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중앙동, 제51회 어버이날 행사에서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활동 펼쳐
중앙동, 제51회 어버이날 행사에서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활동 펼쳐
[AANEWS] 동두천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5월 10일 개최된 제51회 중앙동 어버이날 행사에 참여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복지 도움이 필요하지만 서비스 지원 대상에서 벗어난 제도권 밖 틈새계층 발굴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당일 행사장을 찾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주요 위기 상황과 행정복지센터 전화번호가 포함된 스티커를 배부하고 어르신들께 직접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경규환 공동위원장은 “어버이날이라는 뜻깊은 행사를 통해 사각지대가 발굴될 수 있도록 폭넓게 홍보한 것에 만족스럽고 캠페인을 계기로 도움을 요청한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고 맞춤형 특화사업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2023-05-15
-
“우리 동네 고독사, 상패동 통장이 미리 막는다”
“우리 동네 고독사, 상패동 통장이 미리 막는다”
[AANEWS] 동두천시 상패동 행정복지센터는 민관이 함께하는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통해 지역 내 1인 취약가구 고독사를 막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상패동에 따르면, 관내 고독사 고위험군은 50여명으로 그동안 세심한 관리가 어려웠다.
이에 상패동은 지역 상황을 잘 아는 통장의 도움을 받아 동네 구석구석을 살피며 취약계층을 돌보는 ‘우리동네 돌봄단’을 구성했다.
건강이 우려되거나 사회적으로 고립된 고독사 고위험군을 중심으로 상패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가구를 선정해 통장협의회에 의뢰하고 상패동 통장협의회는 홀몸 어르신 등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가구를 정기적으로 방문해 주민과 공무원 간 메신저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상패동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취약 주민을 상시 돌볼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해 더욱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마련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김상규 상패동 통장협의회장은 “우리의 방문이 외로운 분들에게 위안을 전하는 작은 마음의 통로가 되길 바라며 더 이상의 비극이 우리 이웃에게 일어나지 않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5
-
LG이노텍 평택,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에 500만원 상당 탁구대, 당구대 기증
LG이노텍 평택,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에 500만원 상당 탁구대, 당구대 기증
[AANEWS]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은 LG이노텍 평택공장에서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500만원 상당의 탁구대와 당구대를 기증했다고 15일 밝혔다.
LG이노텍은 사회공헌사업인 ‘이웃사촌 Plus’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 사업은 소외계층 지원, 장애 이웃 지원, 지역사회 지원 활동 등을 통해 지역주민들과 상생을 추구함을 목적으로 한다.
LG이노텍 사회공헌 담당자는 “체력단련실에 당구대, 탁구대 기증을 계기로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을 이용하는 지역주민들이 건강한 취미·여가생활을 보내시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권태연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장은 “LG이노텍이 매년 정기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하며 지역사회 귀감이 되고 있다”며 “복지관을 이용하시는 지역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스포츠활동을 즐기고 건강한 여가문화생활 증진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5-15
-
생연1동, 저소득 재가노인 16가구에 밑반찬 전달 및 안전 확인
동두천시청
[AANEWS]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일 저소득 재가노인 16명에게 밑반찬을 직접 전달하며 애로사항 청취와 상담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생연1동에서는 는 저소득 어르신의 결식 예방과 건강 증진을 위해 매주 금요일마다 노인복지관에서 밑반찬을 수령해 직접 배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있다.
밑반찬을 전달받은 어르신들은 “거동이 불편해 식사하는 데 어려움이 있는데, 이렇게 직접 방문해 애로사항을 들어주어 고맙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한편 생연1동장은 “식사 배달 사업을 통해 관내 어르신들의 생활실태를 살피고 애로사항을 파악해 꼭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2023-05-15
-
제17회 오산종합예술제 개막. 21일까지 진행
제17회 오산종합예술제 개막. 21일까지 진행
[AANEWS] 오산시는 지역 예술인 발굴 및 시민들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기획한 ‘제17회 오산종합예술제’개막식이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오산 예총 산하단체가 오산문화예술회관, 오산시립미술관, 오산천브릿지가든, 오산CGV 등지에서 각각 개막식을 열고 다양한 행사에 돌입했다.
개막식에서는 뮤지컬, 밴드 음악, 국악, 진도북춤 등의 다채로운 공연 및 연극과 다양한 주제의 영화와 미술·사진 작품의 전시 등으로 축제의 화려한 시작을 알리며 많은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개막식을 찾은 이권재 오산시장은 “시민들의 삶의 질을 올리고 문화가 살아 숨 쉬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문화예술을 위해 수고하시는 모든 예술단체들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오산시 문화예술이 더욱 발전하는 계기가 되는 오산 종합예술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오산종합예술제’는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오산지회(이하 한국예총 오산지회)가 주최하고 오산시가 후원하는 지역 예술 축제로 개막식 이후에도 오산시립미술관에서 오는 5월 21일까지 오산 미술협회 및 사진작가협회의 정기전 및 우수작가 초대전이 진행되어 보석 같은 예술작품들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2023-05-15
-
LG이노텍 평택공장, 오산시장애아재활치료교육센터에 600만원 상당 물품 기탁
LG이노텍 평택공장, 오산시장애아재활치료교육센터에 600만원 상당 물품 기탁
[AANEWS] 오산시는 LG이노텍 평택공장이 가정의 달을 맞아 6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오산시장애아재활치료교육센터에 기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후원물품은 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의 치료에 필요한 학습교구와 어린이날 기념 선물세트로 구성해 가정의 달 행사에 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에게 지급될 예정이다.
LG이노텍 평택공장은 매년 운영비가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아재활치료교육센터에 수년간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오면서 장애아동들을 위한 든든한 키다리 아저씨 역할을 맡고 있다.
특히 어린이날이 포함된 5월 가정의 달에 지난 5년간 빠지지 않고 지정기부금과 후원물품을 기탁하는 등 애정 어린 관심과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LG이노텍 평택공장 장은희 선임은 “센터에 지속적인 지원을 할 수 있어서 보람을 느끼고 이번 교재교구 전달로 장애아동 재활치료에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산시장애아재활치료교육센터는 장애·비장애아동을 위한 전문적인 재활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놀이, 언어, 미술, 인지, 음악, 감각통합, 운동치료 등의 전문적인 치료를 통해 관내 장애아동 및 정서적 어려움을 갖고 있는 아동의 재활을 돕고 있다.
2023-05-15
-
오산 신장동, 마을복지사업‘꼼지락클래스’시작
오산 신장동, 마을복지사업‘꼼지락클래스’시작
[AANEWS] 오산시 신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취약게층 아동의 정서 지원을 돕는 ‘꼼지락클래스’의 첫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꼼지락클래스’는 마을 내에서 활동하는 봉사단체와 업무협약을 맺어 취약계층 아동들의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마을 안에서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날 아동들과 동 협의체 위원들이 건강주스 만들기와 함께 종이컵 쌓기 놀이를 하며 서로를 알아가고 마음의 문을 여는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 월 2회, 동 협의체 위원들이 방과 후에 아이들을 직접 데려와 1:1로 짝을 지어 요리퍼포먼스, 공예활동, 현장체험학습 등의 다양한 정서지원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협의체 위원은 “마을복지사업을 통해 아동들의 마음을 보듬어주고 돌봐줘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아동들을 칭찬하고 챙겨주면서 어른들이 더 위로받고 힘을 얻는 시간이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김석옥 신장동장은 "지역사회 안에서 다양한 형태의 돌봄이 이루어져 돌봄서비스가 보편화됐지만 여전히 취약계층 아동들의 돌봄은 우리 지역사회 안에서 관심과 보호가 필요한 영역이다”며 “취약계층 아동들의 마음을 돌보고 어루만져주는 역할을 민·관이 협력함으로써 마을 안에서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5
-
오산시, 식품위생 감시원 20명 위촉…안전한 먹거리 제공 위해 활동
오산시, 식품위생 감시원 20명 위촉…안전한 먹거리 제공 위해 활동
[AANEWS] 오산시는 지난 12일 시청 물향기실에서 시민의 안전한 먹거리를 위해 활동할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20명을 위촉하고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위촉된 감시원은 앞으로 2년간 관내 위생업소를 대상으로 공무원과 함께 점검반을 편성해 식품 등 수거검사 및 지원 전통시장 위생 향상 계도 건강기능식품 등의 허위·과대광고 감시 학교 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지도점검 등 홍보 및 감시 역할을 수행한다.
위촉식에 이어 오산시 식품 안전 파수꾼으로 활동 중인 소비자 식품 위생 감시원 40여명을 대상으로 업무능력 강화를 위해 전문 교육과 감시원으로서 필요한 기본 소양 교육도 이뤄졌다.
교육은 식품위생법 및 표시기준 소비자 감시원의 역할과 감시요령 식품접객업 시설 및 위생관리 등의 내용을 자세히 다뤘다.
이권재 시장은 “오산시 식품 안전 파수꾼인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으로 선발된 여러분이 자긍심과 책임감을 갖고 시민의 먹거리 안전을 위해 적극 활동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며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 직무교육을 통해 위생적이고 안전한 외식환경을 조성하고 늘어나는 외식산업에 대해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시기를 바란다”고 했다.
2023-05-15
-
온양원도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마을돌봄활동가 양성과정 운영
온양원도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마을돌봄활동가 양성과정 운영
[AANEWS] 온양원도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5월 22일부터 7월 10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온양원도심 마을돌봄활동가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교육과정은 지역 돌봄 사회서비스 지원과 네트워크 맞춤 돌봄서비스 제공관리의 이해와 실제 커뮤니티케어 등으로 구성됐으며 돌봄 사업 계획을 위한 멘토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천흥렬 아산시 도시개발과장은 “온양원도심 마을돌봄활동가 양성과정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생활케어, 맞춤형 돌봄서비스 및 거점 공간 운영의 지속성이 확보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5
-
오산시, 우수 기부자 명예의 전당 조성
오산시, 우수 기부자 명예의 전당 조성
[AANEWS] “장학금 수혜자가 성장해 공여자가 되는 기부의 선순환, 나눔의 백년동행을 기대한다”“선한 기부가 싹을 틔우고 조금씩 모여들어 울창한 숲이 되길 바란다” “기존의 장학제도와 다른 내실 있는 장학제도가 될겁니다” 15일 오전 11시 오산시청 로비에서 열린, 우수 기부자 명예의 전당 제막식 행사에서 이권재 오산시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은 축하 인사를 전하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민선 8기 이권재 오산시정은 출범 직후 다양한 분야에서 열심을 다하는 지역 학생이라면 최고의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는 취지에서 장학사업을 준비했으며 우수 기부자들의 소중한 뜻을 기리고자 명예의 전당을 마련했다.
이날 제막식은 명예의 전당에 등재된 우수 기부자들을 비롯해 이권재 시장, 성길용 오산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는 개회식 내빈소개, 기념사, 축사, 감사패 증정, 제막 행사 순으로 진행됐다.
오산시는 명예의 전당을 총 3개 테마, 209면으로 조성했다.
1억원 이상 기부자는 넓게 푸르름을 전하는 ‘숲’5천만원 이상 기부자는 꿋꿋한 성장의 메시지를 전하는 ‘나무’ 3천만원 이상 기부자는 새로운 시작의 모티브가 되는 ‘새싹’으로 정했다.
소액 기부일지라도 누계액이 기준금액에 달하면 명판에 등재된다.
누적 금액 1억원 이상을 기탁한 대정테크윈㈜, 풍농, 희망을나누는사람들, 5천만원 이상을 기부한 NH농협은행 오산시지부, 씨젠의료재단, 국제로타리 3750지구, 3천만원 이상 기탁한 경기전설, 제일화물, 덕선장학재단, ㈜샘타코바이오코리아, 엘오티베큠, LG이노텍 평택사업장의 명판이 최초 등재됐다.
기부금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에 대한 다양하고 세밀한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 중에서 지정기탁 받은 기부금은 학업우수 장학생, 예체능 부분에서 괄목할 만한 특기가 있는 학생들에게 전폭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이권재 시장은 “사회적으로 유명인이 된 특기생들이 지원받았던 오산시를 알려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여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기존의 장학제도들과는 달리 차별성 있는, 내실 있는 제도로 안착시키겠다”고 피력했다.
이 시장은 이어 “오산시 발전을 위한 나눔 실천에 앞장서 주신 최초 등재자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명예의 전당 제막식이 기부자들의 선한 뜻을 널리 알림과 동시에 건전한 기부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계왕 오산시장학후원회 초대 회장이 1억원을 기탁하며 최초 등재자에 이름을 올렸다.
2023-05-15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