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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청소년의 달 유해환경 개선 활동 펼쳐
진천군, 청소년의 달 유해환경 개선 활동 펼쳐
[AANEWS] 진천군은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23일 광혜원면 일원 청소년유해업소 밀집지역 및 번화가 등에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체와 함께 유해환경개선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의 일탈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유해업소를 중심으로 청소년 술·담배 판매금지 표시, 19세미만 고용·출입금지 표시의무 위반 여부 점검과 더불어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위반행위, 유해약물 매체 배포 점검·단속, 청소년 보호활동 등을 적극 전개했다.
군 관계자는 “조만간 추가적인 유해환경 개선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유해환경개선활동을 통해 관내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천군은 매년 새학기, 휴가철, 수능 전후 등 시기별로 청소년들에게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지도·점검과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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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평면지사협·무궁화복지월드, 저소득층 후원 업무협약 체결
초평면지사협·무궁화복지월드, 저소득층 후원 업무협약 체결
[AANEWS] 초평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3일 초평면행정복지센터에서 사단법인 무궁화복지월드 동청주권봉사단과 저소득층 후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역 내 거주하는 저소득 계층의 삶의 질과 복지수준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사업대상자 선정 및 지원, 업무 수행과 기관에서 보유한 각종 복지 자원 협력, 행정 지원 등의 사항을 공유하게 된다.
협약 후에는 초평면 저소득 가구를 위한 150만원의 후원금을 기탁하며 의미를 더했다.
이충우 사단법인 무궁화복지월드 동청주권봉사단 충북봉사단장은 “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나눔 문화 확산과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초평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과 지원 방안을 고민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은천 공공위원장은 “지역주민들을 위해 사랑 나눔을 몸소 실천하는 사단법인 무궁화복지월드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무궁화복지월드는 아동에 대한 인식개선사업, 저소득 계층을 위한 나눔 사업, 소외계층에 대한 교육문화사업, 연탄배달·수해복구 등 지역사회공헌 봉사단사업 등을 펼치고 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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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생거진천 군수배 전국 어울림 e스포츠 대회 개최
2023 생거진천 군수배 전국 어울림 e스포츠 대회 개최
[AANEWS] 진천군은 2023 생거진천 군수배 전국 어울림 e스포츠 대회를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나흘간 진천군 화랑관에서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진천군 후원으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우석대 산학협력단이 주최하고 우석대 국제e스포츠연수원, 대한장애인e스포츠연맹이 공동 주관한다.
대회 개막에 앞서 25일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 김주영홀에서는 경제와 지역 e스포츠의 상생 전략이라는 주제로 대한민국e스포츠산업 포럼이 열린다.
본격적인 대회가 열리는 26일에는 오전 11시 30분 화랑관에서 개막식 개최되고 이어 전국장애인 e스포츠대회가 진행된다.
2023 대한민국 e스포츠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해 이틀 차에 열리는 전국장애인 e스포츠대회에서는 초등/중등/17세 이상에서 PC종목과 콘솔종목이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회 3일 차에 열리는 전국e스포츠대회는 일반과 장애 부문에서 PC종목 4개로 꾸려진다.
대회 마지막 날에는 일반과 장애부문에서 콘솔종목 2개가 진행되며 철권 프로 선수들의 팬 사인회 등도 함께 진행된다.
이번 대회 참가비는 무료이며 총상금 규모는 1천만원이다.
접수는 오는 24일까지이며 레벨업지지 또는 카카오톡 오픈 채팅에서 '우석대 e스포츠'를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충북 최초 지자체배 e스포츠 대회가 열리는 만큼 역량있는 참가자들이 많이 참가해 수준 높은 대회로 운영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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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복합혁신다함께돌봄센터 수탁기관 공개 모집
진천군, 복합혁신다함께돌봄센터 수탁기관 공개 모집
[AANEWS] 진천군은 덕산읍 혁신도시 내 복합혁신센터에 신규 설치 예정인 복합혁신다함께돌봄센터를 운영할 수탁기관을 공개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다함께돌봄센터는 초등학교 정규교육 이외의 시간 동안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들에게 소득 수준에 상관없이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복지시설로 기초학습지원, 급·간식 지원은 물론 다양한 특별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신청 자격은 사회복지법인, 비영리법인, 사회적협동조합 및 비영리 민간단체이며 수탁기관은 수탁자선정심위위원회를 통해 운영계획, 사업수행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6월 중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서 접수는 오는 30일부터 6월 2일까지이고 자세한 내용은 진천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가족친화과 아동친화드림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다함께돌봄센터 신규 설치가 혁신도시 내 돌봄 공백 해소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돌봄 기관 확충을 통해 아동이 살기 좋은 아동친화도시 진천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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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가루쌀 생산단지 조성 ‘박차’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은 올해 대비 내년 5배 이상 확대될 가루쌀 생산단지의 체계적인 구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2024년 가루쌀 생산단지 조성사업 신청을 받고 있으며 희망하는 농협, 농업법인 또는 협동조합에서는 사업을 신청하면 된다.
사업에 선정된 경영체는 재배에 필요한 교육·컨설팅 지원을 받고 가루쌀 생산단지가 더욱 발전하면 육묘장, 농기계 등 가루쌀 생산에 필요한 시설과 장비 또한 지원받을 수 있다.
쌀 산업 활성화에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루쌀의 원료가 되는 품종은 재배방법이 일반 재배 품종과 달라 발생할 수 있는 시행착오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가루쌀 단지 조성에 관심있는 청년법인 구성원이 지난 15일에 당진시에 벤치마킹을 다녀오는 등 다방면으로 노력 중이다.
당진시 가루쌀 생산단지 관계자는 “농업을 책임질 청년들이 모여 농업발전을 위해 벤치마킹을 하는 등 여러 가지 활동을 하는 모습이 매우 보기 좋다”며 “이곳에서 배운 노하우를 바탕으로 시행착오를 줄여 우수한 품질의 가루쌀을 생산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쌀 과잉 생산 문제로 벼 농가 소득 증대를 이루기 위해 많은 노력을 펼치는 방법의 하나인 가루쌀 생산을 통해 쌀이 조금이나마 적정 생산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단체에서 가루쌀 생산단지 조성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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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정부평가서 우수 지자체 선정으로 특별교부세 확보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은 정부부처 각종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국가지방협력 특별교부세 1억6200만원을 지원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세부내역은 자연재난 대책추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지자체 혁신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각각 7500만원, 6000만원, 2700만원 등 총 1억6200만원을 지원 받았다.
군은 행정안전부의 ‘자연재난 대책추진평가’에서 2022년 9월 15일부터 2023년 3월 15일까지 5개월간 겨울철 자연재난 사전 대비 재해대응 추진 실적 중앙 합동점검 대처 우수사례 등 종합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또한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2022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원행정 전략 및 체계 고충민원 처리 부문에서 최고등급을 받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아울러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하는 혁신평가에서는 기관장의 혁신 리더십 자율추진 과제 협업 추진 성과 공공서비스 사각지대 해소 성과 현장서비스 확대 기반 구축 데이터 기반의 지방행정 혁신 지표에서 우수한 등급을 획득해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부부처에서 실시하는 각종 평가에 우수한 성과를 거둬 특별교부세 인센티브를 확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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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보건소, 폭염 대비 온열질환 감시체계 운영
예산군보건소, 폭염 대비 온열질환 감시체계 운영
[AANEWS] 예산군보건소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5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최근 전국 낮 기온이 30도가 넘는 때이른 더위가 발생하는 가운데 기상청에 따르면 올 여름 한반도에 폭염과 폭우가 오는 날이 평년보다 많아 주의가 필요하다.
온열질환 감시체계는 폭염에 따른 피해를 실시간 모니터링해 군민에게 적기에 정보를 제공하고 폭염에 대한 주의 환기와 예방활동 유도로 건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체계다.
지난해 충남 온열질환자는 135명이었으며 군의 경우 15명으로 3년간 지속적으로 증가 추세에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실정이다.
현재 보건소는 예산종합병원, 예산명지병원 응급실에서 온열감시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온열질환자 발생 시 보건소에 보고하는 체계로 실시간 모니터링 및 대상자 관리가 가능하다.
온열질환은 고온에 노출돼 발생하는 열사병, 열탈진, 열경련, 열실신 등의 질환으로 열사병은 심한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어 사전 예방과 신속한 조치가 중요하며 특히 온열질환에 취약한 고령자, 어린이, 야외근로자 및 만성질환자는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올 여름은 평년보다 기온이 높고 7∼8월에는 무더운 날이 많을 것이라는 기상청의 기후 전망에 따라 온열질환에 대한 대비가 더 필요하다”며 “낮 12시부터 오후 5시 사이 야외활동 및 작업은 피하고 물 자주 마시기 등 폭염 대비 건강수칙을 반드시 지켜야 하고 고열이나 어지럼증, 근육경련 등 몸에 이상이 느껴지면 시원한 장소로 이동해 119 구급대에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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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생활환경숲 유휴부지에 댑싸리원 조성
예산군, 생활환경숲 유휴부지에 댑싸리원 조성
[AANEWS] 예산군이 군민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지난해 시범 조성해 큰 호응을 얻은 댑싸리원을 올해도 운영한다.
군은 덕산온천단지 내 생활환경숲 인근 유휴부지 3800㎡에 2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5월 말 댑싸리 모종 4000본을 식재하고 11월까지 제초, 관수 등 관리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럽과 아시아 등지가 원산지인 댑싸리는 100여년 전 우리나라에 들어온 식물로 빗자루의 소재로 쓰여 ‘비싸리’라고도 불린다.
댑싸리는 여름까지 초록색으로 동그랗게 자라다가 가을이 되면 잎과 줄기까지 붉게 물들어 이색적인 경관을 연출하며 핑크뮬리와 색상 변화가 유사해 2020년부터 식재 자제 권고를 받은 핑크뮬리를 대체할 식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댑싸리가 지고 난 후에는 유아숲해설 교육과 연계해 빗자루 만들기 체험에 활용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댑싸리는 10월에 붉게 물들었을 때가 가장 아름답지만 동글동글하게 커가는 모습도 친근한 매력이 있다”며 “방문객이 댑싸리가 선사하는 특별한 감성을 느끼고 즐거운 추억을 남기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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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올해도 ‘풍년 농사’ 향해 힘차게 달린다
예산군, 올해도 ‘풍년 농사’ 향해 힘차게 달린다
[AANEWS] 예산군이 ‘풍년 농사’를 위한 힘찬 발걸음을 내딛고 있다.
군에 따르면, 19일 기준 계획면적인 1만여㏊ 중 1200여㏊가 모내기를 완료해 현재까지 약 11%의 진도율을 보이고 있다.
특히 군은 벼 농가의 풍년농사를 위해 다양한 지원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먼저 벼 육묘에 적합한 상토를 공급하는 육묘용 상토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며 이를 통해 농가의 경영비를 절감하고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농가의 노동령 및 영농비 절감과 본답 초·중기 병해충 방제횟수 감소로 고품질 쌀 생산기반을 구축하는 벼 묘판처리 소독약제 지원사업도 추진 중이다.
이와 함께 최근 기후변화로 병해충 발생이 빈번해짐에 따라 벼 재배 전 면적에 대한 항공공동방제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농가 일손 부족을 해결하고 농약 중독 안전사고를 사전 예방하는 등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아울러 재배와 수확 이후에는 벼 곡물건조기 지원사업을 통해 고품질 예산 쌀 생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줘 큰 보탬이 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처럼 군은 벼 재배의 전 과정에 있어 맞춤형 지원을 추진하는 등 지속적인 관심을 통해 올해 농사도 풍년을 맞이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농사의 첫 시작인 모내기부터 수확 이후까지 전 과정마다 벼 재배농가가 필요로 하는 부분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올해도 대풍을 맞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일손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모든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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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취약계층 복지·치안 지키기 위해 5개 기관 뭉쳤다
동작구, 취약계층 복지·치안 지키기 위해 5개 기관 뭉쳤다
[AANEWS] 동작구는 취약계층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범죄예방을 위해 지난 22일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해 '수원 세 모녀 사건'이 일어난 이후 다각적인 노력에도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고 작년 대비 올해 취약계층 금융범죄가 2배 증가함에 따라 구와 유관기관이 적극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날 구는 동작경찰서 국민건강보험공단 동작지사, 동작우체국, 한전엠씨에스 관악동작지점과 함께 협약서를 교환하고 간담회를 실시했다.
먼저 구는 복지위기가구를 발굴·지원하는 무보수 명예직 지역주민인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자율방범대원, 집배원, 전기검침원 등 협약 기관 종사자까지 확대했다.
실질적 안전망 구축을 위해 평상시 직무 활동 시 주민과 대면하며 위기 가구 발굴이 가능한 생활업종 종사자를 위촉한 것이다.
이번 협약에서는 구와 유관기관의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중심으로 지역 내 복지 및 치안 사각지대 예방 활동을 추진한다.
우체국 집배원이 우편물이 장기간 방치되어 있는 가구를 발견하는 경우나 한전엠씨에스 검침원이 전기요금 장기체납, 단전 등의 위기 상황이 의심되는 가구를 발견하면 구에 신속히 알리게 된다.
또, 건강보험공단에서는 장기요양 등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한다.
앞으로도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지역안전경찰이 선제적 위기가구 발굴을 통해 취약계층 보호 안전망을 강화하고 공동 협력할 방침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협력 관계 구축으로 지역사회 복지가 한단계 발전되길 바란다"며 “복지사각지대를 줄이고 위기상황으로부터 주민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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