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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세계 최대 농식품 시장 중국 공략 나선다
전북도, 세계 최대 농식품 시장 중국 공략 나선다
[AANEWS] 지난 5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열린‘중국 상하이 국제식품박람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전라북도와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이 참여한 박람회에는 도내 4개 기업이참가했다.
이번 박람회는 코로나로 인해 지난 3년 여간 꼭꼭 닫혀있던 중국 시장의 문이 열리며 생산 제품을 홍보하기 위해 참가한 도내 기업들은 전시관을 방문한 바이어들과 상담을 통해 150만 달러의 현지 수출계약과400만 달러의 수출상담을 진행했다.
이번 박람회에 참가한 기업들은 최근 중국의 건강 중시 분위기와 영유아 제품 및 친환경 제품의 성장세에 발맞춰 두유 분말차와 과채음료,어육스낵, 조미김 등 중국 시장에서 수요가 많은 제품을 전시·홍보해내방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참가업체 관계자는“한류의 영향은 물론 한국식품의 위상이 높아졌을을 체감할 수 있었으며 전시관을 방문한 바이어들 또한 눈에 띠게 증가했다”고 전했다.
어육스낵을 생산하는 A사는 전북 홍보관을 찾은 바이어들과 심도있는상담을 진행하며 중국 현지 유통사 B무역과 새로 개발한 어육스낵을Sam’s Club에 납품하는 연간 약 150만 달러의 수출계약을 체결했다.
최근 중국은 코로나로 인해 그 어느 나라보다 많은 희생자와 가장 강력한지역봉쇄를 경험하면서 건강과 고품질 제품에 대한 욕구가 대폭 커졌으며중국 내 소비시장의 변화를 보여주듯 최근 중국의 농식품 전체 수입액은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러한 중국 농식품 시장의 변화는 한국식품의 영향력과 더불어 우리 도 제품의 중국 시장 진출에 호재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돼전북도와 바이오진흥원은 도내 우수 제품들이 세계 최대 농식품 시장인중국에 안정적으로 진입하기 위한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지형 전북도 농생명식품과장은“원가 상승과 경기 침체 등으로 위축된 도내 식품기업이 새로운 판로를 확대할 수 있도록 이번 박람회참가를 지원했다”며“현지에서의 상담 결과를 바탕으로 실질적 성과가뒷받침될 수 있도록 앞으로 사후관리 지원은 물론 해외 시장개척을위한 유망박람회 참가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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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철 곡성군수, 내년도 국비 예산 확보 ‘총력’
이상철 곡성군수, 내년도 국비 예산 확보 ‘총력’
[AANEWS] 이상철 곡성군수가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 군수는 22일 행정안전부, 환경부 등 중앙부처를 방문해 주요 국고사업에 대한 당위성과 타당성을 설명하고 국비 지원을 적극 요청했다.
먼저 환경부를 방문해 곡성 공공하수처리구역 하수관로 설치사업 등 9개 사업에 대한 사업계획과 사업의 필요성 등을 설명하며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곡성 공공하수처리구역 하수관로 설치사업은 미처리 구역의 하수를 공공 하수처리장으로 연계 처리하는 사업으로 주민 정주여건 개선, 방류수역의 생태환경 보전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곡성 압록~오지 국도17호선 도로시설개량 등 480억 규모의 국비 사업 반영을 요청했다.
해당 도로는 섬진강과 접해있어 여름철 집중호우 시 잦은 범람으로 시설피해와 사고가 잦아 도로시설 개량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다.
아울러 행정안전부를 방문해 옥과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곡성 금곡교 보수보강공사 등 8건의 특별교부세 지원을 건의했다.
위 사업들은 주민통행 안전 확보와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필요한 시급한 현안사업이다.
이상철 곡성군수는 “지역에 꼭 필요한 사업들이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국비 예산 확보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곡성군은 국가 예산 순기에 맞춰 군수를 비롯한 간부들이 지속적으로 중앙부처와 국회,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해 국비를 최대한 확보하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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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낙인 창녕군수, 국비 확보 위해 발 벗고 나서
성낙인 창녕군수, 국비 확보 위해 발 벗고 나서
[AANEWS] 창녕군은 성낙인 창녕군수가 내년도 신규 국비사업 예산 확보와 올해 상반기 특별교부세 지원을 건의하기 위해 22일 중앙부처에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환경부 폐자원에너지과와 생활하수과를 방문해 생활쓰레기매립장 2단계 조성사업과 길곡증산 하수관로 정비사업, 계성광계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건의했다.
이어 기획재정부 복지안전예산심의관, 사회예산심의관, 안전예산과, 기후환경예산과를 찾아 국비예산 반영을 위한 2024년도 주요 신규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행정안전부 교부세과, 지방재정경제실, 재난경감과를 방문해 노후정수장 정비사업, 장마 도동지구 재해위험 정비사업 등 8건 사업 66억원의 특별교부세 지원을 건의했다.
성낙인 군수는 “인구감소,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운 지방재정 상황 속에서 국비 지원은 창창한 창녕을 만들기 위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주요 정책 추진과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앞으로도 중앙부처와 국회를 발로 뛰면서 유대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군에서는 내년도 정부예산 편성 일정에 맞춰 중앙부처 및 국회를 방문해 사업의 타당성과 시급성 등을 건의하는 등 지속적으로 정부예산 확보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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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2기 역량강화 교육 실시
화순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2기 역량강화 교육 실시
[AANEWS] 화순군은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2기 30명을 대상으로 지난 5월 11일부터 6월 29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8회에 걸쳐 화순군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 세미나 1실에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군민참여단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전남대학교 양동옥 교수의 모두가 평등한 화순을 위한 첫걸음 –성인지 감수성 점검을 시작으로 지역사회에서 발휘하는 여성리더십, 화순군 홍보물을 통한 성인지적관점의 모니터링, 여성친화도시 우수사례 벤치마킹, 활동 성과보고회 등으로 구성되어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군민참여단 2기가 지역사회 곳곳에서 주도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적극적으로 정책제언이 가능하도록 다양한 분야의 활동 역량을 강화해, 지역을 변화시키고 리드하는 화순군의 정책파트너로서 활동을 펼쳐 주시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군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꾸준히 추진할 것이며 여성이 권리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 제안과 생활 속 불편사항 모니터링, 의견수렴 등 여성친화도시 조성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며 현재 2기가 활동하고 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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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ICT 연계 스마트돌봄 플러그 설치사업 신규 추진
곡성군, ICT 연계 스마트돌봄 플러그 설치사업 신규 추진
[AANEWS] 곡성군이 전남 최초로 중·장년층 1인 가구를 위한 고독사 예방 스마트돌봄 플러그 설치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스마트 돌봄 플러그는 가정에서 주로 사용하는 가전제품의 콘센트에 연결되며 전력과 조도 데이터를 통해 대상자의 활동 상태를 모니터링하는 사물인터넷 시스템이다.
만약 일정 기간 동안 전력 또는 조도의 변화가 감지되지 않는다면, 이 시스템은 즉시 현장 담당자에게 알림 문자를 보내서 잠재적 위험 상황을 사전에 인지하고 대응할 수 있게 한다.
곡성군은 지난 4월에 읍·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스마트 돌봄 플러그 사용법에 대한 설명회를 열었고 지난 19일에는 107개의 플러그를 설치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다.
만 40세부터 만 64세까지의 중장년층 1인 가구 중 스마트 돌봄 플러그 설치를 원하는 군민이라면, 관할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곡성군의 전체 인구 27,066명 중 1인 가구는 전체 세대의 55%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을 고려하면, 고독사 예방은 무엇보다 중요하기에 군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강력히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지난 18일에 발표된 보건복지부의 '제1차 고독사 예방 기본계획'에 따르면, 고독사 발생률은 연령별로 보았을 때 50 ~ 60대가 58.6%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러한 통계를 바탕으로 볼 때, 곡성군의 스마트 돌봄 플러그 사업은 고독사 예방에 큰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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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E-step’영어 학습 프로그램 실시
곡성군 ‘E-step’영어 학습 프로그램 실시
[AANEWS]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이 2023년 ‘곡성 E-step’이라는 주제로 군민을 위한 영어 학습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유아 대상으로는 영어로 수업하는 쿠킹클래스, 성인 대상으로는 영어 심화학습 프로그램이 진행 중이다.
영어로 수업하는 쿠킹 클래스는 유아반, 초등반으로 나누어 매주 토요일 7주간 진행된다.
간단한 영어 단어를 학습한 후 아이들이 직접 음식을 만든다.
선생님이 하는 영어를 신나게 따라하며 오감만족 쿠킹 활동을 하는 어린이들의 얼굴에 웃음이 떠나질 않았다.
성인 영어 심화 학습 프로그램은 오는 10월까지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에 원어민 강사와 함께 운영된다.
영어 중급자를 대상으로 영어를 더욱 심도 있게 배울 수 있도록 교육 과정이 마련됐다.
영어 쿠킹클래스를 참여하는 아이의 학부모는 “아이가 영어에 흥미를 느끼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서 신청하길 잘했다고 생각한다”며 만족스러운 소감을 밝혔다.
영어 심화학습 프로그램의 수강생 A씨는 “그동안 심화된 수준의 영어를 배울 기회가 없었다 이번 프로그램이 값진 시간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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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온세미코리아 직원 대상 ‘210, 부천톡톡’ 진행
부천시, 온세미코리아 직원 대상 ‘210, 부천톡톡’ 진행
[AANEWS] 부천시는 22일 온세미코리아 새내기직원을 대상으로 청사 견학 프로그램 ‘210, 부천톡톡’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210, 부천톡톡’ 프로그램에 참여한 온세미코리아 신입사원 등 16명은 지난 19일 개관한 부천아트센터를 시작으로 CCTV관제센터, 시의회 본회의장, 시정사료관을 차례로 둘러보고 시장 집무실에 들러 조용익 부천시장과 대화를 나눴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집무실을 방문한 온세미코리아 신입사원들에게 “온세미코리아는 부천의 일자리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뿐만 아니라 사회공헌활동을 통한 지역사회 기여에도 힘쓰고 있다”며 “부천시는 젊은 인재들이 꿈과 열정을 펼치기에 좋은 곳인 만큼 온세미코리아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고 이곳에서 자신의 미래를 펼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어 스마트시정플랫폼을 활용한 부천의 주요 정책에 대해 설명하고 질의응답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용익 시장과의 대화를 마친 후 이들은 산소정원 판타스틱큐브 자료실 등을 방문한 뒤 견학을 마쳤다.
견학이 종료된 후에도 의회와 시청 사이 공간에 마련된 카페 뜨락에 모여 견학에 대한 소감을 나누기도 했다.
이날 견학에 참가한 한 온세미코리아 신입사원은 “견학을 통해 부천의 다양한 시설과 사업에 대해 알 수 있어서 유익했다”며 “조용익 부천시장님을 직접 뵙고 격려의 말씀을 들을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온세미코리아 인사부 관계자는 “신입사원들이 부천시와 온세미코리아의 상생관계를 이해하면서 기업활동의 선순환을 깨닫고 애사심을 더욱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신입사원들이 부천시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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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양주 회암사지 유네스코 등재 기원 콘서트 오는 23일 2차 사전예매 시작
양주시, 양주 회암사지 유네스코 등재 기원 콘서트 오는 23일 2차 사전예매 시작
[AANEWS] 양주시가 5월 31일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잔디광장 특설무대에서 개최하는 '양주 회암사지 유네스코 등재 기원 콘서트' 2차 사전예매를 오는 23일부터 시작한다.
지난 19일 양주시민을 대상으로 진행한 1차 사전예매가 30분 만에 전석 매진되는 기염을 토하며 양주시 사상 첫 방송 콘서트에 대한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시는 오는 23일 오전 10시부터 양주시 홈페이지에서 잔여 좌석 3,000석에 대한 2차 사전예매를 진행한다.
전 좌석 무료로 진행되는 공연은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양주시로 등록된 양주시민에 한해 온라인 선착순 사전예매로 신청받는다.
사전 예약 시 1인당 최대 2매까지 신청할 수 있다.
좌석 번호는 예매 확정 후 순차적으로 문자 발송 예정이며 공연장은 안전한 입장을 위해 행사 당일 오후 5시 30분부터 개방한다.
공연장 입장 시에는 양주시민임을 증명하는 신분증을 확인하며 사전예매자는 신분증 원본, 캡쳐본, 사본을 지참해야 입장할 수 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에 등재된 양주 회암사지 야외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이번 콘서트는 양주 회암사지의 유네스코 본 등재를 기원하고 시 승격 20주년을 맞은 양주시민의 자긍심과 애향심을 고취시키고자 마련한 대형 시민 행사다.
이날 행사에서는 회암사지의 유네스코 본 등재를 소망하는 1부 기원식에 이어 김호중을 필두로 진성, 안성훈, 나상도, 한혜진, 금잔디, 박혜신을 비롯해 박군, 신인선, 별사랑, 윤희, 하이량, 영기, 이도진, 김나희, 강혜연, 미스터찬찬, 장송호 등 K-트로트를 대표하는 아티스트가 대거 출연하는 2부 슈퍼콘서트가 열릴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1차 사전예매를 통해 콘서트 관람을 갈망하는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양주 회암사지가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로 발돋움하는 발판이 될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정상급 아티스트가 펼치는 화려하고 압도적인 트로트 공연을 즐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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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세계산림엑스포 조직위원회 5월 29일까지 SNS서포터즈 모집
강원도청
[AANEWS] 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는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SNS 홍보에 앞장설 SNS서포터즈를 5월 29일까지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20명으로 숲과 자연에 관심이 많고 SNS활동이 활발한 분이면 연령에 관계없이 신청 가능하며 콘텐츠 제작능력, 서포터즈 수료경험, 개인 SNS채널 활용도, 산림엑스포 이해도 등 전반을 평가해 6월 19일 선발 결과를 발표하고 7월 초 발대식을 거쳐 10월까지 홍보 활동을 펼친다.
이들은 산림엑스포 관련한 콘텐츠로 월 2회 자유롭게 콘텐츠를 제작 홍보하고 월 1~2회는 미션 지정을 통한 콘텐츠를 제작해 홍보하게 된다.
활동 혜택으로는 매월 활동비 지급, 팸투어 지원, 단체 티셔츠와 기념품 제공과 함께 조직위원장 명의의 수료증을 제공한다.
또한 매월 우수한 실적을 나타낸 서포터즈에게는 추가 보상을 제공하며 최종 활동 우수자에게는 별도 시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 김동일 상임부위원장은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산림의 가치를 되돌아보고 숲과 나무, 자연과 더욱 친밀해지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는 “세계, 인류의 미래, 산림에서 찾는다”를 주제로 올해 9월 22일부터 10월 22일까지 31일간 강원도세계잼버리수련장을 비롯해 설악∼금강권을 연결하는 고성, 속초, 인제, 양양에서 개최한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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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의 국립 전남호국원 유치를 지지한다”
“장흥군의 국립 전남호국원 유치를 지지한다”
[AANEWS] 전국경찰직장협의회와 공무원노동조합 전남소방지부가 22일 장흥군을 찾아 ‘국립 전남호국원’ 유치를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날 김성 장흥군수는 민관기 전국경찰직협 위원장과, 김현오 공무원노조 전남소방지부 부지부장을 만나 국립묘지설치법과 호국원 유치와 관한 의견을 나눴다.
양측은 장흥군에 ‘국립 전남호국원’을 설치하는 것과, 국립호국원 안장 대상자에 경찰관을 포함하는 내용의 법류 개정에 협력하기로 했다.
앞으로 국립묘지설치법 개정과 장흥군 호국원 신설을 연계해 홍보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흥군은 올해 초 전남호국원 조성 유치를 위해 TF를 구성하고 주민설명회와 보고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지난 3월 김성 군수는 박민식 국가보훈처장을 만나 국립 전남호국원의 장흥 유치 적합성을 설명하고 보훈단체 성명서를 직접 전달하기도 했다.
김성 장흥군수는 “전국경찰직장협의회와 공무원노동조합 전남소방지부의지지 선언이 전남호국원 유치의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의향의 고장 장흥군에 전남호국원이 들어설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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