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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일반·휴게음식점 입식 테이블 교체 및 경사로 설치 지원
광양시청
[AANEWS] 광양시 보건소는 ‘일반·휴게 음식점 입식 테이블 교체 및 경사로 설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오는 10월~11월 중 개최 예정인 ‘제104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3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광양 전통숯불구이 축제’를 대비해 광양시 방문객의 음식점 이용 편의성과 쾌적한 음식문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기존 좌식 테이블을 입식 테이블로 변경하고 휠체어 진입을 위한 경사진 접근로 설치를 희망하는 업소이다.
신청 기간은 5월 11일부터 6월 12일까지며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사업신청서 등 서류를 작성해 보건소 식품위생과로 방문 접수해야 한다.
지원내용은 입식 테이블 교체는 1세트 당 40만원 한도 내로 구입 비용의 50%를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한다.
단, 영업장 신고 면적 300㎡이상일 경우 최대 300만원까지다.
경사로 설치는 업소당 자부담 없이 전액을 80만원까지 지원한다.
박순기 식품위생과장은 “장애인, 노인, 외국인 관광객 등은 좌식 테이블 이용을 어려워해 입식 테이블을 선호한다”며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운 영업주들이 이번 보조금 사업으로 경제적으로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이동 약자의 음식점 이용 편의 증진과 장벽 없는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경사로 설치사업에도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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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보건소, 정신위기대응 협의체 운영
여주시보건소, 정신위기대응 협의체 운영
[AANEWS] 여주시 보건소는 지난 16일 정신과적 응급상황을 대비하고 유관기관의 협력 강화와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정신위기대응 협의체’를 개최했다.
정신위기대응 협의체의 참여기관은 여주시보건소 여주경찰서 여주소방서 여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여주세민병원 세종여주병원 여주대학교 7개 기관이며 각 기관의 관계자 및 관련 전문가로 구성됐다.
정신 응급 상황이란 사회적 관계 및 행동, 기분, 사고 등의 급성 장애로 인해 본인 혹은 타인의 안전과 건강에 위협을 주는 상황을 말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정신 응급대응 유관기관의 협력 강화, 응급상황 발생 시 보완 및 정보공유, 대교 자살예방 시설 현황 점검 등에 대해 논의가 이루어졌다.
최영성 보건소장은 “정신과적 응급상황 발생 시에 신속한 대응체계가 이뤄져야 하며 민·관의 협력을 통해 정신질환자 및 시민 모두가 안전을 보장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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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배움터가 찾아왔어요
디지털배움터가 찾아왔어요
[AANEWS] 여주시가 정보취약계층을 위한 ‘디지털배움터’를 여흥동 행정복지센터 3층에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찾아가는 교육’에 나서 호응을 사고있다.
전국 1천여 개소가 운영 중인 디지털 배움터는 집에서 가까운 교육장에서 시민들이 디지털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과학기술정보통신부, NIA 함께 펼치고 있는 사업이다.
‘디지털 배움터’가 디지털 기기에 대한 접근빈도가 낮아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고정된 장소에서 디지털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되는 데 비해, ‘찾아가는 교육’은 키오스크, 태블릿 등 디지털 기자재를 희망하는 교육장소까지 운반해 교육대상자들의 특성에 맞는 디지털 체험존을 구성해 교육을 실시한다.
지난 12일 시는 ‘여주시 다함께 돌봄센터 1호점’에 디지털체험존을 운영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디지털 기기를 선보였다.
드론, 온라인 스튜디오, 키오스크, 퀴버, 뚜루봇 등 일상에 필요한 기기부터 코딩 원리를 이용한 기기와 증강현실 체험까지 아이들의 디지털 호기심을 자극하는 콘텐츠들로 구성됐으며 놀이로 배우는 다양한 디지털 기기에 아이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이끌었다.
여주시 관계자는 “이제 디지털은 ‘요람에서 무덤까지’ 생활의 필수품이 됐다”며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가 보급되는 분위기에서 어린아이부터 어르신들까지 디지털 문화와 혜택이 익숙해지도록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펼칠 것”이라고 전했다.
디지털배움터 찾아가는 교육 문의는 여주시청 정보통신과 또는 디지털배움터 콜센터로 하면 된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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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023년 전라남도 지방세정평가 2년연속 “최우수상” 수상
광양시청
[AANEWS] 광양시는 전라남도에서 주관하는 ‘2023년 전라남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평가는 도내 22개 시·군 대상으로 지방세수 확충 세외수입 징수 지방세정 운영 등 3개 분야 32개 항목에 대한 2022년 실적을 평가했다.
광양시는 3개 분야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받아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해 상사업비 7천5백만원과 포상금 7백만원을 받게 됐으며 8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 2022년 지방세 4,075억원을 징수해 전년도 대비 1,042억원, 34% 정도의 세수 증가로 세입 목표를 초과 달성함으로써 지방세수 확충에 두각을 드러냈다.
시는 지방세를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는 지방세 및 세외수입 무인수납기 설치 확대 지방세 야간민원상담실 운영 마을세무사 무료 세무상담 활성화 찾아가는 어린이 세무교실 운영 지방세 길라잡이 책자 및 지방세 홍보 달력 제작 배부 등 시민 맞춤형 납세 편의 시책과 납세자권익보호, 세원 확충 시책 등을 꾸준히 도입하고 개선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세무공무원 업무연찬 토론회 지방세와 세외수입 역량 강화 교육 분기별 비리 방지 점검을 통해 직원들의 업무역량과 전문성을 향상하고 신뢰받는 세정을 위해 노력했다.
이강기 세정과장은 “이번 수상은 어려운 시기에도 성실하게 납세해 주신 시민들의 힘이 크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보탬이 되는 시책을 개발하고 시민 행복의 밑거름이 되는 자주재원을 확충하는 등 공정하고 신뢰받는 세정을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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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CIS 해외시장개척단 새로운 수출동력
여주시, CIS 해외시장개척단 새로운 수출동력
[AANEWS] 여주시는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2개국에 해외시장개척단을 운영해 총 44건, 2,200만달러 수출 상담과 현장계약 1건 10만달러, 양해각서 3건 110만달러의 수출계약 추진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여주시 독립국가연합 시장개척단은 지난 4월 17일부터 22일까지 6일간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수출상담회를 통해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폼블럭, 산업용 연마포 등 관내 수출 유망중소기업 4개 사의 신흥시장 개척과 해외 진출을 지원했다.
이 사업은 관내 기업인의 요청과 여주시의 적극적인 중소기업지원을 위한 정책이 어우러져 수출총력지원을 위해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GBC모스크바가 협력기관으로 함께 했다.
개척단 내 기업들은 우즈베키스탄에서 국영법인 U사의 구매담당과 최대 50만 달러 상당의 계약과 10만불의 현장계약을 체결했으며 카자흐스탄에서는 구매 양해각서에 서명을 하는 등 소기의 성과를 달성할 수 있었다.
이번에 추진한 시장개척단은 중앙아시아의 판로를 개문하는 것이 목표이다.
중앙아시아는 여주시 내 시장개척사업 최초로 추진한 지역으로 시장개척이라는 사업취지상 실질적인 개척의 의미에 부합한다고 볼 수 있다.
최근 경제규모가 상승해 확대된 시장에 비해 산업기반이 약해 수입의존도가 높은 중앙아시아는 신흥 수출지역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러한 특수성으로 여주시 수출 기업들에게 중앙아시아는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수 있다.
카자흐스탄 한 현지 업체의 말에 따르면 “중앙아시아 지역 기업체들은 폐쇄적인 성향을 가져서 첫계약을 이루어 내기는 어렵지만 한번 계약을 체결한다면 계속적인 성과를 보장 받을 수 있어 지속적인 방문과 관리가 중요한 지역이다”고 해 여주시의 지속적인 노력 및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시장개척단 참가기업들은 CIS지역의 해외시장 개척과 해외 진출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여주시 지원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상반기 CIS 해외시장개척단에서 좋은 결과를 낸 만큼 이후에도 시장개척단 사업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8월에 인도네시아, 태국 등 2차 시장개척단 파견을 추진할 예정이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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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발상의 전환 공직자 정책 아이디어 개발 워크숍’ 성료
광양시, ‘발상의 전환 공직자 정책 아이디어 개발 워크숍’ 성료
[AANEWS] 광양시는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2기에 걸쳐 공무원 81명이 참가한 가운데 ‘2023 공직자 정책 아이디어 개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시정발전을 이끌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 개발을 위해 마련됐으며 직원 간 결속력 강화를 위한 친화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시 역점사업 현장 방문 직무 소양 및 정책개발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가 특강 팀별 브레인스토밍을 거쳐 실현가능한 정책 과제를 발굴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정책 아이디어 발굴 주제는 광양시에 직장을 둔 다른 지역 거주자 인구 유입 방안 서울대학교 남부학술림 관사 활용방안 인근 지자체 대형 행사·박람회 계기 관광객 유입방안 광양시의 새로운 랜드마크 개발 방안 등 4개 과제가 제시됐다.
참가자들은 각자의 업무와 관련된 지식을 공유하며 열띤 토론을 펼쳤다.
특히 경력직과 신규직 공직자의 고른 참여로 실현가능한 독창적 정책안이 다수 발굴되는 성과를 거뒀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정책 아이디어는 광양시에 직장을 둔 다른 지역 거주자 인구 유입을 위한 ‘광양 아이 성년 축하 적금’ 광양시의 랜드마크 개발을 위한 ‘광양 상상 테마파크 속 랜드마크 설치’ 서울대학교 남부학술림 관사를 활용한 ‘해방 stay’ 프로그램 등 총 3건이다.
‘광양 아이 성년 축하 적금’은 중학생을 대상으로 성년이 될 때까지 최대 6년간 적금을 매칭 지원하자는 제안이며 ‘광양 상상 테마파크 속 랜드마크 설치’는 가족형 어린이 테마파크와 연계해 지하 쇼핑몰을 기반으로 한 소규모 랜드마크를 건립하자는 제안이다.
‘해방 stay’는 서울대학교 남부학술림 관사를 리모델링해 근현대 역사체험을 비롯한 1박 2일 프로그램을 만들자는 제안이다.
시는 최우수 과제를 포함해 이번 워크숍에서 발굴된 16건의 정책과제를 관련 부서의 검토를 거쳐 시정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류현철 기획예산실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시민들의 삶에 긍정적 변화를 가져올 기발한 아이디어가 많이 발굴됐다”며 “앞으로도 치열한 고민을 통해 변화하는 시대에 부응할 수 있는 정책개발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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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화 광양시장, ‘광양 감동데이’ 열고 시민 목소리에 귀 기울여
정인화 광양시장, ‘광양 감동데이’ 열고 시민 목소리에 귀 기울여
[AANEWS] 광양시는 16일 정인화 광양시장 주재로 5월 중 ‘광양 감동데이’를 열고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고 밝혔다.
시민의 시정 참여의 기회를 확대하고자 마련된 ‘광양 감동데이’는 시민이 시정발전 방안, 고충 및 애로사항 등을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해결방안을 함께 고민해보는 자리이다.
이번 감동데이는 2팀 6명의 시민이 방문해 윈드서핑 시설 확충 및 공원 사용 허가 요청 창덕아파트 진·출입 계단 안전손잡이 설치 건의 창덕아파트 인근 보행자도로 정비 건의 등 총 3건의 시민 건의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해결책을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감동데이에서 나온 건의사항 중 추진 가능한 창덕아파트 인근 보행자도로 정비 건의 등에 대해서는 예산을 반영하거나 해결책을 마련해 신속히 추진하기로 했다.
또 중·장기적으로 해결해야 할 배알도 수변공원 윈드서핑 시설 보수 및 확충 건의 등에 대해서는 관계부서에서 검토해 연차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감동데이에 나오는 시민 건의 중 추진 가능한 사업은 관계부서의 검토를 거쳐 조속히 처리하겠다”며 “당장 추진이 어려운 사안에 대해서는 현장에 직접 나가 시민의 입장에서 대안을 강구하고 추진사항을 건의자에게 수시로 알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현장에 직접 나가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고자 노력하지만 미처 발길이 미치지 못한 부분이 있어, 시민 누구나 찾아와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는 것이 ‘광양 감동데이’의 취지다”며 “시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들려주시면 어떠한 작은 문제라도 소홀히 하지 않고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양 감동데이’는 시민 누구나 시장을 만나 시정에 대한 의견들을 자유롭게 이야기함으로써 시민의 고충해소는 물론 시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매월 한차례 광양시청 2층 시민접견실에서 열리고 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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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여성자원봉사회, 사랑의 봄김치 나눔 봉사활동
담양군 여성자원봉사회, 사랑의 봄김치 나눔 봉사활동
[AANEWS] 담양군여성자원봉사회는 지난 16일 더워지는 날씨에 이웃의 입맛을 돋우는 ‘사랑의 봄김치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소외된 이웃을 위한 따뜻한 정을 실천하기 위해 여성자원봉사회원 40여명이 참여해 직접 만든 열무 물김치를 독거노인 등 800여 세대에 전달했다.
물김치를 받은 한 어르신은 “더워진 날씨에 입맛이 없었는데 아삭아삭한 열무김치를 만들어 줘 맛있게 식사할 수 있을 것 같다”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한편 여성자원봉사회는 매월 읍면 순회 정기봉사활동 등 소외계층을 위해 활발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삼순 회장은 “한마음 한뜻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감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작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을 나누며 살기 좋은 담양을 만들어 나가는 데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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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제22회 ‘보육교직원 스승의 날 기념행사’ 개최
여주시, 제22회 ‘보육교직원 스승의 날 기념행사’ 개최
[AANEWS] 여주시어린이집연합회는 지난 13일 여주대학교 용마체육관에서관내 보육교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2회 ‘보육교직원 스승의 날 기념 행사’ 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스승의 날을 기념해 보육사업 발전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 및다채로운 공연, 체육대회를 준비해 보육교직원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힐링의 시간을 보냈다.
어린이집 연합회장은 “보육교사들이 아이들 양육하느라 모이기 어려운 상황에서 서로 위로하고 격려하는 장이 이렇게 마련되어 기쁘고 무엇보다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돌보는 관내 보육교직원에게 진심으로 감사 하다” 라는 말을 전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항상 아이키우기 좋은 여주를 위해 최일선에서 고생하는 우리 보육교직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여주시 아이들을 위해 또한 보육 교직원이 행복할 수 있게 처우 개선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날 표창은 여주시장 3명, 여주시 의회의장 4명, 어린이집연합회장상 5명에게 표창장을 전달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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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촌면, 2023년 봄철‘산불 제로’도전 성공
내촌면, 2023년 봄철‘산불 제로’도전 성공
[AANEWS] 내촌면은 2023년 봄철 산불 조심기간을 지난 5월 15일자로 종료했다.
내촌면 산불감시원은 백영현 포천시장이 지난 3월에 강조한 ‘봄철 소각행위에 대한 단속 철저’ 및 ‘산불 예방’을 이행하기 위해 활동해왔다.
산불 특별대책기간에는 주말근무 지원은 물론 저녁에는 20시까지 근무했으며 교육 중에도 산불이 발생할 수 있다며 산업안전보건 법정교육을 산불발생 우려가 없는 우천시에 교육을 받는 등 산불예방을 위해 열정을 보였다.
또한, 주금산, 수원산을 등반하는 산악인에게 라이터 소지가 금지되어 있음을 알리고 등산로에 버려진 쓰레기를 솔선수범해 수거하며 영농준비 시기에 농산물 수확 잔재물을 소각하는 농업인에게 산불의 위험성을 알리고 계도하기도 했다.
정진철 내촌면장은 “산불예방에 최선을 다하는 산불감시원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 여러분의 노력으로 내촌면은 2023년 ‘산불 제로’ 도전을 성공했다. 앞으로도 노력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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