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당진시, 지방대학지원 심의위원회 개최
당진시, 지방대학지원 심의위원회 개최
[AANEWS] 당진시가 지역대학의 경쟁력을 제고와 인재 육성을 위한 사업지원을 위해 15일 지방대학지원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김영명 부시장의 주재 아래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사업의 지원에 관한 심의와 교육부 제3기 교육국제화특구 공모 참여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위원회는 최근 신성대-당진시-서산시 컨소시엄으로 협력체계 구축, 지역특화분야, 평생직업 교육, 지역사회 공헌과제를 내용으로 최종 선정된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사업에 사업 기간 2년동안 총사업비의 5%에 해당하는 2억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교육부 제3기 교육 국제화특구 공모 참여 계획 보고에서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지방대학의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산업의 원활한 인력 수급을 위해서도 국제화특구 지정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의견을 모았다.
김 부시장은 위원들에게 “지역대학과 지역인재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나아가 일자리 창출 및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는 당진형 교육 체계를 확립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고견을 아끼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2023-05-16
-
태안군, ‘저소득 여성 장애인’ 복지 확충 앞장
태안군, ‘저소득 여성 장애인’ 복지 확충 앞장
[AANEWS] 태안군이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여성 장애인의 복지 확충에 앞장선다.
군은 장애여성들의 건강관리와 기본권을 보장하고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보건위생 물품을 지원키로 하고 5월 15일부터 31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 가정, 다자녀 가정 세대원 중 만 11세부터 49세까지의 여성 장애인이다.
신청을 원하는 여성 장애인은 5월 31일까지 주민등록등본 및 장애인증명서를 지참해 태안군장애인복지관에 방문하면 되고 대리 접수도 가능하다.
심사를 거쳐 대상자로 최종 선정되면 대상자별 선호제품이 택배로 발송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저소득 장애여성에 보건위생 물품을 제공함으로써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생활안정을 도모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장애인들에 대한 꾸준한 관심을 통해 건강 및 인권 증진을 이뤄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안군은 지난 2019년부터 태안군장애인복지관을 위탁기관으로 정해 중증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이·미용 서비스 이동목욕 이동세탁 방역물품 지원 위생물품 지원 등의 위생돌봄 지원 사업을 펼치는 등 다양한 서비스 제공에 나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3-05-16
-
6월은 자동차세 납부의 달
중구청
[AANEWS] 서울 중구가 오는 6월 관내 등록된 차량 3만 2,000대를 대상으로 ‘2023년 상반기 자동차세’를 부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납세의무자는 2023년 6월 1일 현재 자동차등록원부상의 소유자다.
올해 1월과 3월에 자동차세를 연납한 차량과 비과세·감면 차량은 이번 과세 대상에서 제외된다.
납부 기간은 6월 16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기한 내 납부하지 못하면 3%의 가산금이 추가로 부과된다.
체납 시 번호판 영치 등의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
납부는 ‘서울시 지방세 납부 시스템’에서 인터넷뱅킹 또는 신용카드를 통해 납부하는 것이 가장 간편하다.
이외에도 ARS 금융기관 방문 카카오페이 전용 가상계좌 이체 은행 자동입출금기 등을 통해 가능하다.
고지서가 없어도 전국 모든 은행의 자동입출금기에서 본인의 통장·현금카드·신용카드로 지방세를 조회한 후 납부할 수 있다.
한편 구는 자동차세 하반기분 선납 신청도 받는다.
12월에 부과될 하반기분 자동차세를 6월에 미리 납부하면 7%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오는 6월 30일까지 서울시 ETAX 또는 중구청 세무2과에서 신청할 수 있다.
2023-05-16
-
태안군,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 본격 추진
태안군,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 본격 추진
[AANEWS]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 2년차에 돌입한 태안군이 본격적인 세부사업 추진에 나선다.
군은 지난 15일 태안읍 송암리에 위치한 ‘태안군 먹거리 통합지원센터’에서 군 관계자와 2기 액션그룹 기초과정 수료자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기 액션그룹 네트워크 파티’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액션그룹 기초과정 수료자들의 상호 교류를 통한 유대감 형성과 소통 강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참석자 간 소개와 그룹 홍보, 신활력 사업 관련 퀴즈, 레크리에이션, 자유토의 등이 진행됐다.
액션그룹이란 관내 소농인과 가공·유통인을 사회적 경제조직으로 육성하기 위해 조직한 모임이다.
행사에 참석한 2기 액션그룹 기초과정 수료자들은 앞으로 심화과정과 공모사업 등을 통해 원하는 사업에 대한 지원을 받고 1기 수료자들과의 교류를 진행해 지역 네트워크를 구축할 예정이며 군은 참여자들이 지역을 이끌 인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육성에 나서겠다는 방침이다.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사업인 ‘신활력플러스 사업’은 농촌지역의 자립적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각 지자체별 특성에 맞는 사업이 추진된다.
군은 지역 농업의 자생력을 키우고 로컬푸드의 가치를 높여 지역발전을 도모하고자 해당 공모에 참여해 2021년 7월 최종 선정된 바 있다.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총 사업비 70억원이 투입되며 군은 ‘창의적 공동체가 실현하는 태안가득’이라는 비전 아래 인재양성, 사업발굴, 공유시설 구축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신활력플러스 사업 중 인력 육성과 먹거리 개발 등 소프트웨어 사업은 신활력플러스 추진단에서 차질 없이 진행 중이며 하드웨어 사업인 공유시설 구축 건은 6월 중 기본계획 승인이 완료되는 대로 행정절차를 거쳐 진행된다.
사업 2년차인 올해는 추진단 및 모니터링단 운영 소농 동아리 운영 액션그룹 교육 및 공모사업 지원 홍보단 운영 찾아가는 마켓 및 관광 먹거리 개발 공유시설 구축 등의 세부사업을 단계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군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속에 1기 110명과 2기 81명 등 총 191명의 기초과정 수료생 배출 성과를 거뒀다”며 “이번 행사가 액션그룹 참가자들의 네트워크 형성에 도움을 주길 바라고 앞으로도 태안군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의 성공을 위해 사업 전반을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2023-05-16
-
음성군, 공직자 민방공 대피훈련으로 실전대응역량 제고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은 16일 공직자를 대상으로 공습대비 민방위 대피훈련을 자체 실시했다.
이번에 실시된 공습대비 민방위 대피훈련은 적 항공기, 미사일 등에 의한 공습상황에 대비한 훈련으로 공습상황 발생 안내 방송 시 훈련 상황 전파 후 지하에 위치한 대피소로 대피하는 훈련이다.
이날 훈련은 오후 2시 ‘공습상황발생 방송’, 오후 2시 1분 ‘공습상황발생 전파 및 대피’, 오후 2시 15분 ‘비상시 국민행동요령 교육’ 오후 2시 20분 ‘훈련 강평’ 순으로 진행됐으며 직원들은 사전에 부여받은 임무를 수행했다.
지난 6년간 훈련을 실시하지 않은 상황을 감안해 일반 국민의 대피와 차량 이동 통제 없이 공공기관부터 훈련을 시작했고 다음 단계로 전 국민이 참여하는 훈련으로 확대 실시할 예정이다.
조병옥 음성군수 “이번 공습대비 민방위 대피훈련으로 국가 안보와 군민의 생명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할 공직자들이 실전대응역량을 갖출 수 있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6
-
충청권 통일플러스센터 설계 당선작 선정
충청권 통일플러스센터 설계 당선작 선정
[AANEWS] 충남도 건설본부는 ‘충청권 통일플러스센터 신축사업 설계공모’ 당선작으로 ㈜샤인건축사사무소 응모작을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총 11개 작품이 접수됐으며 도 건설본부는 지난 11일 설계 공모 심사위원회 심사를 열고 당선작 1건, 기타 입상작 4건을 최종 선정했다.
당선작인 ㈜샤인건축사사무소의 작품은 층별 실배치가 합리적으로 배치됐다는 평가와 함께 방문자의 시나리오에 기초한 동선계획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2025년 문을 여는 ‘충청권 통일플러스센터’는 홍성군 홍북읍 일원에 사업비 100억원을 투입해 지상 3층, 연면적 2100㎡ 규모로 건립되며 올해 실시설계를 거쳐 내년 착공할 예정이다.
주요시설은 체험·전시관, 북한자료실, 다목적홀, 교육실 등이며 2025년 상반기부터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한 국민 참여·소통 공간으로 운영된다.
도 건설본부 관계자는 “심사 전 과정은 도 공식 유튜브에서 실시간으로 공개해 심사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였다”며 “북한 접경지까지 가지 않아도 경험할 수 있는 통일·북한과 관련한 전시·체험관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16
-
서산시, 종합사회복지관 청렴 문화 정착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
서산시, 종합사회복지관 청렴 문화 정착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
[AANEWS] 충남 서산시는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일상생활 속 청렴의 중요성을 알리고 청렴 의식과 문화 확산을 위해 청렴 계단을 조성하고 청렴 다짐 머그컵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15일 시에 따르면 복지관 본관, 노인복지회관, 경로식당에 조성된 청렴계단은 ‘계단 한걸음, 청렴 한발짝’이란 문구로 근무하는 직원뿐만 아니라 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청렴의 의미를 새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지난 15일에는 ‘종합사회복지관 청렴, 365일 언제 어디서나 청렴합시다’‘청렴, 한잔 하실래요?’라는 문구를 기재한 직원, 민원인 응대용 머그컵을 제작했다.
복지관 내 직원들의 공모를 통해 문구를 선정하는 등 공직자들이 직접 참여해 청렴에 더 다가갈 수 있도록 진행됐다.
윤민철 종합사회복지관장은 “앞으로도 전 직원과 함께 청렴한 공직자로서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을 펼쳐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복지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6
-
서산시,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 예방 당부
서산시,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 예방 당부
[AANEWS] 충남 서산시가 시민들의 야외활동 증가와 날씨가 더워짐에 따라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 예방을 당부했다.
시에 따르면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은 날씨가 덥고 습도가 높은 여름철에 미생물 증식이 활발해지며 발생한다.
세균, 바이러스, 원충에 오염된 물 또는 식품을 섭취함으로써 복통, 설사, 구토, 메스꺼움 같은 위장관계 증상이 주로 발생하는 질환이다.
장티푸스 같은 일부 질환은 위장관계 증상 없이 발열, 두통, 발진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으며 환자, 무증상 보균자의 배설물에 의해서도 전파되기도 한다.
시는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비누로 손씻기 음식은 충분히 익혀 먹기 물은 끓여 마시기 채소, 과일은 깨끗한 물에 씻거나 껍질 벗겨 먹기 설사 증상이 있는 경우 음식 조리 및 준비하지 않기 등 예방수칙을 준수할 것을 강조했다.
이용율 감염병관리과장은“야외활동과 집단모임이 증가함에 따라 감염병 발생 가능성이 높아질 것”이라며 “감염병 발생 현황 모니터링, 예방수칙 홍보 등 지역 내 감염병 발생 및 확산 차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6
-
음성군, 금연 포스터·슬로건 비대면 공모전 개최
음성군, 금연 포스터·슬로건 비대면 공모전 개최
[AANEWS] 음성군 보건소는 5월 31일 금연의 날을 기념해, 관내 초·중등생을 대상으로 흡연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 형성과 건강한 지역사회 금연 분위기 확산을 위해 비대면 금연 포스터 및 슬로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접수는 26일까지며 흡연예방 및 금연의 중요성을 주제로 금연 포스터 또는 슬로건을 만들어 사진 촬영 후 이메일로 제출 하면 된다.
작품 규격은 포스터는 8절지, 슬로건은 30자 이내여야 하며 우수작으로 당선될 경우 원본을 제출해야 한다.
2주간 접수된 작품들을 대상으로 내부 심사를 거쳐 1차 선정하고 지역주민이 함께 투표하는 2차 공개투표를 통해 각 부문 최우수상 1명, 우수상 10명, 장려상 20명을 선정하고 당선된 우수작품을 7월부터 음성군보건소 및 군청, 읍면 행정복지센터 등에 전시할 예정이어서 지역주민들에게 금연환경 조성에 대한 긍정적 파급효과가 기대된다.
전병태 보건소장은 “청소년들의 기발하고 참신한 아이디어가 반영된 작품이 많이 출품돼 지역사회 금연 분위기 확산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6
-
2030 음성시 건설을 향해
2030 음성시 건설을 향해
[AANEWS] 음성군은 지역의 고른 발전을 위해 각 읍면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균형 발전 전략으로 2030 음성시 건설의 기반을 다지고 있다.
군은 수도권에 인접한 지역의 도시개발을 위해 2305억원을 투입, 대소 삼정지구, 삼성 덕정지구, 감곡 역세권 도시개발을 추진한다.
이에 따라 삼성 덕정지구는 오는 9월 충청북도에 실시계획 인가를, 감곡 역세권 도시개발 사업은 상반기 중 도시개발구역 지정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대소 삼정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올해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조성 공사가 한창이다.
대소면 삼정리 일대 19만560㎡에 공동주택, 준주거시설·단독주택 용지, 주차장, 공원 등을 조성해 대소면의 새로운 주거 중심지를 구축한다.
세 개 지구의 도시개발 사업지는 중부·중부내륙·평택제천고속도로 KTX 중부내륙선 등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이용하면 수도권뿐만 아니라 서울까지 한 시간 내 도달할 수 있는 뛰어난 입지에 있다.
군은 이와 같은 교통 요충지에 단독·공동 주택과 상업시설, 도로 공원 등 도시기반시설을 조성해 접근성이 좋고 살기 좋은 도시로 탈바꿈함으로써 외부로부터 인구를 유입하고 기존 주민에겐 주택난 해결과 무주택 주민의 주거 안정을 실현한다는 구상이다.
또 저성장지역엔 지역 균형 발전 전략의 하나로 전국 군 단위 최초로 ‘지역균형발전 지원 조례’를 제정해 지역균형발전사업을 발굴·추진 중이다.
특히 원남면 농촌형 공공임대주택 사업은 지난 2월 농림축산식품부의 청년 농촌보금자리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 국비 40억원을 확보했다.
이를 토대로 귀농·귀촌 청년에게 공공임대주택 30호와 커뮤니티센터 1동을 보급해 일손이 부족한 농촌의 인력확보와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주거지와 골목상권이 혼재돼 정주 환경이 열악한 원도심을 재정비하는 음성읍·감곡면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진행 중이며 삼성면, 금왕읍, 대소면 도시재생 뉴딜사업도 곧 추진할 예정이다.
군은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통해 노후주택 수리, 마을주차장 건설, 골목길 정비, 마을 경관 개선, 주민 공동 이용시설 조성으로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 원도심의 경쟁력을 한층 높인다는 복안이다.
이와 더불어 농촌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농촌형 생활SOC 복합시설 확충을 위해 금왕읍·대소면·맹동면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을 시행한다.
문화복지 시설인 금빛공감센터와 복합문화센터 구축, 기초생활 기반 확충을 위한 중심 거점 조성,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컨설팅과 프로그램 운영으로 누구나 살고 싶은 농촌 지역을 건설함으로써 농촌의 정주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외에도 344개 행정리에 리별 최대 1억원의 생활 밀착형 SOC사업비, 민간자본 보조사업비를 지원해 지역 주민의 숙원 현안 사업을 해결함과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상대로 행복한 음성만들기’ 사업을 추진한다.
조병옥 군수는 “개발사업의 혜택이 일부 지역에 치우치지 않도록, 지역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발전 전략으로 군민이 고루 잘사는 음성을 만들겠다”며 “균형 발전이 2030 음성시의 기틀을 다지는 지름길이라는 확신을 갖고 군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2023-05-16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