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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3년 집중안전점검 합동점검 추진
아산시, 2023년 집중안전점검 합동점검 추진
[AANEWS] 아산시가 지난 12일 2023년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에 따라 이화피닉스 요양병원 합동점검을 진행했다.
이날 조일교 아산시 부시장과 대한시설물유지관리협회, 전기·가스안전공사, 아산소방서 등 10여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이 점검을 펼쳤다.
열화상카메라를 탑재한 드론을 이용해 건축물 균열 등 요양병원 외부를 점검하고 병동 기계실 등 내부 설비와 안전 상태, 위험 요소 등을 면밀하게 점검했다.
조일교 부시장은 “사고는 항상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발생하니 안전에 대한 경각심과 철저한 안전 점검을 통해 사고를 예방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 집중안전점검 대상 시설을 574개소로 계획해 점검을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 3회에 걸친 기관장 주재 점검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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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소방서 노유자 및 장애인 시설 화재 예방 나서
강진소방서 노유자 및 장애인 시설 화재 예방 나서
[AANEWS] 강진소방서는 봄철 노유자, 장애인 시설 대상으로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 저감을 위한 화재예방 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노유자와 장애인 시설 이용자 대부분이 거동 불편 환자로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피의 어려움이 있어 대규모 인명피해로 이어질 위험성이 크다.
이에 강진소방서는 관계자 단체 메신저방 운영 관계자 간담회 개최 노유자시설 입소자 특성 정보공유 소방계획서 피난계획서 작성 등 안전관리 피난약자시설 대피공간 자율설치 초기대응 실태점검 및 불시 소방훈련 등 화재예방 안전대책을 실시한다.
강진소방서 관계자는 “피난 약자 시설은 화재 발생 시 많은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곳인 만큼 평소 철저한 안전관리가 필요하다”며“소방시설 유지관리와 위험요소 제거 등 관계인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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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의회 박은서 의원, 지역 커뮤니티 관광포럼 참석
담양군의회 박은서 의원, 지역 커뮤니티 관광포럼 참석
[AANEWS] 담양군의회 박은서 의원은 지난 12일 해동문화예술촌에서 열린 "지역 커뮤니티 관광 포럼"에 참석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포럼은 관광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담양의 문화 자원을 활용해 지속가능한 관광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서 열렸다.
박은서 의원은 " 담양의 관광 발전에 대해 토론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기쁘다"며 "오늘 토론한 내용들을 적극 활용해 앞으로의 담양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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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의정동우회 방문…‘제62회 성웅 이순신 축제’ 감사 인사 전해
박경귀 아산시장, 의정동우회 방문…‘제62회 성웅 이순신 축제’ 감사 인사 전해
[AANEWS] 박경귀 아산시장이 15일 의정동우회 사무실에서 열린 의정동우회 5월 월례 모임에 참석해 ‘아트밸리 아산 제62회 성웅 이순신 축제’의 성공적 개최에 함께한 의정동우회 회원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의정동우회는 30여명의 전직 아산시 시의원으로 구성된 모임으로 지방의회 운영 자문 및 발전과 상호 친목 도모를 위해 매월 정기 모임을 통해 유대관계를 이어오고 있으며 2005년 7월 조직됐다.
이 자리에서 박경귀 시장은 “성웅 이순신 축제의 성공적 개최와 마무리에는 여기 계신 의정동우회 회원님을 포함한 37만 아산시민과 2600여 공직자들의 관심과 노력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것”이며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이어 “이번 성웅 이순신 축제는 이순신의 정체성을 살리기 위한 축제로 준비했다”며 “이번 성웅 이순신 축제를 계기로 내년에는 더 풍성한 축제로 기획해 지역 축제가 아닌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박경귀 시장은 “제242회 아산시의회 임시회에 제출한 2023년도 제1회 추경예산 심의가 무산된 데 대해 심히 유감”이라고 말했다.
박경귀 시장은 “시가 이번에 제출한 추경 예산 규모는 3738억원으로 주요 내용은 미래산업 육성과 도시 인프라 확충, 서민경제 활성화와 취약계층 복지사업, 재해 예방사업, 주민 불편 해소사업, 인건비와 필수경비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된 중요한 예산이다”며 “심의과정에서 다루면 되는 것을 일부 교육경비 감액 편성을 이유로 3738억원 전체 추경 예산 심의를 거부하는 것은 안 될 사항”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사태의 원인이 된 교육경비 감액 편성에 대해 “특정 학교에 편중되지 않고 공정과 형평의 원칙에 따라 고르게 지원하기 위한 조치로 추경 예산에 약 10억원을 감액한 대신 그에 상응하는 특성화 사업을 증액 편성했다”고 강조했다.
박경귀 시장은 “추경 예산 심의가 조속한 시일 내 재개될 수 있도록 의회와 지속적인 대화의 문을 열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여기 계신 의정동우회 회원님들께서도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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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산불 이재민 조립주택 입주 시작
충청남도청
[AANEWS] 지난 4월 동시다발 산불로 가장 큰 피해가 발생한 충남 홍성군 서부면에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이 산불 피해 40여 일 만에 임시 주거용 조립주택으로 입주를 시작했다.
김기영 행정부지사는 15일 김성호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이용록 홍성군수 등과 홍성군 서부면을 방문해 조립주택 입주자 이재민 2세대를 찾아 위로를 전했다.
또 양곡리 산불 피해 현장으로 이동해 복구 상황을 살폈으며 복구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도는 이재민 중 친인척 집 등 임시 거처를 마련한 23세대 39명을 제외한 31세대 56명에 대해 임시 주거용 조립주택 제공을 위한 재해구호기금 등 총 13억 2천800만원을 지원했다.
앞으로 18일까지 남은 임시 주거용 조립주택 설치를 완료하고 이달 말까지 모든 이재민이 입주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전기료 및 상하수도 감면 지원을 통해 지속 관리할 예정이다.
아울러 도는 이재민 9세대 18명에 대해 한국토지주택공사, 시군, 대전충남지역본부와 3자 협약을 체결하고 재해구호기금으로 올해 한국토지주택공사 공공임대주택의 임대료와 관리비 1746만원을 지원했다.
공공임대주택은 지난 12일 모두 입주를 마쳤으며 앞으로 2년간 임대료 등을 추가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자리에서 김 부지사는 “산불로 인해 갑작스럽게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의 아픔에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앞으로 이재민들이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산불 피해복구비 등을 신속하게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4월 2일부터 4일까지 도내 동시다발 산불로 발생한 이재민은 63세대 113명이며 피해액은 340억 2200만원에 달한다.
주요 피해는 주택 63동, 산림 1720㏊, 가축 6만 8335두, 농축산시설 238건 등이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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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안전관리 주요 현안 과제 대책회의 개최
창원특례시, 안전관리 주요 현안 과제 대책회의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15일 안전에 대한 사회적 기대치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 ‘지역사회 안전관리를 위한 주요 현안 과제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하종목 제1부시장의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는 창원소방본부, 5개구청 대민안전관리관, 본청 관계부서장이 참석해 ‘대한민국 안전大전환 집중안전점검’, ‘여름철 물놀이지역 안전관리’, ‘지역축제·행사 안전관리’ 등 당면 주요 현안 과제에 대한 대책과 각 부서별 핵심 안전 현안을 공유했다.
지난 4월 17일부터 시작된 안전大전환 집중안전점검은 창원시 관내 안전취약시설 272개소에 대해 효율적이고 실효성 있는 점검을 위해 건축·토목·전기·소방 등 분야별 전문가와 합동점검반이 구성돼 추진되고 있다.
시는 다가오는 여름철 피서객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6월부터 주요 물놀이 지역에 안전요원 배치 등 선제적 안전관리체계를 작동한다는 방침이다.
더불어, 지난해 발생한 이태원사고와 같은 참사 예방을 위해 지역축제·행사에 대한 촘촘한 안전관리시스템 작동을 위한 각 기관별 역할과 임무를 짚어보고 문제점은 없는지 꼼꼼히 살펴보는 등 지역사회 안전관리에 행정력을 집중하는 모습이다.
하종목 제1부시장은 “각종 안전관련 제도와 예방활동에 불구하고 재난안전사고는 곳곳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며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안전관리 업무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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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화랑훈련 돌입…민·관·군·경·소방 협력 다져
2023 화랑훈련 돌입…민·관·군·경·소방 협력 다져
[AANEWS] 충남도는 15∼18일 2023년 화랑훈련 기간을 맞아 도 전시종합상황실에서 민·관·군·경·소방 통합방위협의회 영상회의를 열고 ‘통합방위 을종사태’를 선포했다.
화랑훈련은 유사시 시군 작전 수행 능력 배양을 위한 것으로 분야별 임무 수행 절차 숙달 및 능력 향상, 지역민 안보 의식 고취 및 안보 공감대 형성 등 총체적 통합방위 태세 확립에 중점을 두고 있다.
훈련 기간 중에는 다양하고 복잡한 상황을 부여해 이동 차단 작전, 봉쇄선 점령, 탐색 격멸 등을 실시하며 해안 침투나 국지 도발, 전면전 등 사태별 군·경 통합 작전도 펼친다.
도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김태흠 지사와 김병로 중부지방해양경찰청장, 황영식 공군제20전투비행단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회의는 상황 보고 통합방위사태 심의·의결, 선포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도내 국가중요시설 일대 동시다발적 거수자 출현 상황을 가정해 통합방위 을종사태를 의결·선포했으며 사태 선포에 따른 관·군·경의 협력 방안과 지원책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훈련 상황을 보고받은 뒤 상황에 따른 신속한 대응과 기관 간 협력을 강조하고 “도에서는 통합방위지원본부를 중심으로 모든 통합방위 역량을 집중해 군사작전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23년 충청권 화랑훈련은 오는 18일까지 추진하며 19일에는 훈련 강평을 진행해 훈련 결과를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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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건강도시 시동
거제시, 건강도시 시동
[AANEWS] 거제시는 지난 9일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정회원 가입을 통해 건강도시 만들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거제시보건소는 지역사회 인구현황, 2022년 지역사회 건강통계에 의한 건강수준, 주민요구도 조사 등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계획수립하고 5개 세부사업을 통해 시민중심의 건강한 거제를 추진하고 있다.
거제시 현재 흡연율 및 남자 흡연율은 전국 대비 각 3.6%p, 4.9%p 높은 22.9%와 40.5%이며 걷기실천율 43.9%로 전국 및 경남 대비 낮은 편이며 비만율36.7%로 경남 내 1위로 조사됐다.
거제시는 건강지표를 개선하기 위해 남자흡연자가 많은 사업장을 대상으로 이동금연클리닉 운영 및 보건소 야간 금연클리닉과 건강나눔함 금연물품지원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으며 걷기실천율 향상을 위해 사계절 길따라 걷기 운동, 계단걷기 환경조성, 올바른 건강걷기 자세 홍보 등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비만율을 낮추기 위해 독봉산 웰빙공원, 아주천 공터에서 별빛운동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비만인을 대상으로 비만과 헤어질 결심, 굿바이 나잇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예방적 건강관리에 대한 수요충족을 위해 건강위험요인을 가진 시민 200명을 대상으로 맞춤형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은 스마트폰 앱과 활동량계를 활용한 비대면 건강관리서비스로 만성질환예방과 지역주민의 자가관리 능력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심뇌혈관질환은 주요 사망원인 중 하나로 거제시 전체 사망원인의 1/4을 차지한다.
심뇌혈관질환의 선행질환인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의 예방, 조기발견, 적정관리를 통해 심뇌혈관질환으로 사망과 합병증 발생을 감소하기 위해 보건관리자가 없는 300인 미만 사업장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없는 건강한 일터만들기사업으로 근로자의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을 관리하고 있다.
2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고혈압·당뇨병 등록관리 1:1 맞춤형 코칭관리와 재래시장, 복지관, 다중이용시설 등 생활터로 찾아가는 심뇌혈관 상담실 운영 및 자기혈관 숫자알기 홍보를 위해 SNS 인증샷 챌린지 등 다양한 홍보와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거제시 65세 이상 노인인구 증가폭이 1.25%p로 전국 0.88%p과 경남1.12% p 보다 크며 독거노인의 증가폭도 1.43%p로 전국과 경남 1.07%p 보다 높게 조사됐다.
건강취약계층의 건강관리에 대한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함에 따라 만 65세이상 독거노인,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 계층 등을 대상으로 방문건강관리서비스, 건강소식 알리미서비스, 의료비지원서비스를 확대하고 재가암환자를 대상으로 암생존자통합지지 프로그램 운영하고 있다.
또한,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을 활용한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은 오는 6월부터 추진할 계획인 가운데 사업대상자는 허약·만성질환 관리 및 건강행태개선이 필요한 65세이상 어르신 150명으로 사전 건강측정 결과에 따라 손목활동량계, 블루투스 혈압계, 혈당계, 체중계, AI스피커 등 스마트기기를 제공하고 대상자 스스로 건강관리가 가능토록 보건소 전문인력의 비대면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를 받게 된다.
거제시보건소는 장애인의 건강과 행복에 앞장서기 위해 재활치료센터 운영, 재활기구 무료 대여, 집중관리 장애인 가정방문 재활서비스, 뇌병변.지체 장애인 및 가족 건강UP자조모임, 장애아동 부모교육 등을 실시하고 있다.
구강보건 이동차량를 활용해 사회복지시설, 지역아동센터, 농어촌 초등학교, 재가 장애인을 대상으로 순회 구강관리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어르신 틀니·임플란트 보급사업 및 노인 불소도포·스케일링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거제시 합계출산율이 2021년 0.91명, 2022년 0.78명으로 지속적으로 감소추세에 있다.
만혼과 고령임신으로 난임부부 및 선천성 질환, 미숙아 발생 비율 증가로 산전·후 관리 서비스 요구와 영유아 시기부터 올바른 칫솔질 실천으로 평생 구강건강관리의 기반 마련이 필요하다고 조사됐다.
거제시는 가임기 여성, 임산부를 대상으로 혈액검사 등 14종 항목에 대해 예비·신혼부부 건강검진 지원과 양육에 대한 올바른 정보제공 및 부모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비대면 온라인 교육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부부가 함께하는 임신·출산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영양플러스 사업을 통해 맞춤형 보충식품 지원 및 영양관리 및 평가를 실시하고 영유아를 대상으로 아토피·천식 치료비 및 검사비를 지원하고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운영, 불소도포, 튼튼치아 구강건강 및 영양교실을 운영한다.
건강증진 요구도가 높은 건강취약지역 1개소 면을 선정해 질병관리청의 지역사회건강조사 설문지를 참고해 건강플러스 행복플러스 사업 대상지에 대해 주관적인 건강수준, 흡연, 음주, 운동 및 신체활동, 건강검진 및 암검진, 혈압 및 혈당 인지, 가족 및 사회생활 참여, 타인에 대한 신뢰정도, 지역내의 가장 중요한 건강문제 등을 조사한다.
조사된 건강문제점을 바탕으로 건강위원회를 구성해 기존의 보건소 중심의 사업이 아닌 주민이 주도2016하는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민의 건강수명을 연장하는 것이 사업의 목적이다.
거제시보건소는 주민역량 강화를 위해 다각적인 프로그램 지원 및 교육, 건강토론회 개최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반명국 거제시보건소장은 “2023년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을 통해 현재 흡연율을 20.3%→ 22.9%로 걷기 실천율은 43.9% →52.6%로 비만율은 36.7% →33.4%로 50개의 건강지표 중 낮은 지표에 대해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건강한 거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전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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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 날 맞아 교육삼락회와 소통
스승의 날 맞아 교육삼락회와 소통
[AANEWS] 충남도는 제42회 스승의 날을 맞아 15일 도청에서 도지사와 도·시군 교육삼락회 간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태흠 지사와 김경태 삼락회장, 황봉현 천안시 삼락회장 등 도·시군 삼락회 임원 및 회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충청남도 교육삼락회는 배우는 즐거움, 가르치는 즐거움, 봉사하는 즐거움의 ‘삼락’을 목적으로 교육에 종사한 경륜을 살려 사회에 봉사하고자 1969년에 설립된 한국 교육 삼락회 총연합회의 지역조직이다.
김 지사는 이날 삼락회에 주요 도정 현안을 공유하고 건의 사항 등 의견을 청취했으며 민선8기 힘쎈충남 실현을 위한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자원도, 자본도 없던 우리가 선진국의 반열에 오를 수 있었던 것은 온전히 교육 덕분”이라며 “충남의 인재를 키워내는 일이 선생님들의 가르침에 보답하는 일이라 생각하고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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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생연1동, 제2차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완료
동두천시 생연1동, 제2차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완료
[AANEWS] 동두천시 생연1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일 2023년 제2차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20일부터 5월 12일까지 이어진 이번 조사는 건강보험료 체납 가구, 노인가구 중 전기료 또는 통신료 체납 가구, 대부업권 금융 연체 발생 가구, 거주형태 변화 가구, 주민등록 사실조사 복지 취약계층 등을 추가로 기획 발굴해 총 68가구가 발굴됐다.
생연1동 맞춤형복지팀에서는 지원이 필요한 10여 가구에 긴급복지 생계비, 기초생활보장 신청, 통합사례관리 대상자 선정 등 적절한 서비스를 제공했다.
생연1동장은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위한 찾아가는 상담과 맞춤형 지원을 통해 더욱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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