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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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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3년 상반기 코로나19 면역저하자 등 고위험군 접종 실시
안성시, ‘23년 상반기 코로나19 면역저하자 등 고위험군 접종 실시
[AANEWS] 안성시는 최근 방역상황 및 백신의 효과성, 면역유지기간 등을 고려해, 면역저하자 및 일부 65세 이상을 대상으로 ‘23년 상반기 코로나19 접종을 지난 15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접종대상자는 면역저하자 중 12세 이상이면서 이전 2가백신을 접종한 분 65세 이상 고령자 중 기저질환자 등 의료진 상담으로 접종을 권고받은자 중 이전 2가백신을 접종한 분으로 한정한다.
동절기 추가접종 종료 이후에도 희망자는 접종이 가능하므로 2가백신을 1회 접종하지 않은 분들은 2가백신 접종 필요 추가 접종은 마지막 접종일로부터 3개월 이후 가능하며 6개월이후 접종을 권고한다.
접종백신은 BA.4/5 기반 2가백신이다.
사전예약과 당일접종은 이달 15일부터 시작되며 사전예약에 따른 예약접종은 29일부터 시행한다.
상반기 접종의 권고기간은 동절기 접종과의 간격을 고려해, 5월 15일 부터 6월 30일까지이다.
접종희망자는 현재 운영하고 있는 안성시 위탁의료기관 22개소에서 예진 의사와 상담 후 접종을 받을 수 있다.
나경란 보건소장은 “면역저하자는 일반 성인에 비해 면역획득력이 낮고 획득된 면역의 지속기간이 짧은 점이 다수의 연구에서 확인됐다며 면역저하자의 중증·사망 예방을 위해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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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3년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집중정리 기간 운영
안성시, 2023년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집중정리 기간 운영
[AANEWS] 안성시는 성실 납세 분위기 조성 및 안정적인 자주재원 확충을 위해 6월 말까지 ‘2023년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집중정리 기간’으로 정해 집중적인 체납징수 활동을 벌인다고 밝혔다.
안성시는 체납액 납부 안내문 발송과 전화 납부 안내를 통해 자진 납부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부동산·차량 압류, 번호판 영치, 가택수색, 예금·급여 압류, 압류부동산 공매처분 등 강력한 체납처분 및 행정제재를 집중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 납부와 체납처분 유예 등을 통해 납세 부담을 완화하는 등 납부 능력과 형편을 고려한 징수 활동을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징수과 관계자는 “지방세는 안성시의 자주재원으로 복지증진과 지역발전 등을 위한 소중한 재원이다”며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생계형 체납자는 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지속적으로 경제활동 회생을 지원하지만,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강력한 체납처분으로 체납액을 끝까지 징수해 공평과세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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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맞춤 진로체험 사업 운영
안성맞춤 진로체험 사업 운영
[AANEWS] 안성시는 경기도안성교육지원청 및 동아방송예술대학교와 연계해 체험 중심의 맞춤형 진로교육을 통해 미래사회의 주인공인 청소년들에게 진로 선택에 필요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자 ‘안성맞춤 진로체험’사업을 운영한다.
본 사업은 오는 5월 1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 20분까지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운동장, 강의실 및 체육관에서 관내 중·고 15교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체험프로그램은 영상콘텐츠 제작, K-pop, 방송스튜디오 체험, CF제작, 뉴진스처럼 작곡하기 등 동아방송예술대학교만의 특화된 방송예술분야 학과체험 13개 분야, 반려동물 훈련사, 쇼호스트, 드론전문가, 틱톡크리에이터, 웹툰작가 등 학교별 선호도 조사를 통한 직업체험 20개 분야, 직업계고 홍보, 상담 등 총 40여 가지로 구성된다.
또한 차시별 이동 시간 중 버스킹 공연을 통해 내실있는 체험활동과 더불어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본 사업을 통해 청소년들이 건실한 미래를 설계하고 창조적 주인공으로 성장하는데 밑바탕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 다양한 분야의 지역 거버넌스 구축으로 배우며 성장하는 지역공동체를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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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지 해충 ‘도라지수염진딧물 방제하세요’
도라지 해충 ‘도라지수염진딧물 방제하세요’
[AANEWS] 경상남도농업기술원 약용자원연구소는 평균기온이 높아지는 시기인 5월에 도라지 생육을 방해하는 ‘도라지수염진딧물의 초기방제’가 중요하다고 밝혔다.
도라지수염진딧물의 밀도가 높은 경우 잎이 끈적해지고 그을음 증상이 발생하는 것이 특징이다.
도라지수염진딧물은 도라지 재배 전 기간에 발생하며 줄기와 순부위에 수십마리씩 무리를 지어 흡즙해 도라지 생육을 저해한다.
흡즙에 의한 시듦, 생육저하 등으로 심하면 식물체가 말라 죽을수도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도라지에 주로 발생하는 해충은 진딧물, 응애, 나방류 등으로 한번 발생한 해충은 증식 속도가 빠르고 크기가 작아 발견이 쉽지 않기 때문에 초기방제에 실패하면 작기 내내 농작물에 피해를 입힌다.
이에 진딧물류 해충은 예찰을 통한 초기방제가 매우 중요하다.
농약허용기준강화제도에 따른 도라지에 등록된 약제를 사용해야 하며 안전사용기준을 준수해 약제를 살포해야 한다.
친환경 재배 농가에서는 유기농업자재를 이용해 방제하도록 한다.
이흥수 농업기술원 약용자원연구소장은 “고품질 도라지 생산을 위해서는 적절한 시기에 해충을 방제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농가는 병해충 발생에 신속히 대응해 피해를 최소화 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약용자원연구소는 약용작물종자보급센터를 통해 우량 도라지 묘를 도내 18개 시군에 분양하고 있으며 소비 선호를 반영한 기능성 우량 약용작물 발굴·육성, 약용작물 우량 종묘 생산·보급 등 약용작물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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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안 관광시즌, 사천공항 이용하면 할인혜택 가득
남해안 관광시즌, 사천공항 이용하면 할인혜택 가득
[AANEWS] 경상남도가 남해안 관광시즌에 맞춰 도내 관광객 유입과 사천공항 활성화를 위해 사천공항 이용 시 공항 인근 주요 관광지 할인 혜택을 확대 제공한다고 밝혔다.
도는 여름 휴가철 남해안 관광시즌에 사천공항과 인근 관광시설을 연계한 할인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관광시설 운영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해왔다.
이에 따라 올해 6월부터 기존의 사천, 거제의 관광지뿐만 아니라 통영, 남해, 하동의 주요 관광지에도 사천공항 티켓 지참 시 시설이용료의 10~50%를 할인받을 수 있게 됐다.
할인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는 주요 관광지는 사천케이블카, 아라마루 아쿠아리움, 비토해양낚시공원, 황금빛노을바다낚시터, 남일대레저, 사천승마장, 사천요트, 진산도예 거제케이블카, 거제씨월드, 포로수용소 유적공원 하동케이블카, 하동짚라인 더카트인통영, 통영케이블카, 어드벤처타워, 디피랑, 스카이라인루지 이순신순국공원 영상관, 독일마을 원예예술촌·파독전시관, 남해대교유람선, 설리스카이워크 총 23개 시설이다.
특히 사천공항 이용 시 항공티켓 한 장으로도 공항 인근의 주요 관광지를 할인받을 수 있어, 주요 관광지가 밀집된 통영, 남해 등의 남해안권을 방문할 경우 할인혜택 적용으로 기존 가격보다 저렴하게 관광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만약 이번 여름철 휴가 시 사천공항을 이용해 통영을 여행한다면 더카트인통영, 통영케이블카, 어드벤처타워, 디피랑, 스카이라인루지를 이용하고 1인당 1만 5,000원의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도는 사천공항 이용자들이 공항에서 인근 관광지로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작년부터 공항 내 공유차량을 도입해 운영 중으로 공항 접근교통망 개선에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공항 주차장 내 비치된 승용차, 스포츠유틸리티차 등 총 25대 공유차량의 이용요금은 160~230원/km 가량으로 공항 도착 시 즉시 이용할 수 있어 공항 이용자들의 이용률이 높고 만족도가 매우 높다.
남해안 관광시즌에 맞춰 사천공항 이용 시 관광지 할인과 접근 교통망 개선으로 보다 편하고 저렴하게 관광이 가능해짐에 따라 사천공항 이용자 증대와 관광객 유입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삼 경남도 교통건설국장은 “사천공항과 주요 관광지를 연계한 이번 할인정책이 남해안 관광시즌에 맞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향후에도 사천공항 활성화를 위해 관광시설 외에도 숙박, 행사 등과 연계한 실효성 있는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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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가축 모기 매개성질병 예방접종 서둘러야
경남도, 가축 모기 매개성질병 예방접종 서둘러야
[AANEWS] 올해 상반기는 평년보다 덥고 이른 장마로 모기 출현 및 활동 시기가 앞당겨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경남도는 축산농가에 모기매개 질병에 대한 예방접종을 5월 말까지 서둘러 마칠 것을 당부했다.
올해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5월 말 최고기온이 30도까지 올라가고 폭염도 곧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어 장마 시작 이후 모기의 급격한 증가로 모기매개 질병으로 인한 축산농가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소 모기매개성 질병에는 소아까바네병, 소유행열, 츄잔병, 이바라기병, 아이노바이러스 감염증 등이 있다.
이 질병들은 모기에 의해 전파되며 발열, 기립불능, 신경증상 등을 일으키고 임신한 소에서는 유·사산과 조산 및 허약한 송아지 출산 등으로 축산농가에 큰 피해를 입힌다.
또한 돼지에서는 돼지 일본뇌염이 대표적인 질병으로 임신한 돼지에서 유·사산 등 번식장애를 일으켜 양돈농가에 큰 피해를 주고 공중보건상으로도 매우 중요한 질병이다.
모기매개성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예방접종을 우선 실시하고 축사 주위 물웅덩이 등 모기 서식지 제거하고 살충제 구제와 표충등을 설치해 모기의 접근을 차단해야 한다.
축산농가에서는 자율적으로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소규모 농가 또는 영세농가에서는 예방접종이 어려운 경우 시·군 공수의가 농가를 직접 방문해 예방접종을 지원해 준다.
강광식 경남도 동물방역과장은 “모기매개성 질병은 바이러스 질병으로 효과적인 치료방법이 없기 때문에 예방이 중요하다며 백신 미접종 농가에서는 서둘러 백신접종을 실시할 것과 이 시기 유·사산이 발생하거나 의심될 경우 즉시 관할 시·군에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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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스스로 만드는 활기찬 신중년 일자리”
“도민 스스로 만드는 활기찬 신중년 일자리”
[AANEWS] 경남도는 17일부터 6월 7일까지 도민이 스스로 제안하고 만들어 가는 신중년 일자리 사업 아이디어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신중년의 전문성과 경력을 활용해 민간 및 공공 일자리 신사업 아이디어를 발굴해, 도내 신중년에게 보다 나은 일자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목적으로 기획됐다.
신중년 일자리 창출 공모 분야는 신중년 민간 일자리 취업 지원을 위한 기업 및 근로자 지원 분야, 상담-교육-일로 이어지는 원스톱 취업 지원 분야, 지역산업 인력 공급 확대 분야이며 공공 일자리 부문은 신중년의 전문성을 활용할 수 있는 사회공헌형 일자리 사업 개발 및 운영 분야 등에 아이디어를 제안받는다.
이번 공모는 신중년 일자리에 관심 있는 사람, 일자리 관련 기관·단체 종사자 등 개인 또는 단체 누구나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경상남도 누리집 공고란에 게시된 응모신청서를 전자우편으로 접수하거나, 출력해 경상남도 일자리경제과로 우편 또는 직접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공모안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독창성 제안 내용의 실현 가능성 사업의 효과성 3가지 항목에 따른 내·외부 심사를 거쳐 결정된다.
선정 결과 최우수 1명에게는 100만원 우수 2명 50만원 장려 5명은 각 20만원 기타 우수참여자 10명에게 소정의 경품이 지급될 예정이다.
심사 결과는 7월 초에 개별 통지되며 경남도청 누리집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경남도내 신중년 인구는 2018년 말 82만 465명에서 2022년 말 86만 9,769명으로 4만 9,304명이 증가했으며 전체 인구 비율은 26%를 넘어서며 기대수명이 83.5세로 늘어남에 따라 신중년층은 노동시장 및 사회참여 정책 강화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김상원 경상남도 일자리경제과장은 “신중년 일자리의 좋은 아이디어가 많이 공모되어 지역 일자리 수요 서비스에 대응하고 더 많은 일자리가 늘어나기를 기대한다”며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가진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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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거리문화 페스티벌’ 20일 막 오른다
‘청년 거리문화 페스티벌’ 20일 막 오른다
[AANEWS] 경상남도는 20일 양산시 국민체육센터 야외무대에서 ‘청년 거리문화 페스티벌’ 예선 1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년 거리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청년 거리문화 페스티벌’은 ‘Busker To Stage’라는 슬로건으로 경남청년 예술가들의 프로 K-POP 무대로 가는 여정을 그려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예선 1차전에서는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가수 ‘김경현’의 오프닝 무대를 시작으로 참가자 10팀의 경연과 함께 심사위원 ‘샤사’가 속한 걸그룹 댄스팀인 ‘플라이위드미’의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경남도는 지난 5월 1일부터 10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 결과, 총 52팀이 지원해 최종 30팀을 선발했고 양산에서 열리는 이번 예선 1차전에는 10팀이 출전한다.
먼저 예선전 3회를 통해 본선에 진출할 16팀을 가리고 본선은 김해시와 의령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본선을 통해 최종 선발된 5팀은 11월 진주시에서 열리는 ‘경남 청년 콘서트’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하게 된다.
심사위원은 가수 ‘김경현’, KBS공채 개그맨 ‘조충현’, 댄스 인플루언서 ‘샤사’, LG헬로비전 국장 ‘방선윤’이 참여하며 심사위원 점수와 온라인 점수를 합산해 총 30팀 중 16팀이 본선에 진출하게 된다.
예선 1차전 심사위원 점수는 오는 5월 22일 오후 7시 유튜브 ‘경남청년’ 에서 공개되며 온라인 점수는 7월 21일까지 인스타그램 ‘경남청년’에서 출연자 ‘좋아요’ 수로 측정된다.
예선전 최종점수와 순위는 7월 24일 발표될 예정이다.
김용만 경남도 청년정책과장은 “이번 행사가 ‘코로나 엔데믹’으로 일상으로 회복하고 있는 공연예술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도내 청년예술인들이 전문예술가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라며 “청년뿐만 아니라, 도민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뜻깊은 문화 향유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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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제19회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개최
경상남도, 제19회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개최
[AANEWS] 경상남도는 어린이들에게 안전의식을 심어주고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도내 유치원생과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오는 5월 18일 오전 11시 창원 용지문화공원에서 ‘제19회 경상남도 119소방동요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경상남도와 경상남도교육청이 공동주최하고 한국소방안전원 경남지부와 한국화재보험협회 부산경남지부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는 유치부 16팀 392명과 초등부 7팀 174명 등 총 23팀 566명이 18개 시·군을 대표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루게 된다.
경연대회는 대상 2팀, 최우수상 2팀, 금상 4팀, 은상 4팀, 우수상 11팀과 지도교사상 2명을 시상하며 대상과 금상은 도지사상을, 최우수상과 은상은 도 교육감상을, 우수상은 한국소방안전원 경남지부장상과 한국화재보험협회 부산경남지부장상을 각각 수여한다.
특히 대상을 수상하는 유치부 1팀과 초등부 1팀은 오는 9월 20일21일 인천 송도 글로벌캠퍼스 대강당에서 개최되는 제24회 ‘전국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 경남도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조인재 경남소방본부장은 “안전의식은 어려서부터 반복적인 교육을 통해 습관화 되고 체질화 되어야만 위기의 순간에 빛을 발하는 만큼 소방동요경연대회는 어린이들에게 소방안전의식을 키우는 소중한 경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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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립미술관, 전시 연계 아티스트 토크 개최
경남도립미술관, 전시 연계 아티스트 토크 개최
[AANEWS] 경남도립미술관은 오는 5월 25일 오후 2시 다목적홀에서 ‘N ARTIST 2023: 더 느리게 춤추라’전시 연계 아티스트 토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N ARTIST 2023: 더 느리게 춤추라’전시에 참여하고 있는 김예림, 이 혁, 정현준, 조현수, 한혜림은 경남을 기반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신진 작가들로 전시를 통해 각자의 예술 세계를 진정성 있게 담아냈다.
전시가 개최된 지 약 2개월이 지난 현재, 많은 관람객이 3층에 마련된 참여 공간을 통해 다섯 작가에게 메시지를 남겼다.
이번 행사는 그간 수집된 관람객의 다양한 메시지와 질문 또한 작가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관객과 작가가 직접 만나 소통할 수 있는 기회로 개별 작가의 예술 세계에 대한 소개와 질의응답 및 토론의 시간으로 진행된다.
이외에도 전시가 전해주는 다양한 주제들을 되짚어 보며 작가와 관객 모두가 함께하는 토론의 자리도 준비되어 있다.
국공립미술관에서 운영되는 신진작가지원 프로그램, 경남 또는 비수도권에서 활동하는 청년 예술가, 더 느리게 춤추는 삶의 가치 등이 내포하는 다양한 의미들을 통해 참여자 모두가 각자의 생각을 공유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전시 담당자 박지영 학예연구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다섯 작가에 대해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참여하는 관객뿐만 아니라 작가들에게도 의미 있는 경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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