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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대한민국 안전대전환을 위한 집중안전점검 실시
보령시, 대한민국 안전대전환을 위한 집중안전점검 실시
[AANEWS] 보령시는 지난 22일 보령종합경기장을 대상으로 민관합동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은 지난 4월 17일부터 6월 16일까지 61일간 국민생활과 밀접한 관내 노후·고위험 다중이용시설 등 124개소를 대상으로 추진하는‘대한민국 안전대전환을 위한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추진했다.
주요 점검내용은 건축 피난시설 규정 등 건축법상 저촉 여부, 누전차단기 등 전기시설의 정상 작동 여부, 내부마감재 방염기준 등의 적법 여부, 개별법에 의한 시설기준 적합 여부, 체육지도자 배치 의무 준수 여부 등 건축·전기·소방·유지관리·체육시설법 안전기준 준수 여부 등 5개 분야로 이루어졌다.
특히 이날 점검에는 육안 확인이 어려운 구조물에 대해 드론을 활용해 점검의 질을 높였다.
점검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시정조치를 내리고 정밀안전진단 및 보수·보강 조치 등 후속 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며 점검 결과는‘안전정보 통합공개시스템’을통해 공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오는 25일 남대천교 등 4개소의 캔틸레버 형식 교량을 점검하고 6월 5일에는 성주산자연휴양림을 대상으로 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구기선 부시장은 “가정 및 다중이용업소를 대상으로 자율안전점검표를 배부하고 ‘안전점검의 날’과 연계한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지속적으로 홍보를 시행하고 있다”며 “안전점검 관리·감독에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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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도성 다산성곽길 예술문화제
한양도성 다산성곽길 예술문화제
[AANEWS] 녹음 우거진 5월, 한양도성 다산성곽길 타고 흐르는 예술의 숨결을 느껴보자. 중구는 오는 27일 12:00~오후 6시 다산 성곽길 일대에서 '한양도성 다산성곽길 예술문화제'를 개최한다.
다산성곽길은 장충체육관 뒤편에서 다산팔각정에 이르는 1km 구간이다.
6백 년 전 조선 도읍의 자취가 도시의 풍경과 어우러진 성곽길은 누구나 가볍게 산책하듯 걸을 수 있어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기 제격이다.
2018년 이후 5년 만에 다시 찾아온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어두웠던 지난 3년을 보내고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출발하자는 뜻으로 ‘다산성곽길, 다시, 봄’을 주제로 정했다.
음악회, 역사강의, 도보 해설투어, 스템프 경품 이벤트, 전시회, 도서교환전, 공예품 만들기 등 풍성한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성곽길 굽이굽이마다 선물처럼 마련돼 있다.
다산 성곽을 병풍처럼 두르고 있는 다산마을마당에서는 주민 화합무대가 펼쳐진다.
진행은 김병찬 아나운서가 맡는다.
식전 행사는 주민들의 끼로 채운다.
구성진 민요 가락과 플라밍고 댄스로 분위기가 달궈지면 12시부터 초대가수 송봉주, 남준봉이 무대에 올라 한 번쯤 들어봤음 직한 익숙한 멜로디로 귀 호강을 시켜준다.
3시 30분부터는 주민 장기자랑이 시작된다.
주민 열 팀이 코로나 기간 숨겨놓았던 노래 솜씨를 뽐낸다.
이어서 인기 가수 박혜원, 이규형, 박상민, 라클라쎄의 열창으로 행사장은 한층 뜨거워질 전망이다.
축제에 먹을 거리가 빠질 수 없다.
다산마을마당에는 주민이 운영하는 먹을거리 부스가, 성곽길에는 닭강정, 츄러스, 아이스크림을 파는 푸드트럭이 단짠단짠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다산성곽도서관에서는 성곽음악회가 열려 고즈넉한 성곽길에 감동과 추억의 선율을 울린다.
절대가인, 윤은화, 롬앙상블, 고니아, 거문고자리, 그레이바이실버가 참여한다.
전문가가 들려주는 한양도성 옛이야기에도 귀 기울이자. KBS‘역사 저널 그날’로 잘 알려진 서울시립대 이익주 교수의 한양도성 역사강의, 해설사와 함께하는 한양도성 도보 투어가 진행된다.
일정 확인과 사전 신청은 다산성곽길예술문화제 카카오톡 채널에서 가능하다.
현대아울렛동대문점, 현대면세점, 이마트 등 후원 기업의 프로모션 부스에서 이벤트에 참여하면 경품도 받을 수 있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다산성곽길 예술문화제는 ‘꿀잼’,‘득템’,‘힐링’을 보장하며 건강은 덤으로 얻어갈 수 있다”며 “싱그러운 봄날, 옛 정취가 흐르는 성곽길에서 가족, 이웃, 친구들과 함께 예술과 자연의 풍요를 누리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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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 한 번에 해결한다
양구군청
[AANEWS] 양구군은 24일부터 31일까지 양구군 보건소 2층 회의실에서 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 창구를 운영한다.
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 창구는 종합소득세와 지방세를 한 번에 신고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세무서와 지자체에 각각 신고해야 하는 납세자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신고 취약계층을 위한 ‘도움 창구’와 그 외 방문자를 위한 ‘자기 작성 창구’를 이원화해 운영한다.
도움 창구는 담당 공무원이 고령자, 장애인 등 도움을 필요로 하는 납세자의 신고 및 접수를 지원하며 자기 작성 창구는 비치된 신고용 PC를 통해 본인인증을 한 후 스스로 신고하면 된다.
김미옥 세정팀장은 “신고창구 운영을 통해 지역 내 납세자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앞으로도 더 나은 세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2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자는 국세청 홈택스를 통해 국세와 지방세를 한 번에 신고할 수 있으며 ARS와 모바일 손택스 앱에서도 신고할 수 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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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직무교육 실시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는 오는 24일 덕양구청 소회의실에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50여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은 ‘식품위생법’제33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18조에 따른 자격을 갖춘 고양시민으로 구성된다.
식품접객업의 위생 상태 및 유통 중인 식품 등의 표시기준, 허위·과대광고 등을 감시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고양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은 지난해 음식점 등 4,156개소를 대상으로 식품위생 지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감시원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과 연계해 식품접객업소 위생관리 요령 등의 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직무교육을 통해 감시원들의 식품위생 감시 능력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고양시의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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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수족구병 예방 수칙 지켜주세요”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는 기온이 따스해짐에 따라 수족구병 유행을 예방하기 위해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해달라고 강조했다.
특히 어린이집, 유치원 등 영유아 집단시설의 주기적인 소독을 강조하고 영유아가 손, 발 수포 등 관련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 병원 진료를 받을 것을 당부했다.
수족구병은 입 안, 손, 발에 수포성 발진을 나타나는 것이 주된 증상이며 발열, 무력감, 식욕 감소, 설사, 구토 등이 나타날 수 있다.
대부분의 경우 증상 발생 후 7~10일 이후 자연적으로 회복되지만 드물게 합병증이 동반될 수 있기에, 증상이 나타나면 신속히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아야 한다.
특히 6개월 미만의 영아가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지 못하는 경우, 증상이 심한 경우 반드시 의료기관의 진료를 받아야 한다.
수족구병은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어 예방 및 전파차단이 중요하며 수족구병이 의심될 경우 다른 사람과의 접촉을 피하고 어린이집, 키즈카페 등 다중이용시설 이용을 자제하며 컵이나 식기 등을 따로 사용하고 생활공간의 분리가 필요하다.
수족구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외출 후, 식사 전후, 기저귀 뒤처리 후, 화장실 사용 후, 코를 풀거나 기침, 재채기를 한 후, 환자를 돌본 후에는 반드시 손을 씻고 씻지 않은 손으로 눈, 코, 입을 만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
특히 어린이집, 유치원 등에서는 장난감, 문손잡이 등 손이 닿는 집기의 소독 관리가 필요하다.
보건소 관계자는 “수족구병은 영유아에서 많이 발생하는 감염병인 만큼 키즈카페 등 영유아 관련 시설에서는 수족구병 예방관리를 위해 손 씻기 및 물품 소독 등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고 어린이집 및 유치원에서는 수족구병이 걸린 경우 완전히 회복한 후 등원할 수 있도록 안내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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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산사태예방 종합대책 추진
양구군청
[AANEWS] 양구군은 태풍과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10월 15일까지 ‘2023년 산사태예방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양구군은 최근 초대형 태풍 및 재난 수준의 국지성 집중호우가 발생하는 등 산사태예방에 취약한 기후조건으로 변화함에 따라 산사태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추진에 나섰다.
이를 위해 양구군은 10월 15일까지 산사태 대책 상황실을 운영, 관심·주의·경계·심각 등 단계별 근무조를 편성해 산사태예방과 대응 활동을 총괄 지휘하고 유관기관 간 협업체계를 구축해 예방에서부터 복구까지의 대응체계를 마련한다.
또한, 양구군은 산사태취약지역 등 위험지역 점검·관리 강화를 위해 생활권 중심의 산사태 발생 우려지 조사·발굴 추진하고 산사태 현장 예방단을 운영해 현장 점검과 피해 예방조치, 주민교육 및 상황전파 등 주민대피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산사태 피해 최소화를 위해 생활권 산사태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올해 사방댐 2개소와 계류보전 7개소, 산지사방 2ha 등의 사방사업을 우선 시행하고 체계적인 점검과 보수·보강을 통한 사방시설 기능을 유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밖에도, 산사태 방지 및 홍보 강화를 위해 산사태 담당자가 교육을 이수하도록 관리를 강화해 담당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재난 안전 분야의 전문지식 함양을 위해 재난 안전 분야 종사자에 대한 교육도 실시하며 산사태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대국민 홍보활동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구군 관계자는 “최근 기후변화로 산사태 피해 시기와 지역 등의 예측이 어려운 만큼, 피해 우려 지역을 선제적으로 발굴해 예방조치하고 점검과 관리강화로 위험지대를 해소해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 피해를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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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덕양구, ‘창릉천 유채꽃 축제’ 성공적 개막
고양특례시 덕양구, ‘창릉천 유채꽃 축제’ 성공적 개막
[AANEWS] 고양특례시 덕양구의 강매석교공원에서 지난 20일 ‘창릉천 유채꽃 축제’가 성공적으로 개막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김효상 덕양구청장, 한준호 국회의원, 명재성 경기도의원, 김영식 고양시의회 의장, 고부미 고양시의원, 최규진 고양시의원 등을 비롯한 많은 내·외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줬다.
김효상 덕양구청장의 개회 선언으로 시작된 개막식에서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한준호 국회의원, 김영식 고양시의회 의장의 축사가 있었다.
지난 20일에 개막한 유채꽃 축제는 28일까지 진행이 되며 약 2만4천 평의 유채꽃 밭과 갈대, 다양한 야생화가 창릉천변을 따라 펼쳐졌다.
또한, 이날은 클래식 연주, 통기타 연주, 노래 공연 등 다양한 공연으로 분위기를 물씬 띄워 흥겨운 축제를 만들었으며 다육 심기 꽃 압화 만들기 꽃차 시음 드론 체험 미션 투어 페이스 페인팅 풍선 아트 뽐내기 대회 등 다양한 체험거리가 마련되어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방문객들은 5월의 따뜻한 햇살 아래, 유채꽃을 배경으로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다양한 공연과 체험을 즐기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아름다운 유채꽃밭을 주민 여러분과 함께 조성했다.
앞으로 창릉천이 일산 호수공원처럼 주민들이 일상에서의 여유로움과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해 나가겠다”며 “남은 축제기간 많은 방문 부탁드리며 안전하고 쾌적한 축제를 위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동환 시장은 “유채꽃을 보면서 스트레스와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고 축제를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주차장, 화장실 등 편익시설 확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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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보건소 “중동지역 방문 시 메르스 감염 주의하세요”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는 국제선 항공 정상화로 해외여행이 활성화됨에 따라 중동지역 방문자들에게 메르스 감염 주의를 당부했다.
보건소는 출국 전 권장되는 예방접종을 확인하고 현지에서의 개인 위생 수칙을 준수를 강조했다.
특히 메르스의 경우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낙타접촉 또는 선행 감염자와의 접촉을 통한 발생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에 현지에서 낙타 접촉을 금지하고 의료기관 방문을 자제하는 등 추가적인 주의를 강조했다.
또한 여행 중 안전한 음식, 깨끗한 물을 마시기 손 씻기 등 개인위생 철저 기침예절 지키기 여행 중 농장방문 자제 낙타 접촉, 낙타 생고기, 생낙타유 섭취 피하기 등 예방수칙을 준수해줄 것을 강조했다.
아울러 여행 후 입국 시 증상이 있을 경우 검역관에게 알려야하며 귀국 후 2주 이내 발열, 기침, 호흡곤란, 인후통 등 감염병 의심 증상 발생 시 질병관리청 콜센터로 연락해 상담을 받거나, 의료기관을 방문할 경우에는 반드시 해외 여행력을 알리고 진료를 받을 것을 당부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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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이동노동자 건강검진 실시
고양특례시, 이동노동자 건강검진 실시
[AANEWS] 지난 19일 고양특례시 노동권익센터가 이동노동자 장항 쉼터 ‘휴다방’에서 이동노동자 건강검진을 실시했다.
대리기사 및 배달종사자들은 심야에 근무해 만성적인 수면 부족과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강제성이 없고 건강검진의 필요성과 방법에 대한 정보가 없기 때문에 건강검진을 받는 비율이 낮은 실정이다.
이에 노동권익센터는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과 협력해 이동노동자 쉼터에서 건강검진을 실시했다.
이날 전문의, 간호사, 심리상담사, 사회복지사가 대리기사, 배달종사자들을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진 및 건강 상담을 진행했다.
이날 대리기사 및 배달종사자들에게 발병 위험이 높은 심혈관계, 내분비계, 호흡기계, 스트레스 등에 대한 진단 검사가 진행됐으며 직업성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한 전문의 진료 및 다양한 서비스도 제공됐다.
고양시노동권익센터 관계자는 “건강 복지 혜택 사각지대에 있는 이동 노동자들의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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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대자동 메주골 마을에 상수도 보급
고양특례시, 대자동 메주골 마을에 상수도 보급
[AANEWS] 고양특례시는 대자동 메주골 마을에 급수가 되지 않은 가구를 대상으로 상수도 급수시설 설치를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사로 40여 년간 지하수를 식수로 사용한 마을 주민 8가구에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했다.
메주골 주민들은 대부분 소득이 없는 노약자들이다.
주민들은 1979년에 설치된 소규모 급수시설물을 이용해 지하수를 식수로 이용해왔다.
이들은 시설 노후화 그리고 지하수 고갈 및 오염 문제 등으로 인해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이 시급한 실정이었다.
이에 고양시는 주민의 급수공사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마을 인근에서 진행 중인 환경부 국비 지원 사업인 노후관 교체공사와 연계해 각 세대별 급수분기관을 설치 지원하고 도비 보조 사업인 노후 옥내급수관 교체 공사비 일부를 지원해 5월 19일 공사를 완료했다.
시 관계자는 “물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인 상수도 행정을 펼치겠다 모든 시민이 편리하게 수돗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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