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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노·사, 전통시장 살리기 ‘앞장’
전북은행 노·사, 전통시장 살리기 ‘앞장’
[AANEWS] 전북은행 노사가 온누리상품권 구매를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에 앞장서기로 했다.
전북은행과 전북은행노동조합은 22일 전주시장실에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약 3억 7000만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을 구매하는 행사를 가졌다.
온누리상품권은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에 따라 전통시장 및 상점가, 상권활성화구역의 판매를 촉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 전용 상품권이다.
전북은행 노사의 이번 온누리상품권 구매는 지난달 24일 한국노총 전주시지역지부와 전주시상인연합회가 전통시장 활성화 상생 협약을 체결한 이후 성사된 첫 번째 실천으로 전주지역 전통시장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전주시 노사민정협의회 사무국은 이번 구매식을 시작으로 전주지역 기업 노동조합을 대상으로 한 온누리상품권 구매식을 확대하는 등 노·사·민·정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스쿨존 옐로우 카펫 설치, 연탄나눔 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오고 있는 향토기업인 전북은행의 노사가 이렇게 먼저 손을 내밀어줘서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전주지역 노·사·민·정의 지속적인 동행으로 지역경제 및 전통시장에 생기가 돌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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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금읍, 5월 국토대청소 실시
물금읍, 5월 국토대청소 실시
[AANEWS] 양산시 물금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양산시에서 개최되는 제4회 전국철인3종 대회에 대비해 서리단길 인근 및 물금역 근처에 국토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국토대청소에는 주민자치회, 새마을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적십자봉사회, 자유총연맹 등 6개 단체와 공무원, 주민 등 80여명이 참여했으며 물금읍행정복지센터 주변 공영주차장과 서리단길 ~ 서부마을 ~ 중부마을 ~ 물금역 인근 지역에 대한 환경정비가 이루어졌다.
청소 활동을 통해 도로변 및 상가지역의 각종 쓰레기 2톤 가량을 집중 수거해 깨끗한 시가지 조성에 기여했을뿐 아니라 전국철인3종 대회 기간에 물금을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 이미지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진곤 물금읍장은 “갑자기 더워진 날씨에도 국토대청소 운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신 단체 및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주민이 살기 좋은 쾌적한 물금읍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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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청년내일저축계좌 신청 마감 임박
광양시, 청년내일저축계좌 신청 마감 임박
[AANEWS] 광양시는 오는 26일 청년내일저축계좌 모집 마감이 임박했다고 밝혔다.
청년내일저축계좌는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또는 중위소득 100% 이하 취·창업 청년이 자립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본인 저축액에 30만원 또는 10만원의 정부지원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소득재산 조사 결과 차상위 이하면 만 15세 이상 만 39세 이하의 근로 또는 사업소득이 월 10만원 이상 발생하는 청년이고 차상위 초과면 만 19세 이상 만 34세 이하의 근로소득이 월 50만원 초과 월 220만원 이하인 청년으로 두 경우 모다 가구 재산이 2억원 이하이여야 한다.
지원 내용은 차상위 이하인 경우 매월 10만원 이상 ~ 50만원 이하 자율 저축 시 근로소득장려금 30만원을 지원해 3년 만기 시 최소 1,440만원 + 이자가 적립된다.
차상위 이상인 경우 매월 10만원 이상 ~ 50만원 이하 자율 저축 시 근로소득장려금 10만원을 지원해 3년 만기 시 최소 720만원 + 이자가 적립된다.
가입 신청은 오는 26일까지 각 읍·면·동사무소를 방문해 현장 신청 또는 복지로 사이트에서 온라인 신청을 하면 된다.
특히 복지로 사이트에서는 모의 계산을 통해 수혜 대상 자가 진단을 해볼 수 있다.
조동수 주민복지과장은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나 차상위계층 등 기존에 복지지원을 받지 않는다면 본인 가구의 기준중위소득을 모르기 때문에 중위소득 외 다른 조건들이 충족된다면 적극적으로 신청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는 7월 말까지 신청자들의 소득재산조사를 거쳐 8월 16일 수요일까지 지원 대상자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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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광양읍 주민자치위원회 선진지 견학 다녀와
광양시, 광양읍 주민자치위원회 선진지 견학 다녀와
[AANEWS] 광양읍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8일 광양읍 주민자치센터 건립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전남 무안군 남악복합주민센터로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다.
이날 견학은 위원 30여명이 참여해 남악복합주민센터 시설을 둘러보고 광양읍 실정에 맞는 시설 건립과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 향후 주민자치위원회가 나아갈 방안 등을 모색하는 기회를 가졌다.
2017년에 준공된 남악복합주민센터는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8,482㎡의 규모로 주민자치위원회 사무실과 공연장, 다목적실 등으로 구성됐다.
백순옥 광양읍주민자치위원장은 “남악복합주민센터의 주민자치프로그램 운영 현황 등에 대해 설명을 듣게 되어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시설 및 우수사례를 우리 읍에 접목해 광양읍 주민자치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김종호 광양읍장은 “이번 선진지 견학을 통해 광양읍 주민자치위원들의 견문과 안목을 넓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광양읍 주민자치위원회가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육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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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곤 양산부시장,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현장점검
이정곤 양산부시장,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현장점검
[AANEWS] 양산시는 4월 17일부터 6월 16일까지 ‘2023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을 추진하는 가운데 지난 18일 이정곤 양산부시장은 관계 공무원 및 민간전문가와 함께 해강교, 구신기교, 관문교를 방문해 교대·교각의 균열 및 파손여부, 기초의 세굴 및 침하발생 여부, 신축이음 상태 등 교량의 전반적인 상태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최근 성남시에서 정자교 붕괴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양산시에서는 정자교와 같은 캔틸레버 형식 교량을 포함한 전체 29개 교량에 대해 이번 집중안전점검 대상 시설물로 선정했으며 민간 전문가와 합동으로 현장점검해 사전에 사고발생 위험요소를 발견 및 조치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시설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은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시민 등이 참여해 사회 전반의 위험요인을 조기에 발견, 해소코자 진행하는 재난 예방 활동으로 올해 양산시에서는 전체 125개의 주요시설에 대해 담당 공무원과 민간전문가가 합동으로 토목·건축, 전기, 가스, 소방 등 분야별 안전관리 상태를 점검해 안전관리가 취약한 부분에 대해는 즉시 조치가 가능한 부분은 즉시 시정하고 중대 결함이나 위험요인 등이 발견된 때에는 신속히 보수, 보강하게 된다.
이정곤 양산부시장은 “캔틸레버 형식 교량을 비롯한 125개 시설에 대한 점검을 철저히 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설물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해 안전한 양산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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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어린이 인터넷 중독예방 교육 실시
광양시, 어린이 인터넷 중독예방 교육 실시
[AANEWS] 광양시 보건소는 4월 18일부터 오는 9월까지 보건소 어린이보건교육장에서 어린이 인터넷 중독예방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인터넷이 보편화되면서 유·아동들의 인터넷 사용 시간이 증가할 뿐만 아니라 의존하는 문제가 늘어나고 있어 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건소는 실버 연극봉사단과 함께 지역 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원아 700여명을 대상으로 주 1회 인터넷 중독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정신건강 교육도 병행하고 있다.
교육은 인터넷 중독의 정의 인터넷 사용으로 인한 신체·정서적 변화인식 올바른 인터넷 사용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고 유·아동에게 친숙한 동물 캐릭터가 등장하는 희극적 요소가 가미돼 재미를 더했다.
서영옥 건강증진과장은 “유·아동의 눈높이에 맞는 인형극을 통해 올바른 인터넷 이용 습관을 형성하는 기회를 제공해 어린이 정신건강 증진을 도모하겠다”며 “공연에 참여한 실버 연극단원들은 사회공동체 참여의식과 세대 간의 친밀감을 향상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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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립국악단, 제24회 정기연주회 ‘희양별곡’ 개최
광양시립국악단, 제24회 정기연주회 ‘희양별곡’ 개최
[AANEWS] 광양시립국악단은 오는 25일 저녁 7시 30분 광양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희양별곡’이라는 주제로 제24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가정의 달을 맞이해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흥겨운 국악 공연으로 기획됐으며 왕실의 번영을 기원하는 태평무, 대금산조, 가야금 병창 등 총 7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대금연주가인 무형문화재 이생강 선생, 태평무 이용덕 무용단, 사물놀이 사물광대 등 외부 게스트를 초청한 무대도 준비해 더욱 풍성한 정기연주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은 별도 예매 없이 현장 자유석으로 운영되며 기타 공연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광양시립국악단 또는 문화예술과로 문의하면 된다.
박양균 문화예술과장은 “광양시립국악단에서 시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하기 위해 다양한 장르의 국악 공연을 준비했으니 많이 관람해 주시기 바란다”며 “시립예술단 운영을 통해 지역의 문화예술 활성화에 더욱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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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023 전라남도 숲속 캠핑 축제’ 성료
광양시, ‘2023 전라남도 숲속 캠핑 축제’ 성료
[AANEWS] 광양시는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백운산자연휴양림에서 캠핑 여가문화 확산을 위한 ‘2023 전라남도 숲속 캠핑 축제’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전국 캠핑애호가 150여 팀, 500여명이 참가했으며 참가자들은 피톤치드 가득한 숲속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기면서 힐링의 시간을 보냈다.
특히 요리전문가와 함께하는 캠핑 요리 교실에서는 야외에서 간단하고 쉽게 만들 수 있는 요리 메뉴를 소개했고 지역 예술인과 관람객이 함께하는 숲속 버스킹 공연은 참가자들에게 별빛이 흐르는 숲속의 낭만과 즐거운 밤을 선사했다.
20일 개막식에서는 광양시장을 비롯한 전남도청 동부지역본부장, 도의원, 시의원 등 내빈들이 300인분 섬진강 재첩비빔밥 만들기 퍼포먼스를 진행했으며 축제 참여자들과 직접 만든 비빔밥을 나눠 먹으며 정을 나눴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백운산자락에서 가장 아름다운 숲속 캠핑장을 찾아주신 모든 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이곳에 머무시는 동안 자연의 좋은 기운을 많이 받아 가시고 앞으로도 멋과 맛의 고장 광양을 자주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진행된 광양관광투어는 광양시문화관광해설사가 탑승해 옥룡사지, 전남도립미술관, 구봉산전망대를 소개하고 지속가능한 글로벌 미래도시 광양을 적극 홍보했다.
또한, 행사 기간 운영된 지역 농특산물판매점 상품 중에서 지역주민들이 직접 재배해 만든 매실엑기스, 감말랭이, 새싹삼, 불고기소스, 김부각, 잔기지떡, 생강편강 등이 방문객들에게 인기가 높아 주민 소득 향상에도 기여했다.
수도권에서 가족과 함께 참가한 이 모 씨는 “백운산자연휴양림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고 새로운 사람들과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행복했다”며 “가까운 시일 내 휴양림을 다시 방문하고 싶고 광양의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도 경험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광양시는 각종 사고 예방을 위해 축제 준비 기간부터 경찰서·소방서 등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했고 축제 기간 야간 전문 경비인력을 운영하는 등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한 결과 단 하나의 사건 사고 없이 축제를 마무리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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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순10·19사건 광양유족회, 하나로 결집, 확대 개편
여순10·19사건 광양유족회, 하나로 결집, 확대 개편
[AANEWS] 광양시는 지난 19일 여순10·19사건 유족이 하나의 유족회로 결집한 ‘여순사건 광양유족회’ 총회가 2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고 밝혔다.
광양유족회는 전체 유족 중 10%에 못 미치는 76명으로 활동해 오고 있었으나, 올해 2월부터 광양유족회를 중심으로 하나로 뭉치자는 논의가 시작됐다.
이날 총회를 통해 광양시 여순사건 유족들을 대표할 수 있는 명실상부한 유족회를 출범해 기존 76명에서 200여명으로 확대 개편됐다.
새롭게 구성한 ‘여순사건 광양유족회’는 회원 200여명에 이경재 상임대표 및 공동대표 8명, 자문위원 7명, 전문위원 2명, 운영위원 16명, 사무국장, 간사 등으로 구성됐다.
이경재 상임대표는 “광양유족회가 역사적 아픔을 씻어내고 명예를 회복하는데 중추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후손에게는 여순사건이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는 역사적 교훈과 유산이 될 수 있도록 열성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서영배 광양시의회 의장은 “의회에서도 여순사건의 명예회복을 위해 예산지원이나 연구단체 활동 등을 통한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며 “앞으로도 여순사건의 아픔을 치유하고 역사적 교훈을 되새기는데 지속적으로 모든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여순사건은 국가가 양민에게 자행한 명백한 불법적인 폭력이라고 생각한다”며 “반드시 특별법을 통해 희생자와 유족들의 명예가 회복돼야 하며 더불어 희생자이신 할아버지와 부모가 이제는 부끄럽지 않고 떳떳하고 자랑스럽게 생각되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에 여순사건 유족은 1,000여명이 넘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여순사건특별법을 통한 신고인의 수만 600명이 넘는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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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청소년재단, 경기도 청소년상 2명 수상
파주시청소년재단, 경기도 청소년상 2명 수상
[AANEWS] 파주시청소년재단은 경기도에서 주최한 ‘2023 경기도 청소년상’에서 나라사랑 부문과 예체능 부문에서 선정된 2명의 청소년이 경기도지사 표창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경기도 청소년상 표창 대상자로 선정된 임혜민은 금촌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운영위원회 활동을 통해 청소년에게 친화적인 청소년시설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으며 함지훈은 교하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자치기구연합회 부회장 활동을 통해 청소년 자치동아리 활성화에 기여했다.
경기도 청소년상은 매년 5월 청소년의 달을 기념해, 경기도에서 주최하는 표창으로 경기도 청소년 중 바른 성장의 모범이 되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공모, 시상한다.
손배찬 대표이사는 “적극적인 청소년활동 참여를 통해 경기도지사상을 수상한 2명의 청소년에게 축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청소년 활동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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