기여했다.
올해는 집합 교육 횟수와 대상을 확대해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로써 신규 의료급여 자격을 처음 취득한 수급자에게 올바른 의료급여기관 이용 합리적인 약물 복용 방법 자가 건강관리 운동요법 코칭 등을 교육해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켜 건강한 삶을 영위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시는 일하는 근로 빈곤층의 탈빈곤과 자립·자활을 지원하기 위해 자산형성지원사업을 중점 추진키로 했다.
2022년 자산형성지원 사업으로 사업비 9천9백여만원을 투입해 신규가입자 122명을 선정·지원한 바 있으며 올해는 지난해 대비 약 5배 증액한 4억9천여만원으로 총 413명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동수 주민복지과장은 “광양시의 다양한 빈곤에 대해 지속적으로 고민해 모든 시민이 행복할 수 있도록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제도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저소득층의 생계 불안과 긴급위기로부터 적극적으로 보호할 수 있도록 취약계층 지원 확대와 맞춤형 서비스 제공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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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화 광양시장, ‘현장에 답이 있다’ 적극 현장 행보
정인화 광양시장, ‘현장에 답이 있다’ 적극 현장 행보
[AANEWS] 정인화 광양시장이 5일 현장에서 답을 찾는 공감·소통행정인 ‘4월 중 제1차 현장소통의 날’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은 월길지구 지표수 보강개발사업 중도지구 밭기반 정비사업 체육시설 조성 후보지 3개소 등 현장을 점검했다.
먼저, 정 시장은 월길지구 지표수 보강개발사업 현장에서 사업계획을 보고받고 현장을 확인했다.
지표수 보강개발사업은 농업용수가 부족한 지역에 저류시설, 용수로 등의 수리시설을 설치·보강해 안정적인 농업용수를 공급하는 농업기반 정비사업이다.
현재 진월면 월길리 중도·가길들은 개인 관정에 의존해 농업용수를 사용하고 있어 지하수 자원 고갈, 염해 피해 등 농업용수량의 절대적 부족으로 농업용수 확보가 시급한 상황이다.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관개시설 개선과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으로 작물 생산성을 높여 영농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중도지구 밭기반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상황을 점검한 후 야구장 조성 후보지 3개소 현장을 찾아 부지 현황과 사업 적합성을 검토하고 예상되는 문제점과 대책을 논의했다.
광양시의 유일한 야구장인 마동 체육공원 내 성인·리틀 야구장은 수년간 임시로 조성돼 있어 시설 노후화 등의 문제점으로 정식 규격의 야구장 조성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됐었다.
시는 성인·리틀야구장 각 1면, 관람석과 투구 연습장 등을 갖춘 야구장 조성을 계획하고 있으며 조성이 완료되면 사회인 및 유소년 야구 활성화는 물론이고 전지훈련팀 유치, 야구대회 및 행사 운영 등이 가능해져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현장소통을 마무리하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발전의 첫 단추는 바로 현장에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사업을 주기적으로 점검해 사업 진행 상황을 직접 챙기고 현장에서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는 매월 ‘현장 소통의 날’ 운영을 통해 시장이 직접 주요 사업장, 민생 의견수렴 현장 등을 방문해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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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2023년 착한가격업소 모집한다”
장흥군청
[AANEWS] 장흥군이 지역 물가안정에 기여하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착한가격업소를 신규 모집한다.
착한가격업소는 최근 물가상승 압박이 높아지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지역 평균가격보다 저렴한 가격과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소를 말한다.
장흥군은 이번 달 14일까지 착한가격업소를 모집할 방침이다.
심사기준은 착한가격 메뉴 비중 가격 수준·안정 노력 이용만족도 위생·청결 공공성 등이다.
현재 장흥군은 5개의 착한가격업소를 지정해 운영 중에 있다.
올해는 지원 대상 업소의 수를 늘리고 보다 다양한 분야의 업종이 참여할 수 있도록 힘쓸 예정이다.
신청대상은 외식업, 이·미용업, 세탁업 등 개인서비스업소가 해당된다.
다만, 지역의 평균가격을 초과하는 업소나 최근 3년 이내 행정처분을 받은 적이 있는 업소, 지방세 체납업소, 영업 개시 후 6개월이 경과하지 않은 업소, 프랜차이즈 업소 등은 신청대상에서 제외된다.
선정된 착한가격업소에는 공공요금 지원, 쓰레기 종량제 봉투 지급, 이용 활성화 홍보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장흥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의 공고문를 확인하고 경제산업과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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