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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야간·휴일 진료와 통하는 김포”… 달빛어린이병원, 전국 최초 ‘3개소’ 지정
“어린이 야간·휴일 진료와 통하는 김포”… 달빛어린이병원, 전국 최초 ‘3개소’ 지정
[AANEWS] 김포시가 시민들과 ‘통(通)’하고 또 ‘통(統)’하는, 이른바 ‘통통(通統)행정’을 선보이고 있다.
통통행정은 김병수 김포시장이 민선 8기 김포시장 취임식 때 언급한 “김포시민의 아침과 저녁을 살피는 친절한 시정을 펼치겠다”는 발언의 연장선상이다.
시는 5월 22일 어린이 야간·휴일 진료 행정을 소개했다.
김포시는 22일 “전국 최초 달빛어린이병원이 김포에 3개소가 지정됐다”고 밝혔다.
달빛어린이병원은 응급실 외 평일 야간 시간대 및 주말·공휴일 소아경증환자에게 외래진료를 통해 신속한 의료서비스 제공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확대를 유도해 응급실 소아경증환자 분산, 응급실 이용으로 인한 불편 및 비용부담 경감을 목적으로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정책이다.
시에 따르면, 김포시에는 히즈메디병원 김포아이제일병원 아름드리365소아청소년과의원 등 3곳이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됐다.
당초 시가 달빛어린이병원을 추진한 배경으로는 급격히 증가한 인구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소아청소년의 전문 진료시설을 김병수 김포시장이 인지해 취약 시간 진료 여건 강화를 지시한 점이 꼽힌다.
더욱이 김포시의 ‘전체 인구수 중 만 18세 미만 인구수’는 20%에 달한다.
이는 전국 평균이 15%인 점과 경기도 평균 16%인 점과 대조하면 상당히 많은 18세 미만 인구가 김포에 거주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에 시는 보건복지부에서 시행 중인 ‘2023년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운영지침’을 검토한 후 관내 참여기관 지정을 위해 동분서주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달빛어린이병원은 지난 2017년 11월부터 별도 공모기간 없이 상시신청 및 지정 가능하며 현재 전국적으로 44개소가 지정돼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달빛어린이병원 신청 독려를 위해 관내 병원 및 의원을 방문해 수차례 면담을 진행했다”며 “그 결과, 최종적으로 히즈메디병원, 김포아이제일병원, 아름드리365소아청소년과의원 등 달빛어린이병원 역할이 가능한 병원 및 의원 세 곳을 발굴했다 이와 함께 ‘야간·휴일 운영 약국’도 세 곳이 늘어남에 따라 반사효과도 누리게 됐다”고 설명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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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 가정의달 기념 ‘패밀리 데이’개최
구리시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 가정의달 기념 ‘패밀리 데이’개최
[AANEWS] 구리시는 지난 20일 구리시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 주관으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즐겁게 즐길 수 있는 ‘패밀리 데이’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구리시 내 장애-비장애 가정, 자원봉사자, 지역주민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모든 연령대가 함께 할 수 있는 즐거운 놀이 공간을 만들어 놀이공원 어드벤처 테마 체험 활동으로 진행됐다.
복잡하게 설치된 끈을 피해 스파이더맨과 만나는 ‘미션 임파서블 체험 부스’, 엄청난 스케일과 재미를 보장하는 ‘에어바운스 존’, 자석 낚시놀이를 이용한 ‘잡아라 장난감 구리피쉬’, 부모님의 추억을 공유할 수 있는 ‘라떼 놀이 부스’, 돌림판 인식개선 퀴즈 부스 등 총 14개의 다양한 가족놀이문화 행사로 구성되어 참여한 가족들이 함께 만족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는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모든 가족이 건강하고 행복한 구리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구리시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는 발달장애인 평생교육 전문기관으로 생애주기별 발달장애인 대상 상담 및 사례관리, 직업능력 향상 및 사회적응 교육, 문화여가 프로그램 등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자연스러운 통합 환경에서 학습함으로 사회통합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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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제16회 세계인의 날 기념 ‘오색별빛 한마음 축제’개최
구리시, 제16회 세계인의 날 기념 ‘오색별빛 한마음 축제’개최
[AANEWS] 구리시는 지난 20일 구리시가족센터에서 제16회 세계인의 날 기념 ‘오색별빛 한마음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세계인의 날은 다양한 민족·문화권의 사람들이 서로의 문화 및 전통을 존중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조성하고자 매년 5월 20일 국가기념일로 제정된 날이다.
구리시 여성합창단 합창, 네팔 전통춤 등의 식전 공연으로 시작된 축제는 제16회 세계인의 날 기념식과 다문화 체험부스 운영으로 진행됐다.
다문화 체험부스는 일본, 베트남, 캄보디아, 중국, 아프리카, 미국, 유럽, 페루, 몽골 등 여러 나라의 전통의상 체험, 국가별 전통놀이, 악세사리·모자 만들기, 놀이체험 등 다채로운 체험활동으로 꾸며졌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세계화의 흐름에 발맞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화합하는 장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외국인과 다문화가족이 지역주민과 더불어 잘 살아갈 수 있도록 장기적이고 다각적인 다문화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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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군수와 함께하는 민원 담당 공무원 간담회 개최
무안군, 군수와 함께하는 민원 담당 공무원 간담회 개최
[AANEWS] 전남 무안군은 지난 19일 ‘군수와 함께하는 민원 담당 공무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김산 무안군수가 민원 담당 공무원의 애로사항과 고충을 청취하고 사기 진작을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직원들은 “민원 응대 시 겪은 애로사항에 대해 군수님과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김산 군수는 “행정의 최일선에서 민원 응대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에게 감사하며 항상 자긍심을 갖고 적극적이고 친절한 민원 행정서비스를 실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하고 “앞으로도 직원들의 애로사항에 귀 기울이고 민원 담당 공무원들의 사기를 북돋우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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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하수도시설 일제 점검 실시
구리시,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하수도시설 일제 점검 실시
[AANEWS] 구리시는 5월 22일부터 6월 10일까지 여름철 집중호우를 대비해 침수 우려 지역 및 관내 주요 하수도 시설물에 대한 유지·관리 계획을 수립하고 일제점검을 진행한다.
점검 대상은 관내 주요 하수박스 18개소, 우수토실 7개소, 자체 비상펌프장 5개소, 소규모 맨홀펌프장 11개소 등이며 시는 자체점검반을 편성해 하수박스 내 관통 시설물·토사 퇴적 여부 및 균열·누수 등 훼손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점검 이후 보완이 시급한 하수도시설에 대해서는 즉시 보수할 계획이며 본격적인 우기가 시작되기 전 하수관로에 대한 준설작업도 신속히 마무리 할 예정이다.
아울러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 사전 대응 차원에서 개인하수도 관리 요령 안내문을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 배포하고 시청 홈페이지에 게재하는 등 침수 피해를 최소화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하수도 시설물을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신속히 정비해 다가오는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침수를 예방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힘써 안전하고 쾌적한 구리시 건설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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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오산시자원봉사박람회 성황리에 종료
제11회 오산시자원봉사박람회 성황리에 종료
[AANEWS] 오산시자원봉사센터가 지난 20일 맑음터공원에서 ‘제11회 오산시 자원봉사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번 박람회는 시민과 봉사단체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자원봉사로 하나 되는 행복한 오산 건설에 기여하고 자원봉사를 체험한 시민들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에 관심 가질 수 있도록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열렸다.
자원봉사자 및 오산시민 약 1천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원봉사센터 소속 19개의 봉사단체가 참여하는 체험 부스와 플리마켓이 운영됐다.
6개 공연 봉사단체의 버스킹 공연은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풍성한 박람회로 만들었다.
이경용 오산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개최되는 자원봉사 박람회를 계기로 오산시의 새로운 자원봉사 물결이 일어나고 이웃과 이웃이 서로 손을 잡고 ‘함께하는 변화, 미래도시 오산’을 이끌어 나아갈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또한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현장을 찾은 이권재 오산시장은 “자원봉사자들이 그동안 보여준 지역사회를 위한 사랑과 나눔 활동을 지속해 준다면 더욱 밝고 따뜻한 오산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사랑 가득한 공동체 오산이 될 수 있도록 활발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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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바르게살기운동 지도자 수련대회 개최
구리시, 바르게살기운동 지도자 수련대회 개최
[AANEWS] 구리시는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1박 2일간 백령도에서 바르게살기운동 구리시협의회 주관으로 ‘바르게살기운동 지도자 수련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련대회는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1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한 회원에 대한 표창 수여를 시작으로 바르게살기운동의 기본정신을 주제로 한 강연과 유적지 탐방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천안함 46인 위령탑과 해병대 807부대 방문을 통해 호국보훈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고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릴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병연 회장은 “오늘 수련대회를 계기로 바르게살기운동 실천 이념인 진실, 질서 화합의 3대 이념을 생활화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1박 2일간 회원들의 호국보훈의 정신을 되새기고 상호 간의 단합과 친목을 도모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지역사회의 주역으로서 더 큰 사명감을 가지고 우리 사회의 화합과 협력의 길을 열어 가는 데 앞장서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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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중앙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안전한 스포츠 문화를 경험
오산중앙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안전한 스포츠 문화를 경험
[AANEWS] 오산중앙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그루터기’어린이들이 지난 20~21일까지 1박 2일로 주말 체험활동을 다녀왔다.
이번 주말체험 활동은 스포츠안전재단에서 주최하고 대한패러글라이딩협회가 주관하는 ‘2023년 청소년스포츠안전교실사업’에 1차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 사업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인식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새싹반 4~6학년과 나무반 1~2학년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평택시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무봉산청소년수련원과 경기도국민안전체험관에서 각각 진행됐다.
1일 차 프로그램은 스포츠 안전체험, 스포츠 안전 특강, 안전레크리에이션을 진행해 청소년들의 스포츠 안전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었다.
2일 차 프로그램은 경기도국민안전체험관과의 연계로 교육의 전문성을 높였다.
청소년들은 생활 및 재난안전, 교통안전, 사회 기반 및 자연재난, 야외안전, 응급처치 전문체험, 4D 영상관 등을 견학하면서 교육내용을 직접 체험하고 몸으로 익혔다.
주말체험활동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이번 주말체험활동은 평소에 접하기 힘든 스포츠를 많이 체험할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고 스포츠 활동 중 안전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조심해야겠다는 경각심이 생겼다”고 말했다.
오산중앙청소년문화의집 박은수 관장은 “청소년들이 안전한 스포츠 활동을 즐기고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 의미 있었다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수준과 흥미에 맞는 안전한 체험형 활동 프로그램을 개발·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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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천 앞 꽃밭, 자연환경 회복과 시민 쾌적한 생활 환경 조성
오산천 앞 꽃밭, 자연환경 회복과 시민 쾌적한 생활 환경 조성
[AANEWS] 오산시는 도심 속 유휴지 및 녹지를 활용해 녹색 휴식 공간을 조성하는 ‘도시 숲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0일 구)현대아파트 앞 오산천 일원을 꽃밭으로 조성했다고 밝혔다.
자연보호경기도 오산시협의회 주관으로 도심 생활권역에 녹지공간을 확충해 시민들의 여가의 질을 높이고 도시경관 향상을 도모해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곳으로 만들고자 추진됐다.
이 자리에 이권재 오산시장, 성길용 오산시의회 의장, 이공기 자연보호협의회장과 자연보호협의회 회원 및 지역아동센터 학생 등 총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식재되는 나무와 꽃모종 식재 방법에 대한 교육을 마친 후 담당 구역에 금계국 등 총 1만3천본을 식재했다.
오산천은 오산시민들의 대표적인 휴식처로 알려져 있다.
이번 꽃밭 조성으로 꽃이 피게 되면 더욱 자연환경을 회복하고 쾌적한 생활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되며 자연보호회원과 지역아동센터 학생들은 지역사회 발전에 자부심을 갖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앞으로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도심 중심부 생활권역에 부족한 공원, 녹지공간을 확충해 나가며 꾸준한 관리에 힘쓸 것이다”고 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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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청년정책위원회와 청년협의체 역량 강화 워크숍
오산시, 청년정책위원회와 청년협의체 역량 강화 워크숍
[AANEWS] 오산시는 지난 20일 바이어스 카페에서 오산시 청년정책위원회 및 청년협의체 위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청년활동가 워크숍’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관내에서 함께 활동하는 청년 위원 간 교류 및 관계 형성이 필요해 추진하게 됐다.
워크숍은 25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아이스브레이킹 청년활동에 대한 브런치토크 지역 자원 탐방 혁신적 정책제안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소속에 상관없이 교류할 수 있도록 무작위로 조를 편성해 팀 미션 활동을 수행하고 오산청년마을 협동조합에서 운영하는 공간과 물향기수목원 등 관내 자원을 활용하며 위원들은 함께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이날 참석한 위원들은 청년 활동을 하게 된 계기, 앞으로의 오산 청년들의 모습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연대감을 형성하고 효과적인 정책을 제안하는 방법에 대한 교육을 통해 시정참여를 위한 역량을 강화하는 되는 계기가 됐다.
워크숍에 참여한 한 청년위원은 “오산에서 함께 활동하고 있지만 소속이 달라 교류할 기회가 없었던 다른 청년들과 만나 알찬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좋았고 참여 동기는 달랐지만 오산시에 대한 청년들의 애정은 같다을 확인할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정길순 아동청소년과장은 “나들이하기 좋은 5월의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청년 위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청년활동가 간의 지속적인 교류와 활동이 될 수 있도록 시에서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청년들을 격려했다.
한편 오산시 청년정책위원회는 청년정책에 대한 심의·의결·자문 기구로 19명의 위원 중 11명이 청년으로 구성되어 청년정책에 대해 청년의 관점에서 심의하는 역할을 한다.
오산시 청년협의체는 청년들의 정책 접근성을 높이고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청년 45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청년들 간의 교류 및 정책제안·홍보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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