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안군,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조사요원 모집
2026-04-11 12:02:14
-
- 예천군, ‘도시복 생가, 나눔으로 심는 충효의 숲’ 조성
- 영주시의회, 제300회 임시회 관내 주요사업장 현장방문 실시
- 거창군 웅양면, 만개한 벚꽃과 함께하는 ‘거창하고 웅양한 십리 벚꽃 데이’ 개최
- 통영국제음악재단, 통영 시민을 위한 ‘TIMF 음악교실’ 운영
- 통영시,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공약이행 평가 최고등급 획득
- 자매도시 종로구, 거창군 정책탐방 양 도시 상생발전 도모
- 제59회 단종문화제, 칡줄다리기 안전기원제 개최
- 영천시 화산면, 2026년 첫 현장 이장회의 개최
- 경북도, 외교청서 ‘독도 왜곡 주장’강력 규탄.즉각 철회 촉구
MORE NEWS
-
제4회 소가야 차 문화 축제 개최
제4회 소가야 차 문화 축제 개최
[AANEWS] 고성군이 5월 13일 송학동고분군에서 개최한 ‘제4회 소가야 차문화 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축제는 주민참여형 축제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소가야차인회가 주최·주관하는 축제로 역사와 전통이 있는 고성의 차 문화를 현대인의 생활문화로 변화·발전시키고 전통차를 통해 군민들의 문화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이날 행사는 이상근 군수, 최을석 고성군의회 의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소가야의 옛 도읍지인 고성군 송학동고분군에서 고고장구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대금연주, 헌다례, 진다례 차 예법 시연, 어린이 다례 시연 등이 이어졌다.
또한 공연 외에도 녹차 만들기, 다식 만들기, 찻잔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로 축제 방문객들에게 일상 속의 바쁜 일들은 내려놓고 차 한잔 마시며 쉬어갈 수 있는 힐링의 축제가 됐다.
이상근 군수는 “이번 축제를 계기로 군민들이 전통문화를 경험해보며 차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갖길 바란다”며 “전통문화를 함양해 현대인의 생활문화로 발전시켜나갈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3-05-15
-
화성도시공사, 지역사회 이주민을 위한 임직원 기부의류 나눔행사 실시
화성도시공사, 지역사회 이주민을 위한 임직원 기부의류 나눔행사 실시
[AANEWS] 화성도시공사가 제16회 화성시 세계문화축제에서 임직원들이 기부한 의류를 지역사회 이주민에게 나눠주는 행사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임직원 대상으로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의류를 기부받아 지역사회 이주민에게 나눠줌으로써 친환경 문화를 정착하는 동시에 지역사회에 거주하고 있는 이주민과의 상생을 위해 기획됐다.
임직원들은 3주간의 의류 기부 캠페인 동안 1,200여 벌의 의류를 기부하며 높은 나눔 열기를 보였으며 의류 상태, 의류 대상 등으로 철저히 선별해 새 주인을 만날 준비를 마쳤다.
HU공사는 제16회 화성시 세계문화축제에서 기부 의류 나눔 부스를 운영하며 2,000여명이 넘는 이주민이 맞이해 대부분의 의류를 나눴으며 이에 앞서 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후원금을 지급하는 등 이주민을 위한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는 데 이바지했다.
김근영 HU공사 사장은 “이주민에 대한 배려와 환경 보호는 공사가 추구하는 ESG 경영의 중요한 가치들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사내 친환경 문화 조성 및 지역사회 취약계층 배려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5-15
-
영광군, 개인정보 관리수준 진단‘S등급’달성
영광군청
[AANEWS] 영광군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주관 ‘2022년도 공공기관 개인정보 관리수준 진단’에서 최고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공공기관 개인정보 관리수준 진단’은 중앙부처·지자체·공기업 등 799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관리수준을 평가하는 제도로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기관장의 노력과 법적 의무사항 준수 여부 등을 평가한다.
이번 평가는 법적 의무사항 관련 61개의 정량지표와 혁신·정책 업무의 적절성에 대한 5개의 정성지표로 구분되며 5등급을 기준으로 개인정보보호 관리수준에 대한 전반적인 평가가 이뤄졌다.
영광군은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매월 사이버보안 진단의 날 운영 개인정보처리시스템 내 접속기록 주기적 점검 개인정보보호 전 직원 교육 실시 등 체계적인 보호 활동을 수행해왔다.
이영길 총무과장은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관심과 그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며 “전 직원의 개인정보보호 인식 수준을 향상하고 관리체계와 보안 대책을 강화해 군민들의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5
-
영광군 2023 전국 꿈나무 테니스 영광대회 개최
영광군 2023 전국 꿈나무 테니스 영광대회 개최
[AANEWS] 전남 영광군은 오는 5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영광스포티움과 한수원 사택 테니스장에서 2023 전국 꿈나무 테니스 영광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병아리부, 새싹부, 10세, 12세 경기로 나뉘어서 전국 50개 팀, 300여명의 선수 및 관계자가 참여하며 한국초등테니스연맹과 꿈나무테니스재단의 주관으로 진행된다.
2021년에 만들어진 꿈나무테니스재단은 한국 테니스의 미래를 짊어질 꿈나무들이 평소 갈고닦은 실력을 뽐내고 검증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앞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할 테니스 인재를 발굴하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한편 영광군은 지난 3월에 개최된 현정화배 탁구대회와 4월에 개최된 제48회 협회장기 전국 중고 농구 대회, 제52회 회장배 전국 종별 펜싱 선수권대회에 이어 올해 네 번째 전국 규모 대회인 2023 전국 꿈나무 테니스 영광대회를 앞두고 최종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군에 방문한 어린 선수들이 경기를 잘 치를 수 있도록 경기장 시설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조절하고 정비하는 등의 맞춤 서비스를 제공해 대회 진행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2023-05-15
-
영광군공무원노동조합, 관내 중·고등학생 장학금 전달
영광군공무원노동조합, 관내 중·고등학생 장학금 전달
[AANEWS] 영광군공무원노동조합은 지난 5. 10.에 군청 소회의실에서 관내 중·고등학생 15명에게 4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대상자는 가정형편이 어려운 가운데 우수한 성적을 거둬 타의 모범이 되는 학생들로 중학교 3개교, 고등학교 2개교 등 관내 5개교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선정됐다.
특히 올해 ‘영공노 장학금 지원사업’은 지난해 12명보다 더 많은 학생들이 혜택받을 수 있도록 조합원들의 사전 동의를 얻어 예산을 추가로 반영해 실시했다.
이 자리에서 조범기 위원장은 “부득이한 사정으로 학교 밖에서 장학금을 전달하게 된 점을 매우 죄송하게 생각한다며 내년부터는 각 학교를 직접 방문해 전달할 계획”이라고 했다.
한편 영공노에서는 지난 3월 6일에도 해룡고등학교 입학식에 참석해 우수학생 5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고 매 분기마다 관내 아동시설 등을 방문해 성금과 기탁금을 전달하는 ‘사회공헌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조범기 위원장은 이와 관련해서도 “영공노가 공무원들만이 아닌 지역민들도 함께 살피며 상생할 수 있는 건강한 노조가 되기를 바란다”며 그 의미들을 전달했다.
2023-05-15
-
1회용품 사용 줄이고 다회용기 사용 늘리고
1회용품 사용 줄이고 다회용기 사용 늘리고
[AANEWS] 영광군은 지난 15일 강종만 영광군수, 김정섭 부군수를 비롯해 실과소장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1회용품 사용 줄이고 다회용기 사용 늘리고’를 슬로건으로 다회용 컵 사용 생활화 캠페인을 펼쳤다.
환경부에서는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소비문화를 개선해 2050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고자 ‘공공기관 1회용품 등 사용 줄이기 실천지침’을 지난 2021년도에 마련했으나, 코로나19 등으로 1회용품 사용량이 급증했다.
이에 지난해 수상한 녹색환경대상 포상금 전액으로 다회용 스텐컵 2,100개를 제작해 각 사무실에 배부하고 ‘1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작은 것부터 실천해 나가고자 다회용 컵 사용생활화 릴레이 캠페인도 실시했다.
조은주 환경과장은 사무실 다회용 컵 사용 생활화 회의·행사 시 1회용품 사용자제 재활용품 우선구매 단면·컬러인쇄지양 등을 실천과제로 삼고 공직자부터 1회용품 사용 자제에 앞장서달라고 부탁했다.
또한, 강종만 영광군수는 “다회용기 사용 생활화는 미래세대와 청정한 영광을 지키는 작지만 귀한 실천”이라며 “군민들께서도 환경보호를 위해 개인컵이나 다회용 컵 사용에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3-05-15
-
가평군의회, 행정사무감사 군민제보 5월 26일까지 접수
가평군청
[AANEWS] 가평군의회가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5월 26일까지 군민들의 의견을 제보받는다고 밝혔다.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는 제1차 정례회 기간 중 6월 7일부터 15일까지 9일간 열리게 되며 행정의 위법 및 부당한 사례 군정에 대한 개선 및 건의사항 기타 군민의 불편사항 등에 대해 군민 제보를 접수 받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접수된 제보사항은 행정사무감사 자료로 활용되고 제보자의 인적사항 등은 비공개로 비밀이 보장된다.
다만, 익명으로 제보하거나 개인의 사생활 및 개인정보 침해가 우려되는 사항, 근거 없는 비방, 악의적인 루머 등은 접수하지 않는다.
제보방법은 가평군의회 홈페이지를 이용하거나 방문·우편 또는 팩스로 접수하면 된다.
최정용 의장은 “군민제보를 통해 군민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현장의 목소리가 반영된 내실 있는 감사가 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5
-
대통령 공약 서산공항 건설사업 재기획. 26년 숙원사업 종지부 찍을 것
대통령 공약 서산공항 건설사업 재기획. 26년 숙원사업 종지부 찍을 것
[AANEWS] 15일 서산시는‘서산공항 건설사업’의 타당성 확보를 위해 국토부, 충남도와 함께‘서산공항 재기획’ 용역에 적극 협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시는 국토교통부에서 국토부, 충남도와 함께 서산공항 예비타당성조사의 후속 추진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대책 회의에 참석했다.
공항정책관 주재로 진행된 이번 회의에서 재기획 용역을 통해 서산공항의 예타 탈락 결과를 면밀히 분석하고 사업계획을 보완하기로 협의했다.
특히 경제적 타당성을 확보하기 위해 사업계획에 반영된 각 공항시설의 필요성, 규모 등을 분석해 사업비용을 낮추는 방안을 적극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산공항은 서산시 해미면, 고북면 일원의 해미공군비행장 활주로를 활용해 터미널, 계류장 등 민항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532억원이 소요되며 기존 군 비행장 활주로를 활용한다는 점에서 타 공항 건설에 비해 국가재정에 미치는 부담이 적다.
그럼에도 지난 5월 9일 개최된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비용 대비 편익0.81, 종합평가 0.456을 평가받으며 예타 문턱을 아쉽게 넘지 못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국토부와 지역 정치권도 한마음 한뜻으로 서산공항의 당위성을 인정하며 사업 추진의지가 강하다”며 “26년 서산시민과 충남도민의 숙원사업에 종지부를 찍을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행정력을 총동원하겠다”고 굳은 의지를 밝혔다.
이어 “재기획 용역을 통해 500억원 미만으로 사업비가 조정되더라도 서산공항이 충남을 대표하는 공항인 만큼 향후 확장성과 안전성이 고려될 수 있게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공항 건설사업의 사업비가 500억원 이하 규모로 조정될 경우, 올해 말 기재부와 협의를 거쳐 사업 확정을 통해 곧바로 기본계획수립에 착수해 2024년‘기본 및 실시설계’, 2026년 착공, 2028년 개항목표를 차질없이 진행할 수 있게 된다.
2023-05-15
-
제319회 담양군의회 임시회 개회
제319회 담양군의회 임시회 개회
[AANEWS] 담양군의회는 15일 제319회 담양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15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오는 18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를 통해 조례안과 동의안을 심사할 예정이다.
임시회에 상정된 조례안은 7건으로 의회운영위원회에서는 최용만 의장이 발의한 “담양군의회 정례회 및 임시회의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자치행정위원회 박은서 의원이 발의한 “담양군 담양 송순문학상 운영조례 일부개정조례안”외 2건, 산업건설위원회 “담양군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외 2건이 있으며 아울러 중국 의빈시와의 “국외 자매결연체결 동의안”에 대해서도 심의할 예정이다.
이날 최용만 의장은 “먼저 4년만에 개최된 대나무축제 기간 최선을 다해주신 공무원의 노고를 치하하고”, 이번 임시회는 “각종 조례안과 동의안 등을 심의하는 중요한 회기”며 “동료의원님 들은 안건 하나하나가 군정 발전과 주민들의 생활에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인지해 심의에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5
-
경남도, 도립대학 구조개혁 사전 설명회 거창군에서 개최
경남도, 도립대학 구조개혁 사전 설명회 거창군에서 개최
[AANEWS] 거창군은 지난 12일 경남도 주최로 도립거창대학 다목적강당에서 도립대학 구조개혁 사전 설명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는 거창군 기관·단체장, 경상남도의회 의원, 거창군의회 의원, 읍·면 주민대표, 대학 관계자 등 90여명이 참석했다.
최근 도립대학 통합 관련 뉴스보도 등 관련 내용이 언론을 통해 보도되어 지역사회가 많이 동요하는 상황에서 경남도에서는 거창군을 방문해 도립대학 구조개혁 관련 사전 설명회를 처음 개최하고 참여자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하정수 경남도 교육담당관은 “도립대학 구조개혁은 올해 용역을 통해 대학과 지역주민의 충분한 여론 수렴을 거친 후에 내년에 검토하겠다”며 “현재 통합을 전제로 한 글로컬대학 사업 신청은 고려하고 있지 않으며 향후 충분한 여론 수렴 후 대학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통합을 하더라도 캠퍼스 2곳은 그대로 유지할 것이다”고 밝혔다.
또한, “항공정비학과 등 유사 중복학과 통합은 현재 확정된 사항은 없다”며 “향후 거창대학과 남해대학을 각각 살리는 방안을 모색할 것이다”고 답변했다.
경남도의회 김일수 경제환경위원장은 “지난 3월 21일 제8대 박유동 총장 퇴임이후 2개월째 공석인 이유가 무엇인지, 도에서 대학 운영에 관심이 없는 것은 아닌지”고 물으며 “통합 논의 시기가 미루어진 현재는 곧 시작될 2024학년도 신입생 모집 등 학사운영에 있어 중요한 시기이므로 총장을 조속히 임명해 대학을 정상화시킬 것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도는 지난 5월 10일 ‘경남도립대학 구조개혁 방안 연구용역’ 입찰공고를 올렸으며 용역 과업기간은 금년도 12월 31일까지 8개월이다.
2023-05-15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