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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치매안심센터, 실종 치매환자 발견 모의훈련 진행
괴산군청
[AANEWS] 충북 괴산군보건소는 23일 괴산읍 산막이 전통시장에서 지역상인과 이용객을 대상으로 실종 치매환자 발견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모의훈련은 치매환자 실종 발생 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실종 발생 시 민·관 협력을 통한 신속한 대응과 안전한 환경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가상 치매환자가 시장 상가 주변을 배회하면 시장에서 치매 환자를 발견한 주민이 안내 매뉴얼에 따라 발견 후 신고하고 경찰에 인계하는 과정으로 진행했다.
이번 실종 모의훈련에는 괴산경찰서 괴산군 치매안심센터, 괴산전통시장상인회가 참여했으며 모의훈련과 더불어 상인 및 주민들이 참여하는 OX퀴즈 치매상담콜센터 치매예방수칙 안내 등 지역 주민의 치매인식개선을 위한 홍보캠페인도 진행했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모의훈련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치매환자 실종에 대한 인식을 전환하고 치매 환자들의 안전한 지역사회 문화 조성과 실종 치매환자 발견 시 대응력이 향상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 치매 관련 자세한 사항은 괴산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 또는 365일 치매상담 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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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7월말까지 지역사회건강조사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는 오는 7월 31일까지‘2023년 동해시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특성에 맞는 보건사업을 계획하기 위해 지역주민의 건강수준과 건강행태를 파악하고자 매년 질병관리청이 주관하며 연세대학교 산학협력단과 동해시보건소가 함께 수행하는 국가 승인 통계조사이다.
이에따라, 표본추출로 선정된 가구 구성원 중 만 19세이상 성인 885명을 대상으로 선정통지서 발송 후 전문교육을 받은 조사원들이 직접 방문해 1:1 면접 방식으로 조사를 실시하게 된다.
조사항목은 건강행태 만성질환 의료이용 활동제한 및 삶의질 등 17개영역 145개 이다.
윤경리 보건정책과장은“예년과 달리 3개월 먼저 진행된 지역사회건강조자가 원활이 수행될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며 “조사를 통한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주민의 새로운 맞춤형 보건사업 개발으로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동해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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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1회 추경 6천638억 증액…총 11조 19억원
전남도청
[AANEWS] 전라남도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민 제일 행복시책 추진을 위해 본예산보다 6천638억원 늘어난 11조 19억원 규모의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편성, 전남도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경은 불안정한 경제 여건과 정부의 국세 수입 감소 전망 등을 고려해 건전재정 기조를 유지하되 도정 역점사업과 농수축산업 활력화, 민생안정 행복시책에 방점을 뒀다.
2년 연속 지방채를 발행하지 않고 국세와 지방세수 감소 전망에 대비, 통합재정안정화 기금에 843억원을 적립한다.
분야별로 미래 전략산업 육성과 지역경제 활성화 648억 농수축산물 고품질화 906억 청년지원 및 도민 맞춤형 행복시책 추진 564억 국내외 관광객 유치와 내수 진작을 위한 이벤트 행사 지원 604억 안전하고 살기 좋은 정주여건 조성 1천769억원 등을 편성했다.
주요 신규사업은 미래 전략산업 분야에 산업 공정 폐열을 활용한 이산화탄소 발전기술 상용화 기술개발 산업화 지원센터 구축 20억, 백신산업 육성에 필요한 미생물 실증 지원센터 인력 양성 10억, 시각 반도체 원천기술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사업인 지역혁신 프로젝트 지원 2억원 등이다.
농수축산 분야에 중국산 김치에 대응하고 안전한 김치 원료 공급을 위한 김치원료 공급단지 구축 45억, 김 제품의 품질 향상과 수출경쟁력 제고를 위한 김 산업 진흥구역 조성 65억, 자동 사료 공급 등 스마트 양식어장 시스템 구축을 위한 수산 정보통신기술 융합 지원 1억원을 반영했다.
민생안정·행복시책 분야에 기준금리 인상으로 어려움에 처한 중소기업을 살리기 위한 중소기업 버팀목 특별자금 이자 지원 30억, 아침을 거르는 대학생에게 조식 지원을 위한 천원의 아침밥 사업 2억원 등을 편성했다.
문화·관광 분야에 매력적 해안과 내륙, 풍부한 섬 자원을 활용한 1조 5천억 규모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사업 중 올해 착공 가능한 해남 솔라시도 수상공연장, 신안 음식관광 테마자원화 등 5개 사업 72억원을 반영했다.
안전·사회간접자본 분야에 저지대 상습 침수지역 홍수를 예방하고 저류 빗물을 수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한 우수저류 시설 설치사업 10억, 노후 공공임대주택 정비 사업 4억원을 담았다.
중점 분야별 주요 예산으로 전남 대도약을 견인할 미래 전략산업 육성 및 중소상공인 지원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648억원을 편성했다.
세계 제1의 석유화학단지 조성 목표로 여수산단 기업의 기술 지원을 위해 석유화학산업 고도화 실증규모 촉매 테스트베드 구축 13억, 태양광과 연료 전지 등 신재생 에너지원 설비 구축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 20억, 백신 의약품 위탁 생산 설비 구축을 위한 메신저리보핵산 유전자 조작물질 백신 실증 지원 기반 19억원을 반영했다.
지역 상권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사랑상품권 283억, 소상공인의 대출이자 부담 경감을 위한 소상공인 자금 이자 지원 10억원 등을 증액했다.
농수축산물의 스마트화, 수출산업화를 통한 미래 식품산업 도약 기반 마련을 위해 906억원을 편성했다.
수산물 저온 유통체계를 지원하는 위판장 현대화 모델 구축사업 43억, 농산물 수출경쟁력 강화를 위해 농산물 수출 농가와 기업의 수출 물류비 10% 지원에 5억원을 증액했다.
이상기후에 따른 재해로부터 안정적 양식환경 조성을 위한 양식수산물 재해보험료와 안전 사각지대의 영세 어업인 안전보험료를 확대 지원하고 100톤 미만 어선에 승선하는 어선원 재해보험료와 10톤 미만 어선에만 지원했던 어선 보험료를 모든 어선으로 확대하는 등 4종의 수산정책 보험 가입비 16억원을 확대 편성했다.
또 축산시설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스마트 축산 정보통신기술 시범단지 조성 설계비 6억원, 구제역과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 전염병 방역 기반시설 설치에 14억원 등을 증액했다.
청년 인구 정착지원, 도민 제일주의 맞춤형 행복시책 추진을 위해 564억원을 편성했다.
청년 구직자 맞춤형 교육훈련과 취업을 알선하는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 사업 32억, 안정적 청년일자리 확충을 위해 월 인건비 230만원과 교육훈련 등을 지원하는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47억원을 반영했다.
전남 중소 조선기업이 만 39세 이하 청년을 채용하면 월 200만원의 인건비를 지원하는 친환경 스마트 조선해양 청년 일자리 사업 12억원을 신규 편성했다.
경영실습 임대농장 2년 이상을 이수한 청년농에게 자부담 포함 최대 3억원의 스마트온실 설치비를 지원하는 청년농업인 스마트온실 구축 지원 사업 18억과, 신혼부부와 다자녀 가정의 보금자리 마련 시 주택구입 이자를 월 15만원에서 25만원까지 확대 지원하기 위해 2억원을 증액했다.
중위소득 50% 이하 가구에 농식품을 지원하는 농식품 바우처 시범사업 17억, 코로나19로 중요성이 입증된 지방 공공의료원의 시설과 장비 보강을 위해 45억원을 담았다.
국내외 관광객 유치와 대형 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604억원을 반영했다.
국내 관광객 유치를 위한 열린관광 환경조성 사업 18억, 전남 서부권 관광 환경과 여행 콘텐츠 개선을 위한 목포 관광거점도시 육성과 강진 계획 공모형 지역관광개발 사업에 122억과 31억원을 각각 편성했다.
해외관광객 300만 유치 목표 달성을 위해 신규 전세기 유치 인센티브와 전세기 유치 손실 보전 등 해외 관광객 유치활동 사업비 19억원을 증액했다.
15년 만에 전남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시설 운영지원과 전남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총 53억원을 추가로 편성했다.
재난재해로부터 안전한 전남 건설과 살기 좋은 정주여건 조성을 위해 1천769억원을 편성했다.
이상기후에 따른 집중호우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하천 단면을 확장하고 제방을 개보수하는 사업에 350억원을 추가 반영하고 지방하천 노후시설 정비 13억, 하천 퇴적토 준설 10억, 상습침수 구역 배수개선 사업 118억원 등을 증액했다.
지역 간 균형발전과 교통물류 기반 구축을 위해 지방도 정비사업 163억원을 증액하고 먹는 물 개선을 위해 노후 상수도와 하수관로 정비 89억,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하수처리장 확충 29억, 농어촌의 소규모 마을 하수도 정비 26억원 등을 추가 편성했다.
또 도내 균형발전과 동부지역 행정서비스 강화를 위해 동부지역본부 시설보강과 업무환경 개선 등에 29억원을 증액했다.
그밖에도 여순 10·19사건의 정확하고 신속한 조사를 위해 국비 외에 2억원의 자체 재원을 추가 투입하고 소방 특별회계 전출금 300억원, 원전특별회계 결산분 75억원, 교육재정교부금 48억원 등 일반행정 분야에 1천619억원을 편성했다.
장헌범 전남도 기획조정실장은 “국세수입과 지방세수 감소 전망에 따라 건전재정의 기조를 유지했다”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안정, 행복시책에 필요한 사업비, 전남이 강점을 지닌 미래 전략산업에 관심을 갖고 예산을 반영했다”고 말했다.
전남도가 제출한 추경예산안은 오는 6월 제372회 전라남도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를 거쳐 본회의에서 확정될 예정이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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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연이은 집중현장점검 지진대응‘총력’
동해시, 연이은 집중현장점검 지진대응‘총력’
[AANEWS] 동해시가 최근 지진에 따른 관광객의 안전확보 및 사고예방을 위해 관광지 등에 대한 안전점검을 연이어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도째비골 스카이밸리를 3종 시설물로 지정해 주기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는 시는 관광객의 안전 및 사고 예방을 위해 매일 개장 전 일상점검 체크리스트를 확인하고 있으며 다음달 7일까지 관광숙박시설, 유원시설, 영화관 등을 대상으로 실시 되는 안전점검을 통해 위험요인을 조기 발견, 이를 개선하는 등 안전한 관광문화 정착에 힘쓰고 있다.
특히 지난 15일 추암촛대바위 출렁다리 현장점검에 이어 19일에는 김규하 부시장을 비롯해 담당부서와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현장점검단’이 묵호권역 대표관광지인 도째비골 스카이밸리의 구조물, 사면부 등 시설물 각 분야의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스카이밸리 및 해랑전망대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점검표를 나눠주는‘자율점검 캠페인’을 전개했다.
또, 동해 해역에서 지진이 자주 발생함에 따라 관내 주요 해안지역인 묵호·발한지구의 주민대피 안내체계, 경보시설 작동유무 등 등의 사전대비체계도 함께 점검했다.
시는 다음달 16일까지 관내 점검대상시설 131개소를 대상으로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향후 시 홈페이지와 행정안전부 ‘안전정보통합 시스템’을 통해 점검결과를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도째비골 스카이밸리는 재해위험지역이었던 도째비골 급경사지를 시에서 정비해 폐허였던 곳을 젊은 감성과 액티비티 스릴이 넘치는 다이나믹한 공간으로 재탄생했으며 지난 2021년 6월 개장 이후 유료관광객 70만명이 다녀가는 등 인근 논골담길과 덕장마을, 묵호항 및 어달항과 어우러져 묵호권역 대표 핫플레이스로 꼽히고 있다.
김규하 부시장은 “이번 집중안전점검은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안전한 동해시를 만들어 나가는 계기가 될것”이라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자율안전점검 캠페인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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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생활개선회, 사랑의 열무김치 나누기 행사 열려
보은군 생활개선회, 사랑의 열무김치 나누기 행사 열려
[AANEWS] 보은군 수한면 생활개선회와 회남면 생활개선회는 지난 22일 어려운 이웃을 위한‘사랑의 열무김치 나누기’행사를 가졌다.
먼저 수한면 생활개선회는 수한면 병원리 마을회관에 생활개선회원 20명의 회원이 참여한 가운데 이른 아침부터 열무 300kg를 다듬고 양념을 머무려 만든 열무김치를 21개 마을 경로당에 전달했다.
같은날 회남면 생활개선회는 회남면 다목적회관에 20명의 회원이 모여 열무김치 150kg를 담가 16개 마을 경로당과 독거노인들께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도 같이 살폈다.
유경숙 회장은“이번 행사에 함께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어르신들에게 맛있는 열무김치를 전달할 수 있는 보람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조현자 회장은“어르신들이 열무김치를 맛있게 드셔서 건강하게 생활하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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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시민 중심의 민원행정으로 시민 만족도 상승
진주시, 시민 중심의 민원행정으로 시민 만족도 상승
[AANEWS] 진주시는 시민들의 만족도와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시민 중심의 민원행정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수요야간민원실 운영, 원스톱 방문 민원창구 운영, 무인민원발급기 운영, 전문가 민원상담코너 ‘풀리고’ 등 시민이 공감하는 수요자 중심의 민원행정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
진주시는 바쁜 직장인과 맞벌이 부부, 학업, 생계 등을 이유로 평일 근무시간에 시청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수요야간민원실을 운영하고 있다.
여권 발급 신청 및 교부, 가족관계 신고서 접수, 주민등록 등본 및 인감증명 등 민원여권과에서 발급 가능한 총 28종의 제증명을 제공하고 있다.
운영시간은 수요일 오후 9시까지이다.
단, 수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운영하지 않는다.
최근 5년간 총 5603건의 민원을 처리해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해 왔다.
진주시는 앞으로도 수요야간민원실처럼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계속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진주시는 시민들이 민원업무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원스톱 방문 민원창구를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진주시는 분산 처리되던 즉시 민원 업무를 접수와 동시에 통합 처리해, 민원의 만족도를 높이고 업무처리 효율을 극대화하고 있다.
진주시 원스톱 방문 민원창구는 11개 부서에서 처리하는 70종의 신고 민원 업무를 민원실에서 통합 처리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민원처리 단축 마일리지 제도 운영과 민원 후견인 지정 운영을 통해 복합민원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를 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빠른 업무처리를 실현하고 있다.
진주시는 무인민원발급기를 운영함으로써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행정처리 속도를 높이고 있다.
시민 중심의 민원행정을 강화하고 편리한 민원처리를 위해 진주시는 현재 무인민원발급기를 권역별로 총 30대 설치 운영하고 있다.
이 중 24시간 이용이 가능한 곳은 진주시청, 문산읍사무소, 정촌·금산·일반성·수곡면사무소, 칠암현장민원실, 남부어린이도서관, 경상국립대병원, 한일병원, 경상국립대 가좌캠퍼스, 동부보훈회관, 공군교육사령부, 천전·중앙·초장·평거·신안·판문·가호·충무공동 행정복지센터 등 21개소이다.
무인민원발급기는 지문인식을 통해 주민등록등본 등 113종의 민원서류 발급이 가능하며 창구발급에 비해 수수료가 저렴하다.
발급 가능한 서류와 기기별 위치 및 이용시간 등 상세 정보는 진주시 홈페이지의 ‘무인민원발급 운영 안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진주시는 지속적으로 시민들의 생활편의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각 부서로 분산되어 있던 민원상담 분야를 하나로 통합해 전문가가 상담하는‘풀리고’를 운영, 생활법률·국세·지방세·지적측량 등 4개 분야에 대해 전문가가 매월 20일에 민원실에서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풀리고’를 통해 110건의 상담이 이루어졌으며 시민들은 시간적 경제적 비용을 절감하면서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어 큰 만족감을 드러내고 있다.
진주시는 위와 같은 다양한 시민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시민 만족도와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편리하고 효율적인 공공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진주시의 이러한 노력은 시민 모두가 공감하고 체감하는 수요자 중심의 민원실 운영에 기여해 앞으로 더욱더 시민들에게 다가가는 시민 중심의 행정을 구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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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청소년 친화도시 조성‘착착’
동해시, 청소년 친화도시 조성‘착착’
[AANEWS] 동해시가 미래인재육성을 위한 청소년 친화 도시 조성이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청소년 친화도시 조성은 민선 8기 공약사항으로 그동안 착실하게 준비했던 현안사업들이 추진되면서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시는 청소년 중장기발전계획을 바탕으로 맞춤형 청소년 사업 및 이용시설 확충, 청소년 역량증진 활동 강화 및 참여기반 확대, 청소년 자립 및 보호 강화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AR/VR 가상체험시설, 댄스·음악연습실, 청소년카페, 공연장, 실내체육관, 강의실, 동아리실 등 청소년의 체육·문화·여가 활동을 위한 복합기능을 수행하게 될 청소년센터가 다음달 28일 문을 연다.
또, 북부권에 집중되어있는 청소년시설의 한계점을 개선하고 남부권 청소년의 편의 증진을 위해 2025년 6월 준공을 목표로 북삼동 지역에청소년문화의집이 건립되는 등 청소년 이용시설이 대폭 확충된다.
시는 자유학기제와 연계 가능한 프로그램 운영, 최일선 교육현장의 진로진학 고등학교 교사와의 간담회 개최, 애로사항 청취, 학생들의 학력 향상을 위한 교육 개선 방안 논의와 함께 다음달부터 11월까지 3회에 걸쳐 진행되는“2023년 맞춤형 진로진학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 역량증진 활동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코로나19로 중단되었던 국내·외 교류 등 다양한 활동도 이어 나가면서 역량 강화 워크숍과 정책 제안 대회를 비롯해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등 청소년 참여사례의 모범이 되고 있는 제2회 청소년 행복축제가 오는 7월 15일 웰빙레포츠타운에서 열리게 된다.
이와함께, 청소년 자립 및 보호 강화정책으로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 발굴된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조기 학업 복귀와 사회진입을 돕기 위해 월 5만원의 꿈드림 수당을 지급하는 한편 부모-자녀 간 소통 강화 프로그램과 방과 후 아카데미 등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의 건전한 육성과 보호 서비스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한편 시는 올해‘동해시 청소년부모가정 지원 조례’제정에 이어 청소년 수련관, 향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청소년시설을 기존 민간위탁에서 시 직영체제로 전환해 효율적 운영을 도모하고 있으며 영동지역 유일한 천문대인 별누리천문대는 청소년들의 과학적 창의력 고취를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현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심규언 시장은 “6월 개관하는 청소년센터에 이어 2025년 남부권 청소년 문화의 집까지 개관되면 남부·북부 권역을 아우르는 균형있는 청소년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며 “앞으로 미래 중추적 역할을 하게 될 청소년 창의적 역량 강화을 위한 내실있는 프로그램 운영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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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대한민국 안전大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
평창군청
[AANEWS] 평창군은 23일 집중안전점검 대상인 켄틸레버 구조 교량 5개소에 대한 현장 안전점검을 추진했다.
이날 점검에는 심재국 평창군수, 군 관계공무원, 토목분야 민간전문가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설물의 전반적인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이번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시설물 위험요소를 발굴·개선하고 수시로 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군은 이번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경미한 지적사항은 현장 시정조치하고 중대한 사항은 보수·보강 안전진단 등을 통해 조속히 안전조치를 할 예정이다.
평창군은 6월 16일까지 “대한민국 안전大전환 2023년 집중 안전점검”을 추진하며 대상시설은 산사태취약지역·급경사지·상수도시설·하수도시설·교량·주민신청시설 등 총 50개소로 건축·토목·전기·가스·소방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민·관 합동점검 방식으로 추진중이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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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3년 청년 간담회 개최
평창군청
[AANEWS] 평창군은 23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청년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청년 간담회를 개최했다.
평창군 경제과는 지난 3월 각 분야의 대표 청년들을 추천받았고 선정된 17명의 청년들과 함께 이번 간담회를 통해 평창군 청년정책에 대해 논의하고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평창군은 정부 국정과제에 따라 민선8기 공약사항에 청년정책을 반영했고 작년 12월 청년기본조례를 제정해 청년의 범위를 49세까지 확대한 바 있다.
이번 간담회는 일자리뿐만 아니라 주거, 복지,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 문제에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간담회를 통한 결과는 관련부서에 공유해 분야별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청년정책위원회 및 청년정책 네트워크도 단계적으로 구성할 예정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평창의 미래세대인 청년들의 의견을 청년정책에 잘 반영해 청년이 살고 싶고 오고 싶은 평창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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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상담을 위한 합동 도움 창구 운영
보은군,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상담을 위한 합동 도움 창구 운영
[AANEWS] 보은군은 5월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 동안 납세 편의를 위해 합동 도움 창구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군은 영동세무서와 함께 국세인 종합소득세와 지방세인 개인지방소득세를 원스톱으로 신고 지원하는 합동 도움 창구를 오는 31일까지 보은읍행정복지센터에 위치한 영동세무서 보은민원실에서 운영한다.
해당 도움 창구는 모두채움 신고 대상자 중 고령자와 장애인 등 신고·납부에 도움이 필요한 민원인에게 1:1로 홈택스-위택스 전자신고를 지원한다.
납세자가 도움창구 방문 없이 직접 전자신고를 하는 경우 국세청 홈택스·손택스를 통해 소득세 신고 후 원클릭으로 위택스에 자동 연계됨에 따라 간편하게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할 수 있다.
아울러 수정할 사항이 없는 경우 소득세는 ARS·홈택스·손택스로 신고하고 개인지방소득세는 별도 신고 없이 납부서의 금액을 금융기관에 납부하면 신고가 인정된다.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신고는 전국세무서 또는 지자체 어디서나 가능하며 신고·납부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담 콜센터를 통해 상담하면 된다.
송동범 군 지방소득세팀장은“원활한 신고·납부를 위해 이번에 운영하는 합동 도움 창구를 이용해 마감일 전까지 미리 신고·납부해 주시길 바란다”며“군민 분들의 납세 편의 서비스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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