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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연2동 방위협의회, 故임소득 대위 순직 위령비 참배·환경정비
생연2동 방위협의회, 故임소득 대위 순직 위령비 참배·환경정비
[AANEWS] 동두천시 생연2동 방위협의회는 지난 19일 故임소득 대위 순직 위령비를 참배하고 방문자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참배할 수 있도록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생연2동 방위협의회 회원 10여명이 참석해 기념비 주변을 페인트 도색하고 제초작업 및 쓰레기 청소 등을 실시하며 땀방울을 흘렸다.
특히 정천섭 방위협의회 위원이 페인트 도색 재능기부를 해 완성도를 높였다.
故임소득 대위는 80번 전술도로 확장공사 책임 중대장으로서 1975년 5월 31일 도로 폭파작업 중 불의의 사고로 순직한 인물이다.
살신성인한 故 임 대위의 넋을 기리고자 동두천시 생연2동 방위협의회 이명수 회장이 1996년 위령비를 세웠다.
이명수 회장은 “국가발전을 위해 산화한 고인의 뜻을 기리고 쾌적한 참배환경을 조성코자 정비를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해마다 유가족들이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한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는데 소홀함이 없도록 유지·보수하겠다”고 밝혔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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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관규 순천시장, “순천만 보전 이제는 정부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노관규 순천시장, “순천만 보전 이제는 정부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AANEWS] 노관규 순천시장은 22일 열린 ‘2023 생물다양성의 날’ 행사에서 “순천만 보전을 위해서 이제는 중앙정부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지역 맞춤형 통합하천사업, 국가해양정원 사업 등 관련 부처에서 긍정적으로 검토해 주시고 있지만 사업이 속도를 낼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해 주시면 세계에 내놓고 자랑할 수 있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제대로 해내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화진 환경부 장관이 참석했다.
한 장관은 기념행사에 이어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과 부대행사장을 둘러봤으며 송명달 해양수산부 해양정책실장과 김종률 환경부 자연보전국장 등이 동행했다.
노관규 시장은 공식 행사에 앞서 한 장관에게 아스팔트 도로가 정원이 된 그린아일랜드를 소개하며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경우 슈퍼블록이라고 해서 차량이 진입할 수 없는 구역을 설정해 차량을 주변부로 우회시켜 주거 공간과 대기질을 개선하고 있다”며 “도로를 잔디로 바꿔 시민들에게 돌려준 순천이 제시한 이 방법이 탄소중립의 새로운 해법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그린아일랜드에 동행한 기자들이 한 장관에게 “대통령이 직접 지시한 동천 하천 사업은 얼마나 진행되고 있느냐”는 질문에 한 장관은 “지방하천인 동천을 국가하천으로 승격해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며 “빠르면 올해 말로 본다 순천시가 염원하고 대통령께서 지시하신 내용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긍정적인 방향으로 풀어가겠다”고 답했다.
한편 이어진 기념행사에서 한화진 장관은 “이제는 생물 다양성 위기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생물 다양성의 회복과 보존을 위한 행동에 나서야 할 때”며 부상당한 야생동물 구조 신고 등 8개의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제안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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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우제류 142만마리 구제역 긴급 백신접종 완료
전남도, 우제류 142만마리 구제역 긴급 백신접종 완료
[AANEWS] 전라남도는 최근 충북 청주·증평 지역 축산농가에서 구제역이 11건 발생함에 따라 도내 유입 원천 차단을 위해 긴급 백신접종을 추진, 지난 20일까지 소·돼지·염소 등 142만 마리 접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매년 4월과 10월, 2차례 추진하는 4월 정기접종을 마친 상황이었으나 충북지역에서 산발적으로 구제역이 발생하고 있어 축산농가 피해 예방과, 지금까지 단 한 차례도 발생하지 않은 청정지역 명성 유지를 위해 특단의 방역 조치에 들어간 것이다.
전남도는 신속한 예방접종을 위해 백신 구입비, 접종시술비 등에 예비비 27억원을 긴급 투입했다.
소·돼지·염소 1만 8천 농가 142만 마리의 접종을 완료했으며 261명으로 236개 점검반을 꾸려 백신접종을 독려하고 접종상황을 확인했다.
이번 긴급 백신접종 이전에 접종하고 3주가 지나지 않아 긴급 접종 대상에서 제외된 개체는 3주 경과 시점에 즉시 재접종한다.
또 2개월령 이상 도래 개체는 연중 상시 접종할 방침이다.
4주 후엔 구제역 백신 항체 검사를 통해 예방접종을 소홀히 한 것으로 확인된 농장에 대해선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과 보강접종 등 특별 관리할 방침이다.
또 소규모 방역 취약 농가와 15개 가축시장에 대해선 99개 공동방제단과 시군 등 160대의 소독 차량을 총동원해 집중 소독하고 있다.
이밖에 도축장 검사관의 임상검사를 강화하고 시군, 방역본부 예찰 요원 등을 활용해 모든 우제류 농장에 대해 예찰을 지속해서 실시하고 있다.
전남도는 오는 6월 1일까지 도와 동물위생시험소 합동으로 22개 시군 구제역 백신접종 등 방역관리, 22개 거점소독시설 및 2개 통제초소, 12개 우제류 도축장, 12개 가축분뇨처리시설 등 축산관계시설과 우제류 농장 44호에 대한 소독 실태 등을 대대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대영 전남도 동물방역과장은 “구제역 백신 항체는 접종 후 14일이 지나야 형성되므로 해당 기간 사람·차량 등 농장 출입통제가 엄격히 이뤄져야 한다”며 “우제류 사육 농가에서는 매일 농장과 출입차량 소독 및 소독필증을 반드시 확인하고 매일 2회 이상 가축 상태를 관찰해 구제역 의심 증상이 있으면 방역기관에 신속히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정부는 구제역이 코로나19 안정화 단계에서 국가 간 인적·물적 교류 증가에 따라 외국에서 유입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이번 바이러스는 최근 라오스, 베트남, 캄포디아 등 동남아 지역 분리주와 98.8% 수준의 높은 일치도를 확인했다.
철저한 백신접종으로 확산을 차단하면 조기에 종식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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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정부에 마늘 가격안정 선제적 종합대책 건의
전남도, 정부에 마늘 가격안정 선제적 종합대책 건의
[AANEWS] 전라남도는 2023년산 마늘 생산량이 평년보다 늘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가격 안정을 위해 수매 확대 등 실효성 있는 선제적 대책 마련을 정부에 건의했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본격적인 수확기인 6월 이전 정부 차원의 대책 마련 등 발 빠른 대응이 필요하다 판단, 2023년산 마늘 정부 수매비축량을 2022년보다 2만 톤 확대 수매계획 조기 발표 수입산 관리 강화 시장격리 등 실효적 종합대책을 건의했다.
또 마늘 가격 및 생산비 보장을 위한 중장기적 수급안정 대책 마련도 요청했다.
이는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전국 마늘 재배면적이 지난해보다 943ha가 늘어난 2만 4천629ha로 생산량도 지난해보다 3만 6천 톤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한데 따른 것이다.
특히 2022년산 난지형 마늘 4월 말 기준 재고량은 1만 4천 톤으로 5월까지 소진되지 않으면 가격이 더 하락할 것으로 예측되는 것도 한 이유다.
전남도는 또 도 차원에서도 농협과 함께 하나로마트 등 오프라인 매장과 남도장터 온라인 쇼핑몰에서 20~30% 할인행사를 추진해 가공업체 등 대량 소비처와 구매협약 등 소비 촉진 대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강효석 전남도 농축산식품국장은 “마늘 가격은 하락하고 있으나 인건비, 비료 등 농자재 가격은 크게 올라 농업인의 소득 보장 요구가 높다”며 “본격적인 마늘 수확기 이전 선제적 대책이 필요해 정부에 조속한 대책 마련을 건의하게 됐다”고 말했다.
전국 농수산물도매시장 깐마늘 거래가격은 18일 기준 kg당 6천680원으로 지난해보다 23% 하락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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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청년과 실효성 있는 인구문제 해법 논의
전남도, 청년과 실효성 있는 인구문제 해법 논의
[AANEWS] 전라남도는 22일 도청에서 지속적인 인구감소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실효성 있는 인구문제 해법을 마련하기 위한 ‘우문인답’청년 간담회를 개최했다.
문금주 행정부지사 주재로 진행된 간담회에는 관련 실국장과 전문가, 청년세대 직원 등 20명이 참석해 영상 시청, 자유 토론, 전문가 제언, 도시락 정담 순으로 운영됐다.
간담회에선 결혼과 출산에 직면한 청년 직원들이 주거, 출산·보육, 일자리, 교육 및 복지, 문화 활성화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실효성 있는 인구문제 해법을 위해선 청년세대에 대한 이해가 선행돼야 한다는 데 공감대가 형성됐다.
직원 A 씨는 “아이를 낳고 건강한 사회 일원으로 성장하도록 하는 것은 단순한 가정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문제로 양육하기 좋은 환경이 조성되도록 사회 분위기가 형성돼야 한다”고 말했다.
직원 B 씨는 “육아와 가사의 주체는 따로 있고 남편이 아내를 도와야 한다는 인식부터가 잘못된 것”이며 “육아 주체는 부부가 함께라는 인식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문금주 부지사는 참여한 청년 직원들에게 “생활 인구를 늘리고 이민정책을 도입하는 것이 대안이 될 수 있으나 지방정부에서 추진하기는 어려움이 많다”며 “전남의 비교우위 자원을 활용해 할 수 있는 것부터 추진하도록 청년들이 지혜를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전남도는 지난 3월 말부터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14개 실국이 참여하는 인구대응 전담조직을 운영해 6개 분야, 43개 사업을 발굴했다.
또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우문인답’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우수 제안을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밖에도 공공기관 전남 이전, 스마트 농어업인 1만명 육성,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한 중장기 계획 수립, 인구영향평가제 도입, 전남 사랑애 서포터즈 100만명 육성, 전남품애 주소갖기 운동 등 다각적인 인구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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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CJ푸드빌, 농수산물 판로 확대 맞손
전남도-CJ푸드빌, 농수산물 판로 확대 맞손
[AANEWS] 전라남도는 22일 도청 귀빈실에서 CJ푸드빌, 장성군, 완도군과 함께 우수 지역 농수산물 판로 개척과 농어민 소득 증진을 위한 ‘전남 농수산물 활용 외식상품 개발·홍보 업무협약’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엔 김영록 전남도지사, 김찬호 CJ푸드빌 대표이사, 김한종 장성군수, 신우철 완도군수 등이 참석해 지역 농어민이 정성껏 생산한 우수 농수산물의 가격 안정과 판로 확보에 힘을 보태고 관련 기업과의 상생·발전 도모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CJ푸드빌은 자사 외식브랜드인 빕스, 더플레이스, 제일제면소 등의 신메뉴 개발 및 외식레스토랑 간편식 출시·판매에 전남도의 농수산물을 활용하게 된다.
또 베이커리 브랜드 뚜레쥬르와도 계절 맞춤형 상품을 개발해 출시한다.
특히 6월부턴 소비 부진과 가격 하락 등으로 어려운 완도산 전복을 활용해 더플레이스의 파스타, 샐러드, 제일제면소의 면 요리, 빕스의 전복 스테이크, 샐러드바 메뉴를 차례로 출시해 선보일 예정이다.
하반기엔 장성 사과와 산나물, 완도 비파를 활용해 양식당 양념과 샐러드로 사용한다.
특히 사과를 이용한 빵, 잼, 케이크, 음료 등이 뚜레쥬르를 통해 9월부터 소비자를 만나게 된다.
전남 농수산물을 이용해 출시한 상품은 CJ푸드빌의 다양한 홍보채널인 카카오톡플러스친구,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홍보되며 이커머스 채널을 통한 손쉬운 구매도 지원한다.
김영록 지사는 “CJ푸드빌과 협약은 농수산물 판로에 어려움을 겪는 농어민에게 큰 힘이 되고 전남 농수산물 우수성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다양한 기업과 협력해 전남 농수산물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고부가가치 전략을 도입해 어려운 농어업인의 소득 증대에 기여토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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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담당 공무원 직무 역량 높인다
계약 담당 공무원 직무 역량 높인다
[AANEWS] 충남도는 22일 부여롯데리조트에서 도·시군·공공기관 계약 담당자를 대상으로 직무 역량 강화와 전문성 제고를 위한 맞춤형 전문교육을 실시했다.
도와 시군, 공공기관의 계약 담당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교육은 계약 분야 전문 강사를 초빙해 지방계약법에 따른 계약 사례 및 예방 공공계약 다툼·분쟁 예방, 계약 특수조건 및 감독 실무 요령 계약업무 질의응답 등 실무 위주로 진행했다.
이날 강사는 회계·계약 분야 전문가로 교육 대상 직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사례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도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계약 업무 담당자의 역량을 강화해 공공계약 시 전문성을 높이고 계약 업무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할 것”이라며 “도민에게 신뢰받는 공공계약을 위해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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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용품 제로 해남, 1회용품 모니터링단 운영
해남군청
[AANEWS] 해남군에서는 매장 내 1회용품 사용 규제 안내와 1회용품 사용 줄이기 홍보 등을 위해 1회용품 모니터링단을 5월부터 운영한다.
1회용품 모니터링단은 매장별 1회용품 사용 규제 품목 안내와 준수사항 등을 점검하고 1회용품 관련 제도 등을 홍보해 매장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모니터링단은 3명으로 구성되어 10월까지 1회용품 사용이 많은 식품접객업, 종합소매업을 대상으로 점검과 홍보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해 11월 24일부터 1회용품 규제 품목이 확대된다.
에 따라 1년 동안 자발적인 참여형 계도 기간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해당 매장을 중심으로“1회용품 줄여가게”를 적극 홍보해 자발적인 동참을 이끌어내는 것이 목표이다.
군 관계자는“모니터링단 운영으로 매장별 1회용품 사용 규제의 안정적인 정착과 1회용품 줄여가게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해 1회용품 제로 해남을 조성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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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호국의 달 맞이 ‘나라사랑 프로그램’ 운영
장흥군, 호국의 달 맞이 ‘나라사랑 프로그램’ 운영
[AANEWS] 장흥군이 20일 청소년수련관에서 호국의 달 맞이 나라사랑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미래 세대인 아동, 청소년들에게 나라사랑 정신을 전하고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아·청·춘 페스티벌과 연계해 진행한 프로그램은 태극기 그리기, 나라사랑 스탠드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활동으로 꾸며졌다.
참여 아동 및 학부모들은 “태극기를 직접 그리고 꾸미는 체험을 통해 재미있게 태극기를 접하게 되어 의미가 있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장흥군 관계자는 “6월 한 달 동안 호국보훈의 달 홍보를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라며 “현충일 6.25 상기행사 등 호국보훈의 달 행사를 짜임새 있게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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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FAIR KOREA 2023 양주시 단체관 운영.참가기업 모집
G-FAIR KOREA 2023 양주시 단체관 운영.참가기업 모집
[AANEWS] 양주시는 글로벌 경제위기를 헤쳐나가는 관내 중소기업의 판로 개척을 위해 ‘대한민국우수상품전시회’양주시 단체관에 참여할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로 26회째를 맞이한 G-FAIR KOREA는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중소기업 전문 무역 전시회로서 850여명의 바이어가 참여하고 600여개 부스의 규모로 구성되며 수출상담회과 구매 상담회, IR피칭데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시는 오는 31일까지 20개사를 모집하며 참가 기업에게는 전시부스 임차비 및 장치비를 지원한다.
생활, 식품, 뷰티, 건강, 미래산업 분야의 제조업 관련 양주시 소재 중소기업이 지원 대상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양주시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출력해 구비서류와 함께 방문·우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특히 참가 신청한 기업 중 선정된 업체는 G-FAIR KOREA 홈페이지를 통해 등록해야 된다.
전시회는 오는 10월 26일 목요일부터 28일 토요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글로벌 영향에 따른 국내 경기 침체로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의 비즈니스 상담기회를 대폭 확대하고 보다 다양한 수출 및 국내 판로 창출 기회 제공의 장이 될 것”이라며 “지역 내 잠재력과 기술력을 갖춘 우수한 기업들이 참가해 국내외 새로운 바이어를 확보하고 판로 개척의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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