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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개 장난감 오리 떼가 달려갑니다”
“5000개 장난감 오리 떼가 달려갑니다”
[AANEWS] 오는 5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김포 아라마리나 일원에서 개최하는 2023 김포 아라마린페스티벌에서는 이색 이벤트, 덕레이스가 펼쳐진다.
‘덕레이스’는 강물의 흐름에 따라 장난감 오리들이 경기를 펼치는 이벤트로 가장 먼저 도착한 오리에 순위를 매겨 경품을 증정한다.
이미 미국과 영국 등 세계 곳곳에서 시민 참여 이벤트로 자리 잡은 이 대회는 국내의 경우 이번 축제에서만 만날 수 있다.
덕레이스는 5월 28일 일요일 12시에 진행된다.
참여 희망 시민은 23일까지 축제 홈페이지에서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축제 현장에서도 신청 가능하다.
신청한 오리는 축제현장 덕레이스 운영본부에서 수령 할 수 있다.
나만의 오리에 이름을 새기는 등 예쁘게 꾸며 운영본부에 11시까지 제출한 후 12시 정각 시작되는 귀여운 오리 떼의 수상 레이스를 즐기면 된다.
총 5,000개의 오리떼가 아라뱃길에서 경주하는 진풍경은 현장에서 생생하게 지켜볼 수 있으며 메인무대 LED 화면으로도 생중계된다.
골인지점에 도착하는 순위대로 10위까지 오리 주인에게는 호텔 숙박권, 요트 체험권 등의 화려한 경품을 준다.
한편 5월 27일 저녁 6시 개막식으로 화려한 시작을 알리는 이번 축제는 문화콘서트, 환경 골든벨, 버스킹공연, 워터 난타, 에코체험 존 등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가득하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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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육아종합지원센터 분소 조성
김포시 육아종합지원센터 분소 조성
[AANEWS] 김포시는 ‘2023년 경기도 아이사랑놀이터 설치비 지원사업’에 선정돼 도비 4억 5천만원을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
아이사랑놀이터는 부모와 영유아가 자유롭게 방문해 함께 놀이할 수 있는 실내 놀이공간으로 경기도는 민간놀이터 이용에 대한 부모 이용부담금 경감 및 대형화 놀이터 지원을 위해 아이사랑놀이터 설치비 지원 대상으로 김포시를 선정했다.
그동안 김포시는 육아종합지원센터 내 아이사랑 놀이터를 운영하고 있으나, 한강신도시에 위치해 접근이 어려운 김포 시민들의 불편 해소 및 젊은 세대 유입에 따른 보육수요 증가로 육아종합지원센터 권역별 분소 확충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아이사랑놀이터 중심의 육아종합지원센터 분소를 설치해 미세먼지 및 기후변화에도 영유아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아이사랑놀이터 설치로 시민들의 접근성 향상 및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보육 서비스 제공 확대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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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장애인 학습공간 이동지원 차량 시승식 개최’
‘여주시 장애인 학습공간 이동지원 차량 시승식 개최’
[AANEWS] 여주시는 5월 16일 여주시 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주차장에서 ‘장애인 학습공간 이동지원 차량 시승식’을 개최했다.
시승식에는 여주시장을 비롯한 장애인 학습기관 관계자 및 장애인들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빈소개, 경과보고 차량 오픈식, 슬로프 차량 시승 순으로 진행됐다.
시승 차량은 휠체어를 타고 탑승이 가능한 슬로프 특장차로 여기에 더해 신체가 불편한 장애인을 자동시트를 이용해 승차시킬 수 있는 2열시트 기능을 장착해 장애인의 이용 편의성을 더욱 높인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차량의 성능을 확인하기 위해 여주시장이 직접 2열시트를 이용해 탑승하는 시연을 보이기도 해 많은 장애인들로부터 박수를 받았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각계각층에서 여주시 장애인이 활기차게 활동하는 모습과 좋은 성과를 내는 것에 감사하며 이번 이동지원 차량을 통해 여주시 장애인의 학습 편의성을 더욱 높일 수 있게 되어 감격스럽다는 소감과 함께 앞으로도 장애인에 대한 다양한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여주시는 2023년 장애인 평생학습 도시 선정으로 장애인들의 학습권을 보장하는 다양한 사업과 이동 지원 등 다양한 정책과 프로그램으로 “꿈과 배움에 장애가 없는 able 여주”를 실현중이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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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초여름 불청객 나방 피해 주의 당부
여주시청
[AANEWS] 여주시는 옥수수, 목초, 벼, 조 귀리, 밀 등 볏과 농작물에 피해를 주는 멸강나방 및 열대거세미나방의 비래시기가 도래함에 따라 예찰 및 방제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 했다.
멸강나방 및 열대거세미나방은 매년 중국에서 날아오는 해충으로 5월 하순 ~ 8월까지 지속적으로 날아오고 알에서 부화한 애벌레는 옥수수, 수수, 목초, 벼 등 작물의 잎과 줄기를 갉아 먹으며 식욕이 왕성하므로 초기에 발견해 빨리 방제하는 것이 중요하다.
멸강나방 및 열대거세미나방의 애벌레가 발견되면 단기간에 피해 규모가 급격히 커질 수 있기 때문에 사료작물 재배지 또는 주변 농경지를 매일 살펴 애벌레 발생 유무를 정확히 예찰해야 한다.
특히 사료용 옥수수 재배지의 피해가 큰데, 심할 경우 하룻밤 사이에 수 ha씩 피해를 입히고 먹이가 부족해지면 다른 재배지로 이동하기도 한다.
기술보급과 축산미생물팀 배영주 주무관은 “애벌레 발견 시 농약 허용기준 강화제도에 위반 되지 않도록 대상 작물별로 등록된 약제를 사용해 방제해야 하며 약제 살포는 바람이 없는 시간에 줄기와 잎에 고루 묻도록 해 주는 것이 효과적이다”고 말했다.
아울러 가축의 먹이로 이용 할 경우 약을 뿌린 뒤 2주 정도 지난 후 급여하는 것이 안전하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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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원하는 현장으로 시장이 찾아갑니다”
“시민이 원하는 현장으로 시장이 찾아갑니다”
[AANEWS] 김포시는 민선8기 1주년을 맞아 형식적인 대규모 기념행사가 아닌 시민 곁으로 한 걸음 더 다가가는 ‘소통행정’에 나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의 이러한 행보는 지난해 김병수 김포시장 취임 당시 폭우 및 코로나19 등 여러 가지 국내외 사정을 고려해 대규모 취임식 대신 간소한 취임 행사를 치렀던 것과 같은 의미로 볼 수 있다.
특히 민선8기 닻을 올리던 때의 초심을 되새기고 ‘통하는 70도시 우리 김포’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한 것이기도 하다.
이를 위해 시는 ‘통하고 행동하는 시장실’을 운영한다.
이른바 ‘통행 시장실’은 형식에 구애 없이 시민이 원하는 현장으로 시장이 찾아가 다양한 현안에 대해 소통, 공감하며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낮은 자세로 시민 곁에서 더 가까이 시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값진 시간이 될 전망이다.
‘통행 시장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이달 31일까지 김포시청 홈페이지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김포시 관계자는 “시정 관련 의견이나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있는 시민 여러분의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며 “민선8기 김포시는 다양한 소통 채널을 운영해 시민과의 소통 보폭을 넓혀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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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손씻기 30초’ 감염성 질환 50~70% 예방
‘올바른 손씻기 30초’ 감염성 질환 50~70% 예방
[AANEWS] 광양시 보건소는 집단생활로 감염 위험이 높은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 어린이집 등을 대상으로 손씻기 체험 교육을 위한 ‘교육용 뷰 박스 대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손씻기 교육용 뷰박스’는 세균 역할을 하는 형광 로션을 바르고 평소 습관대로 손을 씻은 뒤 남아 있는 형광물질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구이다.
이는 교육 대상자의 흥미도와 집중력을 높이고 올바른 손 씻기 교육효과를 극대화한다.
최근 마스크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등 방역 조치가 완화되면서 수두와 유행성이하선염, 인플루엔자와 같은 호흡기 질환 발생률이 지난해에 비해 크게 늘고 있다.
수두는 전년 동기간 대비 37.6% 증가하고 있고 유행성이하선염은 2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단체생활을 하는 학령기 아동은 감염병 발생 빈도가 높아 감염병을 예방하는 가장 기본적인 습관인 손 씻기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된다.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씻는’ 올바른 손 씻기 실천만으로도 호흡기 질환과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의 50~70%는 예방할 수 있으며 감염병 전파 가능성도 크게 낮출 수 있다.
김복덕 보건소장은 “체험 교육을 통해 감염병 예방의 가장 기본적인 손씻기의 중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생활 습관을 조기에 형성해 집단 이용시설인 학교, 어린이집 등의 감염병 예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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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 2023년 문화체험‘어서와, 일본마을은 처음이지?’진행
포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 2023년 문화체험‘어서와, 일본마을은 처음이지?’진행
[AANEWS] 포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동두천에 있는 니지모리 스튜디오에 방문해 2023년 문화체험 ‘어서와~일본마을은 처음이지?’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일본 가옥 관람, 소죠마츠리 축제 참여, 일본의 식문화를 경험하는 등 일본 문화를 간접 체험했다.
일본 라멘과 일본 전통 디저트인 안미쯔 빙수를 먹고 당일 니지모리 스튜디오에서 진행한 소죠마츠리 축제에서 공연 관람과 부스 활동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문화체험을 경험할 수 있었다.
이날 진행한 문화체험 참가자는 “평소에 경험해보지 못한 해외의 문화를 경험해볼 수 있었다”며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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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봉강 부암지구 전원마을 조성 본격 추진
광양시, 봉강 부암지구 전원마을 조성 본격 추진
[AANEWS] 광양시는 봉강면 조령리 부암마을 일원 내에 농촌지역 활성화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 공간 마련을 위한 전원마을 부지조성을 본격적으로 추진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부암지구 전원마을 사업은 활기찬 농촌발전 도모와 그린 주거단지, 지속 가능한 마을 조성 및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신규마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사업대상지는 봉강면 조령리 부암마을 일원이며 사업 면적 49,356㎡의 택지로 조성해 택지 50필지를 공급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75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지난 8일 부암마을회관에서 부암지구 전원마을 조성사업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으며 지역주민과 이해관계자를 대상으로 편입토지 및 지장물 보상 계획과 사업추진 계획을 설명했다.
앞으로 감정평가업체 선정과 편입토지 및 지장물 조사 등을 통해 감정평가를 실시한 후 토지 보상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마을정비구역 지정을 전남도와 협의해 고시하고 올해 부지조성을 위한 공사를 착수해 2024년 12월까지 부지조성 완료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조성된 택지는 사업추진 기간 중 분양계획을 수립해 공급할 예정이다.
봉강면 조령리 부암마을은 지난해 12월 전통 사찰로 지정된 성불사와 백운산 4대 계곡인 성불계곡이 자리 잡고 있어 자연과 어울릴 수 있고 도심권과 의료기관까지 20분 대로 접근이 가능하며 지방도 865호선이 연접해 있어 순천, 구례지역과의 연결되는 등 생활 여건이 양호한 지역이다.
이 지역에 입주를 희망하거나 기타 궁금한 사항은 광양시 건설과 농촌활력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성완 건설과장은 “봉강 부암마을에 신규마을이 조성되면 농촌지역에 쾌적한 주거 공간이 조성돼 은퇴자 및 귀농·귀촌을 위한 도시민 유입으로 농촌 인구가 증가하고 농촌지역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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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일반·휴게음식점 입식 테이블 교체 및 경사로 설치 지원
광양시청
[AANEWS] 광양시 보건소는 ‘일반·휴게 음식점 입식 테이블 교체 및 경사로 설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오는 10월~11월 중 개최 예정인 ‘제104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3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광양 전통숯불구이 축제’를 대비해 광양시 방문객의 음식점 이용 편의성과 쾌적한 음식문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기존 좌식 테이블을 입식 테이블로 변경하고 휠체어 진입을 위한 경사진 접근로 설치를 희망하는 업소이다.
신청 기간은 5월 11일부터 6월 12일까지며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사업신청서 등 서류를 작성해 보건소 식품위생과로 방문 접수해야 한다.
지원내용은 입식 테이블 교체는 1세트 당 40만원 한도 내로 구입 비용의 50%를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한다.
단, 영업장 신고 면적 300㎡이상일 경우 최대 300만원까지다.
경사로 설치는 업소당 자부담 없이 전액을 80만원까지 지원한다.
박순기 식품위생과장은 “장애인, 노인, 외국인 관광객 등은 좌식 테이블 이용을 어려워해 입식 테이블을 선호한다”며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운 영업주들이 이번 보조금 사업으로 경제적으로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이동 약자의 음식점 이용 편의 증진과 장벽 없는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경사로 설치사업에도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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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보건소, 정신위기대응 협의체 운영
여주시보건소, 정신위기대응 협의체 운영
[AANEWS] 여주시 보건소는 지난 16일 정신과적 응급상황을 대비하고 유관기관의 협력 강화와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정신위기대응 협의체’를 개최했다.
정신위기대응 협의체의 참여기관은 여주시보건소 여주경찰서 여주소방서 여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여주세민병원 세종여주병원 여주대학교 7개 기관이며 각 기관의 관계자 및 관련 전문가로 구성됐다.
정신 응급 상황이란 사회적 관계 및 행동, 기분, 사고 등의 급성 장애로 인해 본인 혹은 타인의 안전과 건강에 위협을 주는 상황을 말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정신 응급대응 유관기관의 협력 강화, 응급상황 발생 시 보완 및 정보공유, 대교 자살예방 시설 현황 점검 등에 대해 논의가 이루어졌다.
최영성 보건소장은 “정신과적 응급상황 발생 시에 신속한 대응체계가 이뤄져야 하며 민·관의 협력을 통해 정신질환자 및 시민 모두가 안전을 보장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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