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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달마고도·코리아둘레길 워킹데이’걷기행사 운영
해남군‘달마고도·코리아둘레길 워킹데이’걷기행사 운영
[AANEWS] 해남군은 남도 대표 걷기여행길인 달마고도와 코리아둘레길을 걸어보는 ‘해남 달마고도·코리아둘레길 워킹데이’ 걷기행사를 5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운영한다다.
“산과 바다를 걷는 땅끝 낭만 걷기여행”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오는 5월 27일을 시작으로 매월 둘째, 넷째 주 토요일마다 트레킹가이드와 함께 걷는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마냥걷기’, ‘새벽걷기’, ‘일몰걷기’, ‘걷기탐방’ 등 매번 다른 코스와 테마로 진행되어 해남의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단순한 걷기 뿐아니라 줍깅을 통한 환경보호도 함께 실천할 예정으로 참여자들에게는 봉사활동 실적이 인정된다.
차수별 선착순 40명씩 사전 접수를 통해 참가자를 모집하며 해남군 문화관광 홈페이지 또는 전화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아울러 해남 걷기여행 후기 SNS 이벤트도 진행한다.
2023년 ‘달마고도·코리아둘레길 걷기행사’에 참여하거나 개별로 해남의 걷기여행길을 걷고 나서 본인 SNS를 통해 후기를 작성하면 매월 말 5명을 선정해 해남 농수특산물 꾸러미를 보내준다.
SNS 후기 이벤트 참여 기간은 6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해남군 문화관광 홈페이지 또는 관광실 축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걷기행사를 통해 해남의 아름다운 산과 바다를 배경으로 천천히 걸어보며 쉼과 여유를 느끼고 몸과 마음의 힐링을 얻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해남군은 5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걷기여행길 활성화 프로그램’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명실상부한 걷기여행 명소로 거듭나고 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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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지사-나프탈리 베네트 이스라엘 전 총리’교류 협력방안 논의
전라북도청
[AANEWS] 김관영 전북도지사가 나프탈리 베네트 이스라엘 전 총리와 만남을 갖고 전북 및 새만금에 대한 발전구상을 공유했다.
김 지사는 한-이스라엘 경제협력을 위해 한국에 방문한 나프탈리 베네트 전 총리와 간담회를 갖고 국제적인 창업 선도지역인 이스라엘과 전북이 협력할 방안 등에 대해 협의했다.
특히 세계적인 스타트업을 키워온 경험을 갖춘 이스라엘과 놀라운 제조기술과 생산기술을 보유한 전라북도의 기업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논의했다.
또한, IT·로봇·스마트팜·바이오 푸드테크 등 분야에서 선진적인 기술력을 가진 이스라엘이 농생명 및 이차전지 분야와 관련해 강점을 가진 전라북도와 협력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이야기를 나눴다.
이번 전북과 이스라엘의 교류는 전북에 대한 이스라엘의 적극적인 관심에 따라 진행된 것으로 김 지사와 나프탈리 베네트 전 총리의 만남은 지난 5월 18일에 이루어졌던 ’한국-이스라엘 컨퍼런스‘ VIP 갈라만찬에 이어 두 번째다.
이날 만남에서는 지난 갈라만찬 시 이루어졌던 논의를 더욱 발전시키는 뜻깊은 협의가 진행됐다.
나프탈리 베네트 전 총리는 2013년 정치계에 입문하기 전 소프트웨어 벤처기업 2개를 창업하고 성공시킨 독특한 이력을 가졌다.
2021년에는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지도자 부문에 선정되기도 했으며 이스라엘 경제부 장관, 교육부 장관, 국방부 장관, 총리를 역임했고 차기 총리로 물망에 오르는 등 이스라엘의 정치·행정의 영향력 있는 젋은 리더로서 평가받고 있고 있기 때문에 향후 이스라엘과의 실행력 있는 협력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김 지사는 나프탈리 베네트 전 총리 뿐만 아니라 함께한 이스라엘 관계자들에게 전라북도 산업현황과 새만금 투자환경 및 이차전지 기업들의 투자를 설명하면서 이스라엘의 IT기술과 도내 기업의 첨단 제조기술을 결합하는 협력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전북도와 기업인들이 조만간 이스라엘을 방문해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논의했으면 좋겠다는 이스라엘측의 제안이 있었고 전북도도 구체적인 후속조치를 이어나가겠다고 화답했다.
김 지사는 "나프탈리 베네트 전 총리를 만나 우리 전북의 발전상에 대해 설명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 기쁘다"며 "이차전지 산업, 농생명바이오산업, 스마트팜, 기회의 땅 새만금의 비전을 추구하는 전북과 이스라엘이 앞으로 다양한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결실을 맺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나프탈리 베네트 전 총리는 "한국이 반도체와 더불어 이차전지 산업이 발전한 것을 잘 알고 있고 특히 전북과 새만금이 농업과 이차전지의 중심지역으로 자리잡는 과정이 매우 흥미로웠다“며 ”앞으로도 서로 협력할 수 있는 더 많은 기회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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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보건소, 임산부 맞춤형 교육 진행…‘태교 & 출산 교실, 참여 접수 중’
과천시 보건소, 임산부 맞춤형 교육 진행…‘태교 & 출산 교실, 참여 접수 중’
[AANEWS] 과천시 보건소가 임산부를 대상으로 ‘태교 & 출산 교실’을 진행한다.
해당 교육은 6월 1일부터 29일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과천시 보건소 2층 보건교육실에서 5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에서는 출산 및 육아 전문 강사가 그림책 태교, 순산 요가, 모유 수유, 건강하게 출산하는 분만법 등을 강의한다.
교육 신청은 22일부터 과천시 보건소 누리집에서 진행되며 선착순으로 접수한 20명이 참석할 수 있다.
과천시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임산부를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지역 내 임산부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태교 & 출산 교실과 관련한 상세한 내용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과천시보건소는 오는 10월에도 태교 & 출산교실을 열며 해당 교육은 9월에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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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초등학교 주변 위해환경 점검 결과 발표…안전환경 조성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가 어린이 등하교의 안전한 환경조성을 위해 지난 2월 27일부터 3월 31일까지 실시한 도내 초등학교 주변의 위해환경 안전점검 결과를 발표했다.
22일 전북도에 따르면 도·시군·교육청·경찰청 등 926명이 참여해 426개 초등학교 주변 6,528개소를 점검했고 3,118건을 적발했다.
이들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를 취했다.
교통안전 분야는 어린이보호구역내 불법 주정차, 과속 등 교통법규 위반과 안전수칙 준수 등 2,666건을 적발하고 261백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유해환경 분야는 유해환경감시단 등과 합동단속해 교육환경보호구역 내 불법영업행위 130건을 적발, 시정명령했다.
식품안전 분야는 불량식품 등 5건, 불법광고물 분야는 어린이보호구역 및 교육환경보호구역내에 선정적인 유해 광고물 등 317건을 적발하고 시정명령했다.
이 외에도 경미한 사항들은 자발적으로 개선하도록 업주와 종사자에게 계도했다.
허전 전북도 도민안전실장은 “학교 주변의 안전환경 조성과 유지는 연중 지속되어야 하며 모든 도민들께서 안전교육문화가 확산되도록 캠페인 등에 동참해 안전한 교육 환경조성에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도는 초등학교 주변 안전 위험요인 등이 지속적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도민 모두 참여가 가능한 안전신문고 등을 활용토록 홍보하고 점검도 강화해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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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죽변 해안스카이레일 체험 실시
울진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죽변 해안스카이레일 체험 실시
[AANEWS] 울진군은 지난 5월 16일부터 19일까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80명, 생활지원사 40명 총 120명과 함께 울진군 명물인 죽변 해안 스카이레일 탑승체험을 진행했다.
이번 체험행사는 코로나19의 긴 겨울을 지나 봄이 오듯이 따뜻한 봄날과 가정의 달을 맞이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의 사회적 관계망을 형성하고 확장해 사회적 교류와 활동을 유지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기획했다.
체험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생전 처음 타보는 스카이레일이라 무섭기도 했고 설렜는데 타보니 속이 시원하고 뻥 뚫린 것 같다”고 말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죽변 해안 스카이레일 체험에 참여해주신 어르신들과 고생하시는 생활지원사 선생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노인복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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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근제 함안군수, 단감솎기 작업 참여 농촌일손돕기 적극 추진
조근제 함안군수, 단감솎기 작업 참여 농촌일손돕기 적극 추진
[AANEWS] 조근제 함안군수는 22일 칠북면 이령리에 위치한 단감솎기 작업 현장을 찾아 부족한 일손 지원을 위해 방문한 경남도 감사위원회와 농업기술센터 직원과 함께 농촌일손돕기에 참여했다.
아울러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살피고 농촌일손돕기 추진상황을 직접 챙겼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농촌지역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농촌 일손부족이 갈수록 심각하다”며 농업인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농촌일손돕기에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에서는 고령·장애·부녀자·독거 등 소외계층 농가, 코로나19 질병 및 상해로 농작업을 할 수 없는 농가, 과수·밭작물 등 수작업 인력을 많이 필요로 하는 농가를 우선적으로 선정해 부족한 일손을 지원하고 있다.
오는 6월 30일까지 봄철 농촌일손돕기 알선창구를 운영하며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집중 지원에 나선다.
아울러 과실솎기, 마늘·양파 수확 등 작업에 공무원, 유관기관 등 1050명의 인력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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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청송군을 만들자
건강한 청송군을 만들자
[AANEWS] 청송군보건의료원은 최근 주왕산국립공원 맨발걷기 행사와 연계해 ‘가볍게, 일상에서 걷고 물을 마시고 나트륨·지방을 줄이자’라는 슬로건으로 비만 예방 합동 캠페인 및 통합건강증진사업 홍보관을 운영했다.
이번 캠페인은 한국건강증진개발원과 청송군이 합동으로 비만예방의 필요성을 관광객 및 주민들에게 널리 알리고자 마련됐으며 비만예방 뿐만 아니라 건강생활실천과 치매안심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심뇌혈관질환, 지역사회중심재활, 국가 암 검진, 감염병 예방 등 다양한 사업과 연계해 일상 속 건강생활실천을 위한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기여했다.
또한 주민들이 온라인에서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네이버 밴드와 새소식지 등 여러 매체를 활용해 비만 홍보 영상도 송출할 예정이다.
한편 청송군보건의료원에는 생활체육지도자와 영양사가 상주해 있어 언제든 개인별 운동처방 및 건강 식단 상담 등을 받을 수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앞으로도 주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건강증진사업 추진으로 건강한 청송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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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3년 중학생 영어암송대회 성료
거창군, 2023년 중학생 영어암송대회 성료
[AANEWS] 거창군은 지난 20일 거창군청소년수련관에서 중학생 영어암송대회 예선을 통과한 학생 57명이 모인 가운데 ‘2023년 거창군 중학생 영어암송 본선대회’를 개최했다.
‘거창군 중학생 영어암송대회’는 관내 중학교 2학년을 대상으로 지역 청소년들의 외국어 역량을 높이고 세계 속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해 2019년부터 시작됐으며 각 학교별 예선대회를 시작으로 담당부서 주재의 본선을 통해 최종 선발자가 정해진다.
예선대회는 4월 4일부터 5월 12일까지 각 학교별로 치러졌으며 우크라이나대통령 젤렌스키 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베리 인권 운동가 마틴 루터 킹 주니어의 연설 중 1개를 암송해 성적순으로 본선대회 참가자를 결정했다.
한편 긴장 속에서 치러진 본선대회에서는 34명의 학생이 최종 선발돼 군수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으며 성적우수자 15여명에게는 해외글로벌캠프의 기회가 주어져 그동안 익혔던 영어를 현지에서 활용할 수 있게 됐다.
해외글로벌캠프는 2024년 1월에 2주간 영어수업과 현지 문화체험 등 겨울방학 동안 참여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명사들의 연설문은 그 시대의 이슈와 현안을 배울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자 자기의 주장과 의견을 논리적으로 펼치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하나의 교과서와 같다”며 “이번 대회를 준비한 모든 학생들이 영어암송에서 끝나지 않고 자기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그리고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길 응원한다”고 전했다.
거창군은 경남도립거창대학 위탁을 통해 외국어 과정을 운영 중이며 하계 영어캠프도 운영할 예정이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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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청년농업인 증가↑농촌 활기 되찾아
청송군, 청년농업인 증가↑농촌 활기 되찾아
[AANEWS] 청송군은 올해 청송군4-H연합회 신규 회원이 30%이상 증가하며 농촌지역 활기를 되찾고 있다고 밝혔다.
청송군4-H연합회는 지덕노체의 이념을 실천하는 청년농업인 단체로 농업 정보교류 회의 및 화합활동, 과제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올해 신규 회원 수가 크게 증가하는 등 청년농업인의 저변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특히 지난 5월 16일에는 청송군4-H회의 협력과 화합을 목표로 농업기술센터에 모여 스테인드글라스 스탠드 제작 실습, 화합활동 등의 과제활동을 펼치기도 했으며 그라인더 작업 및 동테이프 붙이기, 납땜 작업을 통해 스테인드글라스 조명을 제작하며 상호 소통 능력배양과 협력 강화에 이바지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청송군4-H연합회는 우리 지역의 농업 견인차 역할을 수행해 나갈 미래농업 인력으로 농업·농촌의 중요한 버팀목이다”며 “청송군의 대표적인 농민단체로서 농업 발전에 핵심리더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청송군은 4-H회의 육성을 위해 학생4-H회 대상 텃밭 가꾸기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및 4-H본부 역량강화 대회지원 사업, 야영대회, 역량 강화 교육, 4-H회 해외연수 지원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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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여성단체협의회 사랑의 생신꾸러미사업 전개
울진군 여성단체협의회 사랑의 생신꾸러미사업 전개
[AANEWS] 울진군 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5월 18일과 19일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단체 활동지원 사업비와 NH농협은행울진군지부의 후원을 받아 저소득 및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30명에게‘사랑의 생신꾸러미사업’을 전개했다.
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은 대상자 선정을 위한 사전회의와 대상자 가구 방문 등 대상자 선정에도 신중을 기했고 미역국, 소고기볶음, 잡채, 과일 등을 직접 만들고 꾸러미 포장을 해 각 단체별로 직접 전달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선정해 국가나 이웃으로부터 혜택과 관심을 받지 않은 분들이 대부분으로 생신 꾸러미를 전달받은 어르신은“생일을 잊고 살아왔는데 따뜻한 미역국과 밑반찬까지 받으니 참 행복하다”고 말했다.
조수명 여성단체협의회장은“올 하반기에도 복지사각지대 30명을 선정해 생신꾸러미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에게 감사하며 지속적으로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울진군 여성단체협의회가 앞장서 주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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