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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주민참여예산·보조금관리위원회 합동 연수회 개최
무안군, 주민참여예산·보조금관리위원회 합동 연수회 개최
[AANEWS] 전남 무안군은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주민참여예산 및 보조금관리 위원과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한 합동 연수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회는 주민참여예산위원과 보조금관리위원, 관계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안군 재정 현황에 대한 설명부터 주민참여예산과 보조금 심의에 대한 심도 있는 연찬으로 위원들의 자치역량강화와 재정민주주의를 구현하기 위해 개최했다.
강건선 기획실장은 “이번 연수회는 위원과 공무원들의 전문성 강화는 물론 위원 간 원활한 소통의 장을 위해 기획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한정된 예산을 보다 효율적이고 투명하게 군민들이 필요로 하는 곳에 쓰이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군에 따르면 지난해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발굴되어 올해 예산에 반영되어 추진되는 사업은 무안읍 남산둘레길 조성 등 14건에 12억원이며 향후 권역별 예산학교와 찾아가는 주민참여예산 설명회를 개최해 7월 31일까지 내년도 대상 사업도 꼼꼼히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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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둘은 하나~” 광진구, 부부의 날 맞아 행사 개최
“우리 둘은 하나~” 광진구, 부부의 날 맞아 행사 개최
[AANEWS] 지난 20일 광진구에서 5월 21일 부부의 날을 맞아 ‘둘이 하나 DAY’ 행사를 진행했다.
광진구가족센터 주관으로 열린 ‘둘이 하나 DAY’ 행사는 부부가 서로의 소중함을 깨닫고 감사하는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마련한 자리다.
이날 광진구가 생활권인 부부 15쌍은 배우자와 함께하는 교육과 체험활동에 참여해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먼저, 교육은 ‘우리 부부 감정주파수 맞추기’라는 주제로 실시됐다.
부부들은 행동유형 검사를 한 후 이에 따른 해설을 듣고 각 행동유형에 맞는 의사소통 방법에 대해 배우며 대화를 나눴다.
이어 ‘우리 부부의 마음 하나로 만들기’를 주제로 진행된 공예 체험활동에서는 부부가 압화 캘리그래피 액자와 메시지 카드를 만들고 서로의 마음을 담아 메시지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부부는 “배우자에 대해 다 안다고 생각했는데, 유형 검사를 하면서 또 새롭게 알게 된 부분이 있었다”며 “오늘 배운 의사소통 방법을 적용해 배우자와 대화를 나누고 소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부부가 서로를 깊이 이해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부부가 건강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광진구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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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윤해동 의원 발의 ‘공동주택 필수노동자 인권증진에 관한 조례’개정
안양시의회 윤해동 의원 발의 ‘공동주택 필수노동자 인권증진에 관한 조례’개정
[AANEWS] 안양시의회는 더불어민주당 윤해동 의원이 대표발의하고 이동훈 의원이 공동발의한‘공동주택 필수노동자 인권증진에 관한 조례’제명개정 등 일부개정조례안이 제283회 안양시의회 임시회에서 통과되어 5월22일부터 시행된다고 전했다.
이번 조례개정을 통해 기존 ‘공동주택 경비원 인권증진에 관한 조례’에서 경비원으로 한정되었던 지원대상을 ‘공동주택에서 경비업무 및 환경미화업무 종사자’로 확대했다.
이에 따라 조례의 제명도 ‘공동주택 필수노동자 인권증진에 관한 조례’로 개정됐다.
또한 공동주택 필수노동자에게 폭언, 폭행 등의 괴롭힘 사실이 발생한 경우, 시장이 입주자 등에게 소명을 요구할 수 있고 관리주체 또는 입주자대표회의가 공동주택 관리규약 규정에 따라 적절히 조치하도록 권고할 수 있게 했다.
그리고 공동주택 필수노동자의 인권보호 및 증진을 위해 기여한 입주자 등에게 안양시 포상 조례에 따라 포상할 수 있도록 하는 조항도 신설했다.
이를 통해 공동주택 입주자, 입주자대표회의, 위탁관리업체 및 경비용역업체 등이 공동주택 필수노동자의 인권 향상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환경미화업무 종사자를 포함한 더 많은 공동주택 노동자들이 일터에서 존중받으며 일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윤해동 의원은 ‘기존 조례에서 공동주택 경비원에 한정되었던 지원대상에 환경미화업무종사자를 추가하고 이들에게 폭언·폭행 등이 발생한 경우 관리주체 등에 적절히 조치하도록 권고함으로써 공동주택 경비업무 및 환경미화업무 종사자들의 인권이 존중되는 지역사회를 실현하는데 이바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된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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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MC 반도체 공장 건설 현장 시찰
TSMC 반도체 공장 건설 현장 시찰
[AANEWS] 관광객 유치와 외자유치 등을 위해 일본을 출장 중인 김태흠 지사가 22일 구마모토현 내 반도체 기업 공장 건설 현장과 역사문화체험시설을 살피며 도정 정책 접목 방안을 모색했다.
김 지사는 이날 오전 구마모토현에 위치한 TSMC 공장 건설 현장을 방문했다.
TSMC 공장은 JASM이 기쿠치군 구마모토 세미콘 테크노파크·하라미즈 공업단지 일원 21만 3000㎡의 부지에 86억 달러를 투입해 건설을 추진 중이다.
JASM은 세계 최대 파운드리 업체인 대만 TSMC와 일본 소니·덴소가 합작해 설립한 회사다.
2021년 11월 건설을 결정하고 지난해 4월 착공한 구마모토 TSMC 공장은 올해 말 완공해 내년 말 가동할 예정이다.
월간 생산 능력은 300㎜ 웨이퍼 5만 5000장이며 고용 예정 인원은 1700명이다.
일본 정부는 TSMC 공장 건설에 4760억 엔을 지원하고 있으며 구마모토현은 지난해 11월 ‘반도체산업 집적 강화 추진본부’와 ‘반도체산업 집적 강화 추진 프로젝트팀’을 설치해 추진·지원 체계를 가동 중이다.
TSMC 공장 건설 추진 이후 구마모토현 내에는 도쿄오카공업, 오우요 전기, 도쿄일렉트론 규수, 미츠비시 전기, 재팬 머티리얼, 후지필름 일렉트로닉스 머티리얼즈 등 27개 기업이 신규 투자를 결정하고 물류 관련 기업 진출도 증가하고 있다.
공장 건설 현장 시찰에 이어 구마모토현립 기술단기학교에서 가진 설명회에서 김 지사는 “반도체산업 가동을 위해서는 전기와 용수가 충분해야 하고 소부장 업체가 밀집해야 하며 물류 인프라가 필요하다”며 TSMC가 구마모토에 진출할 수 있었던 배경을 물었다.
김 지사는 특히 “우리나라 반도체 기업들은 서울에서 30분 거리 밖으로 진출을 꺼리고 있다”며 도쿄 등 대도시와 원거리에 위치한 구마모토에서는 인력 공급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도 살폈다.
TSMC 현장 방문에 이어서는 구마모토성 인근에 위치한 조사이엔을 찾았다.
조사이엔은 일본 에도시대 옛 성곽 마을을 재현한 문화·관광 시설로 2011년 문을 열었다.
세부 시설로는 역사 문화 체험 시설, 식당 및 특산품 판매 시설, 종합 관광 안내소 등이 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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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청소년 지방자치아카데미, 석현초등학교 참여
용인특례시의회 청소년 지방자치아카데미, 석현초등학교 참여
[AANEWS] 용인특례시의회에서 운영하는 ‘청소년 지방자치아카데미’에 22일 석현초등학교 6학년 23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유진선, 안치용, 임현수 의원을 만나 의회에 관한 궁금한 사항에 대해 질문하고 답변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청사를 견학하고 의회의 역할과 기능, 지방자치에 대한 교육을 받은 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특히 모의의회를 개회해 ‘스쿨존 어린이 보호에 관한 조례안’을 안건으로 상정해 학생들이 의장, 의정팀장, 의원 등 역할을 나누어 정책이 결정되기 위해 거치는 합리적인 의사결정 과정을 체험했다.
이어 OX퀴즈를 풀며 지방자치제도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을 만난 의원들은 “이번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민주주의를 직접 경험하고 건전한 토론 문화를 배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용인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많은 학생들이 풀뿌리 민주주의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용인특례시의회 청소년 지방자치아카데미는 용인시 관내 초·중·고등학생 및 청소년 구성 단체를 대상으로 의회 체험 기회를 제공해, 대의제 민주주의 및 지방자치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의회의 기능과 역할에 대한 중요성을 일깨우고 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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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공무원 윤산호씨“기술사 2관왕” 등극
해남군 공무원 윤산호씨“기술사 2관왕” 등극
[AANEWS] 해남군 건설도시과에서 근무하는 윤산호 팀장이 최근 실시된 건설안전기술사에 최종 합격함으로써 기술사 2관왕에 올랐다.
지난 2014년 해남군청 1호로 토목시공기술사를 취득한 윤산호 팀장은 이번에도 주경 야독의 노력으로 건설안전기술사 자격을 취득해 해남군 공무원 중에서 유일하게 2개의 기술사 자격을 갖게 됐다.
건설안전기술사는 건설현장의 사고와 재해예방을 위한 고도의 전문지식과 실무경험을 보유한 사람에게 부여하는 박사급에 버금가는 최고 수준의 자격증으로 제129회 시험의 광주·전남 최종합격자는 2명뿐이다.
400분 동안 50페이지를 기술해야 하며 합격률이 5% 미만인 매우 어려운 시험으로 꼽힌다.
기술사의 경우 국가기술계 최고의 자격 등급으로 관련분야에서 지도·감독 등 기술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법적인 자격이 있어 높은 지위를 확보할 수 있을 만큼 자격증의 가치가 크다.
토목시공기술사에 이어 건설안전기술사까지 합격한 윤팀장은“군 업무로 인해 쉽게 손대지 못하고 망설이다가, 중대 재해를 예방해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 많은 관심을 갖고 계시는 군수님의 안전 철학과 주변에서 자기계발을 위해 열심히 공부하는 후배들의 영향으로 재도전의 용기를 가졌다”며“곁에서 항상 응원해 주신 가족들과 직장 동료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중대재해처벌법이 본격 시행되면서 안전분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그동안 익힌 지식을 바탕으로 안전한 건설문화 정착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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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제3차 운영위원회 개최
창원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제3차 운영위원회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22일 오전 12시 창원시 자연사랑학습장에서 창원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2023년 제3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들어 세 번째로 개최되는 운영위원회는 사람, 경제, 환경 등 각 분야별 제안된 사업들에 대한 조정 및 추가 사업에 대한 심의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해 친환경 실천 의지를 다짐하는 동시에 55개 읍면동 주민 대상 교육을 통해 지속가능한 실천 활동이 이어질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이러한 시민들의 실천과 더불어 기업의 ESG경영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행정의 역할과 기업, 학계, 단체 등의 협력이 중요하며 무엇보다 창원시 환경정책 수립이 필요함을 논의했다.
시는 기후환경국 신설과 더불어 창원형 기후환경정책 발굴과 함께 생활속 시민실천을 추진하고 있으며 많은 시민들이 참여 할 수 있도록 세심한 홍보를 하고 있다.
채식의 날 운영 확대장례식장 일회용기를 다회용기로 바꾸기기후환경국 SNS활동을 통한 인식 제고돌돌e컵 사용창원시 재활용선별장 견학용지문화공원 기후위기시계 설치자전거 출퇴근하기 등이다.
창원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1992년 UN환경개발회의를 통해 세계 각국 정부에서 채택한 의제21에 따라 녹색창원21실천협의회로 운영해 오다 2016년 창원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로 명칭을 변경해 현재에 이르고 있다.
박진열 기후환경국장은 “창원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시의 동반자임과 동시에 시민에게는 지속가능발전의 의미를 되새기는 선도자”며 지속가능성에 기초한 경제성장과 문화발전, 사회통합 · 환경보전이 균형을 이루는 실천 모델을 구현하는데 운영위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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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6년 연속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
송파구청
[AANEWS]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3년도 재난관리평가에서 송파구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송파구는 6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서울시 자치구 중 최다 수상을 하며 민선 8기 정책목표인 ‘안전한 송파’를 달성하고 명실상부 안전제일 도시임을 증명했다.
재난관리평가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제33조의 2에 따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해 재난관리 책임기관의 재난관리 단계별 역량을 진단·개선하고 국가 차원에서 재난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2023년 재난관리 평가는 총 338개 기관을 대상으로 재난관리 단계별,유형별 관리 실태를 진단하기 위한 36개 지표로 구성해 중앙재난관리평가단과 민간전문가 심사를 통해 전문적·종합적으로 평가했다.
특히 이번 우수기관 선정에는 기관장 인터뷰 결과 재난관리에 대한 송파 비전, 추진의지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고 효율적인 재난자원 관리 재난안전 관련 다양한 정책 실현 등 다양하고 차별화된 생활 밀착형 시책을 추진해 온 결과이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이번 평가 결과를 토대로 우수한 역량은 더욱 강화하고 미흡사항을 개선함으로써 2024년도 재난관리평가에서 최우수기관 선정은 물론, 구민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삶을 향유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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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생태학습관 연꽃공원 야간 경관조명 새 단장
경상남도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 상하수도사업소의 고성생태학습관 연꽃공원 데크에 경관조명이 조성돼 아름다운 야경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사업은 135미터의 연꽃공원 탐방 데크에 문주등, 투광등, 라인바 등의 조명을 설치해 아름다운 경관을 조성하고 평소 산책로로 많이 이용하는 주민들의 안전한 보행환경을 위해 추진한 사업이다.
특히 40,568㎡ 부지에 달하는 연꽃공원의 7~8월경 개화 시기에는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연꽃과 어우러지는 야간경관 조명으로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며 인근 생태학습관과 함께 자연과 환경, 낭만이 살아 숨 쉬는 명소가 될 듯하다.
제정림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군민들이 아름다운 야경을 만끽하며 안전하게 산책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고 새로운 볼거리 제공으로 관광 활성화도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설관리와 확충을 통해 품격있는 야간경관을 조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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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동부지역본부장 2급 직제…실질적 2청사 기대
전남도 동부지역본부장 2급 직제…실질적 2청사 기대
[AANEWS] 전라남도는 행정안전부가 동부지역본부 본부장을 2급 직제로 승인함에 따라 2청사로서 실질적 기능과 역할을 담당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7월 개청 예정인 동부지역본부는 2급 본부장이 소속 실국을 총괄, 중요 결정사항에 대해 책임과 권한을 부여받아 현지에서 신속하게 업무를 처리하게 된다.
동부지역본부는 전남도청이 광주에서 무안으로 이전하면서 원거리 동부권 주민의 민원 편의를 위해 2005년 출장소로 출발했다.
이후 2014년 환경부서 2018년 산림부서가 차례로 이전한데 이어 4개 실국 체제로 확대 개편을 위해 5월 10일까지 입법예고를 했고 도의회와 막바지 의견 조율 중이다.
전남도는 동부권으로 이동하는 직원의 주거 안정을 위한 이주지원비 등을 제1회 추경예산안에 반영하고 6월 도의회 회기 중 조직개편안과 추경예산 통과 등 7월 개청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박현식 전남도 자치행정국장은 “2급 본부장이 승인돼 동부지역본부가 동부권의 대표 행정기관이자, 실질적 제2청사로서 기능을 기대하게 됐다”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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