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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갈라콘서트 The Special’개최
울진군,‘갈라콘서트 The Special’개최
[AANEWS] 울진군은 지방소멸기금 울진-영덕 문화예술교류 일환으로 오는 27일 울진연호문화센터에서‘갈라콘서트 The Special’을 개최한다.
영덕군민 100명을 초청해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최재림, 정선아, 손준호, 손승연, 이건명 등 최정상급 뮤지컬 배우와 라이브밴드의 완벽한 향연으로 관객들에게 익숙한 뮤지컬 넘버곡으로 구성되어 100여 분 동안 깊은 감동과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농어촌에서 접하기 어려운 유명 뮤지컬 출연자들의 특별한 무대로 뮤지컬의 다채로운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며 향후 다양하고 격조높은 공연으로 더욱 군민 문화 향유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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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체육대회장서 수묵비엔날레 홍보
전남도체육대회장서 수묵비엔날레 홍보
[AANEWS]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사무국은 15일까지 4일간 ‘제62회 전라남도체육대회’가 열린 완도에 홍보관을 개설, ‘2023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홍보를 대대적으로 펼쳤다.
홍보관에선 가족과 함께 수묵을 체험하는 수묵 부채 만들기, 캐릭터인 ‘전남이·수묵이’를 활용한 탈인형, 에어풍선 등 다양한 수묵 홍보로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홍보관을 찾은 관람객은 “전남체전을 관람하고 수묵도 체험하는 좋은 기회였다”며 “올 가을 열리는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에 가족과 함께 방문하고 싶다”고 말했다.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사무국 관계자는 “지난 1일 입장권 사전 판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홍보와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라며 “입장권을 사전 구매하면 30% 할인과 도내 유료 관광지·숙박업소 등 할인혜택도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당부했다.
올해 세 번째를 맞는 ‘2023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는 ‘물드는 산, 멈춰선 물- 숭고한 조화 속에서’를 주제로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두 달 동안 목포시, 진도군 등 전남 일원에서 펼쳐진다.
‘2023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입장권 사전구매는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누리집, 티켓링크, 네이버를 통해 할 수 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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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병 어린이 지원, 스타와 함께하는 희망농구 자선경기 성료
심장병 어린이 지원, 스타와 함께하는 희망농구 자선경기 성료
[AANEWS] 의정부시는 5월 13일 의정부체육관에서 3천500여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2023 스타와 함께하는 희망농구 자선경기’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시가 13년째 후원하고 있는 자선경기로 올해는 시 승격 60주년을 기념해 열렸다.
수익금 전액을 심장병 어린이 수술비 지원 및 다문화 저소득층 가정과 농구 꿈나무 스포츠 지원하는 뜻깊은 행사다.
김동근 시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들의 축하 시구로 시작한 경기는 희망팀이 1쿼터를 20-16으로 리드했으나 이후 사랑팀이 역전해 사랑팀이 94-77로 승리했다.
아울러 부대 행사로 가족참여농구슛과 패션쇼, 연예인 축하공연과 다양한 이벤트 및 경품추첨도 진행돼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단위로 나들이를 나온 시민들에게 큰 호응과 관심을 끌었다.
김동근 시장은 “2023 스타와 함께하는 희망농구 자선경기가 심장병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환우 가족에게 위로와 용기를 주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속해 지원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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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5월 민주주의 정신 기리고 숭고한 뜻 되새겨
전남도, 5월 민주주의 정신 기리고 숭고한 뜻 되새겨
[AANEWS] 전라남도는 15일 도청 김영랑문 앞 광장에서 제43주년 5·18민중항쟁 기념식을 열어 민주주의 정착을 위해 희생한 넋을 기리고 숭고한 뜻을 되새겼다.
‘오월의 정신을 오늘의 정의로’를 주제로 열린 이날 기념식엔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국회의원, 도의원, 5·18 유공자와 유족, 도 유관기관장, 사회단체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본행사에 앞서 전남도청과 목포터미널 구간에서 1980년 당시 차량 시위를 재현하며 그날의 의미를 되새기는 가두행진 퍼포먼스를 펼쳤다.
기념식은 헌화와 기념사 등 인사말, 전남도립국악단과 전남영재드림오케스트라 기념공연,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김영록 지사는 추념사를 통해 “5·18민중항쟁은 세계가 인정하는 자랑스러운 민주 역사”며 “숭고한 오월정신은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로 뻗어나가 민주와 인권, 평화의 씨앗을 뿌렸다”고 평가했다.
이어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위해 목숨을 초개와 같이 바친 광주·전남의 수많은 민주열사와 애국 시·도민의 거룩한 희생을 가슴 깊이 기억하며 ‘오월의 정신을, 오늘의 정의로’ 승화시키겠다”고 다짐했다.
전남도는 숭고한 오월 정신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올해 초 ‘5·18 기념공간 조성’ 관련 연구용역을 마치고 국비 건의를 하는 등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전남 5·18민중항쟁 43주년 기념행사 일환으로 오는 20일엔 목포 평화광장에서 남도 오월 문화제가 개최되며 그 밖의 부대행사로 학술포럼, 전국 사진공모전, 민주 시민 답사, 버스순회 프로젝트 등 도민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해 5월 정신을 기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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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16일부터 2023년 지역사회 건강조사 실시
곡성군, 16일부터 2023년 지역사회 건강조사 실시
[AANEWS] 곡성군이 오는 16일부터 군민들의 체계적인 건강정책을 수립하기 위한 2023년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 건강조사는 7월 31일까지 약 3개월 동안 진행되며 표본가구로 선정된 만 19세 이상 성인 876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건강 상태와 관련 문제를 심층적으로 조사하고 이를 기반으로 건강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조사원들은 무작위 표본추출로 선정된 가구를 직접 방문해 태블릿컴퓨터를 이용한 일대일 면접 방식으로 총 17개 영역 145개 문항의 건강조사를 진행한다.
선정된 가구들은 사전에 우편을 통해 가구 선정통지서를 받게 되며 참여자들에게는 소정의 답례품이 제공된다.
조사원들은 감염병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 주 1회 자가진단 키트 사용, 손소독, 당일 발열체크, 호흡기 증상 확인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에서는 이번 조사를 통해 흡연, 음주, 정신건강 등 군민들의 건강행태와 의료 이용률, 가구조사 등을 파악하고 조사 결과는 연말에 공포돼 지역에 맞는 건강정책 수립에 활용된다.
군 관계자는 “대상자로 선정된 주민들께서는 군민의 건강향상을 위해 조사원이 방문 시, 설문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
지역사회 건강조사는 우리 군에 특화된 건강통계 자료로 활용되며 지역 주민들에게 필요한 보건의료 계획의 수립과 평가에 중요한 기초 자료로 사용될 것이다”고 말했다.
지역사회 건강조사는 질병관리청과 조선대학교의 협력을 통해 매년 전국적으로 17개 시·도와 258개 보건소가 지역 주민의 건강실태를 파악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시·군·구 단위의 건강통계와 지역 간 비교통계를 산출하고 지역보건 의료계획의 기초자료로 활용되고 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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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갤러리 107 전남 곡성-홋카이도 국제교류전 개최
곡성군, 갤러리 107 전남 곡성-홋카이도 국제교류전 개최
[AANEWS] 전남 곡성군이 오는 18일부터 6월 28일까지 곡성군 갤러리 107과 스트리트 갤러리 4동에서 ‘전남 곡성-홋카이도 국제교류전’이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국제 교류전은 한국화, 일본화, 서양화, 조소, 도예 등 다양한 작품 43점이 전시되며 한일 예술가들 간의 예술적인 교감과 문화적인 이해를 공유하기 위해 개최됐다.
전남 지역의 참여 작가는 김인수, 김철우, 박정용, 박홍수, 안진성, 윤경아, 양홍길, 양찬호, 조선아, 정명돈, 정춘표, 장용훈, 천영록, 홍원철 등 총 14명이다.
홋카이도 지역에서는 아키 노부미치, 아라이 요시노리, 이시다 마리코, 카키자키 히로시, 가토 히로코, 니시다 요지, 야코 나오코, 아사치 신스케, 사토 준코, 우메다 마사노리, 아케 미카이, 이토 다카히로 이토 미치요, 우메다 이사오, 다카 리에코 등 총 29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전남대학교 예술대학 김철우 교수는 “양국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만남으로 국제교류전을 기획해 주신 곡성군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양국의 다양한 현대 미술을 비교하며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전시 소감을 밝혔다.
곡성군 관계자는 “이번 국제교류전은 곡성세계장미축제가 열리는 기간에 곡성을 찾는 방문객들께 ‘문화곡성’을 알리고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또한 양국의 국제적인 예술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갤러리 107은 곡성군 곡성읍 중앙로 107-1에 위치해 있다.
전시가 열리는 기간 동안 휴관 없이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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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동연 양산시장,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 동참
나동연 양산시장,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 동참
[AANEWS] 나동연 양산시장이 15일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에 동참했다.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는 고향사랑기부제 시행에 따른 자발적 기부문화 정착을 위해 ‘고향사랑기부금법’을 대표 발의한 한병도 국회의원이 시작했으며 지명된 주자는 기부 소감과 인증 사진을 게시하고 다음 주자를 추천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번 챌린지는 홍태용 김해시장의 지명을 받아 참여하게 됐으며 나동연 양산시장은 자매 도시인 전남 진도군에 고향사랑 기부를 인증하고 다음 주자로 하승철 하동군수를 지명했다.
시는 고향사랑 기부자를 위한 답례품으로 프라이팬, 도라지 조청, 된장, 양산사랑카드상품권 등을 포함해 다양하게 제공하고 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뜻깊은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 고향사랑기부제를 응원하며 이번 챌린지로 자매 도시 및 이웃 도시와의 관계가 더욱 돈독해지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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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청년페스티벌 첫 축포 터트려
경상남도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이 5월 13일 처음으로 청년을 위해 개최한 청년페스티벌 ‘고성청년 문화와 예술에 놀다’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청년의 관심과 참여로 성황리에 마쳤다.
그간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 축제는 개최한 적 없는 고성군에서 그 첫 시도로 청년이 참여하고 청년이 즐기고 청년이 주최가 되는 행사를 열었으며 시간이 흐를수록 청년들의 참여가 늘어나면서 행사장의 분위기가 무르익었다.
특히 곳곳에 청년의 감성이 물씬 묻어나는 인테리어와 부스들이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 축제를 만끽하기에 충분했다.
또한 감성 부스에는 고성군의 청년동아리, 청년농부 등이 직접 참여해 먹거리, 고성청년 농부가 키운 고성특산물, 청년예술가가 직접 만든 공예품 등이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돼 참여한 청년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으며 고성청년센터 1층 형형색색의 나만의 칵테일 체험도 청년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상근 군수는 “고성군을 이끌어갈 중심 세대가 청년인 만큼 청년들이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행사를 올 연말까지 계속해서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남은 4회의 행사에도 다양한 아이템으로 다채롭게 준비될 예정이니 많은 고성 청년들의 참여와 관심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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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청정 산나물 전국으로 뻗어가다
영양군 청정 산나물 전국으로 뻗어가다
[AANEWS] 영양군은 5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내륙에서 동해의 일출을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일월산에서 산나물채취체험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체험행사는 제18회 영양산나물축제의 일환으로 타 지역 도시민 200여명에게 청정 자연의 선물인 영양 산나물을 홍보하고자 사전 신청을 받았다.
체험행사는 이틀만에 사전 신청이 마감되는 등 시작부터 그 열기가 뜨거웠다.
처음엔 산나물을 알지 못해 헤매는 체험객들도 있었지만, 직접 뜯어서 보여주는 산나물 선별 안내자의 친절한 설명을 듣곤 곧 산나물을 찾고 뜯는 재미에 빠졌다.
경주에서 온 한 참가자는 “산나물에 대해 알아가는 것만도 너무 좋은데, 산나물도 한 가방 가득 뜯고 또 어디서도 살 수 없는 일월산의 깨끗한 공기도 가슴에 담아 갈 수 있어 너무 좋다”고 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이번 산나물 채취 체험을 통해 도시민들에게 색다른 경험이 되었으면 좋겠고 내년에도 몸과 마음이 즐거운 행사로 다시 한번 찾아뵙겠다”고 말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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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소가야 차 문화 축제 개최
제4회 소가야 차 문화 축제 개최
[AANEWS] 고성군이 5월 13일 송학동고분군에서 개최한 ‘제4회 소가야 차문화 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축제는 주민참여형 축제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소가야차인회가 주최·주관하는 축제로 역사와 전통이 있는 고성의 차 문화를 현대인의 생활문화로 변화·발전시키고 전통차를 통해 군민들의 문화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이날 행사는 이상근 군수, 최을석 고성군의회 의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소가야의 옛 도읍지인 고성군 송학동고분군에서 고고장구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대금연주, 헌다례, 진다례 차 예법 시연, 어린이 다례 시연 등이 이어졌다.
또한 공연 외에도 녹차 만들기, 다식 만들기, 찻잔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로 축제 방문객들에게 일상 속의 바쁜 일들은 내려놓고 차 한잔 마시며 쉬어갈 수 있는 힐링의 축제가 됐다.
이상근 군수는 “이번 축제를 계기로 군민들이 전통문화를 경험해보며 차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갖길 바란다”며 “전통문화를 함양해 현대인의 생활문화로 발전시켜나갈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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